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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새마을부녀회, 개운천 하천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남원동 새마을부녀회, 개운천 하천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남원동 새마을부녀회가 11월 3일 오전 10시 개운천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하천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하천변에 무단으로 버려지거나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해 하천 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개운천 주변 하천변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구석구석을 살피며 버려진 비닐, 플라스틱, 빈 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하천 가장자리와 잡초 사이에 쌓인 쓰레기까지 꼼꼼히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하천 주변의 미관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쾌적한 남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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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반값여행, 11월 9일 3차 모집 시작
안동 반값여행, 11월 9일 3차 모집 시작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인 ‘안동 반값여행’의 3차 참여자를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3차 모집은 앞서 진행된 1·2차 모집에서 발생한 취소분을 대상으로 추가 접수를 진행하는 것으로 기존 모집에 참여하지 못한 관광객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진행된 1·2차 모집에는 총 1만221명이 신청했으며 두 차례 모두 조기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3차 모집 규모는 2500여명으로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안동 반값여행은 다른 지역 관광객이 안동을 여행하며 사용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사업이다.청년 유형으로 신청한 경우에는 인정 여행경비의 7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신청 유형별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안동시와 연접한 6개 시군을 제외한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국내 관광객이다.신청 유형은 개인·팀·가족·청년으로 구분되며 청년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해당한다.참여 희망자는 안동 반값여행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 승인을 받은 뒤,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안동을 여행하면 된다.여행 중에는 지정 관광지 1개소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고 지원 기준에 맞는 여행경비를 지출한 후 증빙자료와 함께 정산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환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신청자격과 유형별 지원 한도, 관광소비 인정 기준 및 정산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 반값여행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1·2차 모집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3차 모집이 아쉽게 신청 기회를 놓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동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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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11월 브런치 콘서트이자 올해 마지막 블랙박스 시리즈 공연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민경인을 중심으로 베이시스트 최진배, 드러머 신동진으로 구성된 민경인 트리오가 무대에 오른다.여기에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을 수상한 재즈 보컬리스트 남예지가 함께해 풍성한 재즈 선율을 들려준다.공연은 스탠더드 재즈를 비롯해 퓨전, 블루스, 펑키,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재즈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민경인 트리오의 탄탄한 연주와 남예지의 개성 있는 음색이 어우러지고 재즈 특유의 즉흥 연주와 연주자 간 호흡을 통해 생동감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5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블랙박스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다.블랙박스 시리즈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해 관객이 연주자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현장의 생생한 에너지와 음악적 교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재즈의 자유로운 선율과 즉흥 연주의 매력을 즐기고 연주자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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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뮤지컬 ‘팬레터’, 안동서 공연
10주년 맞은 뮤지컬 ‘팬레터’, 안동서 공연 (안동시 제공)
[knews25] 초연 10주년을 맞은 인기 창작뮤지컬 ‘팬레터’ 가 오는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공연된다.뮤지컬 ‘팬레터’는 2016년 초연 이후 탄탄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 섬세한 인물 묘사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한국 창작뮤지컬이다.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문학을 사랑했던 청춘들의 삶과 예술, 동경과 사랑을 한 통의 편지에서 시작된 비밀스러운 이야기로 풀어낸다.특히 김유정과 이상 등 당대 문인들이 활동했던 문학 동인 ‘구인회’에서 모티프를 얻어 역사적 사실에 극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한국 근대문학의 정서와 예술가들의 고민을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재해석해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이야기는 천재 소설가 ‘김해진’을 동경하는 작가 지망생 ‘정세훈’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작가 ‘히카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한 통의 편지를 계기로 얽히게 된 인물들은 문학에 대한 열정 속에서 동경과 사랑, 질투와 집착 등 복잡한 감정을 마주한다.감춰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에서 예술을 향한 순수한 열망과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다.이번 안동 공연에는 배우 이규형이 김해진 역으로 출연하며 정세훈 역에 홍기범, 히카루 역에 강혜인이 무대에 오른다.여기에 이형훈, 이한밀, 김태인, 김보현이 함께 출연해 1930년대 문인들의 관계와 갈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관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선보이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공연은 중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이다.공연 시간은 총 160분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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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건강생활실천협의회 개최
안동시, 2026년 건강생활실천협의회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11월 3일 보건소장실에서 ‘2026년 안동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시민 건강증진 시책과 건강생활 실천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는 기구로 보건·의료·교육·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부위원장인 보건소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올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나타난 건강 문제와 도심 및 읍면 지역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의 필요성을 검토했다.특히 △걷기와 신체활동 활성화 △주민의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기회 확대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지역 자원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안동시보건소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의 참여가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이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실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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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한 스푼, 웃음 두 스푼 행복 가득 힐링유랑단
건강 한 스푼, 웃음 두 스푼 행복 가득 힐링유랑단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3일 안흥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활력을 위한 ‘힐링유랑단 마음나눔 한마당’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레크리에이션 △맨손체조 △건강교육 △모나카 만들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네오공연기획예술단 단장이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 사회와 노래 부르기를 진행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고 맨손체조를 통해 어르신들이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활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건강교육에서는 동절기 건강관리 정보를 나누며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다.아울러 어르신들이 직접 모나카를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은 색다른 즐거움과 달콤한 간식의 기쁨을 선사하며 행사에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것은 물론, 함께 웃고 소통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문재남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시는 것이 지역사회의 큰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즐거운 추억도 만드시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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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지는 계절, 따뜻한 밥상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쌀쌀해지는 계절, 따뜻한 밥상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3일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서구동 특화사업이다.특히 이번에는 안흥경로당에서 진행된 ‘힐링유랑단 마음나눔 한마당’행사에 이어 추진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함께 살피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또한 동절기를 앞두고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건강관리 교육자료를 함께 전달하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한파 대비 생활수칙 등을 안내했다.아울러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복지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보탰다.문재남 민간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와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건강정보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이웃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동절기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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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초구 복지박람회서 우수사례 벤치마킹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4일 우수 복지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역복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복지박람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에는 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복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다른 지자체의 민관 협력 사례와 특화 복지사업을 직접 살펴보고 향후 개최될 ‘예천군 복지박람회’의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부스별 특화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 공간 구성 및 동선 체계 등을 살폈고 민관 협력을 통한 현장 소통 방식과 참여 기관·단체의 연계 형태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군 실정에 접목할 방안을 논의했다.협의체는 이번 견학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향후 예천군 복지박람회를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대표적인 복지 문화 축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윤재복 민간위원장은 “다른 지역의 복지 현장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예천군 복지박람회에 적용할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이번 탐방에서 얻은 노하우를 살려 군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박람회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촘촘한 민관 협력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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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장애인협회, 중증장애인 역량 강화 교육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1월 4일 오후 1시 예천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중증장애인과 보호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예천군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됐다.첫 강연에 나선 한국교통장애인협회예천군지회 이유림 실장은 교통사고가 후천적 장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는 점을 설명하고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경북행복재단 최우진 사무총장은 ‘함께 살아가는 세상, 가치 있는 나의 삶’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장애인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설명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예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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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제·행사장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 앞장
예천군, 축제·행사장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 앞장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지역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결혼·출산·육아·일·생활 균형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완화하자는 취지의 인식 개선 운동이다.군은 지난 5월 5일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릴레이 서명운동과 룰렛 이벤트를 운영하며 군이 추진 중인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함께 안내했다.또 9월 12일 청년의 날 기념 페스티벌 ‘청춘정류장’과 최근 열렸던 ‘2026 예천농산물축제’현장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이 밖에도 연중 현장을 찾아 군민에게 정책과 운동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일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군민과 가까운 곳에서 4대 문화운동을 알리고 누구나 부담 없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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