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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한림대학교, 인공지능 영상 제작을 통한 홍보 협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한림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과 연계해 광고홍보학과와 협력한 ‘인공지능 광고제작 실습’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9일 최종 홍보영상 발표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56명의 학생이 참여해 13개 팀을 구성했으며 강원문화재단의 사업과 가치를 알리는 인공지능 기반 홍보영상 제작 과제를 수행했다.지도는 윤태일 교수와 긴봄필름 박장춘 감독이 맡았다.강원문화재단은 수업 초반 재단의 주요 사업과 문화예술 정책 방향, 홍보 메시지 등을 학생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의 감각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했다.최종 발표 및 심사에서는 총 13편의 결과물이 공개됐으며 창의성, 완성도, 홍보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금상 강문맨, 예술은 어디에나, △은상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동상 예술고민?껌이지 을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수업은 대학과 지역기관이 만나 콘텐츠를 공동 제작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특히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습득한 인공지능 기술을 지역 문화예술 홍보에 직접 적용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통해 재단 사업을 보다 친근하고 새롭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연계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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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신산업사업단,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2차년도 연차평가 ‘에이등급’ 획득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신산업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2차년도 연차평가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은 미래 신산업 분야의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대학의 교육혁신과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국가 재정지원사업으로 강원도립대학교는 스마트건설 분야를 특화 분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강원도립대학교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개편, 직무역량 기반 교육체계 구축,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대, 현장 중심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스마트건설 분야 전문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특히 드론측량과 싱크홀 지반탐사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또한 교육과정과 연계된 실습환경 개선 및 첨단 기자재 구축을 추진하며 교육 품질 향상에 힘써왔다.이번 평가에서는 △산업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직무역량 중심 교육체계 구축 △산학협력 및 거버넌스 운영 △학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교육환경 개선 및 사업 성과관리 체계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A등급 획득을 계기로 스마트건설 분야 특화 교육을 더욱 고도화하고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해외 선진지 연수,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 지자체 협업 프로그램, 첨단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대학과 사업단, 학과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발전과 미래 신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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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화재는 막고 자원은 살리는 ‘폐전지 수거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자원재활용 활성화와 폐기물 처리 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2026년 폐전지 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최근 폐배터리가 종량제 봉투에 섞여 배출되면서 폐기물 처리 시설 내 대형 화재를 유발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최근 2년간 도내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 발생 건수는 총 41건이며 특히 자연 발화 화재 중 80%에 해당하는 33건이 폐리튬이온배터리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이에 경상북도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과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또한, 폐전지는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뿐만 아니라 리튬, 코발트 등 핵심 광물까지 추출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이번 집중 수거를 통해 폐배터리의 재활용률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 선순환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경상북도는 실효성 있는 캠페인 추진을 위해 폐전지 전용 수거함 설치에 도비를 지원하고 재활용품 수집 보상금을 연계해 증액할 계획이다.아울러 각 시·군 및 교육청과 협력해 가정통신문 발송, 반상회보 홍보, 폐전지 수거함 만들기 등 환경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실제로 도의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에 힘입어 폐전지 수거량은 2021년 약 190톤에서 2025년 약 234톤으로 23% 증가하며 도민 주도의 자원순환 체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일반 쓰레기로 버려진 폐전지는 대형 화재의 주범이자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지만, 제대로 배출하면 고부가가치 자원이 된다”며 “안전한 경상북도와 깨끗한 환경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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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역을 넘어 세계 무대로 도약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도내 8개 수출 유망 중소기업이 최종 선정되어 11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했다.이날 수여식에는 대구·경북 지역의 ‘강소’및 ‘강소 ’단계 선정 기업 12개사의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해 지자체 및 혁신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들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전년도 수출액 10만 달러 이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핵심 사업이다.기업의 수출 규모에 따라 4개 트랙으로 세분화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유망, 성장, 강소, 강소 이번에 지정서를 수여받은 경북의 8개사는 전년도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인‘강소’및‘강소 ’단계에 해당하며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널리 인정받은 기업들이다.최종 지정된 기업은 △에스디넥스피어 △주식회사 양우 △유니코정밀화학 △중원사업 △신독 △와이씨켐 △대양 △데스코 등 총 8개사다.이들 기업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상북도, 경북테크노파크가 협업해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한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엄격한 현장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올해 새롭게 지정된 8개 기업은 2027년까지 글로벌강소기업 자격이 유지되며 2026년 중기부 수출바우처 사업에 자동 선정되는 혜택을 누린다.이를 통해 해외영업 지원, 해외규격인증, 디자인 개발, 홍보 및 광고 등 14개 분야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14개 분야 : 전시회 행사 해외영업지원, 조사 일반 컨설팅, 법무·세무·회계 컨설팅, 특허 지재권 시험, 해외규격인증, 홍보 광고 브랜드개발 관리, 디자인개발, 홍보동영상, 서류대행 현지등록, 역량강화 교육, 통번역, 국제운송, 무역보험·보증 또한, △수출 지원 사업 참여 우대 △수출 금융·보증 및 금리·환거래 조건 우대 △기술개발 사업 우대 등 다양한 중소벤처기업부 혜택이 주어진다.이에 더해 경상북도는 자체적인‘지역자율프로그램’을 통해 시제품 제작, 홍보물 제작, 시험 인증 등을 추가로 지원해 도내 기업의 수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을 통해 도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앞으로도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북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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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공원 환경정비 활동 전개
국토정중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공원 환경정비 활동 전개 (양구군 제공)
[knews25] 국토정중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0일과 11일 양일간 국토정중앙면 주요 공원과 도로변 일원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환경정비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예초기와 송풍기 등을 활용해 공원 내 잡초를 제거하고 산책로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참여자들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집중 정비해 공원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과 해충 발생 억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영후 회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을 보다 쾌적하게 가꾸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광영 국토정중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국토정중앙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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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하반기 신규 학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양구군 관내 중학교에 재학 중인 1·2학년 학생이며 신청 기간은 6월 19일까지다.최종 선정 결과는 6월 25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과 체험활동, 생활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양구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연중 운영되고 있다.프로그램은 주중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 30분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참가 학생들은 교과 학습 지원을 비롯해 자기개발 활동과 진로·적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월 1회 토요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경험하게 된다.또한 참가 학생들에게는 급식이 제공되며 하원 시 귀가 차량을 지원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이 방과 후 시간을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습과 체험, 진로 탐색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기주도적 성장과 건강한 사회성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방과 후 시간을 안전하고 알차게 보내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다”며 “관내 중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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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착수 건강한 산림자원 보호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산림 병해충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2026년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반도면 옹정리 산100-1번지 일원 등 38필지, 95.1ha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실시되며 총사업비 1억1천800여만원을 투입해 나무주사 방식으로 방제를 진행한다.솔잎혹파리는 소나무의 잎에 기생하며 수세를 약화시키고 생장을 저해하는 대표적인 산림해충으로 피해가 지속될 경우 산림 경관 훼손과 생태계 건강성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영월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실시 설계와 약제 구입을 완료하고 전문 방제기관인 영월군산림조합을 통해 본격적인 방제 작업에 착수했다.특히 나무주사 방식은 약제를 직접 수목에 주입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방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영월군은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병해충 방제사업을 통해 산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솔잎혹파리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적기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관리와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들에게 건강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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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선진지 견학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6월 10일 제6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수원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고르게 돌아가며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는 도시를 의미한다.영월군은 2012년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된 이후 재지정을 거쳐 2029년까지 여성친화도시로 운영되고 있다.군민 의견을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구성된 제6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이날 수원여성담길을 탐방하며 우수 여성친화도시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영월군에 적용 가능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군민참여단과 함께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계해 군민이 만족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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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업무용 AI 비서 도입…행정업무 효율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나선다.양구군은 AI 기술을 군정 업무 전반에 접목해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6월부터 ‘업무용 AI 비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해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를 줄이고 직원들이 보다 핵심적인 행정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AI 비서는 보고서와 사업계획서 제안서 홍보자료 등의 초안 작성은 물론 전문 문서 번역, 회의록 작성, 이미지 생성 기능 등을 제공한다.또한 행정 정보와 법령, 지침 등 주요 업무자료를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군은 지출·계약 업무, 서무 업무, 의전 실무, 공무원 복무 등 23개 분야 840여 건의 업무 매뉴얼을 AI 에 학습시켜 직원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업무용 AI 비서는 대화 내용 비공개와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적용해 안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며 공공기관 보안 지침에 따라 비공개 자료 업로드는 제한된다.양구군은 AI 비서 도입을 통해 단순·반복 업무를 줄이고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한편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스마트 행정 구현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상훈 행정복지국장은 “AI 기술을 행정 현장에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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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 참가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은 지난 11일에서 13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중학교 3학년생 18명을 선발해 서울 일원에서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한“2026년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에 참가했다.이번 진로탐방활동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협약을 맺은 3개 지자체와 함께 참여했으며 진로·직업분야에 다양한 체험활동 및 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줬다.이번 활동은 판교스타트업 캠퍼스 체험,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관람,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진로·직업체험, 진로전문가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앞으로도 봉화군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데 보다 나은 여건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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