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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떠나기 전 자동차 안전점검 꼭 받으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4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달서구 두류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 옆 성당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봄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자동차 문화조성과 교통사고 줄이기 일환으로 자동차 정비와 점검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번 무상점검은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의 전문 정비 요원들이 점검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자동차 엔진, 전기장치, 제동장치, 배터리 등을 점검한 후 자동차 상태를 소유자에게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특히 자동차 안전과 관련된 각종 오일과 냉각수, 워셔액은 무상으로 보충하고 윈도 브러시와 각종 전구 등 소모성 부품도 현장에서 점검 후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이 밖에도 안전 운전을 저해하는 철제범퍼나 안전 규정에 적합하지 않은 등화류 등 각종 불법 부착물도 무상으로 제거해 준다.
한기봉 대구광역시 택시물류과장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여행 전 안전한 자동차 운행을 위해서는 자동차 점검이 필수”며 “이번 무상점검을 통해 자동차 점검 소홀로 인한 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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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참기름, 지리적표시 등록증 전수식 가져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2일 예천군청에서 김학동 예천군수, 이인진 예천군명품참기름협회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참기름 지리적표시 등록증 전수식을 개최했다.
지리적 표시제는 상품의 품질과 특성이 해당 지역에서 비롯되는 경우 그 지역의 생산품임을 증명하고 표시하는 제도이다.
이날 예천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표시 등록증을 전수받았으며 이로써 예천군명품참기름협회에 소속된 참기름 제조가공업체는 국가에서 인증한 ‘예천참기름’이라는 명칭과 지리적표시 인증 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등록된 ‘예천참기름’은 참기름 품목에서는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 인증 품목으로 등록됐다.
예천군은 2020년부터 ‘예천참기름’ 지리적표시 등록에 도전해 왔으며 예천 참기름의 원료인 참깨 재배 역사와 지리적 연계성, 생산시설 현황 등 전반에 걸쳐 엄격한 심사와 현지 확인 절차를 거쳐 마침내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예천군은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크며 일조 효율이 높은 지리적 특성을 가져 참깨 재배에 적합한 기후환경을 가졌으며 유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가공하는 등 우수한 품질관리도 높게 평가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리적 표시 등록을 계기로 예천참기름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예천참기름의 품질향상이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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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이동 KOTRA 상담회 개최업체별 상담 지원
예천군, 이동 KOTRA 상담회 개최업체별 상담 지원
[knews25] 예천군이 11일 오후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이동KOTRA 상담회’를 개최하고 예천군 농특산물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수출 관련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군은 KOTRA 대구경북지원단을 통해 KOTRA 수출전문위원을 초청, 해외시장 정보, 바이어 발굴 방안과 수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소 방안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마케팅 활동 지원에 나섰다.
이번 상담회에는 1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이날 참여한 시골이야기푸드의 이재준 대표는 “그동안 수출에 어려움이 많아 수출 물량을 확대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었다”며 “이동 KOTRA를 통해 앞으로 본격적으로 수출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수출을 시작하는 업체들은 바이어 확보와 해외시장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며 “KOTRA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예천군 농특산물의 해외 수출 확대를 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 농식품 안전성 제고 지원, 수출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수출 농가를 육성하고 경쟁력 있는 전략 품목을 만드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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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GAP 인증 교육 실시
문경시, 2024년 GAP 인증 교육 실시
[knews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의 안전한 우수 농산물 생산을 위해 4월 15일 16일 양일간 농업기술센터와 동로면행정복지센터에서 GAP인증 교육대상 농가 50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농약, 중금속, 유해 생물 등 위해요소를 생산에서 수확, 포장 단계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특히 GAP인증을 받은 농가에서는 기준에 부합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공급해야 하며 인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신뢰도가 해마다 높아져 교육에 참여하는 농업인들 역시 증가 추세에 있다.
이번 교육은 GAP인증 및 관련 규정의 이해, 인증제도 및 절차, 인증 사후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신규 및 인증농가는 2년마다 2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온라인 교육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교육포털사이트에서 GAP인증 교육이수도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김미자 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GAP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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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강북소방서 유관기관 산불 합동훈련
군위군, 강북소방서 유관기관 산불 합동훈련
[knews25]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강북소방서 주관으로 4월 11일 오후 2시 군위군 의흥면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산불상황을 가정한 산불진화합동훈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훈련을 위해 강북소방서 군위출장소 14명, 군위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6명과 소방차 3대, 산불진화차 2대가 투입되고 119부계지역대, 군위문화관광재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군위군과 강북소방서 간 합동훈련으로 산불상황 발생 시 소방과 ⬌ 군위군 간 산불진화장비 사이에 호환 가능한 연결금속구 활용을 통한 유관기관과의 공조로 체계적인 진화 시스템을 구축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군위군 산림새마을과장은 ‘소방서와 산불방지 공조 체제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산불방지를 위한 등산객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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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총력’
울릉군,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총력’
[knews25] 울릉군은 지난 4월 11일 군수실에서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에 대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남한권 울릉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전략회의는 부서별로 추진해온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신규 및 핵심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면밀한 논의로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된 주요 사업들을 살펴보면 ▲울릉군 소각시설 설치사업, ▲가족센터건립, ▲농촌공공형버스지원, ▲울릉군 후속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등 민생안정과 주민편의에 중점을 둔 사업들로 구성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참석한 실무부서장에게 정부부처 방문 및 경북도와 유기적인 협조 하에 기획재정부 최종심의 및 국회심의까지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지시했다.
또한, 2025년도 부처 미반영 사업에 대한 향후 예산확보 방안 마련과 대책에 대해 함께 심도 깊게 논의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해 실행하도록 했다.
아울러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 국·도비 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과 이를 위해 2025년도 신규사업 발굴과 신규 및 계속사업에 대한 국가투자예산 전략회의를 마무리하고 한발 앞선 전략으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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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시민이 만드는 안전도시 경주’ 캠페인 나서
경주시,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시민이 만드는 안전도시 경주’ 캠페인 나서
[knews25] 경주시 공무원들이 자율방범대와 함께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
경주시는 총무새마을과 공무원들이 황남동자율방범대 대원들과 함께 지난 11일 황리단길과 대릉원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및 안전도시 경주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의지를 재결집하고 민주시민의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공무원들과 방범대원들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 유치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치안공백 없는 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취약지역 순찰, 교통질서 계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주섭 경주시 총무새마을과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준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경주시 총무새마을과는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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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 2024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knews25]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경주여자중학교에서 실시됐다.
지난 8일 진행된 프로그램은 2개 학년 6학급 14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높이 날아 올라 새롭게’를 주제로 청소년기 자살의 특징, 자살에 대한 오해와 진실 ox퀴즈, 대처방법, 도움 청하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내 18개 초·중교 학생 880명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문 집단상담 강사를 양성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의 문제예방을 위해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위기청소년의 사례발굴 및 사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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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도시재생주민대학 수강생 모집
청송군, 도시재생주민대학 수강생 모집
[knews25] 청송군은 진보면의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해 ‘청송군 도시재생주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도시재생주민대학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 현안을 탐구하고 대안을 모색해 직접 사업계획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군은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주도방식의 지역현안 분석과 사업 구상을 위한 도시재생주민대학의 참가자를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진보면 주민은 군청 농촌활력과 또는 청송군 농촌도시활성화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수강생 모집 후 도시재생주민대학은 4월 넷째 주부터 8주간 진보문화체육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도시재생주민대학을 통해 주민들의 도시재생 관심에 대한 제고와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 며 “2025년 공모사업 신청의 기반이 될 이번 도시재생주민대학에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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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낳을수록 The 행복한 성주 시행계획’발표
성주군,‘낳을수록 The 행복한 성주 시행계획’발표
[knews25] 성주군은 2030년까지 총 37개 사업에 1,642억원을 투입하는‘낳을수록 The 행복한 성주 시행계획’을 확정짓고 발표했다.
현재 성주군의 인구는 2023년 연말 기준 42,086명으로 1966년 대비 65%나 감소했고 2000년 대비해서도 18%가량 감소했다.
이에 더해 출생아 감소, 학령기 아동의 이탈 및 고령인구 증가는 향후 성주군의 인구가 더욱 가파르게 감소할 것이라는 어두운 예측을 낳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 경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선포에 발맞춰 어느 시군보다 발 빠르게 대응전략을 펼쳐왔다.
지난 2월 저출생 TF팀을 출범하는 한편 과제발굴과 실행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4대 분야와 인식개선 및 확산운동으로 구분해 총 37건의 과제를 발굴했다.
특히 계획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파격적이면서 빠르게, 또 모두의 공감을 통한 참여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4S지원】의 지원 방향을 설정했다.
이와함께 성주형 24시 통합돌봄셈터, 사교육비 지원 및 영어특성화 교육, 보건소 소아청소년과 진료 개설, 신혼부부 월세 및 주택구입 이자 지원, 출산양육 지원금 확대사업을 5대 핵심과제로 선정해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창의문화센터 내 설치된 성주형 24시 통합돌봄센터는 평일 야간 및 주말에도 돌봄 시설을 운영하고 향후 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 및 면지역 거점 돌봄센터까지 확대 운영해 촘촘한 틈새돌봄으로 양육 공백을 해소할 예정이다.
그 밖에 학령기 아동을 위한 교육비 지원 및 원어민 학습,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보건소 내 소아청소년과 진료 개설 및 첫째와 둘째의 출산양육 지원금 30만원 확대, 청년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한 월세 30만원, 주택구입 이자 2~5% 지원 및 육아친화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전 분야 빈틈없는 정책으로 저출생을 극복한다.
성주군은 이번 계획에 반영된 37개 사업 외에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건의하고 정기적 추진실적 점검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향후 저출생 극복 대응에 효율적인 조직체계로 개편하고 사회구성원 모두의 참여를 이끌어 낼 MOU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저출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국가와 지자체,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관계기관의 긴밀한 상호협력으로 ‘낳을수록 The 행복한 성주’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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