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6 울진금강송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2026 울진금강송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울진군 제공)
[knews25] 전국의 중학교 1학년 축구선수들이 울진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울진군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연호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죽변운동장 축구장 3개 경기장에서 ‘2026 울진금강송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북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26개 팀, 500여명의 중학교 1학년 선수들이 참가해 각 팀의 기량을 겨루며 축구에 대한 열정과 팀워크를 선보인다.대회는 7개 조 풀리그 예선을 시작으로 조별 순위에 따른 순위결정전까지 진행된다.특히 단순한 승패 경쟁에서 벗어나 중학교 1학년 선수들이 다양한 팀과 경기를 경험하고 경기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결과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중학교 1학년은 본격적인 선수로 성장해 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값진 경기 경험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울진의 깨끗한 자연과 우수한 체육시설을 바탕으로 청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 유치와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
울진군, 지역사회 퇴원환자 연계로 돌봄공백 해소
울진군, 지역사회 퇴원환자 연계로 돌봄공백 해소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골절·낙상으로 퇴원 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퇴원환자 연계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공백 해소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이 사업은 병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어르신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건강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파악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제도이다.울진군은 지난 3월 울진군의료원, 울진군의료원요양병원, 오차드요양병원의 3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및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이를 통해 의료기관에서 퇴원 예정인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퇴원 후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그 결과 9월 현재 골절로 퇴원한 어르신 11명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했고 사후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울진군은 앞으로도 어르신에서 장애인까지, 관내에서 관외 의료기관까지 대상과 협력 범위를 확대해 타 지역에서 치료받고 퇴원하는 환자들도 필요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퇴원환자가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하고 돌봄 공백 없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1
-
울진군, 예취기 순회수리 1,600여 대 완료
울진군, 예취기 순회수리 1,600여 대 완료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제초작업 등 예취기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한 ‘2026년 농기계 읍·면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수리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10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이 보유한 예취기 약 1600여 대를 수리·점검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특히 벌초와 성묘 준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예취기의 주요 부품과 작동상태를 점검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예취기는 부품 마모와 고장뿐만 아니라 회전하는 예취날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높은 만큼, 울진군은 농업기계 전문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기계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거리 확보, 예취날 정비 시 엔진 정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통해 추진돼 농업인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내실 있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황이주 울진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수리·점검과 안전교육을 함께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며 “현장에서 애써준 농기계임대사업소 전문인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농업인의 안전과 영농 편의를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
영천시, K-POP 돔 공연장 건설 본격화…추진 TF 구성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민선 공약으로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사업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K-POP 돔 공연장 건설 추진 TF’를 구성·운영한다.이번 TF는 현재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와 연계해 사업 전반의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사업기획을 비롯해 개발지원, 문화·체육, 투자유치, 관광·홍보 등 분야별 역할을 분담해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검토사항은 공연장 적정 규모와 입지, 사업비 및 재원조달 방안, 도시계획과 각종 인허가, 교통·환경 여건, K-POP 공연 및 스포츠·문화 콘텐츠 연계, 민간투자 및 기업유치, 관광자원 연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다.특히 시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를 통해 영천의 입지여건과 사업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행방안과 단계별 추진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공모와 관련해서도 공모 방향과 기준을 면밀히 검토해 영천시가 추진해 온 K-POP 돔 공연장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영천시는 TF를 중심으로 부서별 검토사항을 신속히 공유하고 향후 관계기관 협의와 정책 변화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해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K-POP 돔 공연장은 영천의 문화·관광·스포츠 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핵심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며 “TF를 중심으로 기본구상과 타당성조사, 관계기관 협의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영천에 적합한 사업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
문경교육지원청, 초등교사 기초학력 지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문경교육지원청, 초등교사 기초학력 지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문경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문경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연수실에서 문경·상주 지역 초등교사 20여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게 만드는 교실의 힘이라는 주제로 초등교사 기초학력 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교사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지도 방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초청된 슬기로운 초등생활 대표 이은경 작가는 15년간 초등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배움의 자신감을 키우는 교실, 기초학력을 키우는 공부 습관,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교실 만들기라는 소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작은 성공 경험을 제공해 배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교실 속에서 꾸준한 공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교사의 역할을 강조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기초학력 지도는 단순히 부족한 학습 내용을 보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생이 다시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문경교육지원청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장 김진탁 교육지원과장은 “학생의 기초학력을 탄탄히 다지기 위해 서는 학생의 특성과 배움의 속도를 이해하고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이끄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보다 세심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
문경교육지원청, 세대공감 ‘거꾸로 멘토링’ 개최
문경교육지원청, 세대공감 ‘거꾸로 멘토링’ 개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기관 내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고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한 세대공감 ‘거꾸로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후배 공직자 등 총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존의 하향식 지시형 멘토링에서 벗어나 젊은 직원들이 멘토가 되어 선배 공직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먼저 ‘팀빌딩 프로그램’과 ‘생각 공유’ 시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알아가며 자연스럽게 소통의 문을 열었다.이어진 현장 체험에서는 문경의 대표 관광지인 에코월드를 방문해 최신 가상현실 콘텐츠를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선배 직원들은 새로운 디지털 문화를 경험하고 후배 직원들은 선배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유대감을 쌓았다.이어 아자개장터 탐방을 통해 전통시장 문화를 함께 공유하며 친밀감을 더욱 굳건히 했다.유진선 교육장은 “이번 거꾸로 멘토링은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생각을 배우고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하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뜻깊은 세대공감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유연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달콤한 성장 이야기 ‘Bake&Grow’ 성과 공유 시식회 개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달콤한 성장 이야기 (영천시 제공)
[knews25]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베이킹 결과물로 성장의 결실 나눠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30일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청개구리카페에서 ‘Bake Grow’ 자기계발 프로그램 시식회를 개최하고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시식회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참여한 ‘Bake Grow’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마련된 자리로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과 학습지원단, 유관기관 관계자, 센터 종사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Bake Grow’는 ‘달콤한 도전, 특별한 성장’을 주제로 운영된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 청소년 7명이 참여해 총 10회기에 걸쳐 다양한 제과·제빵 활동을 경험했다.청소년들은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며 베이킹 기술을 익히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웠다.이날 시식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베이킹 결과물을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며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베이킹이 어렵고 낯설었지만 회기를 거듭할수록 자신감이 생겼다”며 “직접 만든 결과물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와 영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만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취업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10-01
-
화산면, 두 번째 보랏빛 꽃향기에 취하다
화산면, 두 번째 보랏빛 꽃향기에 취하다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화산면이 다시 한 번 보랏빛 꽃향기로 물들고 있다.지난 3월 화산면발전협의회와 주민들이 정성껏 심고 가꾼 버들마편초가 여름을 지나 가을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주민과 화산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버들마편초는 긴 개화 기간과 풍성한 꽃 군락이 특징으로 초여름 첫 꽃이 피어난 뒤 시든 꽃대를 잘라주면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다시 꽃을 피운다.화산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꽃단지는 계절의 변화 속에서 두 번째 보랏빛 꽃물결이 이어지며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이번 추석에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꽃밭을 거닐고 만개한 꽃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가을의 정취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화산면은 그동안 ‘꽃뫼마을’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농촌의 유휴공간과 경작지 등을 활용해 계절에 어울리는 경관을 조성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매년 만들어가고 있다.김선미 화산면장은 “봄부터 주민들이 정성껏 심고 가꾼 버들마편초가 계절을 지나 가을까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뜻깊다”며 “보랏빛 꽃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
-
2026년 경산형 돌봄통합 특화사업 민과 함께하는 행복 돌봄
2026년 경산형 돌봄통합 특화사업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30일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건강을 위한 한방 DAY’를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들이 한방을 매개로 건강을 돌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경산시 동의한방촌이라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전통 의학 기반의 맞춤형 한방 건강 케어와 다양한 오감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까지 함께 지원한다.‘건강을 위한 한방 DAY’는 △사상체질 등을 통한 한방 건강 검진 및 맞춤형 상담 △약탕 족욕, 뜸, 약초 향주머니 만들기 등 힐링 한방 테라피 △약선 다과 시식과 차담회를 통한 영양 및 소통활동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을 살피고 오감을 자극하는 한방 체험과 이웃 간 교류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할 계획이다.서은주 어르신복지과장은 “‘건강을 위한 한방 DAY’ 가 어르신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방 건강관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상자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익숙한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10-01
-
경산시, 외국인 인재와 지역기업 잇는다
경산시, 외국인 인재와 지역기업 잇는다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30일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2026년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지역기업의 외국인 채용을 지원하고 우수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경상북도 지방정부정책과,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를 비롯한 외국인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9개 기업 20여명이 참석했다.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지역기반 비자제도의 주요 내용, 외국인 채용 절차 등 실무적인 정보와 질의응답을 통해 인력채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문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적기에 채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수한 외국인 인재가 취업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일정한 학력·경력 등의 자격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특정활동 비자 발급으로 전문 직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역기반 비자사업의 지원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 인재 유치에 힘쓰고 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