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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문경시,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 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고독사 및 사회적고립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이번 지원은 추석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살피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지난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직접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명절 인사를 전했으며 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28개소에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김’을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아울러 시는 고독사 및 사회적고립 위기가구 100가구에 가정용 구급상자와 홍삼 세트를 행복기동대와 함께 직접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강화에도 힘썼다.김학홍 문경시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고 행복기동대의 상시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는 등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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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2026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하반기 운영 본격화
구미도시공사, ‘2026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하반기 운영 본격화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도시공사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2026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의 하반기 교육을 지난 9월 17일 신기초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은 구미도시공사와 구미교육지원청이 협력해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2024년 4개 학교 146명을 시작으로 2025년 12개 학교 538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상·하반기에 걸쳐 총 9개 초등학교에서 62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내년에는 기존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에 더해 저학년 대상의 ‘새싹환경교실’을 신설할 계획이다.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이어지는 수준별 맞춤형 환경교육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이 어떻게 정화되는지 직접 확인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더 많은 어린이들이 환경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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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두류공원에 2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추경호 대구시장은 9월 23일 동인청사에서 언론브리핑을 갖고 대규모 공연과 국제대회를 상시 개최할 수 있는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추 시장은 이날 정부 공모사업 참여 방침을 밝히고 과감한 규제혁신 동반으로 민간투자를 이끌어내 대구 돔구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현재 대구시는 날씨와 계절에 관계 없이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돔구장 부재로 시민들의 수준 높은 대형공연 관람 수요를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국내 공연시장의 양적 성장을 대중공연이 견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공연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티켓판매액이 오히려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1971년 준공된 대구체육관은 노후화가 심각하고 규모도 3800석에 불과해, 대구체육관을 홈구장으로 하는 프로농구 활성화와 배드민턴·탁구·e-스포츠 등 실내종목의 전국·국제대회 유치에도 물리적 제약이 컸다.이에 대구시는 금년 상반기부터 정부의 돔구장 건립 지원계획을 파악하고 공모 준비를 해왔으며 지난 9월 2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전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규모·중규모 각 1개소를 선정해 일부 국비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한 만큼, 지금부터는 공모사업 참여 방침을 대외적으로 밝히고 유치작업에 본격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대구시는 실질적인 공모 선정과 향후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타 시·도 대비 경쟁력 있는 입지선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대중교통 접근성, 부지 매입비용, 사업 실현 가능성, 주변 인프라와의 시너지 효과 등을 기준으로 적합한 예상 후보지에 대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면밀한 검토과정을 거쳐 ‘두류공원 내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과 그 연접한 부지’를 최종 후보지로 선정했다.해당 돔구장 건립 후보지는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으며 현재 시유지로 별도의 부지매입 절차나 비용 없이 활용 가능하다.이에 따라 올해 말 공모 선정 발표 즉시, 타당성 조사와 규제완화 절차를 시작하면 2029년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오는 2031년에는 공사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두류공원 내 돔구장이 건립되면 인근의 이월드 등 기존 인프라뿐만 아니라, 현재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도시공원 지정’과도 유기적으로 결합해 향후 단순한 경기장이나 공연장을 넘어 도심 속의 자연친화적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서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구시는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BTS, 임영웅 등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콘서트와 프로농구, e-스포츠, 배드민턴 등 실내 스포츠종목의 전국·국제대회를 안정적으로 유치·활용 가능한 ‘2만 석’규모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일각에서 제기하기도 한 5만 석 규모는 1조 2천억원이 넘는 높은 건립비와 잠실돔구장, 서울 창동아레나 등 현재 수도권에서 추진 중인 돔 건립 사례를 고려할 때 향후 활용도와 실용성 측면에서 타당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했다.향후 대구 돔구장은 국비와 민간투자를 중심으로 추진해 시비 투입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대구시는 돔구장 내 호텔과 쇼핑몰, 컨벤션 등 수익성 높은 부대시설이 입주하고 건폐율·용적률은 대폭 완화 가능하도록 관련 규제를 혁신해 민간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 돔구장 건립은 지역 스포츠·공연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 일자리 창출과 관광산업 활성화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선 9기 시장 공약사항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제시한 바 있는데, 이번 문체부 공모로 국비까지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만큼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모든 행정적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 나갈 테니, 240만 대구 시민들께서도 뜻과 마음을 한데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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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렴한 영양, 마음만 나누는 따뜻한 추석”
영양군, “청렴한 영양, 마음만 나누는 따뜻한 추석”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22일 영양전통시장에서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는 한편 군민과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양군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청렴한 영양, 마음만 나누는 따뜻한 추석’을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전통시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명절의 따뜻한 정은 나누되 청렴의 원칙은 함께 지키는 건전한 명절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군청 전정에 청렴 실천 메시지를 담은 배너를 설치하고 군청 홈페이지에 카드뉴스를 게시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홍보활동을 통해 일상 속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했다.공직사회 내부의 청렴 의지를 다지기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명절 기간 청렴주의보를 발령해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의 주요 위반 사례를 안내하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과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해 명절을 전후한 부정청탁과 금품·향응 수수 등 부적절한 관행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힘썼다.영양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렴을 단순한 공직자의 의무를 넘어 군민과 행정이 함께 지켜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로 확산하고 일상과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청렴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청렴은 군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자 신뢰받는 군정의 출발점”이라며 “추석의 따뜻한 정은 마음으로 넉넉히 나누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원칙은 더욱 엄격히 지켜 군민이 믿을 수 있는 깨끗하고 공정한 영양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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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취약계층 65가구 대상 사랑의 이불세탁 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취약계층 65가구 대상 사랑의 이불세탁 봉사 이동식 세탁 차량으로 위생 사각지대 해소 (영주시 제공)
[knews2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65가구를 대상으로 이불세탁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영주시협의회 운영위원 10여명이 참여해 각 가정에서 수거된 이불을 세탁, 탈수 및 건조하는 등 세탁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의 이동식 세탁 차량이 지원되어 대형 세탁이 어려운 이불을 현장에서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세탁할 수 있었다.김영희 회장은 “무거운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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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제6회 고치령 문화제 참석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제6회 고치령 문화제 참석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은 지난 9월 22일 고치령 산령각에서 열린 ‘제6회 고치령 문화제’에 참석해 단종과 금성대군의 넋을 기리고 선현들의 충절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문화제는 단종의 애절한 넋과 금성대군의 충절이 만나는 곳으로 전해지는 고치령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 영주와 영월 두 지역이 공유하고 있는 역사적 인연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추모공연을 시작으로 단종대왕과 금성대군을 기리는 제향 봉행 등이 이어지며 두 인물의 충절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특히 이상근 의장은 이날 단종대왕 제향에서 초헌관을 맡아 첫 잔을 올리며 단종대왕의 넋을 기리고 역사의 아픔 속에서도 이어져 온 충절의 정신을 되새겼다.제향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함께 단종과 금성대군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보존·계승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더했다.고치령은 영주와 영월을 잇는 고갯길이라는 지리적 의미와 함께 단종과 금성대군을 둘러싼 역사와 전승이 이어져 온 장소로 두 지역을 연결하는 공동의 역사문화 자산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이상근 의장은 “단종대왕 제향의 초헌관으로 참여해 첫 잔을 올리면서 단종과 금성대군이 남긴 충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되새길 수 있었다”며 “고치령은 두 분의 충절을 기억하는 역사적인 공간이자 영주와 영월을 하나로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적 연결고리”고 말했다.이어 “선현들의 충의와 정신을 되새기고 이러한 역사문화 자산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는 것은 우리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중요한 일”이라며 “영주시의회도 고치령을 비롯한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이 체계적으로 보존·계승되고 그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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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라이온스클럽, 휴천2동에 추석맞이 성금 기탁
영주라이온스클럽, 휴천2동에 추석맞이 성금 기탁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휴천2동은 지난 22일 영주라이온스클럽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휴천2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휴천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2가구의 식생활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경철 영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주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하게 전달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주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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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행복선생님과 함께 가꾸는 “해바라기”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함께 가꾸는 “해바라기” (고령군 제공)
[knews25] 성산면은 올해 7월부터 성산면 무계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선생님과 함께 해바라기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원예 활동을 통해 여가 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고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과정에서 정서적 활력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은 2019년 10월을 시작으로 읍면에 배치된 행복선생님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와 경로당 시설점검, 회계 지원 그리고 경로당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에 기여하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해바라기를 직접 심고 물주기와 주변 정리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에 참여하며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했으며 해바라기가 자라나는 모습을 함께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경로당 회원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박현수 성산면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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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새마을회, 추석맞이 어르신 돼지불고기 나눔 행사
대가야읍 새마을회, 추석맞이 어르신 돼지불고기 나눔 행사 (고령군 제공)
[knews25] 대가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9월 22일 9시부터 회원 15여명이 추석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돼지불고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돼지불고기를 조리했으며 완성된 음식은 관내 마을회관에 전달했다.전환승 대가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명숙 대가야읍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백섭 대가야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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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청원경찰 직무교육 실시
고령군, 청원경찰 직무교육 실시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지난 22일 안전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군청 소속 청원경찰을 대상으로 청원경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원경찰법 시행규칙’에 의거 매월 4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시행한 정기교육으로 청원경찰의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각종 불의의 사고 예방 및 대민 친절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청원경찰법 개요,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악성민원 대처법, 화재발생 또는 민원인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이었다.고령군 관계자는 “청원경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지키는 파수꾼이자 고령군의 얼굴”이라며 “지속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친절한 청사 환경을 유지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앞으로도 소속 청원경찰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직무·안전 교육과 현장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