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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개최
2026년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10일 함안군 가야시장상인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함안군이 지원한 ‘2026년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행사가 가야시장 앞 아라길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2016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올해에도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무대에서는 고고장구 공연과 초청 가수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14개 팀이 참가한 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행사 현장을 찾은 석욱희 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고 있는 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현장을 방문한 차석호 함안군수 당선인 역시 “상인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등으로 가야시장이 더욱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가야시장은 함안군에서 가장 큰 상설시장으로 현재 60여 곳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행사를 주관한 홍순기 가야시장상인회장은 “이번 행사가 가야시장이 단순한 거래의 공간을 넘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공동체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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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공·민간 품질혁신 성과 공유의 장 펼쳐
대구시, 공공·민간 품질혁신 성과 공유의 장 펼쳐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6월 10일 엑스코에서 지역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문화 확산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품질분임조'는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소집단을 구성해 현장의 문제를 직접 발굴·개선하는 동아리 형태의 혁신 모임이다.이들의 활동은 즉각적인 현장 개선부터 신제품·신공정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며 개선 결과를 표준화해 지속적인 현장 혁신을 이끄는 대표적인 품질혁신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경진대회에는 지역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 총 14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현장 개선, 생산성 향상, 서비스 혁신 등 12개 부문에서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품질혁신 성과를 공유했다.특히 사무간접 부문에서 백산하이텍의 '백산히어로'조는 셀 제조 지원 프로세스를 개선해 업무 처리시간을 크게 단축한 사례를, 탄소중립 부문에서 현승기공의 '워터플라이'조는 수도용 밸브 제조공정을 개선해 탄소배출량을 줄인 사례를 발표해 공정 효율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공기관 연구성과 부문에서는 대구교통공사의 '센서스넥서스'조가 AIoT 기반 예지보전 시스템을 개발해 에스컬레이터 스마트 정비환경을 구축하고 품질 향상과 작업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를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이 외에도 대구교통공사의 '알고리즘 A', 'AX 싱크레일 AD 싱크탱크'조를 비롯해 공군 제81항공정비창,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등이 참가해 첨단 AI·빅데이터 기술 융합부터 친환경 공정 개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혁신 사례를 선보였다.전국대회 예선을 겸하는 이번 대회는 심사위원단의 절대평가를 통해 90점 이상을 획득한 분임조에 전국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올해는 총 14개 분임조 중 12개 팀이 예선을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들은 오는 8월 전북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해 전국 우수 분임조들과 기량을 겨룬다.기업의 품질혁신 역량을 공식 인정받는 '대통령상'이 걸린 전국대회인 만큼, 대구시는 지역 대표팀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문가 밀착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대구시는 전담 조직이나 전문인력이 부족해 품질경영 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문제 진단부터 과제 발굴·실행, 성과 표준화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품질분임조 활성화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매년 3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지원을 받은 기업들도 이번 대회에 참가해 실질적인 개선 성과를 입증했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이 현장의 우수한 품질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대회 경쟁력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품질분임조 활동이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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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영어로 글로벌 인재 육성,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 ‘글로벌아카데미’ 운영
실전 영어로 글로벌 인재 육성,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 ‘글로벌아카데미’ 운영 (정선군 제공)
[knews25]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는 정선군청이 지원하는 정선군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이번 사업에는 정선군 신동읍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 22명이 참여한다.센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5월 16일 사전 오픽 시험을 실시했다.이번 시험은 참여 청소년들의 영어 말하기 수준을 사전에 진단하고 이후 제공되는 교육들의 학습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이후 5월 26일부터 7월 16일까지 영미권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8주 과정의 화상영어가 진행되며 참여 청소년들은 가정뿐만 아니라 센터 내에서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 공간과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AI 음성인식 기반 영어학습 애플리케이션 ‘스픽’연간 구독권을 지원해 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영어 말하기 학습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센터는 8주간의 영미권 원어민 화상영어를 마친 뒤,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4박 5일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아울러 오는 8월에는 사후 오픽 시험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영어 말하기 능력 변화를 비교·분석하고 학습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글로벌아카데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영어로 말하는 것이 무섭고 화상영어로 외국인을 만나 대화하는 것도 낯설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영어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바탕으로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및 체험 기회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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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사북역 주변 공영주차장 및 별빛광장 조성사업 추진
정선군, 사북역 주변 공영주차장 및 별빛광장 조성사업 추진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사북역 일대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공사비 138억원 투자해 ‘사북역 별빛광장 조성사업’을 6월 8일 착공해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폐광이후 강원랜드 개발 등으로 급증한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사북 중심 상권의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 됐다.사북역 인근 기존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 공간에는 사북의 정체성과 역사적 기록을 담은 테마 정원 ‘별빛광장’을 조성해 관광 거점 역할을 수행 하도록 할 계획이다.지하 주차장 시설은 총 연면적 5195㎡ 규모로 지하 1층·지상 1층의 자동차 주차시설 건축물로 지하 84대, 지상 22대를 포함해 총 106대 수용 규모로 마련되며 특히 교통 약자를 배려해 장애인 주차면 4면과 전기차 충전소 5면을 확보해 이용 편의성을 대폭 확대했다.최승자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사북역 별빛광장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 지역의 ‘빛의 도시’브랜드와 연계된 차별화된 경관을 창출할 것”이라며 “주차난 해소는 물론 관광객 유입 유도를 통해 폐광 지역의 새로운 경제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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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제20기 정선사회복지학교 개강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제20기 정선사회복지학교 개강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는 10일 정선군업무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 정선사회복지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정선사회복지학교는 지역주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봉사 역량을 갖춘 지역복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10일을 시작으로 17일과 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연령과 직업, 자격 등에 관계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정선군민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복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필요한 실천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교육은 자원봉사 역량강화 교육을 비롯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심리지원을 통한 마음돌봄 프로그램, 소통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전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천 역량을 갖추고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역할을 배우게 된다.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학교를 통해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주민 주도의 복지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돌보고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복지 인적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양성하고 있다.김진복 회장은 “정선사회복지학교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와 복지 리더를 양성하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생들이 배움과 소통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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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우라지 어울안전망, 단오맞이 사랑의 수리취떡 나눔 실시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우라지 어울안전망, 단오맞이 사랑의 수리취떡 나눔 실시 (정선군 제공)
[knews25]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우라지 어울안전망 회원 35명은 우리 고유의 명절의 단오를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여량리 김희외 29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단오 음식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단오의 대표적인 절기 음식인 수리취떡과 각종 명절음식을 직접 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아우라지 어울안전망 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수리취떡과 명절음식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특히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유신 공공위원장은 ”단오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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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안동시, 6․10만세운동 100주년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경북북부보훈지청․안동시, 6․10만세운동 100주년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안동시 제공)
[knews25] 경북북부보훈지청과 안동시는 6 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10일 6 10만세운동으로 포상받은 독립유공자 권오설 권오상 지사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6 10만세운동은 순종의 장례일인 1926년 6월 10일에 일어났던 조직적인 만세운동으로 3·1만세운동 및 학생독립운동과 함께 일제강점기 3대 독립만세운동으로 손꼽히며 안동 출신의 독립유공자 권오설 지사 등이 그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권오설 지사는 1919년 3·1운동에 참여했으며 6 10만세운동 계획 중 사전 발각 체포되어 1930년 옥중 순국했다.권오상 지사는 1926년 연희전문학교 재학 중 학생들과 격문을 뿌리며 시위를 전개했고 1928년 조선공산당 사건에 연루 체포되어 옥중 순국했다.국가보훈부에서는 6 10만세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애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보훈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6 10만세운동으로 포상을 받은 독립유공자 18위에 대해 모두가 함께하는 참배를 실시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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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급조절용 벼 사업에 전국 최대 지원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당초 5월 말까지였던 하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한달 연장하고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 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가공용 벼를 심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안동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수급조절용 벼’는 정부지원 RPC 와 계약재배를 체결해 출하하는 벼를 말한다.평시에는 가공용 쌀로 활용되지만, 향후 공급 부족 등 시장 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밥쌀용으로 전환 운영할 수 있어 쌀값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수급조절용 벼 재배에 참여하는 농가는 전략작물직불금으로 ha당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안동시는 경북도 사업인‘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해 전국 최대 장려금을 지원한다.올해 처음 참여하는 신규 필지는 ha당 250만원, 기존 참여 필지는 ha당 20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해 농가의 참여 부담을 낮추고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또한, 일반벼 또는 논콩 재배농가가 수급조절용 벼로 전환 할 시 ha당 최대 186포대의 공공비축미 배정 인센티브도 제공된다.사업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농업e지’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쌀값 등락없이 안정적인 농업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며 “안동시 농업인이 참여할 경우 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금과 공공비축미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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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운영
안동시,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운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와 경북문화재단은 오는 6월 15일 북후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경상북도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리적 신체적 이유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경북문화누리 꾸러미상품을 직접 보고 주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 문화공연, 현장 레크레이션 등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문화누리 꾸러미상품이란, 공예 캠핑 문화체험 등의 분야에서 전화결제로 배송받을 수 있는 15만원 이내의 묶음 상품으로 올해는 도내 15개 가맹점에서 37종을 구성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용취약계층의 문화서비스 선택지가 확장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획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 h 및 카카오톡 채널 ‘경북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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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커피 시음회 개최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커피 시음회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계발 및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커피 전문 교육 프로그램 ‘꿈드립’을 마무리하고 지난 6월 9일 안동시청 웅부관 1층 로비에서 시음회를 진행했다.‘꿈드립’은 2026년 4월 21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6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12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커피 분야에 대한 이해와 실무 능력을 습득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특히 참여 청소년 중 8명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시음회는 그동안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기울인 노력에 대한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서 뜻깊은 시간이기도 했다.참여 청소년들은 “오늘 한정된 시간에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솔직히 중간중간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문득 카페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나를 상상하며 내 가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 기분이 설레기도 했다.앞으로 저희의 꿈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며 전문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 취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기계발 및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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