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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28일 합천체육관에서 관내 새마을지도자와 기관·사회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기념식, 한마음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으로는 새마을라인댄스팀 공연과 색소폰 연주가 이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어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격려사 및 축사가 진행됐으며 새마을 노래 제창으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이후 한마음 어울마당에서는 명랑운동회가 진행돼 새마을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정성철 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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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 확대·정비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 확대·정비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해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고 제로페이 결제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가맹점 운영 협조 요청 및 현황 정비를 추진한다.거창사랑상품권은 2019년 10억원 규모로 시작해 현재 발행량이 3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되는 등 이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거창군은 거창반값여행 등 정책사업 추진에 맞춰 이용자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결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맹점 관리와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군은 2030년까지 7588개소 가맹점 등록을 목표로 향후 5년간 가맹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류·모바일·카드형을 포함해 총 6432개소이며 가맹 대상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가맹 등록 시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최근 상품권 사용 증가와 함께 일부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결제 거부 또는 가맹 등록 사실 미인지 등으로 결제가 원활하지 않은 사례가 발생해 군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군은 제로페이 결제 안내와 가맹점 운영 협조를 강화하고 가맹점 현황 정비를 병행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가맹점 준수사항 취지에 따라, 가맹점은 상품권 결제를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하거나 이용자를 불리하게 대우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며 제로페이 결제 요청 시 원활한 결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군은 이용자 편의 확대를 위해 미가맹 업체의 신규 등록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가맹 신청은 유형별로 △지류는 군청 경제기업과 △모바일은 ‘제로페이 가맹점’누리집 △카드형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에서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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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들녘 뒤덮은 ‘폐부직포 바다’완벽수거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선남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부터 ‘영농폐부직포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이번에 수거한 폐부직포는 관내 마을 공터를 가득 메워 마치 ‘폐부직포 바다’를 연상케 할 만큼 엄청난 양이 집하되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으나 행정기관의 수거 지원으로 농가의 편의성을 올리고 영농폐기물 수거 사업으로 들녘환경이 크게 향상됐다.앞으로도 선남면은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영농폐기물 방치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조익현 선남면장은 “바쁜 영농기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선남면 조성을 위해 폐부직포 배출에 적극 동참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기 수거 체계를 확립해 영농폐기물 방치없는 청정 선남면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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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수륜면,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성주군 제공)
[knews25]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심기를 중심으로 가을철 메뚜기축제에 활용될 예정인 지역의 경관 개선을 겸해 추진됐으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철나무 750주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수륜면 직원들이 참여해 나무를 직접 심으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이번 나무심기는 향후 메뚜기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경관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경란 수륜면장은 “식목일 기념으로 추진한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한편 메뚜기축제장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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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들녘 풍년의 씨앗 심는 올해 “첫 모내기”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4월 28일 가천면 화죽리 일원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해 고요하던 논에 생명의 움직임을 불어넣었다.이번 모내기의 주인공인 이만기 농가는 약 2ha의 논에서 정부 보급종인 “백옥”과 “동진”벼를 이앙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모내기는 비교적 따뜻한 기온과 안정된 날씨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예년보다 다소 빠른 시기에 이루어졌다.이만기 씨는 “올해는 기상 여건이 좋아 벼 생육을 정성껏 관리해 웃음 짓는 가을을 맞고 싶다”며 “철저한 물 관리와 병해충 방제로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첫 모내기는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지역 농업의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이라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올해도 적기 모내기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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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을 관광으로 바꾼다”강원 방문의 해 연계… 3자 협력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강원휴게시설협회와 함께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상생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 연계해 강원지역의 우수한 관광 콘텐츠와 고속도로 인프라, 휴게시설 운영 역량을 결합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고속도로 휴게소 내 홍보 인프라를 활용해 강원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고 강원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과 함께 휴게소 기반 홍보 마케팅 및 홍보물 제작을 담당한다.또한 강원휴게시설협회는 휴게소 내 관광 안내 인프라 제공과 서비스 운영을 통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특히 고속도로 휴게소를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관광 거점 플랫폼’ 으로 활용함으로써,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 연계한 관광홍보를 강화하고 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관광 정보와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강원 관광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강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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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대응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수출 유관기관 힘 모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와 공동으로 4월 28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수출기업 물류리스크 관리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물류비 상승과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도내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도내 40여 개 수출기업이 참석했으며 수출입 물류 프로세스별 리스크 관리, 글로벌 물류환경 변화에 따른 비용 절감 전략, 해상운송 운임 구조와 주요 체크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중동·아시아·미주·유럽 등 주요 노선별 물류 전문가와 관세·통상 전문가가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운영됐다.이를 통해 기업별 물류 애로사항을 직접 진단하고 수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도내 수출 유관기관은 그동안 중동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다.지난 3월 31일에는 중동 수출기업 긴급 지원을 위한 합동 상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했으며 이번 설명회는 당시 확인된 주요 피해 분야인 물류 리스크 대응 전략을 구체화한 후속 조치다.도와 유관기관은 앞으로도 물류비 절감 지원, 해외 물류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지속 추진하며 도내 수출기업의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면서 물류비 상승과 공급망 차질 등 기업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와 상담회를 통해 제시된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바탕으로 수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홍승범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장은 “최근 중동 사태로 물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리스크 완화를 위해 도내 기업의 선제적 대응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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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공모 선정
창원특례시,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공모 선정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창원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와 연계해 ‘제조’부터 ‘시험·검사’까지 이어지는 SMR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SMR 제조 파운드리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SMR 은 제작 기간 단축과 경제성 확보가 핵심이며 이를 위한 혁신 제조 기술 개발이 진행 중인데 기존 아날로그 장비와 시험·검사 방식으로는 이러한 신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어 첨단 디지털 시험·검사 장비를 도입해 신속하고 정밀한 검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사업이 기획됐다.본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사업비 275억원을 투입해 성산구 남지동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 내 센터 건축, 시험·검사 장비 구축, 시험·검사 절차서 개발, 기술지원, 인력양성 등을 추진한다.사업추진은 한국기계연구원이 총괄하며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 창원대학교를 비롯한 8개 기관이 참여한다.창원시는 사업 부지 제공, 지방비 투입 및 행정 지원을 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요기관으로 참여하게 된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원전 기업들은 센터에 구축된 고가의 디지털 시험·검사 장비를 이용해 기술 개발과 제품 신뢰성 확보의 기틀을 다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원활한 사업 추진과 안정적인 센터 운영을 위해 한국기계연구원이 추후 창원에 신규 조직을 갖춤으로써 원자력산업의 연구·개발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공모 선정은 창원시와 경남도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원자력산업 육성 정책의 결실이다”며 “관내 원전기업들과 소통·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원자력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기업들이 글로벌 SMR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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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읍·면 농협 농자재판매장서 상품권 사용 가능
통영시, 읍·면 농협 농자재판매장서 상품권 사용 가능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읍·면 지역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위해 농협 농자재판매장 5개소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제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농어업인수당의 지급방식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되고 지급 금액이 상향됨에 따른 것이다.읍·면 지역 접근성 개선 및 ‘농자재 전용’ 운영 이번 조치는 도심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맹점이 부족한 읍·면 지역 농업인이 정책 지원금을 보다 실효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는 농협 하나로마트 전체가 아닌 농업 필수 자재를 판매하는 별도 공간에 한해 제한적으로 가맹점 등록을 추진한다.대상은 산양농협, 용남농협, 새통영농협 소속 농자재판매장 5개소다.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관리 대책 통영시는 일반 하나로마트 매장과의 혼선을 방지하고 정책 취지에 부합하는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결제 라인과 전산 시스템을 분리 운영하고 농자재 외 품목 결제는 원칙적으로 제한할 계획이다.또한 ‘농자재판매장 전용 사용 가능 하나로마트 사용 불가’문구를 명확히 표기하고 현수막 및 안내문을 배부하는 한편 마을 방송과 문자 발송, 농업기술센터 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아울러 정기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사용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번 가맹점 확대를 통해 농번기를 맞은 농업인이 비료, 농약 등 영농 자재를 적기에 구입할 수 있어 영농 편의 증진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농업인의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며 “일반 매장과의 혼선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사용처 추가등록은 행정안전부 가맹점 승인 절차를 거쳐 적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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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개최
통영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7일 통영시 청년센터에서 제4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청년정책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위촉식에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통해 향후 2년간 통영시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 참여 확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 간 네트워킹, 위원장 선출,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방향 안내, 통영시 청년센터 연계사업인 2026년 통영청년정책 날개달기 제1회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영청년정책 날개달기 교육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의 역할과 지역문제 발굴 방향 등을 공유하며 청년 위원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윤인국 통영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이 정책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4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일자리, 복지, 문화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분과 활동과 정책 제안, 지역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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