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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회 정기회의 개최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회 정기회의 개최 (군위군 제공)
[knews25]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정기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한 △밑반찬 정기 배달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 대상자를 심의·의결했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김진호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 특성을 반영해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계획을 수립했다”며“복지증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고 말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삼국유사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 분기 정기회의와 현장 활동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특화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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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해군군수사, 드론 활용 군수지원 혁신 앞당긴다
창원특례시-해군군수사, 드론 활용 군수지원 혁신 앞당긴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일 해군군수사령부와 ‘창원시 드론산업 육성 및 해군 군수지원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드론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역 드론기업이 드론을 활용해 공공 영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는 ‘공공수요 기반 AI 드론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1차년도에는 해군군수사령부를 수요기관으로 하는 ‘군부대 드론배송 실증 시스템 구축’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넓은 군부대 내 물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격오지·도서 지역 등에 대한 긴급 물자 보급 체계를 드론으로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은 군 특성을 반영한 보안 강화 드론과 운용 시스템을 검증하고 군 내 적시성이 요구되는 소형 군수 물자를 드론으로 대체 운송할 수 있는 모델을 실증하게 된다.이를 통해 향후 공공 시장 진출과 신규 판로 개척에 필요한 공공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해군군수사령부와의 협약은 군수지원 체계 혁신과 지역 드론산업의 동반 성장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중요한 계기”며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관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김경철 해군군수사령관은 “군부대 드론배송 실증 시스템 구축은 부대 내 물류 사각지대를 줄이고 긴급 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보급 체계를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창원시와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군 특화 드론배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시는 앞으로 재난·안전, 보건·의료 등 다양한 공공 분야로 드론 활용 실증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드론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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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경상남도 교통행정평가 우수상 수상
거창군, 2026년 경상남도 교통행정평가 우수상 수상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2026년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평가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했다.이번 교통행정평가는 교통문화지수,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 추진, 교통약자 이동편의, 대중교통 사각지대 개선,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광역교통체계 확충, 어린이 통학로 교통정책 이행 노력도, 정책 협조도, 안전 관련 교통시책 등 10개 부분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거창군은 교통문화지수, 광역환승할인제 도입 등이 높게 평가됐으며 이 외에도 선진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약자를 위한 정책과 주기적인 교통안전 의식함양운동을 추진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4년 연속 교통행정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특히 교통문화지수가 상승한 것은 군민 여러분의 높은 교통안전 의식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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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청공무원노동조합, 영덕군수 후보자 대상 정책질의서 공식 전달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knews25] 영덕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영덕군수 선거 입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혁신과 조합원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질의서’를 19일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질의는 차기 영덕군정을 책임질 후보자들의 공직사회 운영 비전과 주요 현안 해결 방향을 확인하고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노조는 후보자들이 공무원을 단순한 행정 집행 인력이 아닌, 군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 파트너이자 상생 협력의 주체로 인식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질의서는 실제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노동조합에 대한 인식 및 정례적 소통체계 구축 △인사·조직 운영의 공정성 확보 및 내부승진 확대 △악성민원 대응체계 구축과 직원 보호 강화 △근무여건 개선 및 맞춤형 복지 확대 △공약 이행계획과 정책 실행 의지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됐다.특히 최근 공직사회 주요 과제로 대두된 악성민원으로부터의 직원 보호 대책, 직렬별 인사 형평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실질적 복지 확대 등 현장 공무원들이 체감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후보자들의 구체적인 정책 방향과 실행 계획을 질의에 반영했다고 밝혔다.노조는 후보자들로부터 제출받은 답변서를 조합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며 당선 이후에도 관련 정책이 군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이행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영덕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이번 정책질의는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나 반대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600여 공직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공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과정”이라며 “후보자들의 성실하고 구체적인 답변이 조합원들의 정책적 판단과 군정 방향 이해에 의미 있는 참고자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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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의 수요일 밤, 별빛 인문학으로 물든다
영덕의 수요일 밤, 별빛 인문학으로 물든다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가 있는 날 인문학특강 영덕 수확행 1회차를 오는 27일 오후 7시 무형문화재전수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영덕 수확행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인문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수요 인문학 특강 프로그램이다.5월부터 9월까지 매달 1회 마지막 주 수요일에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 중심의 문화 향유에서 한 걸음 나아가 과학과 인문, 예술적 사유가 어우러진 강연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넓혀갈 계획이다.1회차 강연에는 이명현 천문학자가 강사로 참여해 ‘코스모스’를 중심으로 한 우주와 인간에 대한 인문학적 이야기를 전한다.이명현 천문학자는 과학책방 갈다 대표이자 과학문화민간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구인의 우주공부’, ‘ 과학인생학교’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전해온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또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BS 세바시 등 다수의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우주와 천문학을 친근하게 전달해왔다.이번 강연은‘알쓸영잡(알아두면 쓸데있는 영덕 잡학사전’ 이란 소제목을 달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과 인문학을 지역민의 삶과 연결해 풀어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재단은 지역민들이 천문학자의 시선으로 사람과 우주를 새롭게 바라보며 과학적 상상력과 인문학적 사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특강은 평소 인문학 강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민들이 관람료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다만, 관람객의 편의와 안정적인 현장 운영을 위해 사전 예매를 진행하고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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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강변공원 보라유채꽃밭, 5월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영천강변공원 보라유채꽃밭, 5월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영천시 제공)
[knews25] 금호강변을 따라 펼쳐진 영천강변공원 보라유채꽃밭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며 ‘5월의 영천’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방문객은 5월 17일 기준 5만여명으로 지난해보다 8천여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3년부터 금호강변 2 구간 산책로 주변과 화단 등을 포함해 총 1만7500㎡ 규모로 조성된 보라유채꽃밭은 이후 SNS 와 입소문을 타며 사진작가와 블로거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알려졌다.특히 보라유채와 함께 영천의 대표 한약재인 작약꽃, 꽃양귀비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시는 올해 5월 5일 보라유채 개화 시기에 맞춰 ‘보라’를 주제로 한 ‘봄꽃 나들이 행사’를 개최해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를 선보이기도 했다.지난 16일에는 부산 사상구 자생단체 ‘부산사상문화탐방’회원 1000여명이 관광버스 23대를 이용해 영천을 방문했다.참가자들은 보현산댐 출렁다리와 보현산댐 수변둘레길을 둘러본 뒤, 보라유채꽃밭을 찾아 봄꽃의 정취를 만끽했다.아울러 영천공설시장을 방문해 점심식사를 하는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영천시 관계자는 “5월 하면 영천의 보라유채가 떠오를 수 있도록 꽃밭 조성과 산책로 정비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보현산약초식물원에서 ‘작약, 봄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힐링여행’을 주제로 SNS 홍보 이벤트를 개최한다.보현산약초식물원에서는 작약을 비롯한 다양한 약초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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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기술지원과,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화북면 오동리 사과 농가 열매 솎기 작업 도와
영천시 기술지원과,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화북면 오동리 사과 농가 열매 솎기 작업 도와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기술지원과는 지난 19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북면 오동리의 사과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직원 16명은 이른 아침부터 4290㎡에 달하는 사과밭에 방문해, 열매 솎기 작업이 한창인 농가에 힘을 보탰다.농가주는 “바쁜 영농철에 일손이 부족해서 막막했는데, 바쁜 업무 중에도 직원들이 힘을 보태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이현주 기술지원과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추진해 어려운 농촌 현실을 이해하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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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빈집정비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영천시, 빈집정비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지난 19일 지역 내 방치된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빈집정비계획 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렸으며 빈집정비 TF 팀 등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빈집정비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영천시에는 약 700여 개소의 빈집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 등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이에 따라, 빈집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 및 활용 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영천시는 이번 빈집정비계획 용역을 통해 빈집 우선정 비구역 지정, 노후 빈집정비, 리모델링으로 주거생활 편의 증진과 문화예술 활용 등 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도시 이미지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행 중심의 빈집정비 로드맵을 마련하고 관련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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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물든 영천의 봄, 전국 사진작가 시선 사로잡다
복사꽃 물든 영천의 봄, 전국 사진작가 시선 사로잡다 (영천시 제공)
[knews25]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는 오는 30일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지난 4월 5일 개회식을 개최한 대회는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영천 복숭아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총 312점이 출품됐으며 심사결과 △금상 그녀가 예뻐 △은상 사랑으로 이어진 복사꽃길, 즐거운 날이 선정됐다.이 밖에도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입선 46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사진작가들은 복사꽃이 만개한 영천의 봄 풍경에 감탄했으며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촬영으로 올해도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는 평가를 받았다.한편 이번 대회의 입상작 전시회는 22일부터 30일까지 제23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 회원사진전과 함께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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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로 시작하는 행복한 영천 만들기 매산1동에서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9호 사업 추진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일 매산1동에서 자원봉사자와 마을 주민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9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복마을 조성 사업에는 총 11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했다.봉사자들은 노후 가옥 수리와 방충망 보수, LED 형광등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칼갈이 서비스, 돋보기 지원, 이·미용 서비스 등 주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다채로운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으며 봉사자들과 주민들의 참여 속에 행사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진행됐다.마을 주민들은 “우리 마을을 위해 땀 흘려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단합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는 지역 내 낙후된 마을을 선정해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이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영천시 전역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