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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주) 규제협력처 이웃사랑 실천
한수원(주) 규제협력처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제공)
[knews25] 한수원 규제협력처는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외동읍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우상 한수원 규제협력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큰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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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외동읍,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새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입실천 일원에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봄을 맞이해 경주를 찾는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시민의식 선진화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각 자생단체 및 봉사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대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외동읍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외동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실천 인근 원룸단지 주변 등에 무단투기된 쓰레기 등 약 2톤을 집중 수거했다.여동형 읍장은 “새봄을 맞이해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생단체 및 봉사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외동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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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푸드트럭협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120만원 기탁
경주시 푸드트럭협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12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푸드트럭협회는 4월 14일 경주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신현정 협회장과 최호성 부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시민복지국장과 환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경주푸드트럭협회는 2020년 결성된 단체로 현재 1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경주시를 기반으로 위생적이고 적법한 푸드트럭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신라문화제’등 지역의 주요 행사에 참여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먹거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신현정 협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푸드트럭 협회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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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개인전 ‘구름이 되나봐’ 개최
이미란 개인전 ‘구름이 되나봐’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전시 프로그램 ‘월간범어’의 일환으로 이미란 작가의 개인전 ‘구름이 되나봐’로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대구아트웨이 기획전시실 1에서 선보인다.대구아트웨이는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월간범어’를 통해 동시대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월별로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월간범어’는 작가 개개인의 작업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연속 기획으로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예술과 관람객 간의 접점을 확장하는 데 목적을 둔다.이번에 소개되는 이미란 작가는 물, 구름, 하늘과 같은 자연의 이미지를 출발점으로 삼아 인간 존재와 삶의 본질에 대한 사유를 회화적으로 풀어낸다.이미란의 작업은 특정 풍경의 재현에 머무르지 않는다.화면 위에 반복되는 물결의 흐름과 옅은 색층, 부유하듯 떠 있는 구름의 형상은 하나의 장면이 아니라 존재가 생성되고 흩어지는 과정 자체를 드러낸다.물과 구름은 일정한 형태로 고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변형되며 이는 곧 인간 존재 역시 하나의 고정된 실체가 아닌, 결합과 해체를 반복하는 상태임을 환기한다.이번 작업은 작가의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된 사유를 바탕으로 한다.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시작된 작업은 존재를 상실이 아닌 ‘변환’의 과정으로 바라본다.작가는 “결국 물이 되고 구름이 되고 공기가 되어 바람이 된다”며 인간의 삶과 죽음을 물질의 결합과 해체라는 관점에서 이해한다.이러한 사유는 작품 속에서 ‘애도의 방식’ 으로 드러난다.작가는 대상을 붙잡아 재현하기보다, 그것이 흩어지는 과정을 수용한다.‘구름이 되나봐’연작에서 아버지는 특정한 형상이 아닌 물과 구름의 상태로 존재하며 이는 기억을 고정하기보다 흐름 속에 놓아두는 태도를 보인다.작가는 삶을 하나의 완결된 서사가 아닌, ‘넘치게 많은 사소한 것들의 잔치’로 바라본다.각각의 순간들은 물결처럼 교차하고 흩어지다 다시 이어지고 인간 역시 결국 우주 속으로 스며드는 존재로 귀결된다.이번 전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사유하게 하는 계기를 제공한다.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 ‘사소한 모임, 구름’도 함께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5월 16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최대 10명을 대상으로 된다.참가비는 5000원이며 참가 신청은 대구아트웨이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전시가 우리 삶의 의미를 다시 사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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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한민국 축제의 중심에서 위상을 드러내다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축제 어워드 최우수상과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성주군의 축제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일상에 축제를 더하는 시간 K-Festival Expo'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교류와 소통의 장을 통해 위축된 지역의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축제산업에 대한 대내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성주대표축제인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체험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참별이를 내세운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 바이어 상담 등으로 사계절 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축제는 ’ 참외꽃 필 무렵‘을 슬로건으로 성주만의 생명문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생명문화 체험 콘텐츠도 대폭 강화된다.생명 주제관, 생명 산책로 등 생명의 탄생과 순환의 가치를 체험으로 풀어낸 공간을 조성해 교육과 체험, 놀이가 결합된 축제 환경을 마련하고자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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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나눔을 잇는 발걸음’ 임당역 건강 나눔 계단 정비
‘건강과 나눔을 잇는 발걸음’ 임당역 건강 나눔 계단 정비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노후화된 임당역 4번 출구 건강나눔계단을 정비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건강나눔계단은 2019년 경산시, 세명종합병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을 통해 설치된 이후, 계단 이용자 수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시민 참여형 나눔 모델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연간 최대 1000만원 규모의 기부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정비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LED 보드 교체, 논슬립 패드 교체, 센서 고정 브라켓 설치, 기부 카운터 시트지 교체 등 주요 시설 정비가 이루어졌다.재정비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 주체로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나눔 모델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경산시는 이번 건강나눔계단 시설 정비를 계기로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참여 환경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복지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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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는 4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1차 입국자 30명을 대상으로 입국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농가 인력 지원에 나섰다.동문경농협이 운영을 맡은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는 단기 인력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에 맞춤형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농가 이용 단가는 1일 8시간 근무 기준 11만원이며 오전 7시부터 근로를 시작한다.인력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동문경농협으로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21일 입국한 근로자 30명은 마약 검사, 통장 개설 등 필수 절차를 밟고 근로자 교육을 이수한 뒤 4월 24일부터 농업 현장에 투입된다.문경시는 이번 1차 입국에 이어 오는 6월 24일 2차로 28명이 추가 입국해 올해 총 58명의 우수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특히 이날 설명회를 마친 근로자들은 영순면 말응리에 위치한 ‘문경시 농업근로자 기숙사’로 이동해 22일~23일 양일간 기숙사 생활교육과 농작업 교육을 진행한다.총 27실 규모로 건립된 신축 기숙사는 공용주방, 세탁실, 공용화장실, 야외 휴게공간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문경시는 신축 기숙사를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전용 숙소로 활용함으로써, 근로자들에게는 안정적이고 쾌적한 체류 환경을 제공하고 인력 지원의 효율성은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권중칠 지역활력과장은 “우수 인력 투입과 신축 기숙사 운영의 시너지 효과로 농가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인들이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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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노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다산면노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고령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다산면분회는 4월 20일 11시 다산면분회 경로당에서 2026년 다산면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 단체장, 노인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의 1부에서는 내빈 소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이어진 2부에서는 2025년도 회계 결산 및 감사 보고와 함께 노인회 운영을 위한 기타 토의가 이루어졌다.기인희 다산면 노인회장은 “노인회 활동에 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노인회가 굳건히 화합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고령군은 축사를 통해 “다산면의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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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육 참가자 모집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육 참가자 모집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농업인들의 영농 약량을 높이기 위해 기초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초 영농 기술교육’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포함해 수강을 원하는 예비·현직 농업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농업경영 전반부터 현장 견학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일정은 6월부터 9월까지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농업경영, 농업 정보, 토양관리, 현장 견학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모집 기간은 다음 달 29일까지이며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교육생들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육성팀을 방문하거나 팩스(054-730-6489으로 접수할 수 있다.더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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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새봄맞이 나무식재 및 시가지 꽃길 조성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용암면은 지난 4월 15일과 4월 20일 양일간 용암면 시가지 및 문명리·본리리 일원에서 새봄맞이 도로변 나무 식재 및 꽃길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비산먼지 저감과 시가지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꽃길 조성에는 사파첸스, 사파니아, 블루엔젤, 목수국 등 색감이 화려하고 생명력이 강한 화훼류와 수목이 식재됐다.용암면 시가지를 비롯해 주요 도로변에 집중적으로 심어진 이들 꽃과 수목은 삭막했던 환경을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특히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에는 비산먼지 저감 효과가 큰 수목을 식재하고 보행자 통행이 많은 시가지에는 꽃을 감상할 수 있는 화단을 조성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지역 환경 전반에 걸친 복합적 효과가 기대된다.도로변 수목과 화단이 차량 운행과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비산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삭막했던 시가지가 아름다운 경관으로 변화하면서 출퇴근길과 산책길에서 꽃과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돼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용암면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나무 식재와 꽃길 조성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확실한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꽃과 녹음으로 가득한 살기 좋고 아름다운 용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