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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촌 기본소득 본격 시동…“군민과 함께 반드시 추진”
봉화군, 농촌 기본소득 본격 시동…“군민과 함께 반드시 추진”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2026년 10월 7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 공감강연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농촌 기본소득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농촌 기본소득의 취지와 필요성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본소득 공감 특별강연과 사업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봉화군은 민선9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농촌 기본소득을 제시하고 2027년 시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특히 정부 공모사업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하고 공모 선정 시 보다 확대된 규모로 추진할 수 있도록 TF팀을 중심으로 공모 준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재원 마련 등에 대한 주민들의 질문도 이어졌다.봉화군은 주민들의 우려에 공감하며 주민 생활과 농업 발전에 필요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농촌을 지켜온 주민들에게 지역의 경제적 혜택이 보다 직접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농촌 기본소득의 중요한 방향”이라며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은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사업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만큼 정부 공모 준비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봉화의 여건에 맞는 기본소득 정책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봉화군은 앞으로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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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향교, 2026년 추계 석전대제 봉행
봉화향교, 2026년 추계 석전대제 봉행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7일 오전 11시 봉성면 봉화향교에서 공자탄신일을 기념하는 ‘2026년 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최기영 봉화군수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관내 유림단체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옛 선현들의 업적과 공적을 기리고 유교문화정신을 되새겼다.석전대제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의식으로 공자를 모시는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에게 올리는 큰 제사다.봉화향교에서는 매년 공자탄신일에 맞춰 향사를 봉행해 오고 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석전대제를 통해 선현들의 학덕과 유교문화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후대에 온전히 계승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봉화향교 권석재 전교는 “옛 성현의 덕을 기리고 가르침을 본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봉화향교는 세종 때 창건되어 1990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오랜 세월 지역 유학 교육과 향사의 중심 역할을 해 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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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라 대통합 정신으로 미래 도약 이끈다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8일 경주 통일전에서 ‘제48회 통일서원제’를 열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했다.삼국통일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주낙영 경주시장,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 회원, 학생, 시도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통일서원제는 신라의 삼국통일 위업과 무명용사를 기리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역사·평화 행사다.경북도는 매년 경주 통일전에서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올해 행사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이어 경북과 대한민국의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했다.식전 무대는 경북도립예술단 교향악단과 경주시립예술단 신라고취대의 연주로 시작했다.AI 영상 ‘천년의 염원, 경북에서 미래로’도 상영해 경북의 변화가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내빈 헌화·분향, 통일서원문 낭독, 강원석 시인의 헌정시 ‘통일의 꽃은 피리라’낭송, 비둘기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 ‘우리의 소원’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신라의 통일은 서로 다른 세력이 뜻을 모아 새로운 시대를 연 위대한 역사적 도전이었다”며 “그 대통합 정신을 이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을 이끄는 데 경북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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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스마트폰 영화제 예천서 9일 개막
국내 유일 스마트폰 영화제 예천서 9일 개막 (경상북도 제공)
[knews25] 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9일 개막한다.본선 진출작은 11일까지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에서 무료로 상영된다.경상북도와 예천군은 10일 오후 7시 도청 신도시 패밀리파크에서 개막식을 연다.영화 관계자와 관람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2019년 시작한 국내 유일의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다.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작품을 만들어 출품할 수 있다.이번 영화제에는 해외 87개국을 포함해 모두 1317편이 접수돼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지난해 신설한 ‘숏폼’부문에도 작품이 다수 출품됐다.공식 개막작은 영화 ‘뫼비우스’다.청년 배달라이더가 자신의 진심을 알아본 노련한 정비사와 여성 레이서를 만나 교감하며 삶의 새 출발선으로 나아가는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개막식에서는 강대규 심사위원장이 심사평을 발표한다.이어 주연배우상 4개를 포함해 26편을 시상하고 학생부와 일반부에서 각 5명에게 특별상을 준다.시니어부와 숏폼 부문 시상도 함께 진행한다.행사장에서는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는 ‘플리마켓’을 운영한다.가수 쿨의 이재훈과 딜라잇, 에픽트레버스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전 세계 창작자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경계 없는 문화적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지역의 독창적인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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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 10월 주말마다 개최
2026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 10월 주말마다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2026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 이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주말 안동공예문화전시관 앞마당에서 열린다.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이 공예품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직접 작품을 만들며 안동 공예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금속공예와 목공예, 섬유공예,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민들은 재료를 직접 다루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생활 속에서 공예를 즐길 수 있다.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와 보호자가 2인 1조로 참여하는 공예 경연대회도 열린다.참가자들은 다양한 공예 분야에서 작품을 만들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우수작에는 상장과 상품을 수여한다.경연대회 참가자는 분야별 선착순 30팀을 모집한다.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 관계자는 “공예는 직접 만들고 경험할 때 그 가치와 매력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며 “가족들이 함께 공예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시민이 일상에서 공예문화를 더욱 가깝게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 장소는 안동공예문화전시관이다.참가 신청과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공예문화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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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화합 한마당 대축제 개최
안기동, 화합 한마당 대축제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안기동체육회는 10월 7일 안기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한 ‘2026년 안기동 화합 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안기동 풍물단과 열두장구·북 아카데미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으로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이어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본행사에서는 고무신·고리 던지기,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체육경기가 진행됐다.안기동 18개 통 주민들은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정겨운 승부를 겨루고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이어 진행된 주민 노래자랑, 지역 가수의 축하공연,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는 행사장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주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구덕암 안기동체육회장은 “이번 화합 한마당 대축제에서 함께 웃고 서로를 응원했던 즐거운 기억이 오래도록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 곁에서 늘 소통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안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행사 준비에 힘써 주신 안기동체육회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안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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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원도심에서 즐기는 가을 플리마켓
안동 원도심에서 즐기는 가을 플리마켓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태사길 일원에서 ‘그로서란트 홍보 플리마켓’과 ‘2026 태사길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과 중구동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도시재생 거점시설인 그로서란트의 콘텐츠와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상품을 소개하고 태사광장을 중심으로 판매 부스와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특히 태사길 일대 상인과 북문시장 상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중심으로 구성된 웅부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행사 기획과 운영에 함께 참여한다.주민과 상인이 직접 지역 특색을 담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원도심의 매력과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행사장 시설물과 관람객 동선을 점검하고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구간을 구분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플리마켓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원도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주민과 함께 발굴해 원도심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행사는 주민과 상인,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 SNS 채널에서 확인하거나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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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음식의거리 가을밤 풍류 축제, 8일부터 개최
안동 음식의거리 가을밤 풍류 축제, 8일부터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음식의거리상인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지원하는 ‘2026년 음식의거리 가을밤 풍류 축제’ 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안동 음식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개막식은 8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맛있는 일이 일어나는 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음식점 중심 상권의 특색을 살려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 거리 곳곳에는 간이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인근 음식점에서 구매한 음식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객잔 거리를 조성한다.객잔 거리에서는 △만원의 행복 안주 △나만의 술BTI 취향 찾기 △추억의 낭만 포차와 어린이 포차 △맥주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타로카드와 캐리커처, 보드게임, 방향제 만들기, 가상현실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핼러윈 코스프레 이벤트와 드럼·트로트·색소폰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사흘간 음식의거리의 가을밤을 채울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이 음식의거리의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며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해 원도심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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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안동 공연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안동 공연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과 17일 오후 5시 웅부홀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한 갈라나 축약 공연이 아닌 전막 발레다.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형 발레 작품을 통해 시민이 고전발레의 음악과 안무, 무대예술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유니버설발레단은 1984년 창단 이후 국내 발레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 온 대한민국 대표 발레단이다.‘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돈키호테’등 정통 클래식 발레부터 한국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발레 ‘심청’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국내외 무대에서 선보이고 있다.‘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유니버설발레단이 1994년 국내 최초로 전막 초연한 작품으로 오랜 시간 다듬어 온 대표적인 클래식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다.차이콥스키의 음악과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가 결합한 이 작품은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과 함께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로 꼽힌다.공주의 탄생을 축하하는 궁정에서 시작해 마녀 카라보스의 저주로 100년의 잠에 빠진 오로라 공주와 그를 깨우는 데지레 왕자의 이야기를 화려한 춤과 음악으로 그려낸다.무대에서는 19세기 러시아 황실의 화려함을 재현한 무대와 의상, 대규모 군무와 고난도 동작을 통해 정통 클래식 발레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오로라 공주가 네 명의 왕자와 차례로 춤추며 균형을 이어가는 ‘로즈 아다지오’ 와 오로라·데지레 왕자의 그랑 파드되 등 작품을 대표하는 장면도 만나볼 수 있다.16일 공연에는 오로라 역 이유림과 데지레 역 콘스탄틴 노보셀로프가 출연한다.17일에는 오로라 역 홍향기와 데지레 역 이현준이 주역으로 무대에 올라 서로 다른 개성과 호흡을 선보인다.유니버설발레단의 주요 무용수들도 라일락 요정과 카라보스 등 다양한 배역으로 참여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친숙한 동화와 아름다운 음악, 화려한 춤이 어우러져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애호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운 대형 전막 발레의 감동을 가까이에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관람료는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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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상주시에 전달했다.이번 성금 가운데 200만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상주시에 기탁했으며 나머지 100만원은 신흥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부했다.상주시에 기탁된 200만원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나머지는 신흥동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그동안 장학금과 즉석떡국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