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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선수단, 김천시민체육대회 향한 구슬땀
대항면 선수단, 김천시민체육대회 향한 구슬땀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대항면 선수단이 다가오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7일 직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합동 연습을 진행하며 화합과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이번 연습에는 바쁜 생업과 가을철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대항면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모인 선수들과 체육회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선수단은 직지초등학교의 장소 협조 속에 쾌적한 환경에서 출전 종목들의 규칙을 점검하고 팀워크를 맞추는 데 집중했다.특히 이날 연습장에는 최한동 김천시 체육회장이 직접 방문해 훈련 중인 대항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사기를 크게 북돋웠다.최한동 회장은 “생업을 뒤로하고 지역의 명예를 위해 땀 흘리시는 대항면 선수단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준비하시길 바라며 시민체육대회가 온 시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에 김병용 대항면 체육회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신 김천시 체육회장님과 흔쾌히 연습에 참여해 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은 기간 단합된 모습으로 즐겁게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연습 현장을 함께 살핀 허범선 대항면장 역시 “운동장에서 함께 흘린 땀방울이 대항면민을 하나로 묶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시민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항면 선수단은 오는 15일 개최되는 본 경기 전까지 종목별 훈련을 이어가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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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태극권 동호인 김천에서 기량 겨룬다
전국 태극권 동호인 김천에서 기량 겨룬다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전국 태극권 동호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한 ‘2026 김천 전국 태극권 교류대회’를 오는 10월 10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태극권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친목 및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대한태극권협회와 청암사가 주최하고 대한태극권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태극권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한다.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열리며 경기는 여러 명이 동시에 태극권 동작을 수행하며 통일성과 대형 등의 일치도를 시연하는 집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특히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청암사는 1997년부터 태극권을 보급·수련해 온 국내 태극권의 대표적인 수련기관으로 태극권의 대중화와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태극권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한 번 더 높일 예정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전국의 태극권 동호인 여러분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여러분의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대회 기간 동안 김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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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웃음으로 하나 되는 지좌동 찾아가는 가요교실 개최
노래와 웃음으로 하나 되는 지좌동 찾아가는 가요교실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7일 건화동부타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음악을 즐기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익숙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서로의 추억을 나누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가요교실에서는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트로트와 대중가요를 함께 따라 부르고 노래에 맞춰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석한 어르신들은 서로 박수를 보내고 노래를 함께 부르며 경로당을 웃음과 흥겨움이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었다.한 어르신은 “평소 좋아하던 노래를 다 같이 부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며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기분이 한층 좋아졌다”고 말했다.배정화 지좌동장은 “노래 한 곡을 함께 부르는 것만으로도 어르신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즐거운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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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통문화축제 준비에 박차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통문화축제 준비에 박차 (김천시 제공)
[knews25]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앞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 날짜와 세부 일정을 구체적으로 확정하고 프로그램별 운영 내용과 준비 사항을 최종 점검했다.또한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위원별 역할을 나누고 준비 사항을 분담하는 등 행사 추진에 필요한 실무적인 사항을 꼼꼼히 정리했다.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주요 일정과 프로그램, 역할 분담 등이 확정되면서 행사 준비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위원들은 남은 기간 동안 세부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서로 협력해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이봉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항들이 대부분 확정된 만큼 이제 마무리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축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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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이장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 결의대회 개최
개령면 이장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개령면 이장협의회는 7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에서 10월 이장회의와 함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성공적인 추진과 김천 유치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해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 내용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오는 10월 15일 열리는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주요 일정을 안내하고 마을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어 열린 결의대회에는 개령면 이장들이 참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김천 유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뜻을 함께했다.김재일 개령면 이장협의회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김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에서도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장협의회도 주민들과 함께 김천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허구 개령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뜻깊은 결의대회에 함께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를 위해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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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대구향교 존덕당 및 강학당에서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향교가 오는 11월 3일 유림회관 존덕당 및 강학당에서 ‘제31회 전국 한시백일장’을 개최한다.이번 백일장은 전통 한문학의 보존과 계승,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 조명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유림과 문사 1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시상을 겨룰 예정이다.올해 백일장의 시제는 ‘추모 문평공 전백영 선생’ 으로 칠언율시 형식을 갖춰 출제된다.압운은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발표될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시 30분까지 작시가 진행되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당일 오후 2시 시상식이 열린다.시상 내역은 △장원 △차상 △차하 △참방 △가작 △장려 등 총 52명에게 수여된다.참가자격은 한시 작시가 가능한 대한민국 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0월 28일 오후 6시까지 우편, 이메일 및 팩스를 통해 사전 접수를 받는다.대구향교 관계자는 “풍성한 가을을 맞아 열리는 이번 백일장이 전통문화의 멋과 운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수많은 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향교 문화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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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신규 교정시설 조성 부지 공모사업에 청송군 선정
청송군의회, 신규 교정시설 조성 부지 공모사업에 청송군 선정 건의 40여 년간 이어온 교정시설 운영 경험과 높은 주민 수용성 등 지역 여건 강조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의회는 법무부가 추진하는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와 관련해 청송군을 신규 교정시설 조성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청송군의회는 청송군이 1981년 청송보호감호소 개청 이후 경북 제1·2·3교도소와 경북직업훈련교도소가 자리한 지역으로 40여 년간 교정시설과 지역사회가 함께해 온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특히 교정시설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수용성이 높고 교정 공무원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생활하며 지역사회와 교정시설 간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어 신규 교정시설 조성 과정에서도 원활한 협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또한 교정 공무원과 가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주거 및 생활 기반과 경북 북부 주요 지역과 동해안을 연결하는 교통 여건, 기존 교정시설과의 연계 가능성 등 신규 교정시설 조성에 적합한 지역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신규 교정시설 조성 과정에서 지역사회 갈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며 기존 교정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교정행정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도모할 수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청송군의회는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운영하는 등 국가 교정행정에 기여해 온 청송군의 경험과 기존 교정시설의 집적 기반, 지역사회의 협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공모에서 청송군을 신규 교정시설 조성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심상휴 의장은 “청송군은 40여 년 동안 교정시설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쌓아온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교정 공무원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교정시설과 주민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공모를 계기로 국가 교정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의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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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청송정원, 아리랑으로 물들다
가을 청송정원, 아리랑으로 물들다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백일홍이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가을, 오는 10월 11일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찾아가는 국악한마당 ‘제5회 청송아리랑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청송아리랑제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김경애 씨를 비롯해 어린이 국악인 등 20여명의 국악인이 참여한다.대금을 비롯한 전통악기 연주와 청송아리랑, 어린이 국악동요, 판굿 등 다채로운 전통 국악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국악이 지닌 고유의 멋과 흥, 깊은 울림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아리랑은 우리 지역의 삶과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청송아리랑제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청송정원의 풍요로운 가을 풍경과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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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91회 임시회 마무리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동의안 등 안건 3건 처리
청송군의회, 제291회 임시회 마무리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동의안 등 안건 3건 처리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의회는 7일 제291회 임시회를 열고 ‘청송군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신청 동의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송군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신청 동의안’과 ‘교정시설 조성 부지 청송군 선정 건의안’, ‘미래대응기금 관련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재검토 촉구 건의안’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송군의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신청에 동의하며 교정시설의 청송군 선정을 위한 의회의 지지 의사를 밝혔다.심상휴 의장은 ‘교정시설 조성 부지 청송군 선정 건의안’을 통해 “청송군이 40여 년간 교정시설을 운영해 온 지역으로서 교정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 온 경험이 축적되어 있다”고 강조하며 신규 교정시설 조성에 적합한 지역으로 청송군을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어 박신영 부의장은 ‘미래대응기금 관련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통해 지방교부세를 활용한 미래대응기금 신설이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자율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관련 법안의 재검토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심상휴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과 지방재정의 자율성 등 청송군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회의 뜻을 모으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청송군의 발전과 군민의 권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청송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결·채택한 안건들이 지역 현안 해결과 청송군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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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대가야의 고도 고령에 모인다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대가야의 고도 고령에 모인다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5주간 ‘제3회 고령 대가야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며 2300여명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고령군은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전국의 동호인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번 대회 기간 중 고령군을 찾은 선수단 및 가족 등 많은 방문객들이 고령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점과 마트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제3회 고령 대가야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기를 넘어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고령을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10월 5일 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월요일 예선전을 거쳐 11월 4일과 5일 결선 경기를 통해 대회를 마감할 계획이며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총상금 5800만원의 시상금을 걸고 수준 높은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