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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의 맛 축제’ 농특산물 매력 선보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경북의 맛 축제’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이번 축제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먹거리 행사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직거래 장터로 운영되고 있다.영주시는 전시·판매 부스를 통해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특히 우리홍삼사와 소백산나무꾼벌꿀 등 참여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이와 함께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며 품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구매로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소비로 연결되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포항시에 사는 김OO 씨는 “홍삼과 벌꿀을 직접 맛보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품질도 좋게 느껴졌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선물로 구매하면 좋을 것 같고 추후 재구매 의향도 있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직접 보고 맛보고 구매하는 현장 중심 행사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직거래와 홍보를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가치를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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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2026년 다문화가정 아동 건강검진 지원사업 실시
영주적십자병원, 2026년 다문화가정 아동 건강검진 지원사업 실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적십자병원은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는 누구나진료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시교육지원청과 연계·협력해 영주시 관내 초·중·고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가정 아동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누구나진료센터는 2025년 9월 개소해 다문화가정, 외국인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다문화가정 아동의 건강 상태를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4월 부터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검진은 성장기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와 상담이 함께 이루어진다.검진 항목은 기본 신체검사를 포함해 혈액검사, 신장 및 간 기능검사, 췌장검사, 지질검사, 당뇨검사, 소변검사, 갑상선검사, 염증검사, 전해질검사, 비타민 검사, 영상촬영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특히 흉부 X-ray 및 손 촬영 등 영상검사를 포함해 성장 및 질환 여부를 보다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검진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진료 및 연계 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소아청소년과 강우림 과장은 “성장기 아동에게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로 연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석 병원장은 “이번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의료 형평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을 받아 2024년에는 영주권 자활근로자 82명의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2025년 취약계층 대상 전립선암 검진과 다문화·외국인 의료비 지원,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2026년에는 신규 배분금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공공병원으로서 희망진료센터 등 의료비 지원 플랫폼을 운영해, 영주권내 취약계층이 경제적 부담 없이 공평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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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환경 개선사업 추진
문경시, 보호수 및 노거수 생육환경 개선사업 추진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지역 내 소중한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안전관리를 위해 보호수 및 노거수 수관솎기 및 생육환경개선사업 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경시 영신동 동침마을 외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총 1억 6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행된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고사지 및 위험지 제거 △외과수술 △생육환경 개선 △병해충 관리 △안전관리시설 설치 등이 포함되며 보호수와 노거수의 건강성 회복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산림녹지과는 올해 1월부터 습설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소나무 보호수를 대상으로 수관솎기 사업을 추진해 완료한 바 있다.이를 통해 가지에 쌓이는 눈의 하중을 줄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뒀다.아울러 답압 및 도로포장 등으로 토양 환경이 악화되어 수세가 약화된 보호수에 대해서는 토양개량 및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건강한 생육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문경시 신림녹지과 관계자는 “보호수와 노거수는 지역의 역사와 생태적 가치를 지닌 중요한 자산인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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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이륜차 배달 종사자 대상 안전운행 교육…교통사고 예방 앞장
경주시, 이륜차 배달 종사자 대상 안전운행 교육…교통사고 예방 앞장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이륜차 배달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플랫폼 배달종사자 지원사업의 하나로 이륜차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여 종사자는 물론 시민의 안전까지 함께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경주경찰서의 강사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이륜차 운행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교육 수료자에게는 안전장구 구입비 10만원이 지원된다.교육을 마친 뒤 안전장구를 구입한 후 카카오톡 채널 ‘경주시배달종사자지원사업’을 통해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경주시 관계자는 “배달종사자는 업무 특성상 상시적인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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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로 관광 매력 알린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금성대군신단,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팸투어를 개최했다.올해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의 관광명소와 축제, 맛집, 시정 소식 등을 홍보하게 된다.이번 팸투어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홍보단은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에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데 중점을 뒀다.첫째 날에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관심이 높아진 금성대군 신단을 시작으로 선비문화수련원과 소수서원을 방문해 영주의 역사와 선비문화를 체험했다.참가자들은 금성대군의 충절이 깃든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3D 펜을 활용한 갓 키링과 비녀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콘텐츠로 풀어낼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둘째 날에는 콩세계과학관과 부석사를 찾았다.콩세계과학관에서는 영주의 농업 자원을, 부석사에서는 소백산 자락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역사문화 유산을 체험하며 영주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경험했다.이처럼 홍보단은 관광지 탐방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계정과 영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게재할 계획이다.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SNS 홍보단은 가장 빠른 영주 소식 알리미”며 “감각적이고 세련된 콘텐츠로 영주의 멋과 맛을 전국에 널리 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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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30 건강+’ 운영…근력운동 프로그램 확대
경주시, ‘530 건강+’ 운영…근력운동 프로그램 확대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시민 건강을 위해 ‘530건강 ’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력 강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530건강 ’는 ‘일주일에 5일 30분 근력운동’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20~50대를 대상으로 한 ‘근력운동교실’은 지난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 과정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운영되며 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장에서 운동지도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시는 스마트 경로당을 활용한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60~70대를 위한 ‘스마트 경로당 어운완 교실’은 대형 TV와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원격 방식으로 진행된다.해당 프로그램은 스마트 경로당 4개소에서 지난 14일부터 시작돼 매주 화요일 총 3회 과정으로 오는 28일까지 시범 운영되며 보건소 운동지도사가 직접 지도를 맡는다.시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정순이 경주시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건강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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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선비문화축제 안전관리 ‘빈틈없이’ 준비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7일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계획 및 재해대처계획을 점검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영주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행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행사장 안전관리 조직 구성, 화재 예방 대책, 비상연락망 구축, 교통·질서 유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야간 콘텐츠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올해는 기존 순흥면과 문정둔치로 분산 개최되던 행사를 순흥면 일원으로 일원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전망이다.시는 축제 기간 중 인파 밀집과 전기·가스 등 각종 시설 사용에 대비해 행사장 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실무위원회 결과를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엄태현 부시장은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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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나눔플랫폼, 돌봄사각지대 해소.통합돌봄 연계 본격화
우곡나눔플랫폼, 돌봄사각지대 해소. (고령군 제공)
[knews25] 우곡나눔플랫폼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동행팀과 돌봄팀을 운영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으며 운동·목욕 지원과 말벗 등 일상 돌봄을 수행 중이다.현재까지 4가구에 대해 통합돌봄사업 연계를 완료했으며 이미용 및 소규모 주거수선 지원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우곡나눔플랫폼 관계자는 “주민 중심 돌봄공동체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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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민 안전보험 재가입.폭염·한파까지 보장 확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시민들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며 4월 18일부터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시민안전보험은 시민이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로 영주시가 전액 보험료를 부담하는 대표적인 생활안전 지원 정책이다.해당 보험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입 시 자동 가입,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또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고 전국 어디에서 발생한 사고라도 보장받을 수 있다.2026년 주요 보장 항목은 △상해사망 △상해 후유장해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부상 치료 △화상수술비 △상해진단위로금 △개물림 사고 진단비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등이다.특히 ‘기타 상해 사망’, ‘기타 상해 후유장해’, ‘상해진단위로금’은 교통사고를 제외한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까지 폭넓게 보장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는 온열질환 및 한랭질환 진단비를 신규 도입해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 피해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보험금 청구는 구비서류를 갖춰 시민안전보험 통합접수센터로 접수하면 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류 전송을 지원하고 있다.보험 관련 상담은 통합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중요한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장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제도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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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관광협의회, 선비문화축제 기간 홍보부스 운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사단법인 영주시관광협의회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리는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 동안 금성대군 신단 일원에서 특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관심이 높아진 금성대군의 유배지 순흥을 배경으로 금성대군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전문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신단 곳곳을 누비는 ‘금성대군 이야기 여행’△전통의상을 입고 금성대군과 순흥 선비가 되어볼 수 있는 ‘전통의상 체험 및 포토존’△1100년의 세월을 이어온 은행나무 아래에서 소원을 비는 ‘소원카드 남기기’등이 운영된다.특히 ‘금성대군 이야기 여행’은 축제 기간 중 매일 3회 운영되며 회차별 20명을 대상으로 약 20분간 진행된다.영주시관광협의회 홈페이지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관광협의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택우 영주시관광협의회장은 “선비문화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금성대군과 순흥의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주시관광협의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로 관심이 높아진 금성대군과 순흥의 역사적 가치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축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