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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엔지니어링, 포항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전달
진한엔지니어링 포항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전달
[knews25] 포항시는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엔지니어링 및 건설기술지원 전문기업 진한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진한엔지니어링 김동철 대표를 비롯해 장재은 경영총괄이사, 백주흠 기술총괄이사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기탁식에서 김동철 진한엔지니어링 대표는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의 기술 지원으로 지역 발전에 참여해 온 만큼 사회적 책임을 막중하게 느낀다”며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동참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역 인프라 확충은 물론,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해주시는 진한엔지니어링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2024년 설립된 진한엔지니어링은 건설·엔지니어링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및 물품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범적인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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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2026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선정전 ‘아침놀’ 개최
포항문화재단, 2026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선정전 ‘아침놀’ 개최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문화재단은 2026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기획전시 ‘아침놀’을 오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개최한다.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지역 미술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의 미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우수 전시 콘텐츠를 지역에 선보여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전시에는 권세진, 김영진, 김자이, 박우인, 박정용, 박치호, 신호윤, 유지원, 이인성, 이지웅, 임용현, 정승원, 하루.K, 하승완 등 총 14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판화, 조각, 설치, 미디어 등 6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전시 제목인 ‘아침놀’은 순우리말로 아침 해가 떠오르며 하늘이 붉게 물드는 모습을 뜻하며 포항의 바다 위로 떠오르는 태양처럼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의미를 담고 있다.작품들은 삶의 의미와 희망, 인간관계 등 인간 존재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관람객에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전시는 ‘길 위에서’, ‘오늘도 비가’, ‘그럼에도’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삶의 끝과 시작, 기억, 꿈, 삶의 부조리 등 인간 존재를 둘러싼 다양한 주제를 예술적으로 풀어낸다.청년 작가부터 중견 작가까지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포항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예술가들이 함께해 지역 간 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한다.전시 기간에는 시민 대상 도슨트 프로그램과 어린이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개막일인 21일에는 세미나 ‘지금, 이 순간’ 이 열린다.또한 포항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연계 특별전 ‘NEXT: 내일의 빛’도 동빈문화창고1969 북라운지에서 함께 개최돼 미래 세대 예술가들의 창작 역량과 지역 예술의 가능성을 선보인다.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우수 전시 콘텐츠를 시민과 공유하는 것을 넘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문화예술의 장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예술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항문화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 및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포항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사진. ‘아침놀’포스터.전 시 명 : 2026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아침놀’ 전시기간 : 2026년 8월 21일 ~ 9. 30. 월요일 추석당일 휴관 운영시간 : 10:00~오후 6시 전시장소 : 동빈문화창고 1969 전시내용 : 순우리말로 ‘해가 떠오를 무렵 붉게 물든 하늘’을 뜻하는 아침놀은 삶의 고통과 부조리 속에서도 새로운 의미와 희망을 찾아가는 인간 존재를 조명하는 전시다.14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설치 등 총 65점의 작품을 통해 삶의 끝과 시작, 기억, 꿈, 관계, 자기 이해를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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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역 바이오기업 글로벌 진출 성과 공유…해외 네트워크 확대 지원
포항시, 지역 바이오기업 글로벌 진출 성과 공유…해외 네트워크 확대 지원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18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2026년도 ‘글로벌 진출 협력 네트워킹 지원사업’ 참가기업 및 포스텍 관계자들과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참가기업별 사업 참여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사항과 향후 사업의 구체화·고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글로벌 진출 협력 네트워킹 지원사업’은 포항 바이오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포항시는 지난 5월 4일부터 5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Swiss Biotech Day 2026’ 참가를 지원하고 바젤대학교 혁신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 우수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했다.올해 사업에는 △그래핀스퀘어케미칼 △셀닛 △셀렉신 △에이엔폴리 △원소프트다임 총 5개 기업이 참여했다.포항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바젤대학교 혁신센터, 포스텍과 협력해 참가기업들이 현지 바이오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해외 연구기관 및 기업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지역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했다.정현정 바이오미래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한 해외 네트워크가 지역 바이오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결합해 실질적인 해외 진출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포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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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손으로 가꾸는 정원도시 포항…정원아카데미 8기 60명 수료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는 18일 포항시산림조합 숲마을 대강당에서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원아카데미 8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60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정원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정원과 식물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우고 이를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참여형 정원교육 프로그램으로 포항시가 추진하는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이 함께 가꾸는 녹색도시 조성의 기반이 되고 있다.올해 8기 교육은 지난 6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정원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현장 중심의 교육을 병행했다.교육생들은 △정원 소재 △생활가든 △자연주의 정원의 이해 △수목관리학 △정원의 세계 △정원 설계 △정원 조성 및 관리 등 정원을 가꾸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익혔다.특히 기청산식물원과 경상북도수목원 현장답사를 통해 다양한 식물과 정원 조성 사례를 살펴보고 정원 설계와 조성 실습을 진행했다.수료식 당일에는 홍광표 교수의 ‘현대정원의 이해’특별강의 가 진행돼 변화하는 정원문화와 현대정원의 의미를 살펴보며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포항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들이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생활공간에서 정원문화를 실천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녹지공간과 정원 가꾸기에도 적극 참여하면서 시민이 함께 만드는 정원도시 포항의 든든한 주체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손초희 그린웨이추진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과정을 이수한 정원아카데미 8기 수료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배운 지식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정원교육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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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축협·영주축산농협, 고향사랑기부 700만원 상호기탁
군위축협·영주축산농협, 고향사랑기부 700만원 상호기탁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8일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군위축협과 영주축산농협이 함께 하며 고향사랑기부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자신이 살고 있는 주소지에는 마음을 전할 수 없는 고향사랑기부의 특성 속에서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상호기부’ 가 따뜻한 상생의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에는 군위축협과 영주축산농협이 그 온기를 이어받았다.두 기관의 임직원 70명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염원하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 총 7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서로의 지역에 상호 기부했다.지역 축산과 경제를 뒷받침하는 대표 기관들이 지자체의 주민복리 기금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뜻을 같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번 상호기부에 적극적으로 나선 군위축협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고 있다.특히 2026년 상반기 농축협 클린뱅크를 달성하며 16년 연속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등 자산 건전성과 신뢰를 증명해 왔다.단순한 금융·축산 지원에 머물지 않고 지역민과 축산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며 지역 사회 전체에 실질적인 혜택을 다각도로 제공하고 있다.박배은 군위축협조합장은 “지역을 위해 더 깊이 협력하고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일에 늘 앞장서겠다”고 마음을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마음을 모아준 군위축협과 영주축산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진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군위군 고향사랑기부제는 공공기관과 다양한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 속에서 더욱 활력을 얻고 있다.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서로를 향한 응원으로 피어나며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따뜻한 상생의 온도는 앞으로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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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사용 마감, 잔액 국고 환수
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울릉 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울릉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마감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군민들에게 미사용 잔액의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군이 지급한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마감일은 2026년 8월 31일 밤 12시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지급받은 신용·체크카드 및 울릉사랑상품권 구분 없이 전액 소멸되어 국고로 환수된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울릉군 안에 있는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 및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울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 울릉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잔액 확인은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은 경우 지급받은 카드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사용기한 경과로 소멸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8월 31일까지 관내 골목상권과 주유소 등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해 가계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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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을지연습 비상소집 후 아침 틈새 시간 활용한 ‘안보, 청렴·소통 회의’
김천시 조마면, 을지연습 비상소집 후 아침 틈새 시간 활용한 ‘안보, 청렴·소통 회의’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조마면은 8월 18일 을지연습 비상소집에 따라 전 직원이 오전 8시 이전 조기 출근한 가운데, 민원 업무 시작 전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의 시간을 청렴 교육, 안보 교육, 도·시정 주요 현안 공유에 활용하며 의미 있는 을지연습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회의는 비상소집 후 민원인 방문이 거의 없는 시간대를 단순 대기시간으로 보내지 않고 직원 역량 강화와 공직 가치 확립을 위한 ‘1시간의 골든타임’ 으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날 조마면은 짧은 시간에도 실질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청렴, 안보, 현안’의 3박자를 중심으로 회의를 진행했다.먼저 청렴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직원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을지연습의 목적과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역할과 안보 의식에 대해 이야기했다.마지막으로 도정 및 시정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를 함께 공유해 행정 대응력 향상을 도모했다.김영백 조마면장은 “을지연습 비상소집은 단순히 정해진 시간까지 출근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로서 비상 대비 자세와 역할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민원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아침 시간을 활용해 청렴과 안보의식을 다지고 주요 현안까지 공유한 만큼, 앞으로도 작은 시간도 놓치지 않는 효율적이고 밀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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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감문면은 지난 18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협의체의 주요 현안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위원들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뜻을 모았다.박종식 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협력해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최은희 감문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된다”며 “감문면에서도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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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 인구 활력 높인다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 인구 활력 높인다 (김천시 제공)
[knews25]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4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8월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전입신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단체별 주요 현안과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추진 예정인 행사 및 봉사활동의 세부 일정과 방향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특히 지역 내 실제 거주하면서도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들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전입 지원 혜택을 안내하고 관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김중배 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실제 거주 중인 이웃들이 전입신고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각종 활동 현장에서 전입신고 홍보도 함께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필요한 안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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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영동·무주군과 계절근로자 단가 표준화 추진
김천시, 영동·무주군과 계절근로자 단가 표준화 추진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가 인접 지자체인 충북 영동군, 전북 무주군과의 실무협의 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용료 단가와 운영 기준을 정립해 농촌 인력 수급 안정화에 나선다.이번 기준 정립은 지자체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던 공공형 계절근로자 일일 이용료와 숙식비 공제 기준, 송출국 관리 방식 등을 상호 조율해 농가 혼란을 방지하고 합리적인 지원 여건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협의 결과에 따라 공공형 계절근로자 일일 이용료는 김천시와 영동군의 경우 농가 식사 제공 기준 10만원으로 맞추고 무주군은 농가 간식비 지원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해 12만원으로 운영하는 등 지자체별 기준을 명확히 정립했다.이를 통해 인접 시·군 간 과도한 인력 유치 경쟁과 이에 따른 단가 인상 부담을 완화하기로 뜻을 모았다.아울러 지자체 간 행정 시스템과 송출국별 우수 운영 사례를 지속 공유하는 상시 실무 네트워크를 구축해 계절근로자 도입 및 관리 전반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김천시 관계자는 “인접 지자체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계절근로자 이용료 등 주요 단가 기준을 정립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실무 협력 채널을 적극 활용해 농가 경영 부담을 덜고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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