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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상반기 임신·양육모를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영양군보건소, 상반기 임신·양육모를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보건소는 4월 22일부터 4주간 경상북도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와 함께 임산부 및 양육모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집단 심리지원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출산 및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맞춤형 심리 지원을 제공해, 정신건강 증진 및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영양군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강의 과정에서는 △집단상담 △GOLDEN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자신의 강점과 삶의 의미 발견 △원예프로그램으로 자녀 양육의 첫 단추인 엄마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된다.또한 프로그램 진행 후, 우울증 고위험군 대상을 선별을 하고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보다 적시에 심리상담지원 및 사례관리를 통해 우울감 감소, 스트레스 예방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이병권 보건소장 직무대리는“임산부와 양육모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건강이 유아의 발달뿐만 아니라 가족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가족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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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호 우보면장 자녀 박영삼씨,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박원호 우보면장 자녀 박영삼씨,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knews25] 출향인 박영삼 씨가 고향인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애향심을 전했다.특히 지난 22일 열린 기탁식에는 타지에 있는 박영삼 씨를 대신해 부친인 박원호 전 우보면장이 참석해 아들의 소중한 뜻을 고향에 전달했다.군위 출신의 인재로 알려진 박영삼 씨는 학창 시절 명문고를 졸업한 수재로 이번 기탁은 대를 이어온 가족의 사랑이 애향심으로 결실을 본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박 씨의 부모님은 현재 군위군 우보면 이화리에 거주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부친인 박원호 전 면장은 공직 생활 동안 지역 발전의 기틀을 닦았으며 모친 또한 우보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 왔다.이처럼 평생을 지역 봉사와 발전에 헌신해 온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 박 씨에게 고향은 곧 부모님의 삶 그 자체였다.이재성 부군수는 “부모님의 훌륭한 뜻을 이어 고향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박영삼 씨와 그 뜻을 직접 전달해주신 박원호 전 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기부금은 군위군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로 군위군은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 활력을 높이는 동력을 얻고 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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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호아동 ‘가정형 보호’ 강화…입양·위탁 확대
경주시, 보호아동 ‘가정형 보호’ 강화…입양·위탁 확대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아동보호 체계를 시설에서 가정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경주시는 보호대상 아동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양과 가정위탁을 중심으로 한 가정형 보호를 확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가정형 보호는 시설이 아닌 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하는 방식으로 정서적 안정과 권리 보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 3월 31일 기준 경주시 보호아동 가운데 입양아동은 36세대 37명, 가정위탁 아동은 56세대 68명이다.입양은 아동과 양부모 간 법적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제도로 ‘입양특례법’에 따라 추진되며 양육수당 월 20만원과 입양축하금 200만원이 지원된다.장애아동 입양 시에는 추가 양육보조금이 지급된다.가정위탁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 맡겨 양육하는 공적 보호제도로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운영된다.위탁가정에는 위탁양육보조금 월 40만원과 학습지원비, 상해보험 가입 등이 지원된다.경주시는 입양을 공적 책임체계로 강화하는 한편 위탁가정 확대를 위해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와 협력해 발굴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아동이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입양과 가정위탁 활성화를 통해 보호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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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 4월 24일부터 합동조사 실시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 4월 24일부터 합동조사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24일부터 담배의 정의가 확대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담배규제 준수사항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9개 구·군과 함께 합동조사를 실시한다.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만을 담배로 정의하던 것에서 범위를 확대했다.앞으로는 연초나 니코틴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해 제조된 제품까지 담배에 포함되며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었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가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대구시는 이번 법 개정에 발맞춰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22일간 합동조사를 실시한다.점검반은 시와 구·군 합동 4개조로 구성되며 야간 및 휴일에도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구역 및 금연구역 내 흡연실 시설 기준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담배소매점 내 담배광고 준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9개 구·군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전광판, 홈페이지, 소식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확대된 담배의 정의와 관련 규제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규제 대상이 확대된 만큼, 이번 합동 조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금연 환경을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간접흡연 피해가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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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건강마을서 ‘청춘운동회’ 운영
경주시, 황오동 건강마을서 ‘청춘운동회’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건강마을로 지정된 황오동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건강마을 청춘 운동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마을 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의 건강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을 통합적으로 증진하는 지역공동체 기반 건강증진 정책이다.특히 고령화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노쇠 예방, 만성질환 관리, 치매 예방, 사회적 고립 해소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황오동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단독가구 및 취약계층 비중이 큰 지역 특성을 반영해, 2024년 건강마을 사업지로 선정됐다.시는 인지 신체 사회적 관계를 아우르는 통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맞춤형 건강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이번 ‘건강마을 청춘 운동회’는 이러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황오동 경로당을 중심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어르신과 주민 등 100명이 참여하며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운동과 인지활동, 소통을 결합한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사전 체력측정과 기초 건강상태 평가, 고혈압 예방교육, 어르신 1대1 맞춤형 운동 코칭, 학생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어울림 청춘운동회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세대어울림 청춘운동회는 손 제기차기, 투호놀이, 외발서기 등 협력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정순이 경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황오동 건강마을사업을 통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건강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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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심 공중케이블 정비 본격 추진
경주시, 도심 공중케이블 정비 본격 추진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도심 곳곳에 난립한 공중케이블을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한다.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경주지사와 통신사업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경주시 지역정비협의회 제1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추진되며 사업비는 전액 통신사업자가 부담한다.정비대상은 터미널, 금리단길, 중앙시장, 성동시장 등 시내 일원 5개 구역이다.이날 간담회에는 경주시를 비롯해 한국전력, KT,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드림라인, LG헬로비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일정과 정비구역 설정, 협업 방안 등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체계적인 사업 관리와 안전하고 효율적인 정비 추진을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서비스가 종료된 폐선과 불필요한 사선을 정비해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통신사업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정비 품질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신사업자들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집중 합동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며 연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최종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공모 신청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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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역세권 복합환승센터 밑그림 구체화
경주역세권 복합환승센터 밑그림 구체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역세권 복합환승센터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건천읍 화천리 경주역 일원 약 7만 5천㎡를 대상으로 환승주차장과 버스 택시 등 환승시설, 역사문화 전시관 등 환승지원시설을 갖춘 광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과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시개발국장, 관련 부서장, 건천읍 이장협의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복합환승센터의 기능과 수요,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특히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위상과 ‘포스트 APEC’ 시대 관광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교통 거점 조성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용역에서 검토된 주요 시설은 관광객 편의를 위한 대규모 환승주차장을 비롯해 비즈니스 지원센터, 역사·문화 전시시설, 전통 호텔, 상업·편의시설 등이다.경주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경주역세권의 교통 관광 비즈니스 기능을 연계한 복합환승체계 구축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역 복합환승센터는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위상에 걸맞은 교통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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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회연대경제 공모 선정…국비 15억 등 30억 확보
경주시, 사회연대경제 공모 선정…국비 15억 등 30억 확보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국비 15억원 등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는 개별 기업 지원을 넘어 조직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시는 행복황촌 협동조합의 ‘마을호텔’모델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행복황촌 협동조합은 지역 빈집을 커뮤니티 공간과 숙박시설로 재생하는 ‘마을호텔’ 사업을 추진해 온 마을기업이다.앞서 2024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최우수상과 2025년 경상북도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사업 역량을 입증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3년간 혁신모델 수립, 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내 자생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마을호텔 운영과 연계한 로컬 콘텐츠 개발과 시스템 구축으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이를 기반으로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에도 나설 방침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과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며 “행복황촌 모델이 사회연대경제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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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시작
대구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시작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11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정에 우선적으로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경감 및 민생경제 안정화를 위해 지원되며 전국은 6조 1000억원, 대구시는 약 3400억원 규모로 지급될 예정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동일하게 신청 및 사용 가능하다.대구시는 비수도권 우대가 적용돼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1인당 50만원을 지급하고 5월 중 소득 기준을 마련해 하위 70% 시민에게는 1인당 15~20만원을 지원한다.차수 대상자 1인당 지원금액 비고 1차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1차 미신청자만 2차 신청가능 차상위·한부모 50만원 2차 소득하위 70% 15만원 비수도권 20만원 인구감소지역 1차 신청 기간인 4월 27일~5월 8일에는 취약계층만 신청할 수 있으며 2차 신청 기간인 5월18일~7월 3일에는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시민과 1차 신청을 놓친 취약계층도 신청할 수 있다.1·2차 신청 모두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1차 요일제 구분 4.27. 4.28. 4.29. 4.30. 5.1. 출생연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요일제 해제 2차 요일제 구분 5.18. 5.19. 5.20. 5.21월 5일22. 출생연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대상자 여부, 금액, 사용기한 등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다.국민비서 알림서비스는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과 국민비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차 지급 시작보다 앞선 4월 25일부터 관련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국민은행, 국민카드, 네이버, 농협, 농협은행, 농협카드, 신한은행, 우리은행, 우리카드, 카카오뱅크, 카카오, 토스, 하나은행, 하나카드, 현대카드, IBK기업은행, PASS, SKT 지원금은 전통시장·동네마트·식당·의류점·프랜차이즈 가맹점 등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매출액 기준을 초과하는 주유소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며 대형마트·백화점, 배달앱 등 온라인 결제, 유흥·사행업종에서도 사용할 수 없다.또한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모두 소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동일하게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토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앱 등을 통해 가능하며 대구사랑상품권은 ‘iM샵’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용·체크카드는 연계 은행영업점에서 대구사랑상품권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는 경우 기존 대구로페이카드를 지참해야 하고 미보유자 등의 경우 신규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신용·체크카드 : 홈페이지·앱 또는 본인이 직접 연계 은행영업점 방문 대구로페이카드 : iM샵 앱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한편 대구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iM뱅크, 구·군 및 행정복지센터 일선 인력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점검·준비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로 지역경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됐다”며 “민생 안정이 최우선인 만큼, 시민분들께서 신청 단계부터 지급·사용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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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는 22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과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차별과 편견 없는 공동체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