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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05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거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1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민족자존 의식 확립을 위해 ‘제105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 지역 도의원 등 도내 주요 인사, 기관단체장과 보훈 단체장, 유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3.1운동 직후, 국권 회복과 민족의 자주독립을 이루기 위한 3·1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수립, 흩어져 있던 임시 정부를 통합하고 독립을 쟁취한 1945년까지 27년간 우리 민족 독립운동의 구심체 역할을 했다.
정부는 1989년부터 3.1운동 정신을 계승해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계승하고 기리기 위해서 매년 4월 11일을 대한민국 기념일로 제정했다.
경북도에서도 선열의 독립 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자, 광복회 경상북도지부 주관으로 매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은 ‘새벽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추모벽 참배 △기념공연 △약사보고 △기념사 △축사 △대한민국임시정부 성립 축하가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임시정부 수립 선열의 강인한 의지와 독립 정신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근간이었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신 순국선열과 유공자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하고 섬김의 보훈 문화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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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대상 불소용액양치사업 실시
초등학교 대상 불소용액양치사업 실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구강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4월 8일부터 4월 1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8개소 1,921명을 대상으로 불소용액양치사업을 실시한다.
불소용액양치는 올바른 잇솔질을 하고 불소용액으로 구강을 좀 더 청결하게 관리해, 충치예방 및 시린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구강 관리법으로 학생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구강 관리법 중 하나이다.
이번 사업은 불소용액파우치, 불소양치용액사용법을 각 초등학교 전교생에게 배부해 스스로 구강 관리 능력을 배양시켜 향후 가정에서도 불소용액을 사용해 스스로 구강 관리 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올바른 잇솔질 방법도 함께 교육할 계획이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구강보건에 대한 지식 태도 및 행동 육성을 통해 영구치 치아우식을 예방해 가정에서도 스스로 구강 관리 실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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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2024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knews25] 상주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2024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의 대장정에 오른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 및 각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 13일 오전 9시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선수단, 임원, 내빈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된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야구, 농구, 족구 등 총 22개 종목에서 5,000여명의 생활체육동호인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번 개회식에서는 각 계에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숨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로자 10명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시군 단위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대회로서는 드물게 여러 종목이 단기간에 집약적으로 종합대회의 형태로 개최되는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는 지역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선수를 발굴해내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에서 상주시가 배드민턴, 댄스스포츠 등의 종목에서 우승하게 된 밑바탕에는 본 대회에서 축적한 기량과 경험이 있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체육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시민 건강에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체육 분야가 생활체육인만큼 시에서도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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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팔팔 비만예방교실 개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4월 9일 오후 4시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4년 관절팔팔 비만예방교실’을 개강식을 열었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관절팔팔 비만예방교실은 무릎인공관절수술자를 대상으로 비만 예방을 위한 근지구력, 유연성 향상 신체활동과 식이·영양 및 우울예방 등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통해 노년기 비만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12주동안 운영된다.
지난해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를 평가한 결과 참가자의 94%가 근력과 유연성이 개선됐고 우울척도는 85% 이상 개선됐다.
4일 실시된 사전신체검사에 참여한 김OO 씨는 “비만예방교실에서 운동할 생각을 하니 벌써 몸도 마음도 생기가 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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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로의 업무 견학 활발히 이어져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로의 업무 견학 활발히 이어져
[knews25] 상주시는 4월 9일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에 방문한 경주시 농촌활력과와 업무 교류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주시의 중간지원조직인 지역재생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데 있어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의 업무 추진 및 고견을 듣고자 추진됐다.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는 2021년 농촌협약에 따라 설립된 중간지원조직으로 행복문화교실,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등 시군역량강화사업을 중점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른 시·군과의 업무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지난 연말과 올해 1월에는 각각 영주시와 봉화군에서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를 방문해 시군역량강화사업 관련 추진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기도 했다.
이춘길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경주시 농촌활력과의 방문으로 지자체 간 정보공유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른 시군과의 업무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서로 협력해 지역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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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가는 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2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2024년 마중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중 상담소’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이나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접근성이 낮은 외곽지역을 선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 서비스이다.
참여자들에게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상담 및 선별검사를 하며 상담을 통해 발굴한 정신건강 고위험군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 및 치료·연계 등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직접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중 상담소 운영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 대상자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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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울릉도 봄 관광객 맞이 전시 개편”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독도박물관은 2024년 4월 9일 만연한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울릉도와 독도가 가지는 가치와 다양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독도갤러리와 독도영상관의 전시물을 새롭게 개편해 선보인다.
먼저 독도박물관의 독도갤러리에서는 “고유종의 섬, 울릉도”라는 제목으로 울릉도에 자생하는 고유 식물종에 대한 세밀화 전시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작년 독도박물관과 국립호남생물자원관의 공동기획전은 재해석한 것으로 세밀화 작품 35개를 계절별로 분류해 관람객들에게 시기별 피고 지는 울릉도 자생식물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울릉도 고유종에 관한 전시영상 4편이 함께 상영되어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전시 개편은 독도박물관의 전시 다양성 추구와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다음으로 독도영상관에서는 독도박물관 – GS리테일 – 일러스트레이터 김승배 작가가 협업한 라인드로잉 작품 “Once Upon a Time”이 전시된다.
해당 작품은 가로 3.333m, 세로 1.97m의 초대형 작품으로 독도의 자연환경, 해양생물 그리고 강치를 주제로 그린 것이다.
해당 문화예술 프로젝트는 작년 독도의 날 서울 성수동 메타그라운드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2024년 4월 GS리테일이 해당 작품을 독도박물관에 기증하면서 울릉도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독도박물관은 독도영상관에서 상영하는 “강치이야기”라는 4D 애니메이션과 이 작품을 연계해 독도의 날이 가지는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도를 찾는 상춘객들이 독도박물관의 개편된 전시 관람을 통해 울릉도의 자연 자원이 가지는 무한한 가치와 중요성을 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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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조 인공지능 기반 마련을 위한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 공모 참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제조 인공지능 기반 마련을 통한 지역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공모 사업에 영남권 5개 광역지자체 공동으로 참여했다.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은 전통적으로 제조업 기반이 강한 영남권 제조 산업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조혁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제조 AI 기반 조성을 목표로 ’26년까지 총 9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생산설비 노후화, 인력 부족 심화,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글로벌 공급망 위험 확대, 높은 수준의 산업재해 문제 지속 발생 등 제조업 현안을 해결하고 나아가 제조기술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인공지능 전환 랩을 구축·운영하며인공지능 기술개발 및 활용·확산을 위한 실증지원 공간 구축과 관련 솔루션 도입 컨설팅을 통해 제조 인공지능 확산 거점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제조업 현안 해결 인공지능 기술 개발·실증이 지원된다.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작업 과정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게 되며 향후에는 지역 간 교차 실증과 솔루션 복합 실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제조업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함께 인공지능 기업의 현장적용 가능한 수준의 기술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지털 확산을 위한 인공지능 융합·확산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공지능의 지역 중점 산업 내재화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상화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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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시니어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과 복지, 손잡고 앞장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는 지난 4월 8일 시민건강놀이터 건강콘서트홀에서 대구광역시 노인종합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시니어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건강놀이터와 협회 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노년층을 위한 웰에이징 건강증진서비스를 역점 추진하기 위한 공동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은빛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전 연령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민건강놀이터가 시대 변화에 발맞춰 시니어 타깃 건강증진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하면서 지역의 선진 노인복지를 이끌어 온 협회와 손잡고 노년기 건강증진서비스 활성화, 건강 인식 수준 개선을 위한 홍보사업 및 교육자료 보급 등에 앞장선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대구광역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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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대구광역시 외국인정책 열띤 논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9일 오후 3시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대구광역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따라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조직으로위원장을 포함해 경찰청, 교육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주민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광역시가 유관기관·단체 등과 연계된 외국인 지원정책을 심의했으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방안과 중점업무를 공유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주민들의 안정된 정착과 행복한 삶에 주안점을 맞췄다.
지원계획은 조례에 따라 대구광역시가 매년 수립하는 종합계획으로 ‘세계인과 함께, 행복하고 활기찬 대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5대 정책과제, 12개 추진과제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122개 세부사업에 총 178억원 규모로 수립됐다.
2024년도 지원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임신 단계부터 자녀의 영· 유아기, 학령기 등 자녀의 성장 지원을 위한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기초학습 및 진로설계 지원, 멘토링 사업 등 학령기 다문화 자녀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습 및 정서지원을 확대한다.
통역지원과 소통 도우미 파견, 방문교육 등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등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취업욕구를 정확히 파악해 수요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NS 및 지역 정보 책자 등 다국어로 정보를 번역·제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외국인 아동에게도 차별 없는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등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 지원과 인권보호 방안도 마련했다.
△ 또한, 세계인의 날 기념 캠페인, 다문화축제 등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 핵심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5만 4천 명의 외국인주민을 포함한 250만 대구시민의 하나된 뜻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자녀의 성장·교육, 경제적 위기 지원에 이르기까지 초기부터 정착단계별 맞춤형 정책을 꼼꼼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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