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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꽃담뜰, 청보리 물결 장관
밀양시 산외면 꽃담뜰, 청보리 물결 장관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외면은 산외면 남기리 기회송림 인근에 조성된 ‘꽃담뜰’ 청보리밭이 초록빛으로 물들며 봄철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산외면 꽃담뜰은 계절별 다양한 경관을 선보이는 지역 명소로 올봄에는 들판에 조성된 청보리가 자라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특히 넓게 펼쳐진 청보리밭은 방문객들에게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청보리밭 일원에는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다.또한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촬영 명소로도 관심을 받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봄철 관광 자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청보리밭을 찾는 방문객들이 봄의 정취를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꽃담뜰이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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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응급·소아 진료체계 강화로 시민 의료 공백 해소
밀양시, 응급·소아 진료체계 강화로 시민 의료 공백 해소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응급의료와 야간·휴일 소아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의료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의료 서비스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수익성 저하로 위축될 수 있는 지역 필수 의료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재정 지원을 확대하고 응급·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한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그 결과 응급의료기관 운영 안정성과 소아 진료 접근성이 개선되고 상급병원 이용 시 발생하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는 등 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밀양시는 △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비 지원 확대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및 전일제 운영 △응급환자 상급병원 이송처치료 지원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예산 지원을 확대했다.응급실 전담 의료진 유지에 따른 의료기관의 부담을 완화하고 필수 진료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2025년부터 운영비를 증액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또한,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전일제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미르아이병원은 일부 요일제 운영을 거쳐 2026년 3월부터 전일제 운영으로 전환돼 야간 및 휴일에도 소아 진료가 가능해졌다.아울러 중증 응급환자의 상급병원 이송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송처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관외 상급병원 이송 시 일정 범위 내에서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시민의 의료 접근성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필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응급 및 소아 진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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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영동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시상금 지역인재 육성 위해 환원
영천 영동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시상금 지역인재 육성 위해 환원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지난 21일 영동새마을금고가 ‘2026년 경북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우수상 수상을 기념해, 영천시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영동새마을금고는 지난 8일 한 해 동안의 경영 성과를 평가해 우수 금고를 선정·포상하고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경북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경영 부문 ‘실적 우수 금고’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평소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영동새마을금고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영동새마을금고 관계자는 “회원과 지역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수상의 결실이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환원돼,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방기경 영천시장학회 사무국장은 “경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그 가치를 더하는 뜻깊은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더 많은 기회를 경험하고 지역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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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수당 조기 지급.현장 체감 높인 선제 대응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 경제의한 축인 농어촌의 경영 안정을 위해 시는 예산 증액과 더불어 적기 투입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우선 올해 농어업인수당 예산은 전년 대비 11억원 증액된 36억 1180만원으로 편성했으며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등 기존 복지 제도 또한 차질 없이 병행해 농촌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한다.시는 일반적으로 6월경 지급되던 농어업인수당을 농번기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개월 앞당겨 4월부터 지급한다.지급 수단도 기존 농협카드 포인트 방식에서 통영사랑상품권으로 변경해 사용 기한 연장과 소비 선택권을 보장했다.이는 정책 자금이 골목상권으로 즉각 흘러 들어가게 해 농어업인 소득 보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겠다는 전략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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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벚꽃엔딩 아쉬움 달랠 꽃잔디 만개
거창창포원, 벚꽃엔딩 아쉬움 달랠 꽃잔디 만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에 봄꽃이 개화하며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고 밝혔다.거창창포원에 봄을 알렸던 벚꽃이 진 뒤, 황강전망정원 일원에 진분홍빛 꽃잔디가 만개하고 있다.이와 함께 튤립, 비올라, 데이지, 루피너스 등 다양한 꽃으로 정원을 단장해 나들이에 나선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거창 시민정원사’ 와 ‘거창군 새마을회’등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80여 종의 봄꽃을 심고 가꾼 ‘주민참여정원’은 아기자기한 매력으로 설레는 봄의 정취를 더한다.봄꽃의 향연은 5월에도 이어질 전망으로 다음 달부터는 노랑꽃창포와 꽃창포를 비롯해 우아한 작약, 하얀 눈송이를 닮은 불두화, 청초한 샤스타데이지 등이 피어나며 한층 눈부신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거창의 대표 봄축제인 ‘거창에 On 봄축제’ 가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개최돼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신동일 환경과장은 “거창창포원은 황강 수변 자원 보호를 위해 수질정화식물인 꽃창포 100만 본 이상을 심어 조성한 차별화된 수변생태정원”이라며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생태적 가치와 힐링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만개한 봄꽃을 즐기면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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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8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 행사 개최
상주8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 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으로 가입해 4월 22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 8호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아너 소사이어티는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실천하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이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나눔 실천을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게 된다.이날 가입식에는 안경숙 의장을 비롯해 상주시장 권한대행 오상철 부시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상주 8호 아너 소사이어티 안경숙 의장은 제7·8·9대 상주시의회 3선 의원으로 현재는 상주시의회 의장으로 재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힘쓰고 있다.안경숙 의장은 “그동안 상주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밝혔다.상주시장 권한대행 오상철 부시장은 “안경숙 의장님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상주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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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신청·지급 개시
밀양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신청·지급 개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접수한다.밀양시는 인구감소 우대지원 지역으로 1인당 2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은 20만원이다.신청은 두 차례로 나뉜다.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반 시민 및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신청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각 차수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신청은 본인 명의 신청이 원칙이며 만 19세 이상 성인 개인별로 신청해야 한다.미성년 자녀의 경우 동일 주소지 내 세대주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밀양사랑카드 앱을 통해, 오프라인은 제휴 은행 영업점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와 밀양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지원 대상 여부는 4월 20일부터 국민비서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앱,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에서 사전 알림을 신청하면 확인할 수 있다.사전 신청자에게는 지급 신청일 이틀 전 지급 금액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한다.시는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며 4월 27일부터 전담 콜센터를 통해 상세 안내를 제공한다.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밀양시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이의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가능하다.밀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혼선 없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담 콜센터 운영 등 다양한 안내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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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궁진, 의령군 홍보대사 위촉…고향사랑기부 300만원 기탁
가수 남궁진, 의령군 홍보대사 위촉…고향사랑기부 300만원 기탁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트로트 가수 남궁진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남궁진 씨는 지난 18일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군민화합 대잔치’무대에서 위촉패를 전달받고 축하 공연을 펼쳤다.이날 남 씨는 의령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남궁진 씨는 홍의장군축제와 리치리치 페스티벌 등 의령의 대표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온 가수로 군민들에게 친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남 씨는 “의령과의 인연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들과 소통하고 의령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남궁진 씨의 도전 정신과 밝은 이미지가 의령군과 잘 어울린다”며 “홍보대사로서 의령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남궁진 씨는 2년 임기의 무보수 명예직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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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구성 본격화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구성 본격화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와 연계한 에너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에너지 전담 조직 구축 등 조직개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원전 유치 대응을 넘어 재생에너지와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산업 수요를 반영하고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갈등관리까지 포함한 통합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경상북도와 공동 대응을 기반으로 정책 기획과 실행을 연계한다.그동안 영덕군은 신규 원전 유치 TF를 중심으로 부지 공모 대응과 유치 절차를 추진해 왔으며 부지선정 확정 이후에는 전담 조직을 통해 인허가, 주민 소통, 수용성 확보, 지역 산업 연계 등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영덕군은 20여명, 5개 팀 규모의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통합 업무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원전 유치 대응을 위한 공동 대응팀을 통해 군은 지역 대응을, 경상북도는 관계기관 협력을 맡는 역할 분담형 협업 체계를 운영한다.또한 경상북도개발공사·경북테크노파크·포항테크노파크 등 도내 관계기관과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신규원전 유치와 에너지 산업 정책 추진, 산업 연계, 연구 기반까지 아우르는 실행 기반을 확보한다.이를 바탕으로 에너지위원회, 기후에너지안전센터, 원자력상생위원회로 이어지는 통합 대응 기반을 구축하고 정책 방향 설정부터 실행, 주민 소통과 상생 협력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한다.아울러 영덕군은 원자력과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에너지믹스 산업 구조를 구축하고 2조 원 규모의 원전 재정지원금과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등 지역 에너지 기반을 활용한 에너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에너지 거점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신규 원전 유치 TF 단장을 맡고 있는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전담 조직과 공동 대응체계를 기반으로 정책 추진과 주민 수용성 확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행정 대응력과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신규 원전 후보 부지는 지자체 자율 유치신청을 시작으로 종합 평가와 현장 조사를 거쳐 선정되며 최종 후보지는 올해 6월 말경 발표될 예정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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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취약계층 최대 60만원
경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취약계층 최대 60만원 (경주시 제공)
[knews25]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조치다.‘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은 1·2차로 나눠 진행된다.1차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을 지급한다.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다.신청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월 △화 △수 △목이며 5월 1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2차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이 기간 1차 대상자 중 미신청자도 신청할 수 있다.2차 지급 기간에도 신청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월 △화 △수 △목 △금이며 5월 23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경주페이 카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 다음 날 지급된다.신청은 카드사 앱·홈페이지 또는 은행 영업점 방문, 경주페이 앱을 통해 할 수 있다.지원금 사용기한은 8월 31일 24시까지며 경주지역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단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 쇼핑몰·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국민비서 사전 알림 서비스는 4월 20일부터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 또는 국민비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신속한 지급으로 시민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