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도, 수난사고 긴급대책 회의 개최 및 문경 현장 점검 실시
경북도, 수난사고 긴급대책 회의 개최 및 문경 현장 점검 실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5일 울진군 수난사고로 4명이 사망함에 따라 9월 6일 김상철 안전행정실장 주재로 물놀이 관계기관·시군 부단체장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어 문경 지역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조치는 9월에도 이상고온으로 계곡·하천 등 수상안전 취약지역 이용객이 이어지는 만큼, 사고를 계기로 수상안전관리 실태를 재점검하고 현장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이날 오전 사회재난과·소방본부·해양레저관광과와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한 영상회의를 열어 시·군별 수상안전관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회의에서는 울진군 수난사고 대책, 취약지역 안전관리, 안전요원 배치·순찰·출입통제 현황, 사고 발생 시 후속 조치 등을 논의했다.도는 안전요원 배치 지역을 재확인하고 안전사각지대 순찰·출입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를 재점검하도록 시·군에 주문했다.김상철 안전행정실장과 최정애 안전기획관은 문경시 농암면 쌍용계곡 사우정 물놀이 관리지역을 찾아 김학홍 문경시장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안전요원 배치와 구명환·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관리상태, AED 사용법을 확인하고 타 시·군에도 AED 확충을 주문했으며 방문객 대상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경상북도는 하천·계곡·연안 등 취약지역 현장 예찰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9월 중 자체 점검을 추가 시행하는 한편 특별교부세로 안전요원 연장 배치와 안전장비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김상철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울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수난사고를 계기로 도와 시·군의 수상안전관리 전반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사고 발생 후 대응하는 것보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시·군에서는 수상안전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안전요원 배치, 출입통제 등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작은 위험요인이라도 발견되면 즉시 조치해 달라”고 주문했다.경상북도는 현장 중심의 점검과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9-07
-
조마면, 추석맞이 안전하고 깨끗한 고향길 정비
조마면, 추석맞이 안전하고 깨끗한 고향길 정비 (김천시 제공)
[knews25] 조마면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7일 조마면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 일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 활동은 추석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새마을 남녀 지도자 30여명은 이른 새벽부터 예초기와 청소 장비를 동원해 신곡리부터 용삼교까지 이어지는 지방도 903호선 약 12km 구간의 잡초·잡목을 제거하고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을 마쳤다.이현백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정갈하고 안전한 고향길을 다닐 수 있도록, 이른 새벽부터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요소를 미리 정비했다”고 말했다.임해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기꺼이 참여해 준 회원들 덕분에 조마면의 관문이 한층 환해졌다”며 “우리 지역을 찾는 모든 분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영백 조마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추석맞이 연도변 정비에 솔선수범해 준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비를 통해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가실 수 있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현장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9-07
-
김천 황금시장 ‘황금포차’ 성황리에 개최
김천 황금시장 ‘황금포차’ 성황리에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황금시장상인회는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황금시장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황금시장 황금포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황금포차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야간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이틀간 약 3000명의 시민과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추산된다.행사장에서는 다양한 황금포차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으며 DJ 및 가수 공연, 레크리에이션, 황금시장 캐릭터 인형탈과 키다리 삐에로 현장 참여 게임 등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선선한 초가을 날씨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야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박선광 황금시장상인회장은 “많은 시민분들이 황금포차를 찾아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음 황금포차도 더욱 풍성하게 준비해 시민 여러분을 다시 맞이하겠다”고 말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보다 친근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장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황금포차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황금시장 공영주차장에서 다시 한번 개최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로 시민들을 다시 맞이할 예정이다.
2026-09-07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환경정비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환경정비 (김천시 제공)
[knews25]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월 5일 깨끗하고 안전한 연도변 조성을 위해 ‘추석맞이 연도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잦은 비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회원들은 길게 이어지는 지방도를 중심으로 예초 작업을 실시하고 쓰레기를 함께 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방규림 개령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벽부터 나와서 주민과 지역을 위해 활동을 하는 것이 어려운 일임을 안다. 농사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함께 활동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9-07
-
경산시, 전국 청소년 만화·웹툰 경연대회 개최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news25] 경산시는 청소년의 창의적인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만화·웹툰 분야의 미래 창작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회 경산 만화·웹툰 창작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만화·웹툰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중·고등학생 및 동일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인 또는 4명 이내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자는 ‘캐릭터 창작’또는 ‘N컷 만화’ 중 한 부문을 선택해 예선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예선 접수는 1일부터 23일까지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예선 주제는 ‘빛나는 경산의 미래’ 이며 9월 중 심사를 거쳐 20여 개 본선 진출 작품이 선정된다.본선은 10월 17일 경산 만화축제 현장에서 당일 발표되는 주제에 따라 4시간 동안 실시간 창작 경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본선 종료 후 전문가의 현장 심사를 통해 총 7개의 수상작이 선정되며 시상 규모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다.아쉽게 수상에서 제외된 본선 참가자에게는 참가상을 시상할 예정이다.또한, 본선 진출 작품은 경산만화축제 현장에서 전시되며 향후 경산시의 문화·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만화·웹툰이라는 친숙한 콘텐츠로 표현해 보는 기회를 얻게 된다.경산시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가 청소년들이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경산의 문화와 미래를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선으로 표현하는 이번 대회에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문화도시 경산을 전국에 알리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제2회 경산 만화·웹툰 창작 경연대회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만화·웹툰 창작 경연대회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7
-
경산중앙로타리클럽, 안전파수꾼으로 완벽 변신
경산중앙로타리클럽, 안전파수꾼으로 완벽 변신 (경산시 제공)
[knews25] 지역민과의 화합 및 원활한 소통을 모토로 삼고 있는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이 올해 7월, 제36대 회장 취임 후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북부동 관내 화재 취약시설 및 취약계층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4일 폭염 장기화에 따른 냉방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화재 우려가 더욱 커진 관내 무더위쉼터와 화재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어려운 노인·장애인 가구에 화재경보기를 손수 설치함으로써 안전파수꾼으로 거듭난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은 물품 지원이나 일방적 봉사활동이 아닌,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재능을 기부하고 실천할 기회를 찾다가 이번 사업을 구상했고 주민들의 전폭적인 호응을 얻으며 사업을 진행했다.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단단하게 구축된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의 세심한 봉사활동에 무더위쉼터와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 지수가 한껏 높아졌으며 화재경보기 설치뿐만 아니라 공간의 위험한 요소들을 미리 살피고 대비책을 마련하는 등 주민들과 호흡하며 사업을 진행해 주민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윤대윤 회장은 “무더위쉼터 겸 한파쉼터 역할을 하고 있는 북부동 경로당 및 노인·장애인 등 화재 취약 가구에 작지만 소중한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껏 노력하겠다”고 했다.김현주 북부동장은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이 꼼꼼하고 세심하게 지역민의 안전을 챙겨줘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청정구역 만들기, 독거노인 가구에 희망의 빛 선물, 이번에는 안전파수꾼 역할 수행 등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의 발전에 열렬히 응원드린다”고 전했다.
2026-09-07
-
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첫 회의 개최
‘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첫 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동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새롭게 부임한 손민달 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자리로 지역 내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의체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료품꾸러미 지원사업 및 김장김치 지원사업, 긴급구호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권정희 위원장은 “새로 부임하신 동장님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손민달 동부동장은 “지역의 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협의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 및 연계하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6-09-07
-
영천시, 제27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위령제’ 개최
영천시, 제27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위령제’ 개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지난 5일 신녕면 성환산 공원 내 신녕지구전승비에서 ‘제27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위령제’를 개최했다.신녕지구전투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위령제에는 김병삼 영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참전용사 및 유족,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경과보고 △추모사와 격려사 등의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신녕지구 전투는 1950년 8월부터 9월까지 국군 제6사단을 중심으로 북한군의 공세에 맞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한국전쟁의 주요 전투 중 하나다.당시 국군은 열세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적군의 전차에 맞서 육탄 공격을 감행하는 등 필사적으로 저항하며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냈다.이는 이후 국군의 총반격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며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한편 호국보훈 정신이 후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천시는 앞으로도 신녕지구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07
-
영천시보건소, 초보엄마들의 든든한 소통 공간 ‘엄마모임’ 운영
영천시보건소, 초보엄마들의 든든한 소통 공간 ‘엄마모임’ 운영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보건소는 이달 2일부터 30일까지 영천시립도서관 문화강의실에서 생애초기건강관리서비스 참여 가정 중 12가구를 대상으로 엄마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엄마모임은 초보엄마를 대상으로 한 자조모임으로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서로에게 정서적인 지지와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마련된 소통 프로그램이다.특히 육아에 대한 막연한 부담과 궁금증을 혼자 고민하기보다 비슷한 시기의 엄마들이 만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공감하며 육아 자신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모임은 총 5회기로 구성됐으며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가정 내 안전 △스스로 돌보기 △베이비 마사지 △모아 상호작용 등의 주제로 운영된다.1회기를 마친 한 참여자는 “엄마들과 육아 고민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육아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박선희 영천시보건소장은 “이번 엄마모임이 양육 정보 제공과 참여자 간 정서적 지지망 형성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신규 등록을 희망하는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은 영천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7
-
영천시 서부동 자율방재단, 환경정화 활동 펼쳐
영천시 서부동 자율방재단, 환경정화 활동 펼쳐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서부동 자율방재단은 7일 서산교차로에서 화룡삼거리 일원까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른 아침부터 권호군 단장을 비롯한 회원 15여명은 안심주유소에 집결해, 초가을 볕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권호군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세심히 살피며 깨끗하고 쾌적한 서부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서성호 서부동장은 “매번 지역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권호군 단장님을 비롯한 자율방재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서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부동은 오는 11일 자율방재단 하천변 방역 활동에 이어 15일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통장협의회 및 직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6-09-07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