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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신장장애인 복지대회 및 건강세미나’성료
‘제9회 신장장애인 복지대회 및 건강세미나’성료
[knews25]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경주지부는 지난 2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2023년 제9회 신장장애인 복지대회 및 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이규익 시민행정국장, 박광호 시의원, 이기학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먼저 유공자 및 후원자 표창수여, 후원금 전달, 신장장애인 투석치료비 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 경주내과 이춘식 원장의 혈액투석 환자의 장기생존에 대한 건강세미나로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이들의 복지증진과 권익향상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또 경주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퍼포먼스와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펼치며 신장장애인들도 경주유치에 힘을 보탰다.
한편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경주지부는 신장병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상담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신장장애인의 건강과 재활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더불어 경주시 또한 이들의 안정적인 재활과 자립을 위해 신장장애인종합상담실 운영, 신장병예방 및 장기기증 홍보캠페인, 신장장애인 복막투석실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규익 시민행정국장은 “경주시 신장장애인은 전체 장애인의 3.8%인 630여명이다”며 “이번 행사로 신장장애인과 보호자, 그리고 시민들에게 신장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힘든 투병생활에서 서로 희망을 나누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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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지도자 역량강화
경주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지도자 역량강화
[knews25]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일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의존 집단지도자 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배영태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원장을 모시고 ‘변화하는 게임 중독 청소년 상담’을 주제로 청소년 부적응 및 문제행동 청소년 뇌의 발달 중독과 환경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지도자들은 “통제하기보다 대체 할 수 있는 대안활동 제공의 필요성을 알게 됐고 중독에 대한 구체적 이해를 하게 됐다”며 “청소년을 둘러싼 환경을 돌아 볼 수 있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역량 있는 지도자들의 노력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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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물종합기술연찬회서 물정화기술 및 APEC 유치 홍보
경주시, 물종합기술연찬회서 물정화기술 및 APEC 유치 홍보
[knews25] 경주시가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국회환경포럼 등이 주최한 ‘제39회 2023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이틀 간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열린 이번 연찬회는 지난 2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상반기 연찬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만 두 번째 행사다.
국내 물 관련 선진기술과 정부정책 소개 등 정보교류의 장이 될 “2023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가 2일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환경포럼, 환경부, 상하수도 관계 공무원, 국내환경기업 및 학계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주시는 자체 물정화기술 홍보관을 운영하며 경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물 정화기술 사업, GJ-R, GK-SBR기술 등을 물 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구매상담회를 가졌다.
경주시는 이날 연찬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가 최적이다’라는 홍보현수막을 들고 홍보리플릿을 나눠주며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국의 로마 경주시는 천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이자, 신라문화의 전통성과 국제적인 비즈니스회의가 융합할 수 있는 유일한 도시”며 “국내외 물산업 육성에 선도하는 등 20만 환경기술인 모든 분들이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많은 응원을 주시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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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회,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동참
익산시·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회,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동참
[knews25]익산시와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는 지난 2일 경주시청을 찾아 주낙영 시장을 내방하고 익산 지역의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부를 전달했다.
두 기관·단체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시청 공직자 와 지역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가 주관해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을 펼친 결과 총 1만 48명의 성과를 거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 5637명, 익산시청 1871명, 자율방범연합회 1680명, 익산시 새마을회 860명 등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우리시 자매도시인 익산시와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의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와 100만 서명운동 동참에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들의 소중한 뜻을 깊이 새기며 유치 활동들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 최종 유치의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와 익산시는 199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농수산물 판매, 양 시군 대표축제를 방문하는 등 상호 간의 문화를 공유하고 우호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발히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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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창업의 꿈을 키워라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창업의 꿈을 키워라
[knews25] 11월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성주군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 ‘최종평가회 및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1~3차 청소년 창업교실을 통해 출품된 창업아이디어 및 일반인 접수분 총 54점 중 8점이 전문 심사위원들의 1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심사 결과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일반인 김주연 씨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도 우수상 성주여고 신선명 외 4명, 일반인 장정수 씨, 일반인 송선규 씨 장려상 성주여고 박소영 외 2명, 성주여고 이시은 외 4명, 성주여고 도예서 외 3명, 일반인 이계명 씨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주연 씨는 “최근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 역시도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하고 환경적으로도 유익한 음료를 만들고 보고 싶었고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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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성주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knews25] 성주군은 지난 2일 성주군청 재난종합상황실 및 별고을체육관에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성주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해마다 범정부차원의 재난대응체계 종합점검을 위해 시행하는 실전훈련으로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다중밀집시설 붕괴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성주군, 성주소방서 성주경찰서 육군 제5837부대, 공군 제8129부대, 한국전력공사 등 13개 기관에서 200여명이 참여하고 20여대 차량이 동원됐다.
특히 성주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을 동시간대로 성주군청 재난종합상황실과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동시에 실시하고 이를 실시간 연계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진행해 재난대응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복합적인 재난상황을 가정하고 실시간 대응하는 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대처 능력과 강화에 훈련의 중점을 두었고 더불어 재난안전통신망 장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훈련 전 과정에서 유관기관과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간 협업체계를 다시 점검해 재난대응 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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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추계 토론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3일 경북대 사범대학에서 ‘2023년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추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윤석열 정부의 대 일본정책과 독도 해역 관리’라는 주제로 정재정 독도위원회 위원장이 “1965년 체제의 발전적 보완과 윤석열 정부의 일본정책”에 대해 기조 강연을 했고 경북대 울릉도·독도연구소의 추연식 교수가 추진 중인 “독도천연보호구역의 자연환경 모니터링” 사업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기조 강연을 맡은 정재정 위원장은 ‘1965년 체제’ 속의 한일관계는 수직적·비대칭적 관계 형성에서 수평적·대칭적 관계 형성으로 변화됐다고 보았다.
역사문제로 인한 ‘1965년 체제’의 위기를 개선하고 극복한다면 ‘동아시아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번영의 공공재 역할을 수행’하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추연식 교수는 영토주권 못지않게 생태 주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독도는 ‘새로운 종과 신물질의 보고’이자, ‘생태변화 모니터링에 최적의 장소’로 교육과 홍보를 통해 국내외에 독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며 독도의 식물, 식생, 조류, 곤충, 미생물, 원생생물 등 다양한 분야를 정기적,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발표에 이어진 토론에서는 생태계 복원 사업과 사후관리 방법을 결정할 때 최근 독도에서 집쥐 출현과 개체수 증가에 따른 문제도 함께 고려할 것, 독도 주변 해역의 수산자원에 대한 장기적인 모니터링, 독도 영유권 수호를 위해 SNS를 활용한 홍보전략 수립과 허위 조작 정보를 통한 진실 공방에 대비할 것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경북도에서는 논의된 내용을 검토해 독도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했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독도와 동해를 지키고 실효적인 지배를 강화해 오고 있는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분쟁지역 전략에 말려들지 않는 기민한 대처와 보고 느끼고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섬 독도’로 인식하는데 노력을 기하겠다”며 “연구와 보호 활동을 통한 생태 주권 강화에도 노력함으로써 미래세대와 국제사회에 효과적인 홍보를 함으로써 평화의 섬으로 가깝고 친근한 독도를 만들어 가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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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반긴 안동 할머니들께 감사의 선물 전달
대통령 반긴 안동 할머니들께 감사의 선물 전달
[knews25] 대통령실에서는 지난달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안동 방문 시 불편한 몸을 이끌고 도로변으로 나와 주민들과 함께 환영의 박수를 보낸 김수행, 최수근 할머니께 대통령 기념품인 손목시계와 홍삼을 선물했다.
김수행, 최수근 할머니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도 윤 대통령이 길을 지나기 한 시간 전부터 도로변에 자리를 지켰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을 언론을 통해 접한 대통령실에서는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경북도청으로 전달해 왔고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2일 직접 선물을 전달하고 할머니들의 나라를 생각하고 지역을 생각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할머니 두 분에게 직접 대통령 손목시계를 채워 드리고 가져간 보리떡과 찰떡을 나눠 먹으면서 담소를 나눴다.
최수근 할머니는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온다”며 “대통령 잘되라고 박수친 것뿐인데 대통령 선물도 받고 기분이 좋다 소원 성취했다”고 하시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수행 할머니는 “효자인 둘째 아들이 준 잠바를 추울 때는 매번 입는데 대통령 선물까지 받아서 좋다”고 하시며 “손목시계는 둘째 아들 줘야겠다”며 아들의 손목에 시계를 채워 줬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지역을 오랫동안 지키면서 살아온 어르신들은 우리 고향이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고 후손들이 집 걱정, 일자리 걱정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대통령에 대한 응원으로 표현되었을 것이다”며 “할머니들이 바라는 지방시대를 만드는데 정부와 합심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대신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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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봉화군정신건강협의체 간담회 열어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봉화군정신건강협의체 간담회 열어
[knews25]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관내 14개소 업무협약기관 및 유관기관들과 ‘봉화군정신건강협의체’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봉화군정신건강협의체는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의 실무자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2023년 상반기 처음으로 개최됐다.
하반기 간담회에서는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정신건강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으며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발견을 통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사업이 진행됐다.
간담회 참여한 실무위원들은 정신질환에 대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개입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조성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실무자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질환 증상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해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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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평생학습도시 지정 동판 수여…평생학습 지평확대, 한 단계 도약
봉화군, 평생학습도시 지정 동판 수여…평생학습 지평확대, 한 단계 도약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개최한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서 2023년 신규평생학습도시 증서와 동판을 받았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된 동판 수여식에서는 올해 공모를 통해 신규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봉화군과 7개의 자치단체가 동판을 받았다.
봉화군은 군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기반구축과 체계마련, 전담부서 설치 및 평생교육사 배치 등 다각도의 노력을 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3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아 국비를 확보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평생학습관련 행사, 학습자 지원 등 총 29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에게 더욱 풍성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학습국가 혁신, 평생학습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평생학습대상 시상과 주제관, 홍보관 전시관 운영, 컨퍼런스 및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봉화군은 경상북도 통합 부스에서 ‘숲속도시 봉화군’을 담은 독서무드등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홍석표 봉화부군수는 “봉화군이 2023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평생학습 지평을 확대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군민들에게 더 다양하고 유익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