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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대입 전문 컨설턴트 초빙
울릉군, 대입 전문 컨설턴트 초빙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10월 16일부터 3일간 울릉중학교와 울릉고등학교 학생·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진학설명회와 맞춤형 진학컨설팅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대학 진학정보와 개인별 입시전략을 제공하고자 서울 대치동에서 입시상담 및 특강 활동을 하는 입시 전문강사 4명을 초빙해, 16일에는 울릉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및 입시설명회를, 울릉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입 전략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17~18일에는 사전 신청한 5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1 입시컨설팅과 상담이 제공됐다.입시설명회와 1대1 컨설팅에 모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고교학점제 등 바뀌는 입시제도에 늘 혼란스러웠는데, 이번 강연과 컨설팅을 받고 입시제도를 명확하게 이해하게 됐고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작년에 이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지원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필요성을 확인했으며 특히 1대1맞춤형 진학컨설팅은 지리적 여건으로 입시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울릉군에서는 울릉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진학 방향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지원과 도움이 되는 교육지원정책을 내실화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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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손경호 교수, 울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강원대학교 손경호 교수, 울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10월 19일 울릉 출신 손경호 강원대학교 교수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손경호 교수는 강원대학교 AI 융합학과에 재직하며 사이버보안과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연구 및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고향 울릉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손경호 교수는 “고향 울릉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이어가며 울릉군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손경호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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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불볼락 양식 산업화 첫발 오징어 잇는 새로운 수산자원 육성
경상북도 울릉군 군청
[knews25] 울릉군이 지역 대표 향토 어종인 불볼락 양식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기후변화와 오징어 어획량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수산업에 새로운 활로를 찾고 불볼락을 울릉도를 대표하는 명품 수산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울릉군은 지난 19일 군청에서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과 ‘불볼락 인공종자 공급 및 시범양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일 현포항 수산종묘배양장과 해상가두리 시설에 불볼락 치어 5만 마리를 입식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의 우수한 종자 생산 기술과 울릉군의 현지 양식 인프라를 결합해 불볼락 양식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지역 맟춤형 양식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사육 환경을 공동 모니터링하며 울릉 해역에 최적화된 사육 기술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불볼락은 쫄깃한 육질과 뛰어난 맛으로 사랑받는 울릉의 대표 횟감이다.그러나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특성상 포획 과정에서 수압 변화를 이기지 못해 살아 있는 상태로 유통하기가 매우 까다로웠다.뛰어난 맛과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활어로 상시 공급하는 데는 뚜렷한 한계가 있었던 셈이다.울릉군은 이러한 유통 난제를 극복하고자 직접 기르는 양식을 택했다.자연에서 잡는데 의존하지 않고 필요한 수산물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양식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면 지역 횟집 등에 신선한 활어를 공급할 수 있고 관광객들도 울릉도에서 불볼락의 맛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무엇보다 이번 사업은 어획량 감소로 체질 개선이 절실한 지역 수산업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울릉군은 불볼락의 성장 상태와 생존율, 사료 효율을 면밀히 분석하고 상업적 양식의 성공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해 나갈 계획이다.향후 시범 양식의 성과가 입증되면 불볼락을 단순한 수산물을 넘어 울릉도를 대표하는 특산물로 육성하는 방안도 추진한다.나아가 양식 어종을 활용한 축제 등 다양한 해양 체험 관광과의 연계도 검토해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는 추가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기후변화와 오징어 어획량 감소로 지역 어업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새로운 소득원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며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과 긴밀히 협력해 불볼락 양식의 가능성을 확인 하고 지역 어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득 기반을, 관광객에게는 차별화된 울릉도의 미식자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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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실라리안 O2O 팝업스토어, 서울 성수, 대구 동성로 공략
경북도, 실라리안 O2O 팝업스토어, 서울 성수, 대구 동성로 공략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의 수도권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 성수동에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었다.도는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2026 실라리안 O2O 브랜드 커넥트’를 운영한다.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는 대구 중앙로에서 같은 방식으로 운영한다.팝업스토어 참여기업은 26개사다.방문객은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QR코드로 실라리안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판매를 잇는 온·오프라인 연계 방식이다.매장에서는 블라인드 테스트 ‘장인의 한입 연구소’, 취향 설문 ‘취향템 원픽 콘테스트’, 시식 부스를 운영한다.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룰렛 이벤트로 실라리안 제품을 제공한다.‘실라리안’은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도가 1999년 만든 공동브랜드다.첫해 10개 업체로 시작해 2026년 현재 62개 업체가 참여한다.식품·생활·잡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완제품 소비재를 생산한다.도는 실라리안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판매, 라이브쇼핑, 해외시장 진출, 공유오피스 공간 제공 등 홍보·판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운영 과정에서는 참여기업의 의견을 반영한다.지난해 실라리안 판로지원사업으로 기업 170개사를 지원한 결과, 실라리안몰 매출은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명절 특판전에서는 8천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태국·베트남 수출상담회에서는 2162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했다.이경곤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지난해 팝업스토어가 수도권 소비자에게 실라리안을 알리는 자리였다면, 올해는 현장 체험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도록 온라인 판매와의 연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실라리안 참여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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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사업’ 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 이어 중앙부처의 주요 사전절차를 마쳤다.미술관은 경북도청 신도시인 예천군 호명읍 산합리 1499번지 일원 1만 125㎡ 부지에 들어선다.도는 총사업비 805억 4천만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만 1400㎡ 규모로 조성한다.개관목표는 2031년이다.미술관에는 전시실과 수장고 아카이브, 교육공간 등 기본 시설을 갖춘다.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체험 공간과 야외조각공원도 함께 조성한다.미술관은 지역 예술의 가치를 발굴하고 미래세대에 전달하는 문화예술 거점 역할을 맡는다.도는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수렴, 공청회, 학술 세미나를 거쳐 미술관의 정체성과 운영 방향을 구체화해 왔다.경북 미술사 연구 등 콘텐츠 기반도 마련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경북도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중요한 관문을 넘어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도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경북의 대표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천년을 마주하는 내일의 미술관’을 비전으로 경북의 역사와 전통 위에 현대미술과 미래문화가 공존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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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행복대학, 도민 연구로 지역현안 해법 제시
경북도민행복대학, 도민 연구로 지역현안 해법 제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북도민행복대학 석·박사과정 학습자들이 지역 음식, 사회복지, 신중년 일자리, 기후위기 등 경북 현안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경상북도는 20일 영주 선비세상 한문화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석·박사 학술 세미나’를 열었다.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세미나에는 명예도민 석·박사과정 학습자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세미나는 캠퍼스 간 학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습자들은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도민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현장 중심의 해결 방안을 제안했다.석사과정에서는 동부권역 위덕대학교가 ‘지속가능한 경북음식 구미’, 서부권역 경북보건대학교가 ‘사회복지 활성화 방안’, 남부권역 대경대학교가 ‘배우고·일하고·머무르는 경북’, 북부권역 경북전문대학교가 ‘신중년 지역전문가 양성’을 각각 발표했다.박사과정에서는 동남부권역 대구대학교가 ‘기후, 변화를 넘어 위기로’, 서북부권역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마을·가족 공동체 활성화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지역 현안 조사 결과와 실천 방안을 발표했다.특별강연에서는 김월용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평생교육의 위대한 가치’를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는 평생교육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조향래 강사는 ‘KCulture와 한류, 그리고 선비정신’을 주제로 한류 문화에 담긴 한국의 전통적 가치와 선비정신의 현대적 계승 방안을 소개했다.경북도민행복대학은 도가 2021년부터 운영하는 경북형 평생학습대학이다.명예도민 학위과정을 운영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실천형 인재를 기른다.현재 21개 학사·4개 석사·2개 박사 캠퍼스에 총 1104명이 재학 중이다.이장식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학술 세미나는 도민들이 지역 현안을 직접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도민의 연구성과가 지역사회와 정책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선영 경상북도 대학청년과장은 “석·박사 학술 세미나는 단순히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데 머물지 않고 집단지성으로 지역문제 해결의 지식 허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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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불볼락 국내 최초 대량 종자생산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열기’로 더 잘 알려진 불볼락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량 종자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연구원은 울릉군과 시범양식 협약을 맺고 현지 양식 가능성 검증에 나섰다.불볼락은 동해와 남해의 수심 30~150m 암초나 인공어초 주변에 무리를 지어 사는 어종이다.육질이 단단하고 기름기가 알맞아 횟감으로 가치가 높지만, 깊은 곳에서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급격한 수압 변화로 부레가 부풀어 오르는 감압 충격을 받는다.이 때문에 산 채로 유통하기 어려워 시중에서는 대부분 구이·매운탕·건어물로 소비된다.종자생산은 어미 확보부터 시작했다.연구원은 올해 2월 인근 연안과 4월 먼바다 깊은 어장에서 선상 낚시로 몸집이 큰 성어 위주로 모두 100여 마리를 확보했다.감압 충격을 줄이기 위해 낚싯줄을 천천히 감아올렸고 부레가 부푼 개체는 바늘로 공기를 빼낸 뒤 어창에 담아 산 채로 옮겼다.연구원은 옮겨 온 어미를 육상 수조에서 관리하며 새끼를 밴 개체를 따로 골라 4월 출산을 유도했다.이후 5개월 동안 어린 불볼락에 맞는 사육 환경과 먹이 조건을 찾아가며 길러 현재 전장 9cm 안팎의 어린 개체 7만 마리를 확보했다.불볼락은 울릉도에서 예부터 ‘메바리’로 불리며 오징어와 함께 주민이 즐겨 찾는 수산물로 꼽혀 왔다.최근 오징어 어획량이 크게 줄자 연구원과 울릉군은 횟감용 양식 불볼락 활어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해 지난 19일 ‘불볼락 시범양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연구원은 대량 종자생산 기술 개발과 양식용 종자 보급을 맡고 울릉군은 울릉도 내 배양장과 해상가두리 시설을 활용한 양식 실증을 추진한다.성장 자료 수집·질병 조사·경제성 분석은 두 기관이 공동으로 수행한다.연구원은 20일 올해 생산한 어린 불볼락 7만 마리 가운데 5만 마리를 울릉군이 운영하는 배양장과 해상가두리에 입식했다.울릉군은 내년까지 양성 시험을 이어가며 현지 양식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남건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울릉도는 최근 오징어 어획 부진에 관광객 감소까지 겹쳐 어려움이 크다”며 “이번 시범양식을 계기로 불볼락을 울릉도를 대표하는 양식 브랜드로 키우고 미식 관광과 연계한 고부가가치 수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울릉해역 특화 불볼락 양식 업무협약 계획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울릉군의 울릉 해역 특화 불볼락 양식 산업화 및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코자 함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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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축하금도, 관외 중·고 교복구입비도 놓치지 마세요 10월 30일 신청 마감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2026년 입학축하금과 관외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의 신청 마감일이 오는 10월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학생은 지원 내용을 확인하고 기한 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입학축하금은 초·중·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지원금이다.초등학교 1학년에게는 10만원, 중학교 1학년에게는 20만원, 고등학교 1학년에게는 3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관외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라면 교복구입비 지원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다른 지역의 중·고등학교에 입학해 교복을 착용하는 신입생에게는 1인당 최대 43만 4천 원까지 지원한다.한편 관내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들은 울진교육지원청을 통해 학교별로 전원 지원하고 있다.입학축하금과 교복구입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10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입학축하금과 교복구입비 지원이 신입생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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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울진군가족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제5회 울진군가족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17일 북면 흥부체육관에서 100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울진군 가족문화축제 패밀리 테마파크 FESTA’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가족친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에어바운스, 초대형 블록놀이, 마술공연, 가족게임,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과 무료 음료 제공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울진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하고 가족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소통 중심의 센터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축제가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행복하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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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에 기부하고 내 SNS에 소문내고’ 이벤트 추진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news25] 울진군은 오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SNS 홍보이벤트 ‘울진에 기부하고 내 SNS에 소문내고’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기부자의 자발적인 SNS 홍보를 통해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와 울진사랑패스를 널리 알리고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대상은 울진군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은 개인이다.이벤트 기간 중 울진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개인 SNS에 울진사랑패스 홍보글을 게시한 뒤 네이버폼에 게시물 링크를 입력해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기부와 네이버폼 제출은 모두 10월 31일까지 완료해야 하며 SNS 게시물은 전체공개 상태로 11월 8일까지 유지해야 한다.울진군은 게시물 유지 여부 등 참여조건을 모두 충족한 신청자 전원에게 11월 둘째 주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을 응원하는 기부가 SNS 홍보 참여로 이어지고 울진사랑패스에 대한 관심과 이용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벤트에 관한 내용은 울진군 홈페이지 및 고향사랑e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기부와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