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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성년례로 ‘어른의 의미’를 되새기다
전통 성년례로 ‘어른의 의미’를 되새기다 (안동시 제공)
[knews25]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는 5월 19일 구름에 리조트 구인당에서 ‘성년의날 전통 성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년의날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 성년례 문화를 체험하며 성인의 의미와 책임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안동여고 경안여고 안동고 학생들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본 행사에서는 우리 고유의 전통성년례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올바른 가치관과 건강한 성인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성년식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색다르고 뜻깊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며 성인이 된다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준법의식을 갖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선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건강한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선도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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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기획 기초교육 참가자 모집
안동시, 문화기획 기초교육 참가자 모집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기반의 문화기획 인재를 발굴 양성하고 시민 주도의 문화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 문화산업 아카데미 문화기획 기초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월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문화기획 분야 진입을 희망하거나, 문화 프로그램 기획 운영에 관심 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며 전시 체험기획과 공연 행사기획 2개 분야로 운영된다.참가자는 희망 분야에 따라 중복 참여도 가능하며 기초 이론 교육, 기획안 작성 실습, AI 활용 특강, 현장답사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문화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다.모집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다.신청서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 방문 QR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안동문화원 강의실에서 진행된다.전체 교육 과정의 70% 이상 출석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심화 교육 과정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심화 과정에서는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 운영 기회와 공공사업 참여를 위한 행정 실무 교육, 기획안 고도화 컨설팅, 최대 200만원의 프로그램 운영 비 등이 지원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안에서 문화기획 활동을 시작하고 싶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첫걸음이 되길 기대하며 배움이 기획으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 현장에서 실행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생태계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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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도우미 고성군보건소, 농촌일손 도우미 나서
건강관리 도우미 고성군보건소, 농촌일손 도우미 나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보건소는 5월 19일 봄철 일손이 부족한 동해면 고추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 돕기에는 보건소장 및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동해면 외곡리의 고추 농가를 방문해 고추 수확 작업 등 부족한 일손을 채우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해당 농가는 “농산물은 적기에 수확을 해야하지만 항상 일손이 부족해 고추 수확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보건소 직원들 덕분에 무사히 수확을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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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파리 대량출현 대비 재난대응훈련’ 실시
고성군, ‘해파리 대량출현 대비 재난대응훈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5월 19일 삼산면 두포리 해상에서 해양수산부, 경상남도, 고성군, 통영해양경찰서 정치망수산업협동조합, 어업인 등 민·관 합동으로 ‘2026년 해파리 대량출현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연안의 주요 유해생물인 해파리가 대량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전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지휘선 1척, 예찰선 1척, 정화선 1척, 통영해경 1척, 어선 8척이 투입됐다.해파리 주의 특보 발령을 시작으로 예찰선을 통한 해파리 밀도 관측, 어선 및 정화선을 활용한 해파리 제거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특히 절단망을 설치한 어선을 활용해 해파리를 제거하고 어장에 들어온 해파리를 수매하는 상황을 시연해 실제 대응 과정을 재현했다.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해파리 대량출현에 대한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향후 해파리 주의 특보가 발표되면 즉시 제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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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행사, 4주간의 열기 속에 3만명 품고 성황리에 마쳐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행사, 4주간의 열기 속에 3만명 품고 성황리에 마쳐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당항포관광지의 2026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행사가 4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당항포만의 봄’을 주제로 운영된 이번 행사에는 총 3만여명의 유료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공적인 봄 시즌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봄 시즌 관람객 약 2만명 대비 50% 증가한 수치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과 각종 온라인 홍보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이번 봄 시즌의 핵심 프로그램은 참여형 문화 퍼레이드 ‘고성군민 문화행진’ 이었다.5월 2일~3일 이틀간 당항포관광지 일대에서 사자춤·대취타 등 전통 공연을 시작으로 고성오광대·고성농요, 고성군 학생 댄스팀까지 총 16개 마당이 이어졌으며 지역 문화예술인 300여명이 한데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고성만의 문화 정취를 한껏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공룡라이브 가든에서는 공룡 오브제를 활용한 포토존과 움직이는 공룡의 현장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모래 속에 숨겨진 공룡 화석을 직접 찾아내는 야외 화석 발굴 체험도 큰 인기를 누렸다.스스로 화석을 발견하는 색다른 재미가 어린이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이번 봄 시즌을 통해 당항포관광지를 대표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매 주말 운영된 마술·풍선 공연과 어린이날 연휴 특별공연, 캐릭터 퍼레이드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공룡동산·자연사박물관·한반도 공룡발자국 화석전시관 등을 순회하는 당항포 스탬프랠리는 관람객의 행사장 체류 시간을 늘리고 현장 참여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한편 봄 시즌 행사는 지난 5월 17일로 마무리됐지만 당항포관광지는 계속해서 정상 운영 중이다.봄 시즌에 큰 호응을 얻었던 공룡 라이브 가든과 캐릭터 포토타임은 5월 말까지 매 주말 계속 운영되며 각종 전시관과 공룡열차 등 다양한 시설과 먹거리는 연중 언제든 즐길 수 있다.고성문화관광재단 허선도 사무국장은 “이번 봄 시즌은 볼거리·즐길 거리를 고루 갖춘 구성으로 당항포만의 봄을 제대로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당항포관광지만의 색깔이 담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보답할 것인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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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현장소통․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읍면장 연석회의 개최
고성군, 현장소통․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읍면장 연석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5월 19일 오후 5시, 군청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현장소통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읍면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문화환경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보건소장을 비롯한 본청 주요 부서장과 14개 읍·면장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협조 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별 핵심 현안과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부서별 협조사항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협조사항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민생지원금 신청·지급, 보건기관 진료 운영, 문화·체육행사 홍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이 논의됐다.특히 읍·면 현장에서 주민 안내가 필요한 사항이 혼선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읍면장의 세심한 배려를 요청했다.또한, 각 읍·면은 경로당 개보수, 환경정비, 주민자치사업, 생활기반시설 개선 등 주민불편사항 개선중심으로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추후 추진방향과 본청 부서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이기동 행정과장은 “선거와 여름철 자연재난, 대규모 체육행사 등 주요 일정이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읍·면 현장의 정확한 안내와 사전 점검을 위해 연석회의가 개최됐다”며 “부서와 읍·면이 필요한 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업무 연계를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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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 권익 보호 위한 무료법률 이동상담실 운영
경주시, 시민 권익 보호 위한 무료법률 이동상담실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시민의 권익 보호와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경주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이번 상담실은 법률 상담이 필요한 시민에게 법률 자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자, 근로자, 소상공인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상담은 변호사 1명이 맡아 진행하며 민사·형사·가사·행정 사건을 비롯해 시의 행정처분과 관련한 법률상담, 각종 법령 해석,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 등을 무료로 상담한다.상담 대상은 선착순 1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상담 신청서를 작성해 5월 29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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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6월 8일 황성공원서 개최
경주시,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6월 8일 황성공원서 개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오는 6월 8일 오후 6시부터 9시 20분까지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제19회 경주시민의 날’행사를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하나 된 힘으로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 경주의 발전을 기념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주제전시관과 체험부스 등 시민참여행사가 운영돼 본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본행사는 오후 6시 시민축하공연과 신라고취대 공연 등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린다.이어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1부 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 경주시 문화상 시상, 시민의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다.오후 8시 20분부터는 2부 축하공연이 펼쳐진다.드론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안성훈, 이수연, 장보윤 등 초청가수 공연과 불꽃쇼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주시는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교통, 질서 유지, 안전관리 등 분야별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시민의 날은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경주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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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강동 대촌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 마무리 추진
경주시, 강동 대촌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 마무리 추진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강동면 모서리 일원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사업 마무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공공수역 수질 개선과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경주시는 ‘강동 대촌 소규모처리장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9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공공하수도 보급 확대와 안정적인 생활오수 처리를 위함이 목적이다.사업비 50억 4300만원이 투입된다.주요 사업은 하루 처리용량 30 규모의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과 오수관로 2.2 설치, 배수설비 75가구 정비 등이다.앞서 시는 2021년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반영한 뒤 2023년 공법선정을 완료하고 이듬해인 2024년 8월 공사에 착수했다.현재 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은 완료돼 시운전 가동 중이며 시는 오는 9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공공수역 수질 보전과 악취 저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촌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공하수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위해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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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안전보험 7년째 운영… 재난·사고 피해 최대 2천만원 보장
경주시, 시민안전보험 7년째 운영… 재난·사고 피해 최대 2천만원 보장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2026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와 화재, 대중교통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원하는 제도다.올해 갱신된 시민안전보험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년간 운영된다.가입 대상은 경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과 등록외국인 등 26만 4625명이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전입 시 자동 가입되고 전출 시 자동 해제된다.시는 올해 보험 가입을 위해 사업비 2억 8045만원을 투입했다.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익사사고 사회재난 사망, 농기계 사고 개물림 사고 응급실 치료비, 야생동물 피해 치료비 등 모두 15개다.보장 금액은 항목별로 최대 2000만원까지,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시는 지난 2019년 시민안전보험 첫 가입 이후 올해 4월 말까지 총 241건에 대해 약 12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고 설명했다.지급 사례는 자연재해와 화재사고 대중교통 사고 익사사고 농기계 사고 개물림 사고 응급실 치료비 등 다양하다.경주시는 시민들이 보험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홈페이지와 SNS, 전광판, 이·통장 회의 등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복지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