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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장 이·취임식 열려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장 이·취임식 열려
[knews25]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는 2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남영숙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 축산 관련 기관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9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장성대 회장은 경북 영주시 출신으로 전국한우협회 초대 청년분과위원장 및 대구경북도지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장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한우 인들의 성공과 번영을 위해 노력한 제8대 최종효 전임 회장과 임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한우 산지 가격 하락과 생산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한우산업이 새롭게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경북 한우산업의 성장과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는 한우 산업의 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정보 교류 및 농가 권익 보호를 위해 1999년에 설립, 현재 총 24개 시군지부에 대구경북 소재 한우농가 7,200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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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바다 사고없는 바다 어선사고 ZERO化
안전한 바다 사고없는 바다 어선사고 ZERO化
[knews25] 경상북도가 봄철 성어기를 맞아 전국에서 어선 사고 발생이 잇따르자, 도내 해상 어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했다.
경북도는 25일 해양수산국장 주재로 포항·울진 해양경찰서 연안 5개 시군, 어선안전조업국 등 관계기관 및 어업인 협회와 함께 ‘봄철 성어기 어선 사고 예방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북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사고 현황 및 문제점 분석을 통한 각 기관의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기관별 어선 사고 예방 관리 협력체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경북도 해상에서는 어선전복과 해상추락 등 4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지난 1월에는 어선의 위치 신호 소실로 인한 연락 두절로 막대한 구조 자원이 동원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유사 사고 예방, 대응을 위해 국가 차원의 ‘어선 안전 분야 특별경계 강화 기간’ 동안 어선설비 구비 여부·작동상태, 어선 위치 발신 장치 임의차단 여부, 운항 시 상시 경계 강화 홍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어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항포구에 특별강화 기간 홍보 현수막을 내붙이고 SMS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민간 구조 체계 구축과 자발적 안전 문화 확산에 주력한다.
여기에 더해 원거리 조업 어선 대상 장거리 위치 발신 장치 등 안전 물품 보급을 확대하고 AI 기반 해상위기 상황 자동 반응형 개인과 선박 조난 신고 장치도 개발 완료되면 수요조사를 거쳐 보급한다.
이경곤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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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농식품 분야 사상 첫 매출 7조원대 돌파
2023년 농식품 분야 사상 첫 매출 7조원대 돌파
[knews25] 경상북도가 2022년 6월 농업대전환 비전 선포 후 생산성 향상과 부가가치 제고에 총력을 기울여 민선 8기 농식품 분야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7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 대비 3.7% 상승한 수치고 민선 7기 평균 5조 8,954억원보다는 20% 이상 증가한 수치다.
분야별로는 식품 가공 3조 1,268억원, 농식품 수출 1조 2,203억원, 학교급식 1,860억원 등 지난해 기상악화로 과수 등 출하량이 감소한 산지 유통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15% 정도 증가했다.
도는 이러한 성과 요인으로 ‘농업대전환’을 그 이유로 꼽았다.
2022년 6월 농업대전환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농업 첨단화와 규모화로 생산성을 향상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여기에 더해 생산부터 가공, 유통, 판매까지 경상북도의 세심한 마케팅 전략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통한 것으로 보인다.
우선, 경북도는 국내외 K-푸드 선도를 위해 농식품 가공산업 발전에 힘을 쏟았다.
가공공장 신·증설 및 시설·장비 구입 등 아낌없는 지원으로 도내 식품 제조·가공 업체수가 2,730개소로 2020년 대비 21.8% 증가했다.
도는 2030년까지 1,000개소를 추가로 육성해 경북 농식품의 세계화를 이끌 계획이다.
경북도는 수출 품목의 다양화로 수출 촉진에도 노력했다.
도는 전통적인 수출 효자 종목인 샤인머스켓과 딸기, 복숭아뿐만 아니라 냉동 김밥, 김치 등 가공식품까지 품목을 다양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해외박람회를 수시로 참가해, 전년대비 15% 이상 증가한 9억 3천 달러를 수출했다.
또한, 경상북도 온라인 공영쇼핑몰인 ‘사이소’의 변화와 혁신을 도모했다.
명절선물기획전, 연말할인전 등 다양한 행사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시군 단위로 운영되던 쇼핑몰을 도 단위 광역플랫폼으로 통합해 소비자 접근성 및 편의성을 향상했다.
유통원가 최소화로 경북 농식품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이소’는 첫해 2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매년 매출액을 갱신하며 지난해는 45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현재 입점 농가는 2천여 농가를 웃돌고 회원수 또한 15만명을 넘어섰다.
산지의 신선함을 식탁으로 바로 가져갈 수 있게 다양한 직거래 장터 운영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지난해 총 70회를 운영해 10만 4천여명이 방문했고 34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역대표 직거래 장터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재료 납품, 산지 유통 조직의 통합마케팅 활동 등 여러 분야가 혼연일체가 되어 농식품 분야 매출액 사상 7조원 돌파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농업대전환을 통해 농식품 가공산업 육성 등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올리고 강력한 마케팅 전략으로 판매 걱정 없는 농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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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 등·초본 수수료 면제
예천군, 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 등·초본 수수료 면제
[knews25] 예천군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하는 주민등록 등·초본 2종에 대한 수수료를 25일부터 면제한다고 밝혔다.
군은‘예천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일부 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했고 25일 공포하고 시행한다.
현재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가능한 민원서류는 총 122종이며 그중 주민등록 등·초본은 2023년 기준 발급 비율이 23%로 가장 많이 발급받는 서류로 꼽힌다.
그동안 건당 2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됐으나 25일부터 전액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를 통해 조금이나마 군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군청,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총 1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군청, 복합커뮤니티센터 옥외에 배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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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귀에 쏙쏙 들리는 찾아가는 인형극’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드림스타트팀은 2024년 3월부터 4월까지 예천군 관내 유치원 8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을 개최한다.
전문 인형극단이 3월부터 5회에 걸쳐 공연하며 관내 8개소 유치원을 방문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아동학대 상황과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인형극을 선보인다.
행사에 함께 참여한 유치원 교사는 “인형극을 통해 노래와 율동으로 교육하니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쉽게 따라 해 교육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유익하고 재밌는 교육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관람은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및 대처법을 인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아동들의 정서발달과 문화감수성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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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 활동교육 실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 활동교육 실시
[knews25] 예천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활기찬 활동을 위해 3월 11일부터 26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 1,347명을 대상으로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 교육은 18차에 걸쳐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으며 공익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성희롱예방, 부정수급, 장애인식개선교육 등이 이루어졌다.
예천군은 수행기관 3개소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위탁 추진하고 있으며 70억원의 예산을 투입 전년 대비 239명이 증가된 1,647명의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 며 “건강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활동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월중 참여자 모집 및 선발을 거쳐 거리환경개선, 노노케어, 경로당깔끄미, 소풍, 아동돌봄지원 등 28개 사업단에 1,64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본사업은 12월까지 이어지게 된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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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 105주년 기념식 개최
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 105주년 기념식 개최
[knews25] 상주시와 상주지역 민간봉사단체인 상맥회는 3월 23일 상주시 남산공원 내 항일독립의거 기념탑 앞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관내 기관단체장 및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5주년 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3일 상주읍 장터에서 시작되어 이안면 소암리, 화북면 장암리와 운흥리 일대를 중심으로 관내 전 지역에서 크고 작은 독립만세운동으로 퍼져나가 수백 명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고 강용석, 박인옥, 석성기, 성필환, 성해식, 송인수, 조월연, 한암회 선생을 비롯해 수십명이 옥고를 치렀다.
이날 기념식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상주항일독립만세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호국보훈선양 표창수여, 헌시낭송, 헌화·분향,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끝으로 군사시설 통합이전 상주유치의 염원을 담은 캠페인을 실시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항일운동 역사를 볼 수 있는 독립운동 사진전과 제105주년 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 어린이 미술 공모전을 통해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항일 역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이어받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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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 개최
상주시, 2024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 개최
[knews25] 상주시는 22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24개 읍면동 환경담당자를 대상으로 2024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도 당면현안업무와 보조사업 지침시달 교육을 제공해 효율적인 환경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 내용으로는 환경관리과 팀별 주요 당면 현안업무 전달에 이어 전기자동차, 노후 경유차 등 지원사업 절차, 환경민원 애로사항 토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읍면동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며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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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1분기 환경미화 업무 종사자 안전보건 정기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지난 25일 울릉군민회관에서 환경미화 업무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1분기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재해 발생 위험 노출도가 높은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인식을 높이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안전관리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내용으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을 비롯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례 등을 교육했으며 특히 보호구의 착용 및 관리 등 실무와 직결된 중요사항을 전달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365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근무환경개선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과 더불어 생활폐기물을 배출하는 주민들의 의식전환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계도활동을 추진 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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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고 선제적인 감염병 대응을 위한 역학조사관 연수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우리 지역 감염병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대구시 역학조사관 연수회’를 25일 동인청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역학조사관 연수회는 대구광역시에서 ‘지역 맞춤형 역학조사관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도입·추진하는 사업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추진된다.
연수회는 시 및 구·군에 임명된 전체 역학조사관 대상으로 실시되며 역학조사관 간 토론의 장을 통해 우리 지역 감염병 발생과 이에 따른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재발 방지와 개선사항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그간 시는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감염병 발생 감시, 관리체계 등을 주제로 감염병 관리자 및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있었으나, 구·군 간 감염병 발생, 역학조사관 업무경력 및 대응 경험의 차이가 큼에 따라 지역 간 역학조사 사례 실무경험과 비법을 공유할 수 있는 통로가 필요했다.
참여 대상인 역학조사관은 감염병이 발생한 경우 발생규모를 파악하고 감염원을 추적하는 등의 활동, 감염병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사례가 발생한 경우, 감염병 여부가 불분명하나 그 발병 원인을 조사할 필요가 있는 사례가 발생한 경우 그 원인을 규명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자로 대구광역시는 지난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총 20명의 역학조사관을 지정·임명했다.
3월 25일 동인청사에서 실시된 첫 연수회에서는 1~3월 우리 지역 감염병 발생과 유행 동향을 공유하고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면역 획득에 실패한 영유아기 급성호흡기감염병 발생과 대응 사례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개학기를 맞아 학교 등 보육·교육시설의 예방접종 감염병 유행 감시 결과와 구·군 취학아동 미접종 사례별 접종 독려 방안을 강구했다.
매월 실시될 정기 연수회는 역학조사 사례 공유 외에도 감염병 발생 현황 및 최신 정보 공유, 감염병 전문가 강의, 감염관리 대응현장 방문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정기 연수회가 지역의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최신 견해를 학습함으로써 역학조사관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귀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