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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
고성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세무상담이 필요한 전통시장 소상공인 여러분과 함께한다 고성군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룡시장 내 2층 상인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 상담 비용이 부담되는 소상공인,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군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세무 상담 제도로 고성군에는 총 3명의 세무사가 마을 세무사로 위촉되어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부터 불복청구 관련 전문 조언까지 폭넓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김진옥, 하진복, 김동현 마을세무사 3명이 모두 참여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기존의 전화·이메일 등 비대면 상담의 한계와 마을세무사 사무소를 방문해 상담을 받아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 분야는 국세와 지방세, 지방세 구제제도 지원,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등 세무 전반이지만, 각종 신고서 작성 및 신고 대행은 포함되지 않는다.고성군 오은겸 재무과장은 “복잡한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소상공인들에게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이 마을 세무사 제도를 적극 활용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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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고성에서 화합의 샷
경남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고성에서 화합의 샷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오는 11월 5일 고성군 스포츠타운 축구장 2·3구장에서 ‘제3회 고성군수배 경상남도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성군이 주최하고 고성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상남도 그라운드골프협회 회원 45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스트로크 매치 방식의 2라운드 16홀 경기로 진행된다.단체전은 남녀 혼성 8명으로 구성되며 경기의 모든 사항은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경기규칙에 따라 운영된다.그라운드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 친목을 다지고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경남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유치해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스포츠산업도시 고성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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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서 떠나는 세계일주 청소년 야시장 11월 20일 열린다
고성에서 떠나는 세계일주 청소년 야시장 11월 20일 열린다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고성 송학동고분군에서 ‘2026년 고성군 청소년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23년 고성군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제안된 청소년 야시장 정책을 실현하고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야시장 온 김에 세계일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먹거리 및 체험 부스를 통해 세계 각국의 이색적인 먹거리와 체험활동을 즐기고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또한,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문화공연과 초청가수 우디의 공연도 펼쳐진다.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공연과 대중가수의 무대가 어우러져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야시장은 청소년이 축제의 주체가 되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청소년에게는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발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에게는 청소년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 과장은 “이번 야시장이 청소년에게는 자신의 끼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가 되고 지역주민에게는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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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회용기 80만 개로 만드는 깨끗한 축제 현장
거창군, 다회용기 80만 개로 만드는 깨끗한 축제 현장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역 대표축제인 ‘제6회 감악산 꽃별 여행’과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추진해 총 80만 8890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축제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공급·회수·세척·재공급 순환체계를 구축해 친환경 축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군은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린 ‘감악산 꽃 별 여행’에 2개 부스, 13종 22만 9890개를,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 ‘거창한마당대축제’향토음식관 11개 부스에 13종 57만 9000개의 다회용기를 공급했다.이번 다회용기 사용으로 약 8.1톤의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일회용기 대비 약 56.6톤 CO₂eq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거뒀다.이번 사업이 축제 방문객에게 다회용기 사용과 반납을 직접 체험하게 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승진 환경과장은 “지역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일회용품 감량은 물론 축제 운영의 편의성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이 일상과 축제에서 자연스럽게 다회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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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의료취약계층 어르신 건강진단 실시
고성군, 의료취약계층 어르신 건강진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인건강진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건강진단은 11월 13일까지 고성읍 소재 강병원에서 실시되며 관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검진을 희망한 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검진은 노인건강진단 항목에 따라 1차 및 2차 진단으로 구분해 실시되며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격차를 완화하고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질병의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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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주민자치회, 울산 농소1동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견학
동해면 주민자치회, 울산 농소1동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견학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동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3일 주민자치회 역량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북구 농소1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우수사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동해면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농소1동 주민자치회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이재복 회장으로부터 주민자치회 운영현황과 농소1동 주민자치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또한, 동해면 주민자치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공수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주민자치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해면 주민자치회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친환경 클린하우스 조성, 다목적 CCTV 설치, 위험지역 난간 설치 등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꽃과 숲이 함께하는 힐링 원예교실’, 스마트폰 기초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자치 사업을 운영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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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페가 아니다. ‘낙페’ 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금호읍 만취당 고택 일원에서 청년마을 ‘취하리’ 주관으로 ‘2026 취하리 낙페스티벌 : 고택 끝에 낙이온다’ 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지원하는 청년자립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유산인 만취당 고택과 영천 와인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지역 자원을 경험하고 책과 취향을 매개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낙 페스티벌’은 즐거움을 뜻하는 ‘낙’을 주제로 고택에서 문화와 여유를 즐기고 참여자들이 서로 어울리는 참여형 문화행사다.행사는 양일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영천 와인 시음, 각자 음식을 가져와 나누는 포틀럭 파티, 미션투어, 명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가수 사필성, 소프라노 조효주 등의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둘째 날에는 자유롭게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는 독서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참여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에 따라 유료 또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또한, 참가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대구 영천 간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 문화유산과 특산물의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년마을 ‘취하리’는 단기 지역살이 프로그램인 ‘취하리 알베르게’ 와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하는 ‘로컬 페어링 클럽’등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지역 체류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있다.또한 지난 10월에는 동대구역에서 열린 대구경북 청년마을 로컬상품 팝업스토어 ‘취향역’에도 참여해 지역 과일과 허브를 활용한 와인 무료 시음 및 판매를 진행하는 등 지역 특화상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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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하는 범정부적 차원의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4일 불시에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로봇 관련 기업의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서 산불 및 소방대상물 화재 재난대응 훈련을 주제로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 KT영천지점, 한국폴리텍대학, 영천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서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동시에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토론훈련을 진행하는 통합 연계훈련 방식으로 진행되어 실제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협력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점검했다.이를 통해 현장 대응 절차와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실전처럼 점검하고 보완하는 기회가 됐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대비와 반복된 훈련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해 재난에서 안전한 영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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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돌봄 로봇 127대 보급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가 인공지능 돌봄 지원 로봇 9종 127대를 도내 10개 시군 12개 시설에 보급하고 현장 실증에 나섰다.도는 실증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경북형 스마트 돌봄 정책을 구체화하고 중앙부처에 국비 지원을 건의해 스마트 돌봄체계를 확대한다.도는 4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AI 기반 스마트 돌봄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열어 시범사업 성과와 현장 수요를 점검했다.도를 비롯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행복재단, 경북테크노파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시군 공무원, 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도는 돌봄인력 부족과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해 AI·로봇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아동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이다.도는 올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10억원으로 도내 10개 시군의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등 12개 시설에 로봇을 보급했다.로봇은 독서·코딩·정서교감 등 교육·놀이 활동과 위험행동·화재 감지, 시설 순찰 등 안전관리, 공기질 관리와 생체신호 측정에 쓰인다.간담회에서는 김기정 경북테크노파크 실장이 시범사업 추진성과와 현장 운영현황을 발표했다.김민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단장은 ‘AI시대 아동 돌봄과 로봇’을 주제로 미래 돌봄환경의 변화와 AI·로봇기술의 역할을 제시했다.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는 로봇 운영사례를 공유했다.현장 종사자가 참여한 토론에서는 돌봄 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덜어줄 기술과 서비스, 아동의 안전과 발달을 지원하는 AI 활용 방안, 종사자 교육과 기술 지원을 논의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스마트 돌봄의 핵심은 첨단기술을 얼마나 많이 도입하느냐가 아니라, 현장에 필요한 기술로 돌봄의 질을 얼마나 높이느냐에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돌봄 종사자는 아이들에게 더욱 집중하고 아이들은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을 받으며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경북형 스마트 돌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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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3개 기관과 산재예방 협력체계 강화한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가 노동관서·안전보건공단·노사단체 등 13개 기관과 함께 지역 산재예방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도는 3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등과 ‘지역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를 열었다.회의에는 도 안전정책과장을 비롯해 민간 재해예방기관 등 협의체 참여기관 위원이 참석했다.지역안전보건협의체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관서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반기마다 기관별 산재예방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체계다.회의에서는 올해 도내 산업재해 발생 현황과 기관별 추진 사업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지방자치단체 발주공사 사업장 합동점검, 산재예방 합동 캠페인, 안전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협조를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도는 올해 추진 중인 산재예방 사업과 내년도 정부 공모사업의 협력과제를 제시했다.지역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등 공모사업을 기관 간 연계로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했다.협의체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김천·문경 지역에서 발주공사 합동점검과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김무현 경상북도 안전정책과장은 “노동감독 권한의 지방 이양을 앞두고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소규모 사업장의 산재예방을 위해 지자체와 노동관서 안전보건공단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경북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재예방 정책을 발굴해 유관기관의 실질적인 협업으로 산재예방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2026년 하반기 지역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중대재해감축 로드맵에 따른 지역단위 산재예방활동 활성화를 위해 도내 유관기관이 지역 안전보건 활동의 주체로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 및 지역 맞춤형 산업재해 예방 추진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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