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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GSAT 연계 공공기관 2차 이전 홍보활동 전개
경상남도 도청
[knews25] 경상남도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GSAT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과 연계해 공공기관 2차 이전 경남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GSAT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창업 행사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중견기업, 창업지원기관 등 7,000 여명이 참여해 콘퍼런스, 투자자 밋업, 스타트업 전시, 기업설명회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이번 홍보는 창업·산업 분야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와 연계해 추진된다. 행사장 입구 등 주요 동선에 공공기관 2차 이전 홍보 배너를 설치해, 참가자들의 자연스러운 시선 노출을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한다. 수도권 공공기관의 경남 유치를 통해 창업시장 확대, 공공기관과의 협업, 기술이전, 공공기관 수요 기반 아이템 발굴 등 다양한 성장 기회가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창업·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널리 알리고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경상남도 관계자는“공공기관 2차 이전은 지역 산업과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유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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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으로 만끽하는 남부권의 매력 경남도, 문체부·코레일과 ‘남도 기차둘레길’ 시범사업 추진
경상남도 도청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철도공사및 남부권 시도와 협력해 경전선을 따라 동남권과 서남권을 연결하는 ‘남도 기차둘레길’여행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전선구간을 지나는 남부권 주요 관광 거점을 연결하는 철도 기반 관광상품으로 우리도 진주·하동 코스를 포함한 총 4개 코스로 구성된다. 본 상품은 열차 이동과 거점 연계 버스를 통한 관광 및 숙박을 결합한 1 박 2일 패키지로 운영되며 참여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비용을 분담해 시장가격 대비 최대 약 35%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첫 여행은 5월 16일 ‘지금 떠나는 남도 기차여행’ 진주&하동편으로 시작하며 이후 코스별 연중 운영된다. 여행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신청은 코레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경남 구간은 목포·광주 등 호남권에서 출발해 진주와 하동을 연결하는 코스로 구성된다. 진주시에서는 경상남도수목원, 지수승산부자마을, 진주성 등 역사·생태 자원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하동군에서는 쌍계사, 화개장터, 최참판댁, 송림공원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둘러본다.경상남도는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확대하고 경전선을 중심으로한 동서 관광축을 강화해 지역 간 관광 연계를 활성화하는 한편 경남도가 가진 더 많은 관광자원이 기차 둘레길 관광 코스에 포함될 수 있도록 향후 문체부 등과 협의할 방침이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진주·하동을 포함한 경남 서부권은 광역관광개발사업의 핵심 권역으로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활용한 특화 관광 콘텐츠로서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며 “이번‘남도 기차둘레길 시범사업’ 으로 관광객들이 경남 서부권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주시길 기대하고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진흥사업과 시설사업을 통해 우리 도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를 비롯한 부산·울산·광주·전남 등 5개 광역 시도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총 1조 1천 80억원 규모로 남부권을 대한민국 관광 중심지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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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갈지 고민 끝! 가정의 달엔 경남으로 오세요
경상남도 도청
[knews25] 경상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체험 시설부터 부모님과 함께 걷기 좋은 힐링 명소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여행지 18곳을 소개했다. 여행지 선택의 고민은 덜고 가족의 행복지수는 높여줄 경남 전역의 명소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첫 번째, 지루할 틈 없는 오감 만족 여행, 아이들을 위한 체험 명소 6곳△경남마산로봇랜드국내 최초 로봇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놀이시설과 전시·체험관, 연구단지가 함께 어우러진 복합 공간이다. 최첨단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봇관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통영어드벤처타워국내 최대 규모의 코스를 보유한 통영어드벤처타워는 15m고공에서 즐기는 정통 익스트림 스포츠 체험시설이다. 총 96개의 난이도별 코스로 구성돼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모험을 즐길 수 있다.△김해가야테마파크금관가야의 역사를 공연, 놀이, 체험, 전시, 교육 프로그램으로 담아낸 오감 체험형 테마파크다. 국내 최초 22m고공 사이클과 타워 등을 갖춘 익스트림 시설, 가야의 역사를 담은 비언어극‘페인터즈 가야왕국’까지 수준 높은 콘텐츠들이 가득하다. 특히 최근 야간개장 일루미네이션 활용 콘텐츠도 주목받고 있다.△선샤인밀양테마파크요가컬처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농촌테마공원 등 다양한 체험·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어 체험, 관람, 휴식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관광지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어린이와 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테마여행지로 추천한다.△물금역·황산공원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체험형 여행이 황산공원에서 펼쳐진다. 물금역 웰컴센터 ‘양산에 다잇다 잡화점’에서 설레는 여행을 시작해, 다리 건너 이어지는 황산공원에서는 자연을 거닐며 스마트폰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야외 방탈출’체험을 즐길 수 있다. 미션 완료 시 관광캐릭터 양산프렌즈 기념품도 제공된다. 아울러 관광캐릭터 ‘뿌용’생태관람차를 타고 공원 전경을 돌며 봄꽃 풍경을 감상하며 가족 나들이를 즐겨보자.△2026 독일마을 마이페스트오는 5월 23일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마이페스트는 독일 전통 봄 축제를 한국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다. 특히 독일 문화와 남해 지역 특색이 결합된 독특한 축제로 유명하다. 독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며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온 가족이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쌓을 수 있다.두 번째, 곤충부터 공룡 발자국까지, 신비로운 자연 생태 명소 3곳△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천연기념물‘진주 충무공동 익룡·새·공룡발자국 화석산지’에 조성된 전시관으로 중생대의 발자국 화석과 다양한 표본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여행지다. 생동감 있는 전시와 체험을 통해 1억 년 전 이곳에 남겨진 흔적을 쉽고 재미있게 탐험하며 아이와 함께 자연사와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다.△당항포관광지국내 최대규모의 공룡테마파크인 당항포관광지는 봄 시즌을 맞이해 공룡 라이브쇼, 버스킹 공연, 고성군민 문화행진, 화석 발굴 체험,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인기 먹거리 공룡빵을 업그레이드한 캐릭터빵, 치콜팝&치맥팝 등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돼있다.△창녕우포곤충나라곤충을 테마로 한 생태체험 학습관으로 다양한 생물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복원과 증식, 생물보전, 생태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돼 아이들이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우기에 좋은 교육 체험 여행지다.세 번째, 일상의 쉼표, 자연 속에서 만나는 힐링과 산책 명소 5곳△사천바다케이블카바다, 섬, 산을 잇는 코스로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또한 초양정류장에 하차하면 아라마루 아쿠아리움과 사천아이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기기 좋다.△지심도지세포항 또는 장승포항에서 도선으로 15분 정도면 닿는 섬이다. 수백 년 세월을 간직한 동백나무, 후박나무 원시림이 잘 보존돼 있으며 바위로 형성된 지심도의 해안선은 낚시터로 소문나 있어 자연 속 휴식을 만끽하기에 최적이다.△한우산봄이면 산 정상과 능선을 따라 철쭉이 만개해 분홍빛 물결을 이루는 의령의 대표 자연관광지다. 해발 836m의 완만한 산세를 따라 펼쳐지는 철쭉 군락은 장관을 이루며 탁 트인 풍경과 함께 누구나 부담 없이 산행을 즐길 수 있다.△강나루생태공원낙동강을 끼고 광활하게 펼쳐진 공원은 봄이 되면 42만㎡에 걸쳐 청보리가 펼쳐지는데 이 광경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싱그러운 청보리와 함께 경남 최대 작약꽃 단지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거창창포원경상남도 제 1호 지방정원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관광지다. 올해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거창에On봄축제’ 가 개최될 예정으로 거창아리미아꽃축제, 거창한 산양삼축제, 창포원 맨발걷기 행사 등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네 번째, 추억을 공유하고 전 세대가 교감하는 감성 공간 4곳△김양분교 문화공간아이들의 웃음과 발걸음으로 가득했던 교정을 정원과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교실을 만화방과 카페로 꾸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거나 별관 음악감상실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과거의 따스한 정취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성을 선사한다.△동의보감촌넓게 트인 자연과 한옥이 어우러진 동의보감촌은 가족과 함께 걷고 즐기기 좋은 곳이다.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에는 ‘불로초 원정대, 불로초를 찾아라 ’미션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미션 키트를 활용해 동의보감촌 일원을 탐방하고 과제를 수행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개평한옥마을많은 유학자를 배출한 함양의 대표 마을로 100 여 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크고 작은 한옥 60 여 채가 모여 있는 한옥 마을이다.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향이자, 미스터선샤인, 정년이 등 유명 드라마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생생한 역사 체험을 선사한다.△합천영상테마파크&분재공원5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관람 시간을 연장해 야간개장을 운영한다. 밤이 되면 미디어파사드, 인터렉티브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로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모노레일을 타고 분재공원으로 이동하면 청와대세트장 내부까지 구경할 수 있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세대를 넘어 소통하기에 좋은 여행지들이 경남 곳곳에 가득하다”며 “경남의 싱그러운 봄 풍경을 배경 삼아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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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뤄뒀던 코로나19 예방접종, 6월까지 꼭 맞으세요
경상남도 도청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코로나 19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25-’ 26 절기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장 조치는 여름철 코로나 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접종 대상은 65 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다.이미 이번 절기 백신을 접종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5월 1일부터 의료진 상담을 거쳐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또는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현재 접종에 사용되는 코로나 19 LP.8.1백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허가된 백신이다. 유럽 의약품기구, 미국 식품의약국등에서도 안전성과 효과성이 확인돼 작년부터 대부분의 국가에서 접종에 활용하고 있다.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프랑스, 독일 일본, 대만 등최근 국내에서도BA.3.2. 등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검출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다. 세계보건기구와 질병관리청은 현재 사용 중인 백신이 해당 변이에 대해서도 예방 효과가 있다고 평가하며 고위험군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아울러 최근 진행된 세계보건기구예방접종전략 전문가자문그룹회의에서도 코로나 19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재확인됐다.경남도는 예방접종과 함께 손 씻기, 실내 환기, 기침 예절 준수 등 기본적인 감염 예방수칙을 생활화할 것을 당부했다.이란혜 경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여름철 코로나 19 유행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아직까지 접종하지 않은 65 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께서는 지금이라도 꼭 접종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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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에너지 위기 속 도민 참여형 에너지 절감 보상 추진
경상남도 도청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최근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도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지능형 전력망 구축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정부가 지난 2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한 원유 수급 차질 및 국제 천연가스 가격 상승 등 위기가 가시화됨에 따라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이에 경남도는 도민이 참여하는 수요관리 중심의 에너지 절약 정책을 강화해 에너지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지능형 전력망 구축지원사업’은 스마트 계량기를 활용해 전력 사용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전력 사용이 급증하는 시간대에 절감을 요청해 참여 가구가 자율적으로 전기를 줄이면 보상을 지급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전력 수급 안정까지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AMI:실시간 전력 사용량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자동 전송하는 지능형 계량기참여 가구가 평상시 전력 사용량대비 10%이상을 감축할 경우, 회당 1,500 포인트를 지급한다. 적립된 포인트가 5,000 포인트 이상이 되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특히 경남도는 지난해까지 공동주택중심으로 운영되던 사업 대상을 2026년부터는 도내 단독주택까지 확대한다. 이는 일부 아파트 단지에 국한됐던 에너지 정책의 수혜 범위를 넓혀 정책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남DR앱 서비스 운영업체인 헤리트의 ‘에첼’또는 에너넷의 ‘지구방’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앱에서는 실시간 전기사용량과 예상 요금 확인은 물론, 사용 패턴 분석과 절감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다.도는 이번 사업이 도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절약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대혁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며 “도민 참여와 보상이 결합된 정책으로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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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싱가포르 빅데이터·AI 전시회 참가 지원…디지털 수출시장 공략
경상남도 도청
[knews25] 경상남도는 도내AI·IT/SW분야 중소기업의 동남아 디지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2026 싱가포르 빅데이터& AI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되는 빅데이터·AI전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해당 전시회는 약 30개국 450개 기업이 참가하고 3만여명이 참관하는 동남아 대표ICT산업 전시회로 빅데이터, 머신러닝, 영상인식, 스마트팩토리, 헬스케어, AI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 분야 기업이 참여한다.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AI·IT/SW분야 중소기업 6개사를 선정해 기업별 부스 설치를 통한 홍보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전시 부스 임차료, 통역비 50%, 편도 항공료등 해외마케팅 비용이 지원되며 사전 설명회를 통해 전시 준비와 상담 전략 수립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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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합천남명뇌룡문화축제 개막
제6회 합천남명뇌룡문화축제 개막 (합천군 제공)
[knews25] 용암서원보존회는 24일 합천군 삼가면 용암서원에서 ‘제6회 합천남명뇌룡문화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개막 식에는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성종태 복지행정위원장, 신경자 군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유림, 관광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남명 조식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고 용암서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시조창과 민요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휘호대회 시상식이 열리며 축제의 막을 올렸다.이어 25일에는 경상대학교 이상필 교수가 ‘남명 조식 인문학 특강’을 진행해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축제 기간 동안에는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남명 조식 선생 어록 및 서예 작품 전시회가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특히 27일에는 남명선생 탄신 525주년을 맞아 향례를 봉행해 전통 유교 의례에 따라 분향과 헌작, 축문 낭독 등의 절차를 진행해,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임장섭 회장은 “남명 조식 선생께서는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을 중시하는 학문을 통해 우리에게 깊은 가르침을 남기셨다”며 “이번 축제가 남명 정신을 계승하고 그 가치를 현대 사회에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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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개최
양산시, ‘2026년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개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5월 5일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양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사)양산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튜버 ‘춤추는 곰돌’과 함께하는 댄스공연 및 랜덤댄스 플레이, 매직버블쇼 등 신나는 공연시간이 예정돼 있으며 댄스팀, 어린이합창단, 태권도시범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특히 올해는 양산 시승격 3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양산시와 관련된 어린이 OX 퀴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또 챌린지에어바운스와 스포츠에어바운스가 운영돼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어놀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아울러 드론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포토부스, 네일아트,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양산시 드림스타트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업홍보 및 체험활동이 부대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양산종합운동장 주차장 이외에 양주초등학교 운동장에도 임시주차장이 마련된다.행사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의미있는 어린이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웅상지역에서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가 열리며 유튜버공연 및 마술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가족레크레이션 및 체험부스 운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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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6주년 노동절 기념행사 개최
제136주년 노동절 기념행사 개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지난 27일 한국노총 양산지역지부 주관으로 2026년 노동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동절을 맞아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온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33개 업체 관계자 및 노동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노동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모범근로자 38명에 대한 시상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행정, 노동, 경제계 각 분야 인사들이 참석해 노동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온 근로자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양산시 관계자는 “노동자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오늘의 양산을 만든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제조업 현장 노동자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노동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노동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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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양산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동부양산인 웅상지역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행사가 5월 5일 웅상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행복한 양산, 꿈이 현실이 되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웅상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특히 이번에는 유명 유튜버 ‘파뿌리’를 초청해 특별 무대공연과 유투버와 함께하는 개인별 포토타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어린이들에게 파뿌리와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지역공연, 마술공연, 댄스공연 등의 풍성한 볼거리과 어린이 씨름왕 대회, 장기자랑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가족 단위의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한층 더 발전한 어린이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올해 어린이날 행사가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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