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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개강
상주시 ‘2024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개강
[knews25] 상주시는 지난 4월 8일과 12일 각각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개설 과목인 전통주 소믈리에와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 과정의 개강식을 가졌다.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과목은 전통주 소믈리에, 정리수납전문가 양성 과정 두 가지로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교육을 제공해 자격증 취득 후 지역 여성이 사회적·경제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개설됐다.
상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각 과목당 20명씩 수강 신청을 받았으며 전통주 소믈리에는 사벌국면 소재 한국자격개발원평생교육원에서 4월 8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16회에 걸쳐 진행되고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 과정은 상주시립도서관 3층 생활문화센터에서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8회 운영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특화 취업 교육 운영을 통해 여성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취·창업 등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자아실현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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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발행위허가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 도입
안동시, 개발행위허가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 도입
[knews25] 안동시는 2월부터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결과, 효율성을 확인하고 5월부터 개발행위허가 온라인서비스를 정식으로 도입한다.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은 ‘토지이용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이용에 관한 인허가를 통합 지원하고 개발행위허가 민원 업무 전반의 전자화를 통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인허가 신청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안동시는 그간 개발행위허가 신청이 직접 방문을 통한 서류접수로 이뤄진 것을 감안해, 온라인시스템 도입에 따른 담당자와 신청인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시스템 사용자 교육 참여 및 설계업체 간담회 등을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접수뿐만 아니라 이전과 그대로 방문 접수 또한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개발행위허가 온라인 접수가 가능해짐에 따라 안동시 민원 서비스 향상 및 인허가 처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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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안전보험으로 시민 지킨다
안동시, 시민안전보험으로 시민 지킨다
[knews25] 안동시는 일상생활에서 재난 및 사고로 인한 안동시민의 생명과 신체피해 보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운영 중이다.
시민안전보험에는 총 10개 보장항목이 포함되며 10개 보장항목 및 보상 한도액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사회재난 사망이며 상해후유장애 경우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장애등급표에 의한 부상 정도에 따라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시민안전보험에 매년 가입하고 있다.
보험료는 안동시가 전액 부담하며 별도 가입절차 없이 주민등록법상 안동시민 및 등록외국인이면 자동 가입된다.
보험 청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사고접수 콜센터를 통해 접수 및 서류 검토 후 보험금 지급여부를 결정하며 개인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재난과 사고 피해 발생 시 보장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안전보험을 포함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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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즐기는 스포츠 도시, 안동”으로 발돋움
“다함께 즐기는 스포츠 도시, 안동”으로 발돋움
[knews25] 안동시는 작년 연말 준공된 반다비체육센터와 다목적체육관을 각각 4월 15일 16일에 개관해, 갈수록 증가하는 체육시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반다비체육센터와 다목적체육관 모두 2019년 국비 공모사업인 생활SOC지원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추진됐다.
시는 2023년 12월 준공 이후 각종 운동기구와 집기 구입, 운영계획 수립 등 개관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왔다.
먼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반다비체육센터는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서 최초로 개관한다.
총사업비 110억원이 투입됐으며 사업규모는 대지 7,500㎡에 연면적 3,163㎡로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구성돼있다.
주요시설로는 탁구장, 헬스장, GX룸, 체육관, 보치아실, 당구장, 게이트볼장 등이 있으며 안동시장애인체육회를 중심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상동에 위치한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125억원으로 사업규모는 대지 9,750㎡에 연면적 2,992㎡로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구성돼있으며 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GX룸 등의 체육시설을 갖췄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할 예정이며 주요시설인 체육관 내 관중석이 설치돼있어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시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로 강변 등 야외에 조성된 체육시설이 많은 안동에서 이번 반다비체육센터·다목적체육관 등 실내체육시설조성은 시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 등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을 통해 시민 누구나, 가까이, 편리하게, 다함께 즐기는 스포츠도시 안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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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무형유산 모전들소리 제10회 정기발표회 및 공개행사 개최
도 무형유산 모전들소리 제10회 정기발표회 및 공개행사 개최
[knews25] 모전들소리보존회는 지난 13일 문경새재 야외 공연장에서 100여명의 공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모전들소리 정기발표회 및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도 무형유산 공개행사의 일환으로 매년 한 차례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행사는 문경찻사발축제에 앞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모전들소리보존회는 2017년 제5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상은 기획과 선소리를 맡고 있는 금명효씨가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2020년도에는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으며 국내 대표적인 농요로 인정받은 후 전국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금 번 모전들소리 공개행사는 서울시 무형유산 “마들농요”와 울산 무형유산 “쇠부리소리”가 농요와 노동요를 선보여 함께하는 관광객들에게 민속예술의 진수를 보여 줬다.
또한 문경전통연희단 "하늘재”와 청년타악집단 "일로”는 활기찬 연희와 농악 공연으로 신명을 더했고 부대행사로 금오민속연구소에서는 전통놀이 한마당 체험행사를 개최해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했다.
김제수 보존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내려오는 소중한 문화유산인 만큼 애정을 갖고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계승·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모전들소리보존회는 5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의 유명한 축제와 지역에 많은 봉사 공연을 하며 문경의 문화예술 홍보에 많은 힘을 보태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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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술[酒]캔들’ 운영
안동시,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술[酒]캔들’ 운영
[knews25]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안동의 전통주를 홍보하고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동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술[酒]캔들’을 운영 중이다.
‘술[酒]캔들’은 안동의 특산품인 안동소주를 비롯해 안동 막걸리, 264청포도와인, 맥주 등 안동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종류의 술을 시음하고 전통주를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통주와 어울리는 북어 보푸라기, 문어 세비체, 계절나물전, 육회 등 안동스러운 안주가 함께 제공되고 더불어 전통 의복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복을 마련했다.
또한, 사계절 축제 기간을 비롯해 안동 주요 관광지인 도산서원, 하회마을 등에서 ‘찾아가는 전통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월과 8월에는 서울이나 부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전통주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술[酒]캔들’은 매주 토·일 오후 4시에 관광커뮤니티 센터 ‘여기’에서 진행한다.
‘안동을 담다’ 누리집에서 체험비 1만원에 상시 예약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진행 후 안동소주를 기념품으로 갖는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통주를 활용한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안동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동 전통주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며 “전통주의 매력에 푹 빠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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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경찻사발축제 홍보 행사 진행
찾아가는 문경찻사발축제 홍보 행사 진행
[knews25] 문경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서울 인사동 쌈지길 중앙광장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찻사발축제와 문경 관광홍보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6주년을 맞는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수도권과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일 평균 1만명이 방문하는 서울 인사동 쌈지길 중앙광장에 홍보 부스가 설치돼 인산인해를 이뤘다.
홍보현장에서는 김선식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 참여작가들이 전통발물레 시연행사를 펼치고 문경찻사발을 전시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또 홍보부스 방문자들에게는 문경시 기념품과 문경 사과, 오미자 음료를 나눠주며 관광도시 문경과 특산품을 함께 홍보했다.
행사에서 직접 전통발물레를 시연하며 많은 이들의 박수와 함성을 이끌어 낸 김선식 축제추진위원장은 “전통발물레와 망댕이가마를 사용하는 역사와 전통을 갖춘 문경찻사발축제가 더욱 많은 분들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도예인 모두가 노력할 것”이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현장 부스에서 행사를 진두지휘한 남명섭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홍보행사에서 많은 분들이 다녀가며 찻사발축제에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더 새롭고 알차게 준비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문경찻사발축제의 본행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며 생활자기 라인업의 확대, 커피사발 도입, 체험 프로그램 리뉴얼, 먹거리 장터 구축 등 새롭고 달라진 모습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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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15일 제280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15일 제280회 임시회 개회
[knews25] 영주시의회는 4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 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위법령 인용 조문 정비를 위한 영주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등 일괄개정조례안 등 18건의 조례안과 ▲2024년도 영주문화관광재단 출연 변경 동의안 ▲2024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주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발의되어 있으며 관내 주요 사업장 5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이 계획되어 있다.
심재연 의장은“동료 의원님들께 제출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부탁드리며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시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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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십이령 등금쟁이 축제’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오는 20일 북면 삼당권역 십이령 마을에서 보부상들의 애환을 이야기로 엮은 ‘십이령 등금쟁이 축제’를 개최한다.
십이령 마을은 옛날 울진의 해산물과 봉화 등 내륙지방의 특산물을 물물교환하던 보부상들의 길목으로써, 지금은 금강송 숲길을 찾는 탐방객들의 출발지이기도 하다.
‘십이령 등금쟁이 축제’는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의식 함양과 전통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지난 2011년 주민들의 자체적인 기획과 노력으로 출발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주민참여형 축제이다.
축제는 바지게꾼 놀이와 주모 선발대회 등 보부상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줄거리로 꾸며지고 특히 십이령 부녀회에서 축제 퍼포먼스를 준비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축제장 인근에는 자연 용출되는 덕구 보양온천과 울진 금강송 숲길, 그리고 구수곡 자연휴양림등의 관광자원이 있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하는 가족 단위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고 있다.
강성국 십이령마을 운영위원장은 “사라져 가는 전통 문화유산을 축제로 승화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즐겨 주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십이령 등금쟁이 축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 가는 축제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앞으로도 지역축제 발전 및 울진군의 전통과 역사를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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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요금감면 혜택 놓치지마세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군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감면제도를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가정용의 경우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전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수도 요금 5,000원이 감면되고 기초생활수급자 감면, 국가유공자 감면,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감면 등의 제도가 운영 중이다.
또한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는 상수도 요금의 30%, 초·중학교 등은 상수도 요금의 50%가 감면되며 자동이체 신청 시에는 사용요금의 5% 요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울진군 맑은물사업소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상하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통해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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