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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 4월 24일부터 합동조사 실시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 4월 24일부터 합동조사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24일부터 담배의 정의가 확대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담배규제 준수사항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9개 구·군과 함께 합동조사를 실시한다.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만을 담배로 정의하던 것에서 범위를 확대했다.앞으로는 연초나 니코틴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해 제조된 제품까지 담배에 포함되며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었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가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대구시는 이번 법 개정에 발맞춰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22일간 합동조사를 실시한다.점검반은 시와 구·군 합동 4개조로 구성되며 야간 및 휴일에도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구역 및 금연구역 내 흡연실 시설 기준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담배소매점 내 담배광고 준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9개 구·군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전광판, 홈페이지, 소식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확대된 담배의 정의와 관련 규제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규제 대상이 확대된 만큼, 이번 합동 조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금연 환경을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간접흡연 피해가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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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교육 성료
고성군,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교육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쌀과 밀의 활용 방법을 보급하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3월 24일부터 4월 21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은 생활과학관과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떡의 이해 및 토끼 바람떡과 하트 바람떡 만들기 △떡 재료의 이해 및 보리찰빵 실습 △우리쌀의 이해 및 쌀단팥빵 실습 △우리밀의 이해 및 우리밀 감자베이글 실습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고사리 들깨 쌀파스타와 가리비 비빔 우리밀국수 실습 등 우리쌀과 밀을 활용한 다양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쌀과 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메뉴를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우리쌀과 밀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가정은 물론 창업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제품 개발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가공 창업 컨설팅, 제품 개발 지원, 판로 연계 등 후속 프로그램을 연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식품 산업 기반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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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통영학술대회 개최
2026 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통영학술대회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한국 문학의 거목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4일 오후 1시 박경리기념관 세미나실에서 통영문인협회와 토지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 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통영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박경리 문학과 통영: 장소성, 서사 그리고 독자 경험의 지평’을 주제로 박경리 문학 속에 담긴 통영의 의미를 장소성, 서사, 독자 경험이라는 다양한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마련됐다.박경리 선생의 문학 세계와 통영의 문화적·문학적 연관성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별강연과 기조발제가 이어진다.먼저, 김일태 시인 겸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가 ‘박경리 선생의 통영 사랑’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이어 이승윤 인천대 교수가 ‘박경리 문학 연구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아 학술대회의 문을 연다.2부에서는 박경리 문학과 통영을 둘러싼 본격적인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박은정 한국외대 교수는 ‘박경리 소설 속 통영의 경제활동’, 이태희 인천대 교수는 ‘통영 배경 시편들의 심상지리’, 조윤아 가톨릭대 교수는 ‘작가의 원체험과 토지 속 통영의 형상화’, 김혜경 질문배움연구소 연구자는 ‘박경리 토지 거듭 읽기의 독자 경험’을 각각 발표한다.이에 대해 최배은 숙명여대 교수, 강희근 경상대 교수 겸 시인, 장미영 한국공학대 교수, 임희숙 동아대 교수 겸 소설가가 토론자로 참여해 발표에 깊이를 더한다.3부에서는 김승중 전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되며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함께 박경리 문학과 통영의 의미를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학술대회는 고향 통영에서 박경리 문학의 세계를 다시 읽고 그 현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학술의 장이 될 전망이다.특히 박경리 문학을 통해 통영의 역사와 정서 삶의 풍경을 재조명함으로써 지역 문학 자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학술대회는 박경리 문학과 통영의 깊은 인연을 학문적으로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며 “문학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해 박경리 문학의 가치와 통영의 문학적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학술대회에 이어 5월 5일 박경리 선생 묘소에서 18주기 추모제가 엄수된다.특히 올해는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기리고 되새길 예정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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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곡면, 진주교도소 및 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 대곡면은 22일 진주교도소에서 진주소방서 진주교도소와 함께 교정시설 화재 사고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대곡면 산불진화대원과 진주교도소, 진주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교도소 뒷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초기 진화를 위한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합동훈련 이후에는 산림 인접지의 낙엽과 영농폐기물, 쓰레기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는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으며 대곡면 주민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및 불법 소각 전면 금지 등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아울러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사례와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훈련에 참여한 문상성 대곡면 산불전문진화대 조장은 “대곡면민에게 산불 피해 없는 안전한 대곡면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산불 방지 합동훈련에 임했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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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건강마을서 ‘청춘운동회’ 운영
경주시, 황오동 건강마을서 ‘청춘운동회’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건강마을로 지정된 황오동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건강마을 청춘 운동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마을 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의 건강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을 통합적으로 증진하는 지역공동체 기반 건강증진 정책이다.특히 고령화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노쇠 예방, 만성질환 관리, 치매 예방, 사회적 고립 해소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황오동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단독가구 및 취약계층 비중이 큰 지역 특성을 반영해, 2024년 건강마을 사업지로 선정됐다.시는 인지 신체 사회적 관계를 아우르는 통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맞춤형 건강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이번 ‘건강마을 청춘 운동회’는 이러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황오동 경로당을 중심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어르신과 주민 등 100명이 참여하며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운동과 인지활동, 소통을 결합한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사전 체력측정과 기초 건강상태 평가, 고혈압 예방교육, 어르신 1대1 맞춤형 운동 코칭, 학생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어울림 청춘운동회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세대어울림 청춘운동회는 손 제기차기, 투호놀이, 외발서기 등 협력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정순이 경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황오동 건강마을사업을 통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건강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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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촉석초등학교와 이현상가 일원에서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22일 촉석초등학교와 이현상가 일원에서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진주소방서와 보건소,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 확산과 생활 속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촉석초등학교 일원에서 아동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봄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인근 상가에서 진주소방서와 함께 화재경보기 점검 활동을 실시해 시민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또한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봄철 화재 예방 안전수칙 △산불 예방 △생활 속 위험요소 사전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단디 안전수칙’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보건소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감염병 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과 건강검진 수검 홍보 등 건강증진 활동도 병행했다.시 관계자는 “안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 추진을 통해 안전취약지역 점검 및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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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비상소화장치 활용 초기 진화 합동훈련 실시
창녕군, 비상소화장치 활용 초기 진화 합동훈련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21일 산림 인접 마을을 대상으로 소방서와 합동해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및 초기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지연으로 인한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주민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훈련에는 군 산림녹지과와 산림재난대응단, 창녕소방서 마을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길곡면 북마마을과 영산면 구계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비상소화장치 사용법을 익히고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초기 진화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군은 훈련을 통해 주민 중심의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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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 안전 위해 개인택시 전수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23~24일 이틀간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나선다.시는이 기간 동안 여객 편의 향상과 안전한 택시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지로 651 운수종사자 휴게시설 주차장에서 개인택시 1046대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춘천시지부와 함께 진행되며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전반의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한다.특히 승객의 안전 및 편의와 직결되는 △택시운전자격증명 게시 △불편신고 스티커 부착 △차량 내·외부 청결 및 도색 상태 △등화장치·안전벨트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나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또한 현장에서는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준수사항 안내문을 배부하고 운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수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택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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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1회 고성군 주소정보위원회 개최
2026년도 제1회 고성군 주소정보위원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4월 20일 군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거류산 숲길에 도로명을 부여하는 내용을 심의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고성군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이용객이 많은 거류산 숲길 5구간인 △유담둘레길 △거류산종주길 △거류산순환길 △당동샘길 △마애불길에 도로명을 부여하기로 의결했다.군은 최근 거류산 산책로와 등산로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숲길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사고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부여된 5개 도로명은 지형과 숲길의 특색을 반영해 선정됐으며 해당 도로명은 고시 이후 각 구간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할 예정이다.군은 도로명 부여를 통해 이용객이 긴급상황에서 신속하게 위치를 신고할 수 있고 숲길 내 체계적이고 정확한 주소정보 구축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주소정보위원회를 통해 주소 사각지대인 숲길에 도로명을 부여함으로써 군민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물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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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 우포늪 환경정화 활동 실시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 우포늪 환경정화 활동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는 21일 후원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포늪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은 우포늪 천연보호구역 사지포 일원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따오기와 야생 생물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대합면 이장협의회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창녕군 우리동네 새단장’연계 활동으로 진행돼, 사지포 주변 약 2km 구간에 산재한 생활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김영철 회장은 “우포늪과 따오기를 보전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특히 올해는 인근 주민들이 동참해 주셔서 한층 더 뜻깊은 활동이 된 것 같다. 우포따오기가 우포늪을 넘어 전세계로 날아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