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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개그음악콘서트 ‘관객과의 전쟁’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음악과 개그의 경계를 허무는 특급 라이브쇼 개그음악콘서트 ‘관객과의 전쟁’ 공연을 진행한다.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시민 및 통영을 찾는 관광객에게 매주 토요일 저녁 강구안 문화마당 해상무대에서 다양한 음악 공연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본 정기공연은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난달 14일 시작으로 팝페라, 국악, 음악극, 락, 뮤지컬,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10월까지 진행한다.이번 공연은 KBS 공채 개그맨 윤형빈, 김지호 등으로 구성된 초특급 음악 개그 콘서트로 개그맨의 화려한 음악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가수 김승진의 7080 감성으로 감미롭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가 더해져 통영의 밤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이게 될 것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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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사봉면,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및 진주 논개제 맞아 관내 대청소 실시
진주시 사봉면,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및 진주 논개제 맞아 관내 대청소 실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사봉면은 지난 21일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와 ‘진주 논개제’ 개최를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봉사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님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를 통해 행사 기간 진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날 대청소에는 사봉면 이장단협의회, 생활개선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의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제거, 하천변 청소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방문객들이 청결하고 따뜻한 농촌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남을현 사봉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주민 모두가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사봉면이 한층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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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역세권 복합환승센터 밑그림 구체화
경주역세권 복합환승센터 밑그림 구체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역세권 복합환승센터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건천읍 화천리 경주역 일원 약 7만 5천㎡를 대상으로 환승주차장과 버스 택시 등 환승시설, 역사문화 전시관 등 환승지원시설을 갖춘 광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과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시개발국장, 관련 부서장, 건천읍 이장협의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복합환승센터의 기능과 수요,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특히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위상과 ‘포스트 APEC’ 시대 관광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교통 거점 조성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용역에서 검토된 주요 시설은 관광객 편의를 위한 대규모 환승주차장을 비롯해 비즈니스 지원센터, 역사·문화 전시시설, 전통 호텔, 상업·편의시설 등이다.경주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경주역세권의 교통 관광 비즈니스 기능을 연계한 복합환승체계 구축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역 복합환승센터는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위상에 걸맞은 교통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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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식품접객업 영업자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고성군보건소, 식품접객업 영업자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20일 관내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적인 식재료 관리, 개인위생 준수 등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결핵 예방 등 업소 운영에 꼭 필요한 감염병 예방 수칙과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조리도구와 식재료 위생관리, 안전한 조리법 등 기초 위생수칙을 강조했다.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작업장야외 활동 시 주의사항과 초기 증상 인지 및 대응법에 대해 안내했으며 결핵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과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들의 감염병 예방 의식과 현장 실천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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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직장인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실시
진주시, ‘직장인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실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1일 점심시간에 맞춰 한국토지주택공사 앞 사거리 일원에서 금연 지도원들과 함께 직장인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을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바쁜 직장 생활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에서 실천이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금연 및 절주 △균형 잡힌 식습관 △걷기 등 신체활동 실천 △국가 건강검진 △만성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특히 에너지 절약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걸어서 출근하기 △버스는 한 정거장 먼저 내리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기 △하루 30분 걷기 등의 실천을 강조하면서 걷기 참여를 유도했다.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흡연, 고위험 음주, 비만은 각종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시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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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5월부터 창녕사랑상품권 운영 개편
창녕군, 5월부터 창녕사랑상품권 운영 개편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역 소비 활성화와 상품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창녕사랑상품권의 판매 및 운영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에 따라 상품권 발행 비율이 기존 모바일 50%, 지류 50%에서 모바일 70%, 지류 30%로 변경되고 개인별 상품권 보유한도액은 기존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 조정된다.구매 시 할인은 기존과 동일한 12%를 유지한다.이는 모바일 상품권 사용 증가에 따른 이용 편의성 및 유통관리 효율성 제고와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아울러 보다 많은 군민에게 공정한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모바일 상품권 판매 개시 시간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로 변경해 판매 초기 접속 집중으로 인한 혼잡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운영 방식 변경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상품권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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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회연대경제 공모 선정…국비 15억 등 30억 확보
경주시, 사회연대경제 공모 선정…국비 15억 등 30억 확보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국비 15억원 등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는 개별 기업 지원을 넘어 조직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시는 행복황촌 협동조합의 ‘마을호텔’모델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행복황촌 협동조합은 지역 빈집을 커뮤니티 공간과 숙박시설로 재생하는 ‘마을호텔’ 사업을 추진해 온 마을기업이다.앞서 2024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최우수상과 2025년 경상북도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사업 역량을 입증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3년간 혁신모델 수립, 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내 자생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마을호텔 운영과 연계한 로컬 콘텐츠 개발과 시스템 구축으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이를 기반으로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에도 나설 방침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과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며 “행복황촌 모델이 사회연대경제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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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심의위’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경상남도, 한국남동발전 노조와 함께 22일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경남진주 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진주에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 노동조합은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 추구 및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한 협력 △재생에너지 기반의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실현과 국가 산업 발전 기여 △국가 정책 및 지역 발전 전략 공동 구상과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각 기관과 노동조합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경남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정책의 발굴과 대정부 대응에도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은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유치하기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며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경상남도와 한국남동발전과의 협력을 더욱 굳건하게 해 국가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 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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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서울 서초구청 광장서 ‘농특산물 장터’ 연다
진주시, 서울 서초구청 광장서 ‘농특산물 장터’ 연다 (진주시 제공)
[knews25] 전국 1등 딸기를 비롯해 진주 고추 햄버거를 출시해 주목받은 진주의 농특산물이 서울 도심에서 다시 한번 소비자와 만난다.진주시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초구청 광장에서 ‘제2회 진주의 날 농특산물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천시와 산청군, 서초구가 함께하는 도농 상생형 장터로 운영된다.올해 장터는 지난해 약 1억 2천8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도심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총 46개 업체, 200여 개 품목이 참여한다.이번 특별기획전에서는 MBC TV ‘전국 1등 딸기’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진주 딸기’를 비롯해 맥도날드 햄버거로 유명했던 ‘진주 고추’등 경쟁력 있는 신선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또한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친환경 농산물 1 1행사 △쌀 소비 촉진 캠페인 △회원가입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특히 진주시는 지난 2024년 한국맥도날드와 협업해 ‘진주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출시하며 큰 관심을 모았으며 현재 재출시를 협의하고 있다.이에 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 농가와 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이틀간 버거 세트 100인분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올해는 행사 동선과 체류 공간을 개선해 ‘보고-사고-머무는’ 구조로 운영해 도심형 농산물 장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경쟁력을 인정받은 진주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농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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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제2회 인생정원 콘테스트” 개최.숨은 명품 정원 찾는다
하동 “제2회 인생정원 콘테스트” 개최.숨은 명품 정원 찾는다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지역 내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고 일상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2회 하동 인생정원 콘테스트’를 5월 8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콘테스트는 군민들의 정원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정원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콘테스트는 개인 정원과 상업 정원 두 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두 분야 모두 면적이 50㎡ 이상이어야 하며 개인 정원 부문은 △마당 △옥상 △베린다 등, 상업 정원 부문은 △카페 △식당 △숙박시설 등 상업 공간 내 정원을 포함한다.응모를 원하는 군민은 공모신청서 등 필요 서류와 함께 계절별 정원 전경을 담은 고화질 사진 8장을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이후 정원 분야 전문가 5인 내외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심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4개 정원이 최종 선정된다.심사 기준은 △심미성 △완성도 △실용성 등 공통 항목과 함께, 개인 정원 부문은 △적합성 △창의성, 상업 정원 부문은 △접근성 △활용성의 특화 항목이 적용된다.심사 결과는 10월 중 하동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정원에는 ‘최고의 정원상’과 ‘아름다운 정원상’ 이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인증 동판과 정원 관리를 위한 식물 등이 제공된다.한편 지난해 ‘제1회 콘테스트’에는 21개 정원이 참가해 자연이 품은 정원, 하동 더로드101, 화양연화, 따신골녹차정원 등 4개소가 입상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인생정원 콘테스트가 하동의 숨은 정원을 발굴하고 나아가 지역의 정원 문화를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독려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