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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7회 푸른하늘의 날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추진
경북도, 제7회 푸른하늘의 날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추진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9월 7일 오전 11시부터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기질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우리나라 제안으로 채택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로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국제 협력과 행동을 촉구하는 날이다.올해는 ‘기후와 맑은 공기를 위한 행동’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이번 캠페인은 대구지방환경청과 함께 청년 세대와 지역 주민에게 대기오염과 기후 위기의 연관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낭비 전력을 차단하며 실내 적정 온도 유지와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방안을 집중 홍보했다.강병정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캠페인이 도민들과 청년 세대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깊이 공감하고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위한 실천으로 옮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맑고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선제적인 대기환경 개선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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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과학이 만났다…경북도, 포항서 양대 행사 개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와 함께 9월 5일부터 6일까지 포항 만인당에서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와 제22회 포항가족과학축제를 열었다.1999년 시작해 올해 26회를 맞은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는 국내 대표 로봇 인재 발굴의 장이다.올해는 포항가족과학축제와 함께 열어 로봇 기술 경연과 과학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AI·로봇, 미래를 밝히다’를 슬로건으로 연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용선 포항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기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대회는 지능로봇·국방로봇·퍼포먼스로봇 3개 종목에 44개팀 199명이 신청해 서류 전형을 거친 21개팀 98여명이 본선에서 기술력을 겨뤘다.지능로봇 종목은 AI·센서 기술을 활용해 청소, 응급구조 등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로봇을 선보였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후원한 국방로봇 종목은 탐색·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로봇으로 겨뤘다.퍼포먼스로봇 종목은 교육용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창의적인 공연을 선보였다.심사 결과 지능로봇·국방로봇 대상은 각각 광운대학교 카트라이더팀과 ROBIT팀이, 퍼포먼스로봇 최우수상은 포항제철중학교 홀로서기팀이 차지했다.올해부터 지능로봇·국방로봇 대상에는 산업통상부장관상이 신설됐다.동시에 열린 포항가족과학축제에서는 ‘사이언스 크래프트 대작전’, ‘인공지능 퀴즈 챌린지’등 체험 프로그램과 광운대학교 장홍제 교수의 특별강연 ‘우리 주변의 신기한 화학 이야기’ 가 진행됐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로봇산업의 미래는 새로운 기술에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로봇과 과학기술에 흥미를 키우고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과학기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새로운 기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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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영양군 제공)
[knews25] ‘별빛 아래 반딧불이와 함께한 특별한 밤’관광객 2000여명이 다녀간 지역 대표 생태체험축제로 자리매김하다.이번 축제는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양의 생태자원을 활용해 반딧불이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밤하늘의 별빛과 반딧불이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축제 기간에는 반딧불이 관찰 및 생태체험을 비롯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부대행사 등이 운영됐다.어린아이들에게는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됐으며 가족들에게는 도심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자연 체험의 기회가 됐다.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의 청정 자연환경과 생태관광 자원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리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제 및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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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경북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9월 5일부터 17일까지 도내 13개 시·군에서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을 추진한다.‘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2003년 제정한 국제 기념일로 매년 9월 10일 전 세계가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을 공유하는 날이다.통계청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자살 사망자는 1만 4872명으로 인구 10만명당 29.1명이며 자살은 국내 사망원인 5위다.10대부터 40대까지는 자살이 사망원인 1위로 사회적 관심과 대응이 요구된다.이번 캠페인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 도내 13개 시·군 보건소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한다.생명존중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주제로 진행된다.주민들이 함께 걷는 이 자리는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명존중 문화를 일상에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캠페인은 9월 5일 청도를 시작으로 영천·경주·상주·문경·영덕·예천·포항·김천·안동·구미·고령·울진 등 13개 시·군에서 총 15회 열린다.각 시·군은 포항 환호근린공원, 경주 황성공원 등 지역 대표 명소에 걷기 코스를 운영한다.자살예방의 날의 의미를 담아 910m, 1.09km, 1.9km 등 상징적인 거리를 설정했다.행사와 함께 자살예방 선언문 낭독, 상담·체험 부스,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진행한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도내 13개 시·군이 뜻을 모아 함께하는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가 도민들의 일상 속에 더욱 깊이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이번 캠페인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생명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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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안심지역 경북, 예방부터 사기피해지원까지 한 번에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전세사기로 인한 도민의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입은 임차인의 신속한 정책 지원을 위한 ‘전세피해예방 지원센터’를 지난 9월 1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최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자 동향을 보면 △40대 미만 △보증금 3억원 이하 △다세대 및 오피스텔 거주자 비중이 높다.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에게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경상북도 역시 포항·구미·경산 등 다세대·오피스텔 비중이 높은 시군을 중심으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피해 접수 건수는 2024년 591건, 2025년 537건, 2026년 상반기 292건으로 나타났다.이에 경북도는 기존 상담·피해 사실 확인 업무에 더해 법무사·공인중개사·주택도시보증공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협업해 △법률 상담 △경·공매 절차 안내 △금융 및 주거지원 제도 연계 등 맞춤형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등 도민에게는 안전한 전세계약 체결 요령 교육과 계약 전 권리관계 확인, 맞춤형 컨설팅 등 예방 단계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관리시스템 또는 시군을 통해 피해신고를 접수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 전세피해예방 지원센터에서 법무상담 및 금융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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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읍면 릴레이 교육 실시
성주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읍면 릴레이 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9월 7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140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읍면 순회 릴레이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실시한 상반기 고용주 사전교육에 이어 지침 주요 변경 사항, 고용주 준수사항 안내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실시했다.특히 읍면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고용주들이 계절근로자 고용 과정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단순한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읍면별 고용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제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행정과 공유,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성주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용주의 책임있는 관리와 상호 존중이 중요하다”며 “이번 읍면 순회교육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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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농촌을 위한 한걸음, 용암면 탄소중립 실천
깨끗한 농촌을 위한 한걸음, 용암면 탄소중립 실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용암면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의 올바른 배출과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폐비닐 집하장을 정비했다.이번 정비는 농민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폐비닐 집하장에 폐비닐과 각종 쓰레기가 뒤섞여 쌓이면서 주변 환경이 저해됨에 따라 추진됐다.용암면은 집하장에 적치된 폐비닐과 쓰레기를 정리하고 폐비닐은 별도로 분리해 재활용하며 그 외 쓰레기는 종류별로 분리 처리해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섰다.용암면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농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리하게 폐비닐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을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용암면은 앞으로도 폐비닐 집하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올바른 분리 배출을 홍보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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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야산에서 즐기는 특별한 가을밤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 & 별빛 디저트 다이닝’
성주 가야산에서 즐기는 특별한 가을밤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 & 별빛 디저트 다이닝’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9월5일 저녁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일원에서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 별빛 디저트 다이닝’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야산의 청정 자연 속에서 ‘정견모주길 야간 트레킹’과 성주 참외를 활용한 참외 샌드 스무디 등‘참외 디저트 다이닝’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야간 프로그램으로 가을의 문턱에서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성적인 숲길 트레킹과 차별화된 미식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또한, 온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졌다.가을밤의 여유를 즐기는 가족 피크닉, 성주 참외의 신선함을 직접 경험하는 참외 생과 체험,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빅벌룬쇼, 자연을 직접 느껴보는 곤충체험,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만들기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성주군은 “가야산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성주의 대표 특산물 참외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다가오는 19일에 진행될 2회차 행사 역시 차질 없이 준비해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성주를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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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반부패·청렴 주간 힘찬 출발
성주군, 2026년 반부패·청렴 주간 힘찬 출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청렴 성주 실현을 위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반부패·청렴 주간’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주군은 매년 반부패·청렴 주간을 통해 대내외 청렴 문화 확산과 부패 예방, 조직 문화 개선에 힘써왔으며 올해 역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직원 참여형 사전 프로그램으로 ‘청렴캔버스: 청렴조각 모으기’ 시각 콘텐츠 공모전이 진행됐다.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청렴의 가치를 기발하게 표현한 참신한 작품들이 다수 접수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해당 출품작들은 주간 행사 기간 동안 군청 중앙현관에 전시될 예정이다.청렴 주간 첫날인 7일에는 ‘모여라, 청렴 피스’를 주제로 한 청렴 퍼즐 퍼포먼스가 행사의 힘찬 포문을 열었다.작은 조각들이 모여 ‘하나 되는 성주, 더 나은 성주의 내일’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아, 군수가 직접 청렴 다짐 카드에 서명하고 성주의 미래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추며 굳건한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밖에도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릴레이 행사가 이어진다.8일에는 공직 사회의 청렴 문화를 일깨우는 ‘출근길 청렴체감 UP 캠페인’과 군수와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라디오 형식으로 들려주는 ‘청렴보이스’ 가 진행되며 10일에는 수평적 소통을 위한 ‘청렴소통간담회’ 가 열린다.아울러 행사 기간 관내 영화관인 ‘별고을시네마’에 청렴 홍보 영상을 집중 송출해, 공직자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일상 속에서도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청렴은 더 나은 성주의 미래를 위해 지켜가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고 강조하며 “이번 청렴 주간을 통해 성주군의 청렴 의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청렴이 자연스러운 공직 문화로 자리 잡아 ‘청렴 성주’ 구현에 한층 더 다가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주군은 앞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받아 청렴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바 있으며 지속적인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투명한 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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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성주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지난 5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제6기 성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에는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주군의 복지 발전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4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해 향후 복지정책의 방향과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하는 계획이다.이번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성주군의 복지정책 방향을 담게 되며 이날 공청회에서는 계획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을 만들어가기 위한 뜻깊은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적극 반영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주군은 주민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반영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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