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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knews25] 봉화군 청소년센터는 지난 23일 청소년센터 다목적홀에서 2024년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센터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참여기구 위원으로 소속감을 다질 수 있게 격려하고 임원진 선발 및 연간 활동 소개, 정기회의 등의 시간을 가졌다.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는 민주시민으로서 청소년 참여와 권리를 증진하고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올해 모집된 26명의 위원들은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 청소년센터 운영 관련 자문, 평가와 모니터링 등 폭넓을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정책에 참여함으로써 스스로 진취성과 도전 의식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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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군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황리 개최
봉화군, 군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황리 개최
[knews25] 봉화군은 제79주년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22일 봉화체육공원 야외무대 앞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숲과 나무,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나무심기에 대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배부 수종은 밤나무, 헛개나무, 수사해당화, 벌나무 등 군민들이 선호하는 수종으로 선정했으며 배부 수량은 6천여 본이다.
이날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근거해 봉화군이 주관하고 봉화군 산림조합과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 봉화군새마을회의 협찬으로 개최됐으며 군에서 배부하는 나무 외에 꽃씨 1,000봉을 함께 배부하고 차와 음료도 제공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공간 주변에 직접 식재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해 희망찬 숲속도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매년 3월 군민들을 대상으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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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맞부딪치는 본능과 생명력 국립현대무용단의 ‘정글’ 안동 공연
치열하게 맞부딪치는 본능과 생명력 국립현대무용단의 ‘정글’ 안동 공연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클래식 연주뿐만 아니라 뮤지컬, 오페라, 발레, 현대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공연을 유치해 지역민의 문화생활 향유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국립발레단, 서울예술단 등 다양한 국립단체의 우수한 공연을 유치하고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 국립현대무용단의 ‘정글’이 다가오는 3월 29일 19시 30분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
‘정글’은 국립현대무용단의 김성용 단장 겸 예술감독의 작품으로 초연 당시에는 ‘정글 – 감각과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우수한 성적을 가진 작품이다.
김성용 예술감독이 개발한 비정형적 움직임 리서치 ‘프로세스 인잇’을 통한 창의적인 움직임들과 공연, 건축, 기술, 미술이 융합된 독창적인 무대미술이 결합된 현대무용으로 무용수 개개인의 구체적인 감각과 상호 간의 반응, 움직임의 변화를 관측할 수 있는 복합적인 현대무용 공연이다.
‘정글’ 공연은 멀리서는 아름답게만 보이는 정글을 보다 가까이에서 들여다보고 정글 안에서 개개인의 본능과 생명력이 맞부딪치며 조성하는 긴장감을 느끼고 그 사이에서 관계를 맺고 소통해 나가는 방법들을 움직임으로 표현한 현대무용 공연으로 초연 당시의 ‘정글 – 감각과 반응’에서 감각과 반응이 빠지면서 정글의 감각과 반응이라는 전체적인 움직임에 주목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무용수 개개인의 고유성을 드러내고 그에 주목하는 공연이다.
이번 ‘정글’ 공연은 안동대학교의 글로컬 대학 선정을 기념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4월 예술의전당 공연을 앞두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번 국립현대무용단의 ‘정글’ 공연 외에도 5월 16~17일 국립극단의 연극 ‘스카팽’, 5월 24~25일 국립발레단의 ‘돈키호테’ 등 다양한 국립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 ‘국립현대무용단의 정글’은 전석 무료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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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 실천 나서
안동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 실천 나서
[knews25] 안동시는 3월 27일 혈액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시청 전정에서 ‘공직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한다.
현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혈액 보유량은 혈액형에 따라 부족한 상황이며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공직자의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통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혈액은 대체할 물질이 없고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으며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해 수혈이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적정 혈액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안동시는 혈액 부족을 막기 위해 당일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독감 무료 예방접종 등 헌혈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혈액관리기관은 헌혈한 시민에게 안동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누구나 수혈을 받아야 할 위급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헌혈의 집 안동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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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소방지휘관 영상회의 개최
경북소방본부, 소방지휘관 영상회의 개최
[knews25]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2일 119작전 회의실에서 소방본부장 주재로 소방학교장, 119특수대응단장, 119산불특수대응단장, 소방서장 등 지휘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 16개 의대 교수 집단 사직 등 의료위기 대응에 따른 119구급활동 점검하고 건조한 봄철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대응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해서는 중증 및 응급환자 이송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병원 현황을 공유하고 재이송 및 병원 간 전원 등 응급환자 이송현황을 점검했으며 응급환자 이송과 관련한 각 소방서의 애로사항 청취와 원활한 이송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는 3월 말부터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50%이상 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어느 때 보다 높아, 대형산불 예방을 위해 각 소방기관의 대비·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산림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화재 예방 및 도민 홍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근오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과 봄철 산불 발생 위험도 증가 등으로 도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며 “응급환자 발생 시 병원 수용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산불 등 재난에도 철저히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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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새살림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가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재단법인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는 25일 경북도청에서 2024년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새살림장학회는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경북도청에 근무하는 공무직 직원 자녀 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공부하는 우수한 학생 2명을 선정하고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새살림장학회는 도청 실원국장급 간부 공무원 부인으로 구성되어지난해까지 총 172명의 학생에게 1억 387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 사회 인재 육성에 기여한다.
새살림장학회를 운영하는 경상북도 새살림봉사회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 적십자 제빵 나눔 봉사활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후원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다.
김재덕 이사장은 “앞으로도 새살림봉사회는 경상북도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장학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지역 주민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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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불법폐기물 발생 근절을 위한 합동 특별점검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폐기물 처분업, 재활용업 및 수집·운반업 등 폐기물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4월 말까지 도와 시군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사업장별 폐기물 처리 기준·방법 등 준수사항 미준수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사회적 문제가 되는 폐기물 무단 적치와 방치 등 불법 처리를 차단해 폐기물 적정 처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폐기물 불법투기·야적 ▲허용보관량 초과 보관 ▲수탁처리 능력 대비 폐기물 수탁 초과 ▲방치폐기물처리 이행보증방법 적정이행 ▲폐기물매립시설은 사후관리 이행보증금 사전예치 등이다.
도·시군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하고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를 통해 현장에서 시정 조치한다.
고의적인 위반사항이나 환경오염 방지조치가 부실한 중대한 위반은 과태료 부과는 물론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불법투기 폐기물은 법에 따라 원인자가 처리해야 하나 원인자 확인이 곤란하거나 처리능력이 없는 경우엔 토지 소유자가 처리 책임이 있다.
페기물 처리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므로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철저한 신고와 토지 소유자의 주의 깊은 관심으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법·방치폐기물 현장 발견 시 국번 없이 128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폐기물 처리업체의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폐기물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민의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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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울릉 글로벌그린아일랜드 조성 정책 발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가 울릉도를 지속 가능 발전한 섬으로 만들기 위해 ‘울릉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25일 한동대학교 창조도서관에서 울릉군과 한동대학교, 울릉고등학교 및 7개 기업 관계자와 함께 울릉군을 K-U시티‘지속 가능 발전 시범지역’으로 선포하고 ‘울릉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남한권 울릉군수,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 조남준 난양공대 변환 경제연구센터장, 데이비드 뱃스톤 하이드라 에너지 이사, 이흔찬 만두카 한국 대표, 조영철 울릉고등학교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앞서 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울릉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 프로젝트’의 핵심 내용을 발표했다.
주요 핵심 내용은 ▲보호와 발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경제·환경의 울릉 ▲U-City 울릉을 위해 글로벌 캠퍼스, 글로벌 리딩 기업 및 지방정부 간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 ▲울릉 종합 발전 기본계획인 단기·중기·장기 정책 ▲울릉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의 전략 청년 정주 섬 울릉, 친환경 섬 울릉, 100만 관광 섬 울릉, 경제도시 섬 울릉 등이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기업은 글로벌 그린 분야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에 적극 협력 ▲대학은 지역사회와 글로벌 그린 산업에 필요한 지역특화형 인재 양성을 지원 ▲고등학교는 대학과 연계한 현장실습과 공동교육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방정부는 교육 기반 구축 및 정주 여건 조성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 전반을 총괄하기로 했다.
한동대학교는 울릉도에 한동대 울릉 캠퍼스와 연구소를 설립해 지역인재 선발·육성과 전 주민 시민교육 등을 실시한다.
싱가포르 난양공대 변환 경제연구소는 폐자원의 가치를 창출하는 변환 경제연구를 통해 해양 폐기물 및 에너지자립을 통한 신산업을 창출하기로 했다.
특히 하이드라 에너지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연계해 해수 활용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개발로 경유차를 수소 하이브리드 차로 전환해 친환경을 보전하고 제너레이트 테크놀로지는 폐배터리 재사용 이동식 충전 지원 차량을 보급한다.
만두카와 들숨 날숨 문화원은 해외 요가 수요자를 끌어들여 요가와 관광문화를 접목한 힐링 관광을 활성화로 100만 관광 섬 울릉 도약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을 마친 경북도 및 한동대, 기업대표 등 20여명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 내 연구소 건립, 캠퍼스 조성, 정주 여건 등을 점검하기 위해 현지를 답사한다.
한편 경북도는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 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의 내년 1월 시행에 앞서 올해 연말까지 용역을 통해 울릉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앞으로 특별법에 따라 울릉군은 교육·안전·조업·생활 인구 확대 등 지역 활력 제고 정책 지원과 보조금 및 지방교부세 등 특별지원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울릉군을 싱가포르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으로 일정 기간 규제프리존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상 특례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40여 종의 법률에 따른 혜택과 규제를 검토해 규제는 과감히 완화·철폐하고 조건이 맞지 않아 받지 못하는 혜택은 특례에 담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울릉군은 천혜의 자연환경 보호 명목 아래 각종 규제와 제약으로 기초 환경시설조차 마련하지 못했다” 며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ESG 기업과 함께 울릉을 세계적인 친환경 섬, 경제 섬, 관광 섬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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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제품개발실 운영
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제품개발실 운영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창업 활성화와 농외소득 활동 지원을 위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 다양한 시제품 생산이 가능한 제품개발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조성된 제품개발실은 10평 규모로 동결건조기, 핀밀분쇄기 등 15종의 소용량 가공 장비가 구축되어 있어 가공 장비 활용 교육과 함께 원물을 이용한 소량의 시제품 생산도 가능하다.
농산물가공창업 교육 기초·심화·마스터반 3 과정을 모두 수료한 농업인이면 무료로 사용가능하며. 사용 희망자는 농업경영체 등록증, 건강진단결과서 시제품개발 확인서를 지참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정정호 예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 및 가공기술 표준화를 통해 농산물 가공기술의 효율적인 이전 및 보급·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제품개발실 운영으로 아이디어가 있는 농업인의 가공상품 개발 및 생산,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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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국민신문고 권익개선’우수기관 시상금 150만원 저출생극복 성금 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2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신문고 권익개선 분야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시상금 150만원을 저출생극복 성금으로 기탁했다.
예천군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평가결과 ▲처리기간 준수도 ▲민원접수 신속도 ▲민원답변 충실도 ▲민원처리 적정성 ▲민원행정 개선 노력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평가등급은 ‘가’등급으로 전국 군부 2위를 차지하는 등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민원 접수 신속도 및 민원 처리 적정성은 만점으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국민생각함 정책참여 플랫폼 활용으로 민원 행정을 개선하는 등 국민신문고 운영 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저출생은 국가의 위기이며 예천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문제인 만큼 적은 금액이지만 농촌지역 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