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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숙련공 ‘손끝 기술’ 디지털로 잇는다… 뿌리기업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역 뿌리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전승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뿌리기술 장인 노하우 디지털 전승사업’ 참여기업 3개사를 오는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뿌리기술 장인들의 생산 공정 설계 관리 노하우를 디지털 표준화하고 이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실제 생산 설비에 적용하는 공정 지능화 지원 사업이다.이를 통해 작업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스마트 제조 환경을 구축하고 뿌리기술의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올해는 기업의 수요와 기술 수준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지원한다.1단계는 뿌리공정 설계 및 생산장비 데이터 수집 가시화, 2단계는 숙련공 노하우 디지털화 및 AI 알고리즘 개발, 3단계는 해당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머신 개발 및 보급을 지원한다.1단계는 공정 데이터가 구축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는 1단계 사업 수행 우수기업 또는 기존 데이터 기반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3단계 사업은 2단계 수행 우수기업 또는 관련 기반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실제 생산 장비에 알고리즘을 접목한 스마트 머신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지난 5년간 총 22개 기업을 지원해 매출액 증가 56억 2300만원 원가 절감 11억 700만원 불량률 개선 18.7% 생산성 향상 17.8%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했다.특히 대광소결금속, 태경정공 등 9개 기업은 2단계 연속 지원을 통해 공정 기술 고도화와 생산성 향상을 이뤘으며 현장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신청 대상은 대구시 소재 중소 뿌리업종 기업이며 접수 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다.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를 h 참조하면 된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현장에서 축적된 장인의 핵심 공정 기술을 디지털 표준화해 이를 AI 기반 공정 지능화와 스마트 머신에 적용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기술 전승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며 “지역 뿌리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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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시니어 안전지킴이, 신속 대응으로 에스컬레이터 추가 사고 예방
대구교통공사 시니어 안전지킴이, 신속 대응으로 에스컬레이터 추가 사고 예방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3월 23일 2호선 청라언덕역 에스컬레이터에서 발생한 넘어짐 사고에서 현장 시니어 안전지킴이의 신속한 초동 대처로 추가 피해를 예방했다.이날 청라언덕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짐과 손수레를 들고 이동하던 승객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뒤따르던 승객들까지 연쇄적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현장에 있던 시니어 안전지킴이는 즉시 비상정지 버튼을 작동시키고 비상전화를 통해 역 직원에게 상황을 전파했다.이 같은 대응으로 추가 사고를 방지하고 현장 구호도 신속히 이뤄질 수 있었다.공사는 지난해 시니어 안전지킴이 운영 기간 동안 총 14건의 안전사고 예방 및 초동 대응 성과를 거뒀다.이는 비상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임무 부여와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2026년 공사 내 시니어 안전지킴이 참여 인원은 1146명이며 대구 지역 시니어클럽 및 노인복지관 등 13개 기관과 협업해 운영되고 있다.공사는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임무 부여 및 교육, 포상, 근무 전 건강 체크 등을 포함한 ‘시니어 올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시니어 안전지킴이의 신속한 판단과 대응으로 추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수레나 짐을 들고 이동할 경우에는 에스컬레이터 대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보다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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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펌뷸런스 전문교육’ 신설… 구급 대응 역량 체계적 강화
대구소방, ‘펌뷸런스 전문교육’ 신설… 구급 대응 역량 체계적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응급처치 능력을 갖춘 화재진압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펌뷸런스대원 현장실무’ 전문교육 과정을 신설해 운영했다.‘펌뷸런스’란 소방펌프차와 구급차의 합성어로 소방펌프차가 구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출동시스템을 의미한다.현재 대구소방은 총 56대의 펌뷸런스를 운영하며 시민의 안전 골든타임을 지키고 있다.교육 과정은 구급현장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포함해 심정지 및 외상환자 대응, 구급장비 사용법 등 현장 실무와 직결되는 14개 전문 과목으로 구성됐다.특히 구조구급과장 등 18명의 전문 교수요원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 참여한 대원들은 70시간의 집중 훈련을 통해 중증도 분류와 분산 이송 등 구급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최종 종합 평가를 거쳐 전문 구급보조 인력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특히 교육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교육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영진전문대 응급구조학과 학과장이 평가를 진행했다.평가는 필기와 실기로 나눠 진행됐으며 실기 평가에서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초기대응 환자평가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기술의 숙련도를 집중적으로 검증했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에 신설된 전문교육 과정을 통해 화재진압대원들이 구급 현장에서도 전문적인 보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평가를 통해 시민에게 한 차원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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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한우 수태율 향상 시범사업 추진
대구농업기술센터, 한우 수태율 향상 시범사업 추진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6일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기술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한우 암소의 수태율은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로 암소의 임신 간격이 길어지면 경영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한우 번식농가의 관심이 높은 분야다.대구농업기술센터는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3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수태율 개선을 위한 보조사료인 코팅 베타카로틴제를 지원하고 송아지 환축 관리를 위한 집중 관리실을 구축한다.또한 농가별 맞춤형 사양관리 컨설팅을 통해 적정 영양소와 보조사료를 급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베타카로틴은 암소의 번식기관에서 항산화제로 작용하는 필수 영양소로 결핍 시 수태율 감소와 유 사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번식 효율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대구 관내 한우 번식 기반을 확대하고 농가소득 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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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 최우수상 수상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한국화재감식학회가 주관하는 ‘2026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에서 ‘금속분진 화재의 연소 거동 및 열 노출 특성 재현 실험’연구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컨퍼런스는 과학적인 화재감식 연구성과 공유와 국가 간 화재조사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국제 학술대회로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등 국내외 화재 조사 전문가 및 소방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우수논문 발표대회에는 총 30편의 논문이 접수됐으며 사전 심사를 거쳐 1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 연구팀은 ‘금속분진 화재의 연소 거동 및 열 노출 특성 재현 실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본 연구는 금속분진 화재 감식이 가연물의 양 및 외관 손상 중심으로 이뤄지는 기존 접근의 한계를 제시하고 화재 발생 메커니즘의 핵심이 ‘보이는 결과’ 가 아닌 ‘형성된 조건’에 있음을 재현 실험을 통해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본 연구에서는 금속분진이 반밀폐된 공간에서 부유하는 조건인 경우 화염과 접촉 시 급격한 연소 전이가 발생하는 현상을 재현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또한 화염 상승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 에너지가 수직 방향으로 집중되며 대원의 안면부 및 상부 신체에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분진의 부유 상태, 열의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감식 기준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다.본 연구는 금속분진 화재에서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감식 접근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금속분진 화재 현장에서 보이는 결과에만 의존할 경우 원인 판단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앞으로는 화재 당시 형성된 조건과 열의 이동 과정까지 고려하는 감식 접근을 통해 화재 원인 규명의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의 안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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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CEO 주관 위험성평가 관리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3월 26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대명동 공단 본사에서 CEO 주관 ‘위험성평가 관리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 내실화를 통해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자 및 근로자의 안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안전 원칙이 강조됐다.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업무 실시 안전절차 준수와 같은 기본 원칙과 함께 TBM의무 실시 및 전 직원 공유 등 실행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제시됐다.또한 외주작업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협력업체에도 동일한 안전기준을 적용하고 안전수칙 미준수 시 즉시 작업중지 원칙을 명확히 했다.공단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위험성 평가를 단순한 형식적 절차가 아닌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실행 중심 체계로 운영할 방침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모든 작업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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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옥련2리 주민 산불예방교육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대가면은 산림과와 함께 지난 26일 옥련2리 아랫상삼회관에서 산림 인접 지역 주민 약 2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실제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주민 대피 요령과 국민행동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3월을 맞아,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산불로부터 대가면을 지키기 위해 바쁜 가운데서도 교육에 참석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예방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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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새마을회 봄맞이 꽃밭 조성 및 버스승강장 청소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읍 새마을회는 3월 27일 완연한 봄을 맞아 예산 탑거리 인근에 꽃밭을 조성하고 버스승강장 청소를 실시했다.성주읍 새마을회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예산 탑거리 인근에 땅을 고르고 영산홍, 라일락 등 다양한 꽃모종을 심고 물을 주는 등 다채로운 성주읍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어 성주읍 내 버스승강장을 돌며 겨우내 쌓인 미세먼지와 매연을 씻어내고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성주읍 만들기에 앞장섰다.이흥수 성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성주읍을 가꾸기 위해 함께해 준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화사한 꽃밭과 청결해진 승강장을 이용하며 새봄의 활력을 가득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곽상동 성주읍장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 덕분에 성주읍이 더욱 밝고 깨끗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주읍 새마을회가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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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묘목 식재로 푸른 마을 가꾸기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금수강산면 새마을회는 3월 27일 오전 11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리 새마을꽃밭에서 묘목 식재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성주군새마을회 환경살리기 묘목 나눔 행사를 통해 배부받은 나무를 식재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정성스러운 손길로 연산홍 70주, 목수국 20주, 라일락 5주 등 총 95주의 묘목을 새마을 꽃밭 곳곳에 식재했다.이병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나 마을에 생기와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나무 심기와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어 오칠자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심은 꽃과 나무들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꽃밭 가꾸기를 통해 주민들이 사계절 내내 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금수강산면 관계자는 "농번기로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금수강산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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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청송사과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
청송군, 2026년 청송사과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지난 24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청송사과협회 주관으로 ‘청송사과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김순경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사과원 해충의 생태와 방제 체계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사과원에서 발생하는 주요 해충의 생태를 비롯해 경종적 생물적 물리적 화학적 방제 등 다양한 방제 방법이 소개돼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청송사과협회는 청송사과 생산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과원 관리 기본 교육은 물론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 하계 전정, 수확 및 저장, 유통 등 시기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홍금식청송사과협회장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사과 생산량이 정체되는 가운데 수입 과일은 증가하는 추세”며 “이럴 때일수록 고품질 청송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고 생산비 절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농가 교육을 통해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산자들의 재배기술 수준을 한층 높이고 청송사과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