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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국 네이멍구 바오터우시, 첫 하늘길 열린다
대구-중국 네이멍구 바오터우시, 첫 하늘길 열린다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바오터우시 전세기 취항에 맞춰 대구국제공항에서 입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환대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전세기는 전석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로 9월 30일과 10월 6일 두 차례 운항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중국 네이멍구 지역 단체관광객의 대구 방문을 환영하고 대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첫인상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해, 대구공항으로 입국하는 첫 관광객 180명을 대상으로 대구 관광 기념품을 증정하며 대구 방문을 환영했다.바오터우시는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의 주요 도시로 이번 전세편은 바오터우 지역에서 대구로 관광객을 직접 유치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관광본부는 이번 전세편을 계기로 기존 중국 주요 도시 중심의 관광객 유치에서 나아가 네이멍구 등 신규 중국 관광시장으로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근 중국 단체관광 수요가 점차 회복되면서 대구를 찾는 중국인 입국 관광객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관광본부는 이번 바오터우 전세편을 시작으로 중국 내 신규 관광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항공노선 확대와 현지 홍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중국 관광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특히 오는 10월 15일에는 중국 쿤밍 부정기 노선 취항이 예정돼 있으며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는 상하이와 칭다오를 비롯한 중국 주요 도시와 홍콩에서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해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대구 관광상품 판매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바오터우에서 처음으로 대구를 찾는 전세편 관광객을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중국 관광시장이 회복되고 있는 만큼 기존 주요 도시뿐 아니라 신규 지역으로 관광객 유치 기반을 넓히고 항공노선 확대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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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가을에 즐기는 다채로운 공연무대 On the stage, 대구는 공연 中
알록달록 가을에 즐기는 다채로운 공연무대 On the stage, 대구는 공연 中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가을 공연시즌을 맞이해 우리 지역에서 이뤄지는 공연예술을 알리고 지역민의 공연 관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0월 1일~11월 30일까지 ‘2026 대구는 공연중’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2026 대구는 공연중’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2026 대한민국은 공연중’과 연계해 전국의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진행되는 권역별 공연예술 통합홍보 사업이다.이 사업은 다양한 공연예술 무대가 우리 주변에서 항상 펼쳐지고 있음을 알리고 지역민의 공연 관람을 독려해 공연예술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2026 대구는 공연중’ 캠페인 기간에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등 대구를 대표하는 공연축제를 비롯해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콘서트하우스와 9개 구·군 공공 공연시설 및 지역 민간 공연단체의 공연 등 80여 편의 공연정보를 통합해 소개된다.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특히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통합 홍보가 추진된다.‘2026 대구는 공연중’누리집을 통해 공연별 일정과 주요 정보를 제공하며 캠페인 홍보영상도 대구 전역의 주요 거점에서 송출이 된다.또 공공시설과 관광안내소 등에 통합홍보책을 배포될 예정이다.이 외에도 ‘2026 대구는 공연중’ 캠페인 기간동안 공연예술에 관심있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지역 공연에 대한 기대와 공연단체를 응원하는 기대글을 남기는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온라인 기프트콘을 선물하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공연을 본 후 공연관람 인증을 한 관람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연예술로 가득한 대구에서 공연의 감동과 풍성한 혜택을 함께 누리며 문화예술도시 대구의 매력과 저력을 시민들과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전역에서 펼쳐지는 풍성한 문화예술 정보를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공연 관람 문턱을 낮춰 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하는 하고자 한다”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견인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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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예술단, 2026년도 예능 및 사무단원 공개모집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와 재단법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시립예술단의 전문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비상임단원을 공개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시립교향악단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과 시립국악단의 가야금, 거문고 아쟁, 대금, 해금, 타악, 시립무용단의 현대무용 분야다.이와 함께 시립예술단 운영을 지원할 사무단원도 공개모집한다.공고기간은 10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응시원서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접수한다.지원자는 관련 서류를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단운영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접수 마감일인 10월 14일 오후 6시 이전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접수 후에는 담당자에게 유선으로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최종 합격자는 관련 조례에 따라 대구시립예술단 비상임단원으로 위촉되며 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년 이내이다.근무는 주 5일 상근하며 보수는 상임단원에 준해 지급한다.채용 공고문 및 응시원서 서식은 대구광역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단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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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현판식 개최
가천면,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현판식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가천면 법전2리가 산림청 주관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캠페인’우수마을로 선정돼 10월 1일 현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가천면장 및 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현판 설치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 공동체의 노력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가천면 법전2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력을 인정받아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가천면장은 “이번 우수마을 선정은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안전한 가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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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10월 1일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08명이 첫 입국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라오스 95명, 필리핀 13명 등 총 108명으로 올해 7월부터 의무화된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 교육을 이수하고 마약검사를 받은 후 관내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또한 근로자에게 근로조건 및 준수사항, 무단이탈 예방 등을 교육하고 고용주에게도 고용 시 준수사항 등을 다시 한번 안내해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향후 성주군은 이번 10월 초 첫 입국을 시작으로 11월 초, 12월 초, 12월 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계절근로자 970여명을 도입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농가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배치하고 농번기 인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근로자 배치 이후에도 고용농가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상담을 실시하고 근로조건 준수 여부와 근무·생활 여건 등을 확인하는 등 안정적인 정착과 무단이탈 예방을 위한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첫 입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계절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해 농촌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게 된다”며 “입국 단계부터 근로자와 고용주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고 배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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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예산2리·백전1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성주읍 예산2리·백전1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9월 30일 성주군 성주읍 예산2리 성주향교 대성전에서 예산2리·백전2리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한별 이동복지관’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성주읍 예산2리·백전1리 경로당에서는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사업인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여가 및 문화서비스를 제공했고 그 마지막 행사로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해 두 마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행사장에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액자를 비롯해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작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으며 수지뜸, 네일아트, 차봉사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두 마을에서 이웃마을 어르신 한 분씩에게 실버카를 전달하며 이웃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며 두마을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이와 함께 주민 모두가 신나게 즐길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초대가수 공연,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예산2리와 백전1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문화·복지 서비스를 누리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주군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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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임산부의 날 “내일을 품은 당신, 아름다운 미래의 시작”
제21회 임산부의 날 “내일을 품은 당신, 아름다운 미래의 시작”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1일 출산양육지원센터 1층 전정에서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100여명을 대상으로 “내일을 품은 당신, 아름다운 미래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에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체험을 진행하고‘임산부는 태명을, 출산한 가정은 자녀의 이름을’직접 손글씨로 적어 세상에 하나뿐인 키링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성주소방서와 연계해‘새 생명 탄생 119 구급서비스’를 홍보했다.임산부 119 특별 이송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사전 인적 사항 등록을 지원해, 응급상황 발생 시 임산부와 태아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알렸다.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임산부의 날을 통해 임신과 출산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함께 나누고 가족의 마음을 담아 태명과 아이의 이름을 직접 손글씨로 적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내일을 품은 임산부와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따뜻한 출산·양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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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 국립경국대학교,지역 미래인재 양성위해 맞손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안동시 제공)
[knews25]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10월 1일 오전 10시 국립경국대학교에서 국립경국대학교와 지역 미래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미래인재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립경국대학교의 교육 연구역량과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공시 조사통계 시장관리 부동산 공공데이터 등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연계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높이고 경북 북부지역의 미래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취업 직무이해 및 진로특강 멘토링, 부동산 이론 및 현장 실무교육, AI 공공데이터 융복합 교육, 경북 북부권 지역현안 공동 조사연구, 주거 경제 금융 부동산 분야 시민교육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한국부동산원이 보유한 부동산 전문성과 공개된 공공데이터, 지역 현장사례를 활용해 부동산 시장분석, 가격형성요인 및 개발사업 영향분석 등 실무형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AI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AI 공공데이터 융복합 교육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또한,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부동산 시장과 지역개발 현안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경북도청 신도시 산업단지 교통망 확충 등 주요 지역개발사업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대학의 학술적 연구역량과 한국부동산원의 조사 분석 전문성을 연계해 공동 조사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지역 미래인재 양성 및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기금 300만원을 국립경국대학교에 전달했다.사회공헌기금은 국립경국대학교 재학생 중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취업 현장경험 연계형 지역상생사업으로 추진한다.협약 당일 오후에는 협력사업의 첫걸음으로 국립경국대학교 2026 잡페스티벌에 참여해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한국부동산원 소개 및 취업성공전략취업설명회를 진행했다.국립경국대학교 잡 페스티벌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안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경북 북부권 청년취업 채용박람회로 경북 북부권 대학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 채용 설명회, 입사지원 상담, 취업지원제도 안내, 인턴 현장실습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한다.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취업설명회에서 학생들에게 한국부동산원의 주요 기능과 업무를 소개하고 공공기관 직무 이해, NCS 기반 취업준비,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방향 등 실질적인 취업성공전략을 안내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공공기관의 역할과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향후 취업 직무교육에서 부동산 현장실무와 AI 공공데이터 활용교육까지 이어지는 단계적인 미래인재양성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준기 안동지사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업무협약에 그치지 않고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직무를 이해하고 취업역량과 현장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립경국대학교와 함께 AI 공공데이터 교육과 지역현안 공동연구 등 협력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미래인재 양성과 경북 북부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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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전소된 경로당, 새롭게 문열러 청송군, 진보면 괴정2리 중간마을경로당 준공식 개최
산불로 전소된 경로당, 새롭게 문열러 청송군, 진보면 괴정2리 중간마을경로당 준공식 개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지난 9월 30일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 군의원, 도의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정2리 중간마을 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중간마을 경로당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산불로 소실된 기존 경로당을 새롭게 신축한 것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이날 준공식은 경로회장 인사말, 군수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김갑진 경로회장은 “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다시 편안하게 모일 수 있는 경로당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의 아픔을 딛고 어르신들이 다시 편안하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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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회‘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모의의정 프로그램’ 실시
청송군의회, 제2회‘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모의의정 프로그램’ 실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의회는 지난 9월 30일 진보초등학교 4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제2회 ‘어린이 모의의정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어린이 모의의정은 청송군의회가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알리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하는 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이 실제 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서로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진보초등학교 4학년 학생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학교에 필요한 규칙을 직접 만들어 보자’를 주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학교생활에서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안건을 선정한 뒤 제안설명, 질의답변, 찬반토론 및 표결 등 실제 의회와 유사한 과정을 거쳐 학교 규칙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이 자신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민주적인 의사결정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프로그램은 환영사 및 기념촬영, 청송군의회 소개, 회의진행 안내, 개회식, 모의의회 체험,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학생들이 함께 의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A반 B반으로 나누어 의정활동을 체험했다.심상휴 의장은 “어린이 모의의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결정하는 민주주의의 과정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이번 체험이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책임감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