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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세상, 다음달 4~6일 ‘어린이 선비축제’ 열어
영주 선비세상, 다음달 4~6일 ‘어린이 선비축제’ 열어
[knews25] 경북 영주시가 ‘2024영주 선비문화축제’ 기간인 5월 4일부터 6일까지 국내 유일 K-문화 테마파크 선비세상 일원에서 ‘어린이 선비축제’를 연다.
이번 어린이선비축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15개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 기간 누구나 선비세상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린이 선비 과거시험 ‘세종임금, 인재를 뽑다’ ▲앨리스 in 선비세상 ▲열기구 체험 ▲쿠킹클래스 ▲선비 한복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지혜와 지식을 갖춘 어린이 선비를 선발하는 ‘세종임금, 인재를 뽑다’는 과거시험과 관련한 전통문화에 현대적 요소를 가미해 새롭게 재해석한 콘텐츠이다.
저학년을 위한 세 가지 과제와 고학년을 위한 역사 골든벨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응시료는 없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입격증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동화 속 ‘원더랜드’를 선비세상에 구현한 테마형 퍼포먼스 ‘앨리스 인 선비세상’은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창공을 날아올라 선비세상을 바라보는 ‘열기구 체험’은 종합안내소 키오스크에서 당일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선비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종합안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기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선비문화와 보다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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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치매환자 ‘조호물품’ 무상제공
영주시, 치매환자 ‘조호물품’ 무상제공
[knews25] 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환자의 위생적 건강관리를 위해 조호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조호물품 지원사업은 연간 많은 양이 소모되는 위생용품 구매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치매 환자 가족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 이상 치매환자이다.
치매환자 등록은 신분증과 처방전이 필요하고 대리인 방문 시 환자의 가족임을 증명할 서류를 추가로 지참해야 한다.
지원 물품은 ▲약달력 ▲기저귀 ▲물티슈로 신청일로부터 최대 1년까지 제공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은 기한 적용 없이 계속 지원된다.
조호물품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제공해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한다”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보건소 치매센터는 조호물품 제공서비스 이외에도 치매무료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예방프로그램, 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인식표 발급과 지문 사전등록, 가족지원 서비스 등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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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호국에 머물렀던 칠곡군 도시 이미지. 친환경 덧입힌다”
김재욱 칠곡군수 “호국에 머물렀던 칠곡군 도시 이미지. 친환경 덧입힌다”
[knews25] “환경이 도시 경쟁력인 시대이다.
호국과 평화로 알려져 있던 칠곡군에 친환경 이미지를 덧입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구한 호국의 도시로 불렸던 경북 칠곡군이 ‘eco칠곡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도시로의 이미지 변화에 나선다.
칠곡군은 지난달 4일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직원들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탈플라스틱 전환 다짐식’을 통해 eco칠곡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취임 이후, 종이 없는 스마트 보고 자전거 출퇴근, 3GO 우리마을가꾸기 운동 등을 통해 친환경 행정을 펼쳐왔다”며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선도하고 호국에 머물러 있는 도시 이미지의 새로운 변화와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eco 칠곡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자원 선순환을 통한 지속 발전이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의 전환은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며 “eco 칠곡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보전과 경제발전이 공존하는 선진도시를 조성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군수는 친환경 생활문화의 확산을 위해 공직자와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활력과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통해 ‘모두 다함께 친환경 도시 eco칠곡’이라는 비전과 함께 중점 10대 목표 분야를 설정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공직사회에서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친환경 기반 조성, 대중화, 일상화의 단계적 사업 추진을 위해 2024년은 친환경 문화를 공직사회에 안착시키고 기반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쓰레기 없는 친환경 행사 추진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친환경 eco카페 지정 ▲쓰담걷기 캠페인 ▲탄소포인트제도 활성화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군민 손수건쓰기 운동 ▲탄소제로 숲가꾸기 및 탄소중립 숲교육 활성화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끝으로 김군수는 “친환경의 파고는 이미 우리 사회의 전반에 밀려오고 있다”며 “모든 군민의 동참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향상하고 미래 성장 동력의 하나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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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 베트남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참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2024 베트남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에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참석한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 관광객의 수요를 파악해, 안동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안동시 홍보관 운영 및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테마 및 관광콘텐츠 홍보를 통해 선제적 해외 관광마케팅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개최 기간, 안동시는 베트남어로 제작된 관광홍보물 배부 및 안동홍보 퀴즈, 탈만들기 체험행사 및 안동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존 마련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안동시 홍보관을 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 베트남 여행사와 B2B 미팅을 통해, 안동의 4계절 축제 중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차전장군 노국공주축제’를 현지에 집중 홍보하고 베트남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안동관광상품을 홍보한다.
남상호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K-컬처의 글로벌 확산에 따라 동남아 관광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베트남 박람회 등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관광객이 선호하는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안동관광 전략을 중심으로 관광상품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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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 특별대책기간 대형산불 방지 총력대응
안동시, 산불 특별대책기간 대형산불 방지 총력대응
[knews25] 안동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산불 특별대책 기간 대형산불의 사전 차단을 위해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한다.
4월 8일 안동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소방서 경찰서 남부지방산림청 등 5개 유관기관과 안동시 관련 부서가 모인 가운데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한 산불 재난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가졌고 회의에서 나온 의견 등을 바탕으로 산불 발생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일을 포함해 주말·휴일에는 안동시청 공무원 1,115명을 875개 마을에 책임담당자로 지정해 불법소각 행위 단속 등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산불감시원 169명을 구역별로 배치해 주요 등산로 및 취약지를 상시 순찰하고 산불감시탑,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조기 발견체계를 구축과 더불어 산불진화헬기를 배치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신속 대응한다.
안동시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을 내는 경우 형사입건 처리 한다는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산불이 동시다발, 대형화됨에 따라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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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 모집
2024년 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 모집
[knews25] 안동시와 사회적경제허브센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퇴직한 신중년 전문인력에게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하는 ‘2024년 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참여 대상자는 만 50세에서 70세의 미취업자로 활동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3년 이상 경력이나 공인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참여기관은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관’을 말하며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기관, 행정기관,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에 등록된 비영리법인 등이 해당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중년은 참여기관의 수요에 따라 경영, 마케팅, 재무회계, 외국어, 법무 등 12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고 공헌활동 시에는 소정의 참여수당 및 활동실비를 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신중년과 기관은 모집 완료시까지 사회적경제허브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중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공익적 사회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참여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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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수료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수료식을 11일 농촌자원개발관 대교육장에서 개최하고 교육생 23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에 앞서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이용해 개인별로 가공제품을 생산해 볼 수 있는 창업 보육 과정이다.
기초반, 심화반, 마스터반 세 과정을 모두 수료한 회원들은 예천가공협동조합 회원이 될 자격이 주어지며 가공 장비를 이용해 시제품을 만들어보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해 생산 및 판매할 수 있다.
이번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반은 농식품 가공사업의 필요성과 식품 가공 기초에 대해 교육했으며 2월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공 창업 예비 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농산물 가공이론 및 제품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향후 심화반과 마스터반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가공 제품개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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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평생학습도시로서 첫 걸음 떼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4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2024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학습 동아리를 모집한다.
예천군은 올해 교육부가 지정하는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며 동아리 지원 사업을 2천만원에서 2천 5백만원으로 확대 추진하며 자발적 학습 동아리의 성장과 지역사회 평생학습 참여문화 확산에 나선다.
평생 학습 동아리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습모임으로 △예천군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을 하면서 △지역에 봉사 또는 재능기부 활동 예정 등 요건을 갖춘 동아리를 말한다.
군은 동아리 연혁, 규모, 활동 실적, 운영계획 등을 심사해 5월 중으로 15개 이내의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정하고 최대 150만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예천군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많은 군민들의 협조와 염원으로 예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며 “군민이 다양한 배움을 통해서 성장과 화합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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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재 ㈜현대통상, 저출생극복 동참 성금 전달
경산소재 ㈜현대통상, 저출생극복 동참 성금 전달
[knews25] 경산소재 자동차부품 도매 기업인 ㈜현대통상이 10일 경북도청에서 저출생 극복 성금 2,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에 전달했다.
㈜현대통상은 2003년 설립되어 자동차부품 물류 유통산업 전문업체로 입지를 구축했으며 나눔 경영과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성달표 ㈜현대통상 대표는“저출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기업인으로서 저출생 극복을 위해 미력하나마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지역 기업체들의 성금 기부는 저출생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렇게 모여진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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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세 체납 절반으로 뚝 확 줄인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와 22개 시군은 이번달 15일부터 6월 28일 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친다.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체납액 1,847억원 중 739억원을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해 징수한다.
우선 경북도는 기획조정실장과 시군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한 체납정리단을 구성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한다.
체납정리단은 체납자 부동산, 차량, 금융재산, 급여, 매출채권 등 전방위적인 재산조회로 재산압류, 압류재산의 매각 등 강력하고 신속하게 환가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압류 및 매각 등 체납처분과 함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감치, 출국금지,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 실시해 체납자를 지속해서 압박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특별 대책을 수립했는데, 그 첫 번째로 5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 가상화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지방세 체납액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강력 징수를 위해 도내 전역에 대한 체납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경찰서 및 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도 실시한다.
한편 실직 및 부도·폐업 등 일시적인 경영 악화로 인한 체납자에게는 분납, 징수유예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시홍 경상북도 세정담당관은 “지방세 체납은 지방재정의 악화와 조세 형평성의 저하 등을 야기하는 만큼 신속한 자진납부를 해달라”고 당부하며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에는 분납, 유예제도, 사회복지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이 있으니 상담을 받아 해결하라고” 당부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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