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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광고 아름다운 도시, 경북 옥외광고대상전 개최
창의적인 광고 아름다운 도시, 경북 옥외광고대상전 개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30일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교 강당에서 ‘제31회 경상북도 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했다.우수작품 수상자와 전국 광역 옥외광고협회장, 경북 옥외광고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옥외광고대상전은 우수 창작 작품을 발굴·보급해 옥외광고 문화를 발전시키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199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공모는 창작광고물 일반부·대학생부·초중고 학생부와 기설치 광고물 사진 작품 등 4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모두 284점이 출품됐다.입상 작품은 창작광고물 일반부 9점, 대학생부 6점, 학생부 12점, 기설치 광고물 성인부 4점 등 모두 31점이다.두리광고스카이화물 김익현 씨의 ‘심해’ 가 대상에 선정됐다.입상 작품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두원공과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된다.경북 광고인의 우수한 디자인 역량과 창의성을 전국에 선보일 예정이다.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시환경 개선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 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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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으로 학업 부담 던다
경북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으로 학업 부담 던다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지역 대학생의 학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도록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받는다.올해부터는 학자금 지원 구간을 기존 8구간 이하에서 전 구간으로 넓혀 더 많은 대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 학자금대출 가운데 2026년 1~6월에 발생한 이자다.지원금은 대출 원리금에서 차감한다.신청은 경북·대구 소재 대학 재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졸업생이 할 수 있다.본인이나 직계존속 1명 이상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을 둬야 한다.자세한 지원 요건과 제출서류는 경북도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수는 같은 홈페이지 ‘도민 지원 신청’에 게시된 링크로 하면 된다.경상북도는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자의 부담을 덜기 위한 신용회복 지원사업도 연중 운영한다.대상자가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 약정을 체결하면 약정 금액 일부를 초입금으로 지원한다.이 역시 ‘도민 지원 신청’에서 할 수 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지속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겠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가 지역 대학생의 학업과 사회 진출을 돕는 통로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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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로봇·전기차 무선전력전송 시대 연다
대구, 로봇·전기차 무선전력전송 시대 연다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시는 전기차와 로봇 등 전기동력 기반 제품의 무선충전 기술을 시험·실증할 수 있는 ‘무선전력전송 실환경 테스트베드’ 구축을 완료하고 10월 1일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 이현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파정책국장,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 서경현 달성군 부군수를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무선전력전송 실환경 테스트베드는 전기차·로봇 등 전기동력 기반 제품의 활용 증가로 무선전력전송 시장이 확대된다.에 따라 공항과 제조공장, 물류센터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 무선전력전송 기술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해 국내외 시장 선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축됐다.무선전력전송 시장 ’ 24년 75.9억 달러 ’ 32년 434.7억 달러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파진흥협회와 함께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동양이엔피와 바이에너지가 참여하고 있다.테스트베드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내 경북대학교 달성캠퍼스 약 1만2900㎡ 부지에 실내·실외 공간으로 조성됐다.실내에는 공장·물류시설 등을 모사한 실증공간과 기업지원 공간을 갖추고 실외에는 자동차·로봇 등의 무선충전을 시험할 수 있는 실증환경을 구축했다.특히 전력변환장치, 송·수신패드, 배터리, 통신장치 등 무선충전 시스템에 필요한 장비를 갖춰 기업이 전체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하지 않고도 자체 개발한 부품이나 제품을 연계해 성능을 시험·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전기차뿐 아니라 AGV, AMR 등 다양한 분야의 무선충전 기술 실증과 제품화를 지원할 수 있다.대구시는 테스트베드를 지역 주력산업인 미래모빌리티·로봇 분야와 연계해 기업이 개발한 무선충전 기술을 전기차와 자율이동로봇 등 실제 제품에 적용·검증하고 상용화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전파플레이그라운드, 모빌리티기술혁신센터 등 지역의 연구·실증 인프라와 연계해 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화를 뒷받침하는 실증 중심의 기업지원 체계를 강화한다.이를 통해 로봇·미래모빌리티 분야의 무선·자율 충전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피지컬 AI 산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무선전력전송 기술은 전기차뿐만 아니라 로봇과 제조·물류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테스트베드 개소를 계기로 기업들이 실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제품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대구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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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시장, 인구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면담… 중앙·지방 인구위기 대응 협력 논의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월 1일 김진오 인구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안과 민선 9기 대구시 저출생 대응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개편된 후 대구시와 인구전략위원회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추경호 대구시장은 인구전략위원회의 확대·개편과 관련해 “기존의 저출산·고령화 대응에 초점을 맞추던 것에서 나아가 지방 소멸, 가구 형태 다양화, 국가 간 인구 이동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반으로 정책의 초점을 확대한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했다.이어 인구위기 대응을 위해 대구시와 인구전략위원회 간 협력을 이어가자고 제안했다.이어 추경호 대구시장과 김진오 부위원장은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어느 한쪽의 일방적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상호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아울러 우수 시책이 국가 정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재정적·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공감했다.이 자리에서 추경호 대구시장은 아이를 간절히 원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들을 위해 올해 9월 30일부터 특·광역시 최초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횟수 제한 전면 폐지해 난임부부 지원의 새로운 길을 활짝 연 점을 민선 9기 저출생대응 우수사례로 소개했다.면담 후 김진오 부위원장은 대구시의 돌봄정책으로 출생아수가 증가하는 것에 대한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자 대구광역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를 찾아 대구시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현황 등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1~6월 출생아수 6047명합계출산율 2023년 0.7명 2024년 0.75명 2025년 0.81명 2026년 상반기 0.88명추경호 대구시장은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구전략위원회와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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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10개 골목형상점가 ‘찾기 쉽고 이용하기 쉽게’ 집중 홍보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총 8억 4천만원을 투입해 시민과 방문객이 골목형상점가와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점포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상권별 홍보 랜드마크 조성에 나선다.현재 대구에는 110개 골목형상점가에 8000여 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대구시는 시민들이 골목형상점가의 위치와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점포를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먼저 전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점포를 알리는 깃발플래그·스티커 등 현장 홍보물을 제작·설치한다.시민들이 현장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온라인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골목형상점가별 위치와 접근 방법, 주요 업종, 대표 점포, 먹거리 등 상권 특성을 담은 콘텐츠와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점포·이용 방법·혜택 등을 SNS, 블로그, 지역 생활정보 매체, 민간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홍보한다.이와 함께 구·군별 수요를 반영해 18개 골목형상점가에 입간판·안내시설·포토존 등 상권별 특색을 담은 홍보 랜드마크를 조성한다.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공유하며 상권을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는 홍보 명소로 활용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골목형상점가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10~11월 개최 예정인 골목축제와 연계해 참여 상권과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집중 홍보한다.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이 실제 상권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골목형상점가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골목의 매력과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골목을 찾는 시민이 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지역 내 소비를 골목상권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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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쿠팡(주), 문화 사각지대 해소에 힘 모은다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10월 1일 산격청사에서 쿠팡 과 ‘문화·스포츠 관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문화예술 및 스포츠를 접하기 힘든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에게 공연과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쿠팡은 총 5천만원 상당의 관람권과 관련 물품을 지원한다.대구시는 혜택이 꼭 필요한 지원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관계기관과 연계해 사업이 원활히 운영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지원 사업은 △1천여명을 대상으로 10월에 열리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공연 관람 △600여명을 대상으로 한 11월 대구FC 홈경기 관람으로 추진된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장영철 쿠팡 사회공헌실장, 장영복 대구FC 단장, 김수정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 직무대리 등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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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가을철 진드기 주의 캠페인 실시
보건환경연구원, 가을철 진드기 주의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0월 1일 공항교 강변공원에서 경북권질병대응센터와 함께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 날 캠페인에서는 가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진드기매개 감염병 의심 증상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대응요령을 홍보했다.신상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므로 야외활동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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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제4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참석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월 1일 오후 2시 북구 청소년회관에서 열린 ‘제4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에 참석해 자연환경보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은 1978년 정부가 선포한 자연보호헌장의 뜻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환경보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기후변화에 대처하자’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연보호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자연보호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등이 이어졌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대구 시민 모두가 자연보호에 힘을 모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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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푸드 팝’ 특별기획전 개막
국립대구과학관, ‘푸드 팝’ 특별기획전 개막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국립대구과학관은 9월 22일 개막한 2026년 하반기 특별기획전 ‘푸드 팝’의 개막 식을 9월 30일 개최했다.이날 개막 식에는 대구시·교육기관·대학·과학기술계 등 주요 관계자와 식품 분유 전문가 등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이번 개막 식은 특별기획전의 개막을 대내외에 알리고 전시 준비와 운영에 협력한 기관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정민규 대구광역시 인공지능정책관, 엄종환 대구창의융합교육원장, 홍병우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교육기관 ·학계 및 과학기술계 관계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개막 식에 이어 전시장을 함께 둘러보며 ‘푸드 팝’의 주요 전시 콘텐츠를 체험하고 음식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구성된 전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개막 식을 통해 전시 기획과 운영에 협력한 기관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과학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푸드 팝’은 음식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와 조리과학, AI·푸드테크 등 미래 식품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특별기획전으로 국립부산과학관 ‘사이언스 키친’순회전시를 바탕으로 국립대구과학관이 전시 콘텐츠를 재구성했다.국립중앙과학관, 서울대학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세계김치연구소 등도 전시에 협력했다.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관람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음식 속에 다양한 과학이 숨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과학기술이 우리의 식생활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친숙한 소재를 과학과 연결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과학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국립대구과학관 2026년 하반기 특별기획전 ‘푸드 팝’은 2027년 3월 1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운영되며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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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 신기술 한자리에 ‘기계 및 신기술 학술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10월 1일 오후 2시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250여명의 기계설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계 및 신기술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구시회가 주관했으며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기계설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기계설비 : 건축물·시설물 등에 설치된 기계·기구·배관 및 그 밖의 성능 유지에 필요한 설비이번 학술대회에는 기계설비 건설업체 대표 100여명과 대구시 기계직류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해 신기술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업체의 경쟁력과 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주제 발표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조훈제 산업정책본부장이 맡아 ‘기계설비산업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진행했다.조 본부장은 기계설비법의 최근 개정 내용을 중심으로 유지관리와 성능점검 체계 강화, 기술인력 교육 확대 등 기계설비산업의 제도 개선 방향과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이어 경북대학교 남형석 교수는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폐기물 열화학적 전환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을 주제로 발표해 참가자들이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에너지 전환 및 탄소저감 방안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줬다.황선필 대구시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계설비 분야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