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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스미싱 문자’주의 당부
울진군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스미싱 문자’주의 당부
[knews25] 울진군은 최근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관련 관공서를 사칭한 스미싱문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개인 휴대폰 번호로 폐기물관리법 위반과 관련한 내용을 발송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았을 때는 군청 환경위생과에 사실을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스미싱문자는 쓰레기 분리위반 과태료, 건강검진 진단결과,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청첩장, 부고장 등 공공기관이나 지인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인증하게끔 유도하고 금전적·정신적 손해를 끼치므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스미싱 문자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경찰청에서 만든 전화금융사기 탐지기 앱 ‘시티즌코난’ 설치, 또는 악성파일 삭제 등이 있다.
또한 이미 링크를 눌렀을 시 추가피해 예방을 위해 정부 민원 안내 콜센터, 불법스팸대응센터 또는 경찰서에 피해신고 및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생활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담고 재활용품은 투명비닐이나 노끈으로 묶어 일몰 후 가까운 집하장으로 배출하고 기타 생활쓰레기 배출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울진군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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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시니어 통합 돌봄전문가 육성 지원사업 개강
영덕군, 시니어 통합 돌봄전문가 육성 지원사업 개강
[knews25] 영덕군은 올해 지역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영덕군가족센터에서 ‘영덕형 시니어 통합 돌봄전문가 육성 및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개강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뤄지고 있으며 영덕군은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약을 통해 지난해까지 215명의 요양보호사를 양성해 취업박람회나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 등으로 150명을 취업시켜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사회참여를 이끌고 있다.
올해 사업은 영덕군민 20명을 선발해 7월 요양보호사 국가 자격시험에 전원 합격해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오는 15일부터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복지치매전문가, 돌봄기관 노하우 공유회, 기관 네트워크 간담회, 선진 사회서비스 기관 탐방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태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시니어 통합 돌봄 전문인력을 확충해 돌봄기관에 맞춤형 인력을 공급해 지역 고유의 노인 돌봄 모델과 돌봄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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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화폐로 택시 요금 결제 가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4월 9일부터 상주화폐의 택시요금 결제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종전에 지류형으로만 택시요금 결제가 되던 상주화폐가 올해 초부터 시스템 도입 준비를 통해 개인택시 200대 법인택시 83대 총 283대에 대한 가맹점 등록을 완료했다.
단, 관내 택시만 상주화폐 결제가 가능하며 타 시군 택시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카카오 택시는 상주화폐 결제가 이뤄지지 않음에 유의해야 한다.
상주시는 올해 상주화폐 1,000억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0% 할인 판매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박천수 투자경제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 업계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며 “상주화폐의 택시요금 결제 기능 추가로 상주화폐 사용자의 편의성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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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1분기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전체 기준 적합’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 제2조 및 제4조에 따라 관내 정수장 4개소에 대한 정수 수질검사를 먹는물 수질검사 기관인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매월 실시하고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하는 매월 53개 항목 및 매 분기 59개 항목 이외에도 매일 6개 항목, 잔류염소)을 자체 검사해 수질검사 결과를 상주시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있다.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한 정수 수질검사 결과, 전체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현재 상주시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실시간 정수처리 감시시스템을 갖추어 원수에서부터 가정까지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먹는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꼼꼼한 수질검사를 통한 철저한 수질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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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가유공자 차량 취득세 및 자동차세 감면 대상 확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올해부터 국가유공자 감면 대상 범위가 넓어져 차량 취득세 및 자동차세 감면 혜택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종전 국가유공자 등이 보철용·생업 활동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취득해 등록하는 2,000cc 이하 승용차·7~10인승 승용차·15인승 이하 승합차·1톤 이하 화물차가 전액 면제 대상이었다.
상주시는 올해부터 국가유공자 감면 대상 범위가 확대돼 보훈보상대상자, 지원대상자에게 취득세 및 자동차세를 50%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취득세 및 자동차세를 감면받은 후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사망, 이혼 등 부득이한 사유 없이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공동명의로 등록된 세대를 분리하는 경우 감면된 세액이 추징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다각적인 홍보활동으로 감면 대상자가 감면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등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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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 시행
상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 시행
[knews25] 상주시는 4월 11일 청년센터 ‘들락날락’ 및 ‘상주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미취업 청년 등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입직 초기 적응 곤란으로 인한 ‘쉬었음’ 전환 등을 방지하기 위해 2024년 신규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15세 이상 ~ 34세 이하 청년이며 참여 청년은 4월부터 12월까지 16차시 수업에 참여해 경력설계, 집단 심리상담, 니트 청년 일상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수강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의 CEO·중간관리자·인사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청년 친화 조직문화 및 신입직원 대상 직장 적응지원 등에 관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 종사자들에게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고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들의 구직 단념 및 니트화는 지역의 근간을 해칠 수 있는 문제다”며 “본 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뿐만 아니라 신입직원, 직장 내 부적응 청년 등 사회 초년생들의 성장통을 조금이나마 줄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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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환영식
2024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환영식
[knews25] 울릉군에는 12일 공중보건의사 15명이 신규 배치되어 울릉군보건의료원, 보건지소에서 진료에 임한다.
이번에 배치된 신규 공중보건의는 전문의 3명, 인턴의 8명, 한의과 3명, 치과1명으로 지난해보다 1명 감소했다.
이번에 배치된 공중보건의들은 4월 15일부터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에 각각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 날 오전 8시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신규 배치되는 공중보건의사 15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울릉군 보건의료원 김영헌 원장 주재로 공중보건의사로서의 역할과 기본의무, 복무규정, 청렴과 친절 교육, 당면 현안 사업 등을 교육했다.
울릉군 보건의료원 김영헌 원장은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을 통해 “의과 공중보건의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로 취약한 의료 환경에서 보건의료원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 인식 및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라 울릉도의 의료여건이 육지에 비해 다소 열악해졌지만, 보건기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고 신규 공중보건의들에게는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아픈 몸뿐만 아니라 외로운 마음까지 위로받을 수 있는 좋은 의사선생님이 돼 달라”고 전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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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례 위주 현장감 있는 교육…회계업무 능력 높여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2일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세미나실에서 회계 담당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2024년 상반기 회계담당자 실무 교육’을 했다.
각 부서 회계 담당 공무원과 신규 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지방 회계 찾아가는 현장 교육’프로그램과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회계 전문 강사로 활동하는 최종오 강사는 ‘지방자치단체 회계실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예산회계제도 일반·지출 및 감사사례·법령 개정 사항 등 회계담당자들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사항들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방주문 행정안전국장은 “사례 위주의 현장감 있는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회계실무의 기본사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회계업무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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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농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구미시,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농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knews25] 구미시는 12일 선산출장소 강당에서 청년 후계농, 일반후계농, 품목별 선도 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농업인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예산군 청년 농업인 협의체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최민수 센터장의 청년 농부 창업지원 정책 안내 등 전문가를 초빙해 정보 교류의 장을 열고 청년 농업인과 직접 토론하며 농촌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농업·농촌에서 청년의 역할 고찰, 청년 농업인을 위한 지원 확대, 시에 바라는 점 등 구미 농업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했으며 △영농 정착 시 초기 투자 비용 부담 △선배 농업인과의 소통과 영농 기술 전수 어려움 △청년 대상 지원사업의 확대 등 여러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나눴다.
구미시는 중앙정부의 청년 농업인 3만명 육성 목표에 발맞춰 안정적인 영농 창업을 돕기 위해 자금, 교육, 농지 등 종합적인 지원과 함께, 2030년까지 농업 및 농촌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을 주도할 영향력 있는‘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관내 청년 농업인은 512명으로 총 농업인구 2만 4천 명의 2.1% 수준이며 청년 후계농을 115명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나 농촌의 고령화는 가속화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들이 폭넓게 지역에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TF팀 운영, 지원 조례 제정, 전문 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구성,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방안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농업이 진정한 블루오션으로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며 “무한한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이 농업·농촌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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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도서관정책 추진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국가도서관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23년도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국가도서관위원회가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따라 중앙부처·광역자치단체 등 총 40개 기관의 전년도 도서관 정책 및 실적을 대상으로 종합계획과의 연계성, 이행 충실도, 목표 달성도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결과이다.
대구광역시는 ‘내 집 앞 도서관’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발굴 및 운영, 공공도서관 이용자 편의성 제고 등 많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용이하게 하고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내 집 앞 도서관’은 도서관과 거리가 먼 지역의 주민들이 도서관 방문 없이 책을 편하게 빌려 볼 수 있는 대구 특화서비스로 읽고 싶은 책을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집 근처 생활편의시설에 설치된 자동화기기를 통해 간편하게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다.
현재 이마트 반야월점 CGV 연경점 메가박스 이시아점 3곳에서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공공도서관 정보자원을 하나로 통합하는 ‘대구 도서관 통합허브시스템’을 구축해 하나의 회원증으로 대구 전역 도서 대출·반납 등 도서관 정보 서비스 이용은 물론, 대구지역 공공도서관의 모든 도서자료 통합검색 및 인근 도서관 도서 소장 정보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구 전역 공공도서관에 분산돼 서비스되고 있는 문화강좌 프로그램 정보를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접근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 문화포털 사이트 ‘문화정보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자별 도서관 이용 현황과 독서 성향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도서 추천서비스’와 주제별 필요한 정보를 집어내는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해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구시민의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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