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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위원 구성 완료, 임명절차 남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가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새로운 출범을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시도자치경찰위원은 ‘국가경찰 및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지사, 도의회, 도 교육감, 국가경찰위원회, 위원 추천위원회의 지명·추천을 통해 총 7명으로 구성된다.
도지사가 지명한 위원장으로는 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와 부산·대구 지방검찰청 부장 검사를 역임한 손순혁 변호사가 선정됐다.
6명의 위원은 박두진, 박주영, 배성훈, 손영진, 전점숙, 제갈돈 위원이 각각 추천됐다.
지명·추천된 위원들은 법, 경찰행정, 지방행정, 시민사회단체 등 각 계 각 층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으며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을 펼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의는 20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을 개최하고 3년 간의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차기 자치경찰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범적으로 구성된 만큼 지역의 민생치안 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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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기계에 AI, IoT, 로봇 적용해 스마트 농업 기술선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4년도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은 농기계 무인화·지능화를 위해 AI, IoT,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실증하는 테스트베드 구축 지원, 시험평가·인증과 시제품 제작 등 기업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와 칠곡군은 5년간 총사업비 330억원을 투입해 농업용 무인기기 기술지원센터, 실증테스트 공간, 평가·인증 장비 등을 구축해 농기계 무인화와 지능화를 위한 첨단 기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지난해 선정된 ‘첨단농기계 실증랩팩토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농기계 설계-제작-실증-인증과 더불어 무인화·지능화 지원체계까지 갖추어 사업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우리 농촌은 해를 거듭할수록 노동할 인원이 줄고 초고령화되면서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어 농업의 무인화 및 첨단화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나, 국내 농기계 산업의 기술력은 세계 최고 대비 80% 수준으로 글로벌 기업에 열세이다.
이에 첨단 농기계 기술개발을 위한 기반을 조성해 농기계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높여야 하는 필요성이 증대됐다.
이런 상황에서 경상북도와 칠곡군은 첨단 농기계의 무인화 지원체계의 구축 필요성을 공유하고 주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안 및 보완으로 사업계획을 구체화했다.
특히 지역 국회 의원인 정희용 의원이 21대 국회에서부터 지역 특성에 맞는 첨단기술산업인 농기계 IT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이번 사업의 국비 확보에도 큰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졌다.
경상북도는 ‘첨단 농기계 실증랩팩토리 조성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첨단농기계와 부품 개발 지원체계를 다지고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으로 농기계 무인화·지능화를 지원해 첨단 스마트 파밍 지원 기반을 완성해 나간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전 세계적으로 농업 중요성은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농업환경 변화와 정보기술, 바이오,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발전으로 애그테크가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며 “경북의 농기계 기업이 미래를 준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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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공항 범도민추진위,‘복수 화물터미널 건설’촉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대구경북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가 복수 화물터미널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범도민추진위는 9일 의성 청소년센터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최근 대구경북공항 복수 화물터미널 건설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국토부를 향해 의성에 화물터미널을 건립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학홍 행정부지사와 범도민추진위 공동위원장인 윤재호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 엄태봉 경상북도이통장연합회장을 비롯한 추진위 위원,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신임 위원 위촉장 전달, 대구경북공항 건설과 경북의 미래 브리핑, 복수 화물터미널 건설에 대한 범도민추진위 입장문 낭독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에서 “대구경북공항이 경제 물류 공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화물터미널과 공항 물류 단지 간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복수 화물터미널 문제로 더 이상 지역 간 갈등이나 소모적인 논쟁이 확산하지 않도록 지역 정치권과 함께 국토부 민간 공항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브리핑에서 이남억 대구경북공항추진 본부장은 “우리 도는 대구경북공항을 항공 물류 허브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항공 물류기업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공항시설과 물류단지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며 “항공물류 흐름의 신속성과 정시성 확보를 통한 원스톱 물류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복수 화물터미널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범도민추진위는 이 자리에서 대구경북공항 복수 화물터미널 건설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친 국토부에 큰 실망과 강한 유감을 표명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범도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입장문을 대표로 발표한 윤재호, 엄태봉 공동위원장은 “국토부는 지역 간 합의와 국토부 장관의 약속도 저버리고 또다시 의성 항공 물류단지와 떨어진 군위에 화물터미널 건설을 고집하며 의성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강하게 성토하며 “앞으로 우리 범도민추진위원회는 300만 도민과 함께 경북의 미래가 달린 대구경북공항 복수 화물터미널 건설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마련해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회의 참석자들 역시 “의성군민을 비롯한 우리 도민들은 오로지 지역발전을 위한 염원으로 대구경북 시도 간 합의를 통해 공항 이전을 결정했다”며 “범도민추진위를 중심으로 의성 화물터미널 건설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구경북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는 시군을 대표하는 경제단체장, 기업인, 주민 대표 등 60여명으로 구성되어 대구경북공항 건설에 도민의 역량과 의지를 결집하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정부와 정치권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 기능을 하고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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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농촌일손부족 해결사 역할‘톡톡’
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농촌일손부족 해결사 역할‘톡톡’
[knews25] 울릉군 농촌인력지원센터는 농번기에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일자리 참여자를 연결해 관내 농촌일손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울릉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1년 구인농가 99농가, ‘22년 구인농가 107농가, ‘23년 구인농가 178농가 그리고 올해‘24년 5월 7일 기준 구인농가 72농가, 구직자 277명 지원됐다.
봄철 적기에 인력자 매칭으로 농가의 이용 만족도가 높아 매년 구인농가의 이용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구직자에 대해는 교통비 일부와 숙박비 지원과 농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에 대비하기 위한 상해보험 가입을 의무화 하고 있어 구인농가와 구직자에게 안정된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농촌인력지원센터 이용 농가 A씨는“봄철 산채 수확기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관내 인력확보가 어려워 산채 채취가 제때 이뤄지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확보 해소에 큰 도움이 되어 다행이다”며 농촌인력지원센터 이용에 만족감을 표했다.
농촌인력지원센터는 5~6월 2차 부지갱이와 취나물 채취 농가에 인력자 매칭에 힘을 쏟고 있으며 울릉군은 하반기에 농촌인력지원센터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농가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부족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자 확보에 고충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과 소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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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휴가철 대비 소각시설 정기점검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11일까지 휴가철 관광객 유입에 따른 다량의 생활폐기물 발생을 대비해 소각시설의 효율 향상을 위해 상반기 소각시설 정기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정기점검은 휴가철 발생되는 생활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나곡소각장은 지난 4월 30일 정기점검을 종료 했으며 울진소각장은 11일까지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각로 내부청소 및 화격자, 내화물 교체, 크레인 상태 점검 및 청소, 방지시설인 집진시설 내 분진 제거 및 여과필터 교체 등이며 그 밖에 직원 특수건강 검진 및 시설 운영에 따른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매년 정기점검 기간 내에 발생 되는 생활폐기물은 매립장내 임시야적, 방역을 거쳐 자체 소각처리를 했으나 파리발생 민원 등 주변마을에 피해가 발생해 올해부터는 주변마을 피해가 없도록 외주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처리를 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매년 관광객이 집중되는 하절기에는 생활폐기물이 평소보다 많이 발생되어 폐기물처리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지만 정기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신속한 폐기물 수거, 운반, 처리로 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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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 건강을 위한 선도적 지원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5월 20일부터 울진군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만 50세~59세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울진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층의 대상포진 발생률 및 합병증의 위험성 증가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줄여줄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울진군이 경북 시군 최초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기존의 6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50세 이상 울진군민으로 확대해 군민들에 큰 호응을 얻었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백신 물량을 증가해 실시하게 됐다.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13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진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예약해야 하며 상반기 백신 보유량 2,000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단,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 만 50세~59세 군민과 생백신 금기자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종장소는 보건소, 평해읍보건지소로 본인이 원하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예약 가능 인원은 보건소 140명, 평해읍보건지소 60명이고 어린이 국가예방접종과의 혼선을 막기 위해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확대 지원 대상이 아닌 60세 이상 울진군민은 기존과 같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 및 주민등록초본 혹은 등본을 지참하고 접종장소에 방문해야 하며 접종백신은 대상포진 바이러스 생백신으로 백신 선택은 불가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50세 이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이 군민들이 활기찬 일상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원 방안은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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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버섯산업의 미래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
봉화군 버섯산업의 미래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
[knews25] 봉화군은 지난 7일 관계기관과 버섯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약용버섯산업 활성화로 농업 새소득원을 개발하고 버섯의 고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건립된 봉화군약용버섯종균센터는 물야면 북지리 474에 위치해 있으며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기반산업구축 사업에 선정돼 46억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했다.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2년에 걸쳐 4,219㎡의 부지에 영지·상황·노루궁뎅이·느타리·동충하초 5품목의 약용버섯을 생산할 수 있는 배지생산시설 1,469㎡와 10평 규모의 배양시설 14동 및 6평 규모 실증재배사 8동으로 조성됐다.
봉화군약용버섯종균센터는 전국 유일의 공공형 버섯 배지센터로 농가 스스로 시설과 장비를 사용해 버섯배지를 만들고 배양해 갈 수 있는 자가배지생산시스템으로 운영돼 봉화버섯학교 교육을 수료한 농가는 저렴한 사용료를 내고 약용버섯 배지를 배양해 갈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전국 최고 품질의 송이버섯 생산지라는 명성과 함께 봉화군은 이제 고품질의 약용버섯 생산을 위한 선진화 기반을 갖춘 약용버섯 주산지로 경북 북부지역의 버섯산업을 이끌어 가겠다”며 “약용버섯종균센터를 통해 안정적 약용버섯 생산을 위한 실증연구 및 현장문제 해결을 모색하며 약용버섯 전문 생산자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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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출생 극복 캠페인 적극 나서
예천군, 저출생 극복 캠페인 적극 나서
[knews25] 예천군은 지난 3일~6일까지 4일간 열린 예천활축제 기간 동안 저출생 극복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예천군 기획예산실,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협의회에서 예천군민과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예천군 인구정책 종합안내책자 배부 △저출생O/X 퀴즈 △추억의 뽑기 △임산부 무료 꽃다발 전달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기획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재익 기획예산실장은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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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알뜰나눔장터’수익금 저출생극복 성금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8일 ‘2024 예천활축제’ 기간 알뜰나눔장터를 운영해 모금된 140여만원의 수익금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알뜰나눔장터’는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물품나눔 행사로 예천활축제 기간동안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예천군자연보호협의회 및 환경실천연합예천군지회 3개 단체 주관하에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등 각종 물품을 1천원 상당의 저가로 판매했으며 모금된 약 140만원의 수익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해 경북도 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알뜰나눔장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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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이벤트 실시
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이벤트 실시
[knews25] 예천군은 주민들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증진을 위해 ‘2024년 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탄소중립의 실천방법을 영상으로 알기 쉽게 홍보해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하며 강의는 ‘타일러의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제안’란 주제로 각 4분씩 20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환경교육단짝 회원가입 - 맞춤형 과정 - ‘2024년 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신청’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수강할 수 있다.
참여기간은 6. 15.까지이며 강의를 이수한 후 수료증을 네이버 밴드에 인증한 주민들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예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지속가능한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서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환경교육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