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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 행사 개최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 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에서는 9월 5일 모동면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상주시장, 시의원, 적십자봉사회 회원, 관내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는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상주적십자병원의 의료지원단이 현장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혈당 및 혈압 측정 등 기초 건강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이어 정영주 교수가 ‘안전관리 및 어르신들의 역할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했고 정연희 전문강사의 레크리에이션과 행복나눔문화예술단의 전통무용, 민요, 트로트, 고고장구, 아코디언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장은“앞으로도 여러지역을 방문해 안전관리 교육 및 다양한 문화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주민 상호간의 화합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박준홍 모동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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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북 국제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 상주시 AI숏폼 청소년부 수상
‘2026 경북 국제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 상주시 AI숏폼 청소년부 수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한 ‘2026 경북 국제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AI숏폼 청소년부에서 상주시가 추진 중인 ‘상주시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AI 교육’에 참여한 상주여자중학교 1학년 구나윤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2026 경북 국제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은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국내외 참가자를 대상으로 일반부·대학생부·청소년부로 나눠 AI창작영상, AI게임영상, AI광고영상, AI숏폼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다.이번 수상으로 AI숏폼 청소년부에서 장려상과 상금 20만원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지난 9월 3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구나윤 학생은‘상주시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AI 교육’ 2회차 교육에 참여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숏폼·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을 이수했다.상주시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AI 콘텐츠 제작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관내 6개 중·고등학교에서 63명의 청소년이 교육을 이수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AI 교육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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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규 상주시 부시장, 남원동 방문해 직원 격려
최순규 상주시 부시장, 남원동 방문해 직원 격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제28대 최순규 부시장은 9월 7일 오전 10시 35분경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최순규 부시장은 남원동 행정복지센터 1층 사무실을 찾아 민원·복지·산업 등 각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현장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2층 동장실로 자리를 옮겨 고두환 남원동장과 각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담을 갖고 남원동의 주요 현안과 행정 추진 상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최순규 부시장은 “읍면동은 시민들이 행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중요한 현장인 만큼 직원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남원동을 직접 찾아 직원들을 격려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직원들과 함께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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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 운영
가을맞이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 운영 (상주시 제공)
[knews25] 복지센터 전정에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를 운영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내서면적십자봉사회 회원 15여명이 이불을 혼자 힘으로 세탁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집집마다 이불을 수거해 세탁 및 건조 후 각 가정에 다시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 봄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됐다.한금순 내서면적십자봉사회장은 “햇볕에 뽀송하게 말린 이불처럼 이웃들의 마음도 따뜻해지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과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깨끗하고 포근한 이불은 단순한 세탁물이 아니라, 이웃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내서면민이 생활 속에서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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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9월 7일 이안면 구미리 및 모서면 백학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및 이해관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기본계획 수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으로 생활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상주시는 지난 7월 이안면 구미리와 모서면 백학2리, 2개 지구가 2027년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지구별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시는 이러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김영국 농촌개발과장은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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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
안동시,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9월 9일 오전 11시 태화동 416-13번지 일원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착공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K-water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돼 도로로 사용해 온 구간을 철거하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해 시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는 도비 65%, 시비 35% 등 총 496억원이 투입된다.영가교 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575m 구간에 벽천광장과 생태탐방로 수변힐링쉼터 등을 조성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안동시는 2018년 K-water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뒤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해 왔다.착공 후에는 지장물 이설과 유지용수 관로 설치 등 초기 공정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본격적인 하천 복원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K-water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축적된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안기천을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안기천 복원을 통해 사람과 물,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랫동안 복개돼 있던 안기천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안기천이 시민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찾는 친수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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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돗물 안심확인제 확대․개선
안동시, 수돗물 안심확인제 확대․개선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시민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9월부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확대·개선해 운영한다.기존에는 검사원이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한 뒤 수질분석실로 옮겨 검사하고 20일 이내에 결과를 안내했다.앞으로는 검사원이 현장 수질측정장비를 갖추고 가정을 방문해 수질을 직접 검사한 뒤 결과를 즉시 안내한다.현장 검사 항목은 △탁도 △수소이온농도 △철 △구리 △잔류염소 등 5개다.검사 결과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이상이 확인되면 원인을 진단하고 필요한 개선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수질검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맞춤형 검사도 새롭게 추진한다.경로당과 복지관, 어린이집, 유치원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장애인·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임대아파트, 1994년 이전에 지어진 150세대 이상 연립·다세대주택 및 아파트 등이 대상이다.안동시는 시설과 공동주택의 관리주체와 사전 협의를 거쳐 대상지를 정하고 순차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이 현장에서 수질검사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상생수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수질검사와 사후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상생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안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물사랑누리집을 이용하거나 맑은물관리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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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사랑기부대상 동상 수상
안동시, 고향사랑기부대상 동상 수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9월 4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동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관한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산불 피해 이후 전 부서가 협력해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알리고 전국 각지의 관심을 이끌어냈다.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기획답례품을 개발하고 출향인과 관외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동상 수상으로 안동시는 특별교부세 1500만원을 확보했다.확보한 재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동을 응원하며 기부에 동참해 주신 기부자와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기부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금사업과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9월 한 달간 추석맞이 답례품 증량 이벤트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최 기념 네이버페이 포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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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장애인 대상 ‘재활운동 및 요가교실’ 운영
안동시보건소, 장애인 대상 ‘재활운동 및 요가교실’ 운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보건소는 재활과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 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재활운동 및 요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3개월간 매주 월·화·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주 3회 진행된다.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질환별 올바른 재활운동법 △관절 가동범위 확대와 근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요가 △통증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과 자가 관리법 등 장애 유형과 신체 수준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프로그램 전후에는 악력과 균형감각 등을 측정해 참여자의 신체 기능 변화를 확인한다.참여자들이 함께 운동하며 재활 경험을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꾸준한 운동을 통해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서로 교류하며 정서적 지지도 얻길 바란다”며 “지역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는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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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송하동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제2회 송하동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송하동은 9월 5일 강변 탈춤공연장에서 주민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송하동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송하동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 간 소통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화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신발 던지기 △선물 낚시하기 △협동 공치기 △한궁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져 행사장 곳곳에서 웃음과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경기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주민들은 정성껏 마련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이재규 송하동체육회장은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두 번째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송하동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경희 송하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체육대회에 함께해 주신 주민들과 행사를 준비한 체육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송하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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