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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 운영
정선군,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 운영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정선종합경기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일대에서 ‘2026년 제104회 정선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정선군이 주최하고 정선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정선군 관내 아동·청소년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3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어린이날 대축제는 기념식, 체험마당 및 놀이마당, 공연마당으로 구성 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마련된다.기념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열리며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체험마당은 정선소방서 정선경찰서 지역아동센터, 가족센터 등 20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공예, 소방·안전체험, 전통놀이 등 28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놀이마당에서는 이동식 놀이기구, 에어바운스, 레이저 서바이벌 등 아이들이 몸으로 즐기는 활동이 펼쳐진다.공연마당에서는 키즈매직쇼, 벌룬쇼, 버블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이 진행된다.모든 체험과 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곽일규 정선부군수는 “이번 어린이날 축제는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꿈을 키우는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유관기관과 청소년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방문객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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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우수기 하수도 종합대책 수립 비상대책반 10월까지 신속한 현장 투입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우수기 하수도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현장 대응에 나섰다.28일 시에 따르면 우수기 이전인 5월까지 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하수관로 빗물받이에 대한 점검으로 주요 구간 준설과 시설물 보수를 완료한다.올해는 ‘빗물받이 점검 용역’을 시범 도입해 총 2000개소에 대해 내부 촬영과 함께 정밀 점검과 준설을 실시하고 있다.또 관내 31개 빗물펌프장의 시설 개량과 보수를 통해 노후 설비를 교체하고 가동 효율을 극대화하는 등 침수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특히 올해는 ‘신속한 현장 투입’을 재난 대응의 핵심으로 삼고 상하수도사업소장을 중심으로한 비상대책반과 현장대응반을 총 114명 규모로 편성했다.현장대응반에는 시 직원뿐만 아니라 7개 민간 긴급보수업체가 함께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비상대책반은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시 전역을 7개 구역으로 나눠 기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현장에 투입한다.호우 예비특보 단계는 시청 빗물관리팀이 비상근무와 함께 침수 우려지역 순찰을 실시하고 호우주의보 발령 시 비상대책반이 전면 가동돼 구역별 담당자가 현장 대응에 나선다.이어 호우경보 시에는 유관 부서 인력 50여명이 추가 투입돼 보다 적극적인 현장 대응을 펼칠 계획이다.또 시는 지난해 침수 우려가 높은 도로변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빗물받이 표시 스티커’ 와 공용 수방자재함을 시범 설치했다.시민들이 빗물받이 막힘을 직접 신고하거나 간단한 정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침수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촘촘한 비상 대응 체계 구축으로 여름철 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질 때 침수 피해를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빗물받이 주변 청소와 막힘 신고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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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30년 노후 삼계정수장 대대적 정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삼계정수장의 노후 시설 개선과 고도정수처리 기능 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노후시설 3년간 대대적 정비 올해 89억원 집중 투입 시는 지난 30여 년간 운영해온 삼계정수장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에 걸쳐 시설 정비를 추진 중이다.특히 올해는 8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제1정수지 유입배관 교체 △급속여과지 하부집수장치 개선 △노후 밸브 교체 등 7개 핵심 사업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설비 고장을 사전에 차단하고 정수 공정의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또 제2정수지 내벽을 기존 도장 방식에서 반영구적인 타일공법으로 개선하는 등 시설 전반의 내구성을 높여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할 방침이다.기후변화 대응 ‘녹조·유충’없는 고도화된 정수 시스템 기후변화에 따른 녹조, 미량 오염물질 대응력도 대폭 강화한다.활성탄여과지 증설과 입상활성탄 교체로 수돗물 특유의 맛과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을 완벽히 제거하는 기반을 다진다.여름철 불청객인 유충 발생을 막기 위해 침전지 수면파동설비를 도입하며 원수부터 정수까지 126개 항목에 대한 실시 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수질 안전관리에 빈틈을 없앤다.전문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마련 시는 시설 고도화와 더불어 ISO 인증 관리와 에너지 절감형 고효율 설비 도입을 병행해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정수장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박창근 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삼계정수장은 노후 시설이 많아 관리가 까다롭지만,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제적인 시설 투자와 체계적인 수질 관리로 고품질 수돗물을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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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올해 본격 착수
김해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올해 본격 착수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환경부 ‘2026년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선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시는 국비 376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를 포함해 총 752억원을 투입해 오는 2031년까지 부원·칠산·불암·생림 급수구역 내 74.3 구간의 노후 상수관망을 정비할 계획이다.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환경부의 대표적인 상수도 개선 사업으로 노후된 관로를 교체하거나 보강해 누수와 수질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김해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수도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부원·칠산·불암 구역은 한국수자원공사 위탁사업으로 추진하며 생림 구역은 김해시가 직접 추진한다.올해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시작해 연말 우선관망정비공사에 들어간다.이후 단계별 공사가 이어져 2027년에는 공사가 본격화되며 2031년 12월 성과 판정으로 목표 유수율 85% 달성을 확인할 예정이다.김해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약 300만t의 누수를 줄여 매년 40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는 단순히 비용 절감에 그치지 않고 수돗물 신뢰도를 높여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김해시 관계자는“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해 상수도 공급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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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활천·내덕지구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열림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차단하기 위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구역을 대상으로 맨홀 내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지성 호우 시 수압을 견디지 못한 맨홀 뚜껑이 개방되며 발생하는 보행자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사업 대상지는 침수 위험이 높은 중점관리구역인 활천지구, 내덕지구 2곳이다.시는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해당 구역 내 맨홀 672개소에 추락방지용 시설을 설치한다.시는 현재 실시 설계용역 완료했으며 연내 모든 시설 설치를 완료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하수도 역류, 맨홀 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맨홀 추락방지시설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며 “신속한 공사 추진으로 여름철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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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사랑카드 앱 새단장
더 쉽고 더 편리하게.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4월 29일부터 시민 소통 기능 및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해 ‘삼척사랑카드’앱을 새롭게 선보인다.먼저, 앱 내 소통·참여 기능을 도입해 시민 의견 수렴 창구를 마련하고 시정 주요 소식 및 공지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제공하는 등 기존 결제 기능 중심의 앱을 시민 소통 플랫폼으로 전환한다.또한, GPS 기반 결제 가맹점 안내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 주변의 가맹점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고령층 이용자를 고려한 큰글씨 모드를 적용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계층이 불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앱 개편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삼척사랑카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디지털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개편된 삼척사랑카드 앱은 4월 29일부터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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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우수기 집중호우 대비 배수·빗물펌프장 등 7개소 합동점검 실시
봉화군, 우수기 집중호우 대비 배수·빗물펌프장 등 7개소 합동점검 실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27일 다가오는 여름철 우수기와 국지성 폭우에 대비해 관내 배수·빗물펌프장 등 7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봉화군청을 비롯해 한국환경공단, 시설 운영 사인 넥스트워터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배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우기전 완벽한 대비를 하기 위해 마련 됐다.합동 점검반은 실제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시설별 운영 상 문제점과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신속히 개선하고 추가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우수기가 도래하기 전까지 모든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한국환경공단과 넥스트워터 측 역시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우수기 기간 동안 상시 점검과 신속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봉화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장문수 녹색환경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치기 못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빗물펌프장 운영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미비점을 완벽히 보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대응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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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관련 교육 실시
봉화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관련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최근 고물가 및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지난 24일 읍면 팀장 및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서민 경제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봉화군은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읍면 담당자들이 바뀐 지침을 정확히 숙지해 군민들이 신청에 혼선을 겪지 않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주요 교육내용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차 신청 기간과 대상자 안내, 신용 체크 선불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등 지급 수단별 교부 방법 등으로 진행 됐다.특히 봉화군은 정부 지침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에 해당되어 타 지역보다 두터운 지원이 이루어진다.1차 지급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 한부모가족 50만원, 2차 지급대상인 소득하위 70%는 25만원을 지원받는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2차 신청은 5월 18일은 7월 3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1, 2차 모두 2026년 8월 31일까지이다.사용기한 이후 자동 소멸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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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오록 2리 ‘치매보듬마을’현판식 및 주민설명회 개최
물야면 오록 2리 ‘치매보듬마을’현판식 및 주민설명회 개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 치매안심센터는 4월 27일 물야면 오록2리 주민들과 운영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주민들이 함께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는 마을이다.물야면 오록2리는 지역인구수 253명, 60세이상 인구수가 178명으로 노인인구 비율이 70.3%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으로 치매 환자 수, 주민 적극성 및 지역 자원들과 연계한 사업 실현성이 등이 고려되어 신규 치매보듬마을로 지정됐다.올해 신규로 지정된 물야면 오록2리와 지난해 이어 연속으로 지정된 봉성면 창평리를 대상으로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추진한다.앞으로 두 마을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프로그램, 치매인식개선 홍보 및 교육,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사례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봉화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치매 환자 및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봉화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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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자살예방관 주재 자살예방 회의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4월 27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봄철 자살급증기 대비 자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살예방관 주재 자살예방 회의를 개최했다.이에 앞서 봉화군은 자살발생 현황을 관리하고 자살예방 업무를 총괄하기 위해 부군수를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해 매월 1회 자살예방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회의에는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파출소, 소방서 해성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살시도 및 사망 발생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자살시도 인지 신고경로와 기관 간 협업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봉화부군수 박시홍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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