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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역사부터 문화까지 한눈에 제3기 ‘김해학 아카데미’ 개설
김해 역사부터 문화까지 한눈에 제3기 ‘김해학 아카데미’ 개설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11일부터 ‘제3기 김해학 문화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김해학 아카데미는 김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를 선도할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김해시가 지원하고 김해학연구원이 운영하며 이번 기수 수강생은 총 80명이다.아카데미는 6월 1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이 기간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24회의 이론 강의와 토요일에 열리는 6회의 지역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강의는 가야 역사, 문학으로 본 김해, 설화, 남명 조식, 한뫼 이윤재 등을 주제로 구성된다.특히 특별 강연으로 세계적인 한글 디자이너 김건만 대표를 초청해 한글의 조형적 가치와 창의적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도 마련된다.문화유산 탐방을 통해 서는 수로왕릉, 분산성, 구지봉, 산해정, 봉하마을, 미양서원, 월봉서원 등 김해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한다.김해학 아카데미는 지난해 1~2기를 통해 총 52명의 문화 리더를 배출한 바 있다.배선영 김해시 문화관광국장은 “김해학 아카데미가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미래를 이끌어갈 문화 리더를 배출하는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며 “설레는 첫발을 내딛는 80명의 입학생 모두가 끝까지 과정을 완주해 자랑스러운 수료증을 함께 손에 쥐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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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QR코드 도입
김해시,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QR코드 도입 (김해시 제공)
[knews25] 스마트폰으로 즉시 접속. 신고 절차 간소화로 시민 편의 높인다.김해시가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절차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개선한다.김해시는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해 별도의 검색이나 앱 설치 없이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할 수 있는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QR 코드’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그동안 시민들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기 위해 청소대행업체에 전화하거나 전용 앱을 내려받아 신고해야 했다.그러나 앞으로는 행정복지센터와 대형폐기물 배출 장소 등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즉시 온라인 신고 페이지로 연결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시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 누리집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입구와 대기석 주변 게시판, 청사 내 생활민원 안내판, 대형폐기물 배출 안내판, 통합 분리수거장 입구 등 이용이 많은 장소에 QR 코드 스티커를 집중 부착할 계획이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할 수 있게 됐으며 행정 절차 또한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QR 코드 하나로 대형폐기물 신고가 가능해져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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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감천마을, 주민 바리스타 양성 성과공유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는 대동면 감천마을이 지난 9일 감천귀촌센터에서 ‘감천사랑 바리스타 육성 컨설팅’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바리스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감천사랑 바리스타 육성 컨설팅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조성한 ‘돌아오고픈 감천마을, 귀촌센터’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 교육으로 지난 4월부터 감천마을 주민 11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해 왔다.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주민 11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성과를 기념해 주민 바리스타들이 추출한 커피를 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교육생들의 소감을 공유하며 감천귀촌센터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교육 참여자인 강숙원 부녀회장은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커피 기술뿐만 아니라 주민 간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감천귀촌센터가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 주민이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감천마을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조성한 감천귀촌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바리스타 양성 교육을 통해 확보한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마을에서 생산되는 블루베리, 당근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카페 메뉴 개발 교육을 추진해 감천마을만의 특색있는 음료를 개발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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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불암동 주민자치회 ‘어르신과 함께 여행을 떠나효’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 불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 여행을 떠나효’ 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주민자치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외부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지역 명소 탐방과 체험활동을 기회를 제공해 고장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활력 증진과 경로우대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어르신들은 국립김해박물관 관람을 비롯해 김해낙동강레일파크 내 와인동굴 관람, 디지털케이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이날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사전 안전교육 후 인솔자를 배치하는 등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김성철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어 뜻깊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배지현 불암동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즐거움과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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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예방과 낙동강 수계 녹조 완화를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하절기는 강한 햇빛, 수온 상승과 함께 육상의 각종 영양염류가 하천에 유입돼 녹조가 심해지고 수질이 악화되기 쉬운 시기이다.특히 장마철에는 무분별하게 방치된 유류·폐기물 등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에 유입돼 수질오염을 가속화한다.이에 김해시는 하절기 동안 단계별 특별감시·단속 계획을 수립해 폐수, 가축분뇨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오염행위 근절에 앞장설 방침이다.김해시는 △먼저 사업장 자체 점검을 유도하는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홍보와 계도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하절기에는 매일 8개조 16명을 투입해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공공수역으로 배출하는 폐수, 가축분뇨는 녹조 유발물질인 유기물질·총질소·총인을 매주 1회 이상 검사한다.또 △집중호우 예보 전에는 상수원수계, 산업단지, 공장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감시원을 고정 배치해 매일 4회 이상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하절기 이후 위반 사업장은 개선여부를 확인하고 향후 점검 횟수를 상향 조정하는 등 특별관리 대상에 포함시킨다.김해시 관계자는 “하절기에는 수질오염 우려가 큰 시기로 공공수역을 오염시키는 불법행위를 엄중히 단속하겠다”며 “사업장 스스로도 우수로 환경정비와 노후시설 교체 등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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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생일상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진례면 특화사업으로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생일상 꾸러미’지원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족과의 교류가 적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생일상 꾸러미를 전달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미역, 소고기, 찹쌀, 팥 등 생일상 차림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지속 추진했으며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오해용 위원장은 “생일날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혜선 진례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발적이고 실질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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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및 금연으로 건강하게, 구강관리로 활기차게
금연으로 건강하게, 구강관리로 활기차게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및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안동문화의 거리’에서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북금연지원센터, 관내 대학교 등 지역의 기관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홍보부스에서는 △금연 구강 및 건강증진 홍보 부스 운영 △흡연의 위해 성을 작성해 담배 모형을 격파하는 ‘세계 금연의 날 퍼포먼스’ 실시 △금연 구강 가두 캠페인 △‘구강걷기챌린지’ 캠페인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체험부스에서는 폐활량 측정, 구강 구취 검사, 혈압 혈당 측정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이 진행돼 행사를 찾은 약 300명의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건강 체크와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2025년 흡연예방 공모전’우수 수상작과 구강관련 매체를 전시해, 시각적 효과를 통해 금연과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가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건강한 실천이 지역사회의 건강으로 이어지므로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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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안전보험 보장 범위 확대…한랭질환 진단비 신설 개 물림·부딪힘 사고 진단비, 온열질환 진단비 보장금액 상향
군민안전보험 보장 범위 확대…한랭질환 진단비 신설 개 물림·부딪힘 사고 진단비, 온열질환 진단비 보장금액 상향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군민들이 각종 사고와 재난·재해로부터 보다 두텁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하고 보장 수준을 강화해 운영한다.군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양구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운영하는 제도다.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은 물론 등록 외국인도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보장 항목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상해, 가스사고 물놀이사고 등 총 30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는 한랭질환 진단비 항목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온열질환 진단비와 개 물림·부딪힘 사고 진단비 보장금액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됐다.이에 따라 온열질환 또는 한랭질환으로 진단이 확정된 경우 연 1회에 한해 2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개 물림 또는 부딪힘 사고로 의료기관에서 최초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경우에도 2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또한 군민안전보험은 국내 전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를 보장하며 양구군 외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장 대상에 포함된다.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양구군은 지난 2019년부터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보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군민안전보험 지급 실적을 살펴보면 최근 5년간 보험금 지급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반면 지급액은 과거보다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사망이나 중증 후유장해 등 고액 보장 사고보다 상해 진단비 등 비교적 경미한 사고에 대한 지급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실제로 2021년과 2022년에는 농기계 사고 사망과 상해사망 장례비 지원 등 중대한 사고에 따른 보험금 지급이 지급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으나, 최근에는 상해진단위로금 지급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군은 이를 지역사회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관리 강화에 따라 사망에 이르는 중대 사고가 감소한 긍정적인 변화로 보고 있다.정재상 안전총괄과장은 “군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사고와 재난 발생 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 밀착형 안전제도”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보장 확대와 홍보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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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내가 쓰는 영월’ 시민 캘리그라퍼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영월 9개 읍·면의 고유한 이야기를 담은 마을 서체 발굴 프로젝트 내가 쓰는 영월에 참여할 시민 캘리그라퍼를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 자산과 마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서체 시안을 개발하고 이를 디지털 서체로 제작하는 사업이다.완성된 서체는 향후 영월군 내 공공디자인, 홍보물, 관광상품 개발 등에 활용돼 영월만의 도시 브랜드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모집 규모는 총 9팀이며 마을 스토리에 관심 있는 영월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서체 개발을 희망하는 읍·면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9개 읍·면별로 각 1팀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최종 선정된 참가자들은 6월 25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영월체 패밀리 워크숍’에 참여해 기획, 서체 시안 개발, 디지털화 등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또한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한글날 100주년 기념 결과물 아카이빙 전시회’에 창작물을 선보일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영월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문화도시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마을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서체로 기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애정이 담긴 글씨가 영월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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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민 자전거 보험 운영
예천군, 군민 자전거 보험 운영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예천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보험’을 가입해 운영 중이다.예천군 자전거 단체보험은 군민들이 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군민 안심 제도다.가입 대상은 주민등록법상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이다.가입은 성별, 직업, 과거 병력과 관계없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보장 대상은 자전거 운전 중 또는 탑승 중 발생한 사고와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 인해 입은 사고 등이다.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 1500만원 △후유장해 1500만원 한도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20만원부터 60만원까지 차등 지급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원 지급 등이다.특히 관내 발생 사고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발생한 사고도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도시과 도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은 군민들께서 뜻하지 않은 자전거 사고를 당했을 때 최소한의 제도적 안전장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전거 운전자 모두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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