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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초구 복지박람회서 우수사례 벤치마킹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4일 우수 복지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역복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복지박람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에는 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복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다른 지자체의 민관 협력 사례와 특화 복지사업을 직접 살펴보고 향후 개최될 ‘예천군 복지박람회’의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부스별 특화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 공간 구성 및 동선 체계 등을 살폈고 민관 협력을 통한 현장 소통 방식과 참여 기관·단체의 연계 형태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군 실정에 접목할 방안을 논의했다.협의체는 이번 견학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향후 예천군 복지박람회를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대표적인 복지 문화 축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윤재복 민간위원장은 “다른 지역의 복지 현장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예천군 복지박람회에 적용할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이번 탐방에서 얻은 노하우를 살려 군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박람회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촘촘한 민관 협력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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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장애인협회, 중증장애인 역량 강화 교육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1월 4일 오후 1시 예천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중증장애인과 보호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예천군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됐다.첫 강연에 나선 한국교통장애인협회예천군지회 이유림 실장은 교통사고가 후천적 장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는 점을 설명하고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경북행복재단 최우진 사무총장은 ‘함께 살아가는 세상, 가치 있는 나의 삶’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장애인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설명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예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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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제·행사장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 앞장
예천군, 축제·행사장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 앞장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지역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결혼·출산·육아·일·생활 균형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완화하자는 취지의 인식 개선 운동이다.군은 지난 5월 5일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릴레이 서명운동과 룰렛 이벤트를 운영하며 군이 추진 중인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함께 안내했다.또 9월 12일 청년의 날 기념 페스티벌 ‘청춘정류장’과 최근 열렸던 ‘2026 예천농산물축제’현장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이 밖에도 연중 현장을 찾아 군민에게 정책과 운동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일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군민과 가까운 곳에서 4대 문화운동을 알리고 누구나 부담 없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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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정신건강의 날 맞아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경산시, 정신건강의 날 맞아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3일 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시민들이 정신건강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할매’로 출연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과 감정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유쾌한 입담과 진솔한 소통을 통해 웃음과 공감을 전하며 마음을 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상담,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정신건강은 특별한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관심을 가지고 돌봐야 할 중요한 부분”이며 “이번 토크콘서트가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건강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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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량읍 주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및 쌀 100포 기탁
압량읍 주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및 쌀 100포 기탁 (경산시 제공)
[knews25] 압량읍 주민 김성만은 3일 연말을 맞아 압량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및 쌀 100포를 기탁했다.이번 성금 및 물품 기탁은 평소 농사일에 성실히 힘쓰고 있는 기탁인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기탁인은 “벼농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온 만큼 생활이 힘든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농사에 전념함과 동시에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성림 압량읍장은 “바쁜 농사일 중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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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동성로 자율주행 셔틀 타고 미래교통 선보였다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11월 3일 오후 3시 30분 동성로 입구 광장에서 열린 자율주행 셔틀 시승 행사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동성로 일원 자율주행 셔틀의 본격 운행에 앞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이동 서비스를 소개하고 일상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추경호 대구시장은 차량 소개와 사업 운영계획을 들은 후 동성로 입구 광장에서 대구시청 동인청사까지 약 1.1㎞ 구간을 15분간 시승했다.행사에는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박종필 경제환경위원장, 김태우 건설교통위원장,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사장, 한지형 오토노머스a2z 대표가 함께 참석해 도심 자율주행 서비스를 체험했다.오토노머스a2z는 이번 셔틀의 제작·운영을 맡고 있다.대구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말까지 동성로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을 운행할 계획이다.운행 차량은 9인승 자율주행 전용 셔틀 'ROii'1대로 반월당역과 중앙로역, 동인청사, 삼덕성당 등을 연결하는 도심 순환구간을 운행한다.셔틀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1시 약령시 건너편 동성로 입구 정류장에서 첫 운행을 시작해 총 5개 정류장을 60분 간격으로 순환한다.다만 오후 4시 출발 차량은 동인청사까지만 운행하며 4시 20분부터 6시까지는 충전과 정비를 위해 운행을 중단한다.이용요금은 무료이며 한 번에 최대 8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정류장 : 약령시 건너 ~ 제일주얼리마켓 건너 ~ 대구시청 ~ 삼덕성당 앞 ~ 반월당역 ~ 약령시 건너이번 사업은 도시철도역과 도심 주요 지점을 연결해 시민과 방문객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대구시는 시민 체험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이해와 친숙도를 높이고 운행 과정에서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대구시는 버스·택시 관련 부서 및 운송사업조합과 운행 계획을 공유·협의해 기존 교통수단의 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셔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승하차 안전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타보고 편리함을 느낄 수 있어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가치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이번 셔틀 운행을 통해 자율주행을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알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이동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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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제장서 실천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알뜰나눔장터 운영 마무리
예천군, 축제장서 실천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알뜰나눔장터 운영 마무리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축제장 일원에서 ‘2026 알뜰나눔장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실천연합회 예천군지회, 예천군자연보호협의회 3개 환경단체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군민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재사용 문화를 알리기 위해 실시됐다.알뜰나눔장터에서는 지난 10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한 물품을 1000원~1만원의 금액대로 판매했으며 수익금 108만원은 전액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예천군 환경교육센터는 ‘추억의 문방구’부스에서 룰렛 퀴즈와 팽이·실뜨기 놀이를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과 환경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아울러 축제장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캠페인과 텀블러 세척기를 운영해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안내하며 친환경 축제 문화 조성에 힘썼다.예천군 관계자는 “알뜰나눔장터를 비롯한 환경 실천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방문객 여러분과 운영에 힘써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작은 습관이 예천의 환경 문화를 바꾸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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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서울시 중랑구새마을회, 상호 협력 자매결연 협약 체결
예천군·서울시 중랑구새마을회, 상호 협력 자매결연 협약 체결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11월 2일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서울 중랑구새마을회와 ‘상호협력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철기 예천군새마을회장, 김무겸 중랑구새마을회장 등 양 지역 새마을회 관계자·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양 지역은 협약에 따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상호 친선 방문 및 정보 교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양 지역 새마을회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4개 새마을 조직도 각각 협약을 체결해 교류 협력의 기반을 넓혔다.김철기 예천군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천군과 중랑구가 서로의 문화와 특색을 알리고 농특산물 직거래와 주민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무겸 중랑구새마을회장은 “고향 예천에서 양 지역 새마을회가 협력을 약속해 감회가 새롭다”며 “중랑구 회원들과 예천을 자주 찾고 고향의 매력을 서울에 알리는 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사람이 오가고 좋은 물건이 거래되는 교류가 도농 상생의 출발”이라며 “함께한 뜻을 하나씩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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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조경 김수호 대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장애인 가구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예천조경 김수호 대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장애인 가구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예천조경 김수호 대표가 지난 11월 2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장애인 가구를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기업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지난 2월 성금 20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 300만원을 추가 기탁하면서 올해 누적 기부액은 500만원에 이른다.김수호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소중한 마음을 보내 주신 김수호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구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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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오는 7일 ‘2026 애이요청단 발표회’ 개최
예천군, 오는 7일 ‘2026 애이요청단 발표회’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예천박물관 로비에서 ‘2026 애이요청단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예천청단놀음의 전통 요소를 춤과 퍼포먼스로 풀어내는 청소년 공연그룹 ‘애이요청단’ 이 한 해 동안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다.2024년 결성된 애이요청단은 예천청단놀음의 현대적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이번 무대에서 단원들은 K-POP과 복고·트로트 공연, ‘청단이의 꿈’, 단체·주제곡 공연 등을 펼친다.이와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 B-GIRL ‘STARRY’를 비롯해 타나댄스와 국립경국대학교 댄스동아리도 축하 무대에 올라 관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단원들이 연습실에서 준비한 시간을 관객과 나누는 자리”며 “축하공연도 다채롭게 준비한 만큼 예천박물관에 오셔서 예천청단놀음의 매력과 현란한 춤사위를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과 DB 및 경영 분야에서 3관왕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우수 출판물 부문을 수상하는 등 박물관 운영과 문화유산 활용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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