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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환생’을 모티브로 한‘용궁역 테마공원’개장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8일 오후 2시 용궁역 일원에서 ‘용궁역 테마공원’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개장식은 김학동 예천군수와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초청 내빈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가수 축하공연, 김학동 군수의 환영사와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식, 공원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환생’을 모티브로 용궁역 일원에 조성된 용궁역 테마공원은 2019년 5월 용역 수립 후 총사업비 3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용궁면 읍부리 366-2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올해 10월 개장했다.
주요 시설로는 테마공원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환생 미디어아트 영상관과 기존 수하물창고를 리모델링하고 전국 유일 열차가 다니는 기찻길 바로 앞 카페인 ‘카페 용궁역’이 있다.
또한, 용궁을 지키는 12해신 조각상과 파고라 쉼터, 분수대 등이 조성돼 있고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인형극인 ‘오토마타’가 용궁역 안 전시 공간에 마련돼있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볼거리들로 가득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용궁역 테마공원 조성을 통해 회룡포와 삼강문화단지를 잇는 관광권역을 만들고 가족 단위와 연인, 친구 등 모든 관광객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예천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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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믹 연극‘그놈은 예뻤다’무대에 올려
예천군, 코믹 연극‘그놈은 예뻤다’무대에 올려
[knews25] 예천군은 다음 달 2일 오후 7시 30분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코믹 연극 ‘그놈은 예뻤다’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연극 ‘그놈은 예뻤다’는 서울에 상경한 대학생 ‘두성’이 비싼 집세에 좌절하던 중 월세 20만원의 여성 전용 쉐어하우스에 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렸다.
특히 KBS‘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정태호, 송병철, 김대성 등이 번뜩이는 재치와 순발력으로 펼치는 탄탄한 코믹 연기가 공연의 재미를 더하며 지역민들에게 웃음과 함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코믹연극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가까이에서 쉽게, 자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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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 ‘ 걷기 동아리–우리 함께 걸어요’참여자 모집
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 ‘ 걷기 동아리–우리 함께 걸어요’참여자 모집
[knews25] 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는 18일부터 27일까지 ‘걷기 동아리- 우리 함께 걸어요’ 참여자를 모집한다.
‘걷기 동아리 – 우리 함께 걸어요’ 동아리에서는 체성분, 기초체력, 체형, 관절가동의 건강측정을 실시하고 바르게 걷기, 운동 전 스트레칭, 걷기의 중요성 건강지도, 밴드 운영을 통한 동아리 활동 인증, 번개미션, 걷기 코스 추천하기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동아리는 11월부터 운영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동아리 구성원의 건강측정, 동아리 발표를 제외한 모든 활동은 밴드를 통해 운영할 예정이다.
친구, 이웃, 직장동료, 가족 등 3~4인으로 구성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동아리 이름을 만들어 신청할 수 있지만 가족 구성원만으로 동아리를 만들어서 신청할 수는 없다.
참여 희망자는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건강증진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박미준 건강증진과장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가까운 이웃, 동료와 함께하는 걷기운동을 통해 친목 도모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 군민들이 많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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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 시민들을 위한‘힐링 합창’선물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 시민들을 위한‘힐링 합창’선물
[knews25]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오는 21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이종화 경제부시장의 사회로 ‘2023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바쁜 일상에서의 ‘쉼표’와 같은 공연을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한다.
이번 연주회는 작곡가 윤학준과 정환호의 별과 꽃을 주제로 한 가곡을 통해 경외로운 자연과 미약하지만 함께 그 안에서 사랑하며 부대끼며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며 시인 소월과 영랑의 시를 통해 사랑하는 이를 그리는 애틋한 마음을 청중에게 노래로 함께 나누려 한다.
또한, 이날 공연에는 ‘하늘빛 하모니 어린이 중창단’과 ‘덴탈 하모니 남성중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이종화 경제부시장의 깜짝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시의 공무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합창을 통해 공직사회에 활력과 창의성을 불어넣음으로 시민들에 대한 봉사 마인드를 높인다는 취지로 2004년 9월 창단된 후 100여 회 이상의 국내외 연주는 물론 각종 봉사활동과 대구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대구의 대표적인 공무원 예술단체이다.
또한, 2018년 제15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장려 수상, 2019년 공무원음악대전 금상 수상 등 음악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은 단체이며 공무원음악대전에서 받은 시상금 전액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공직사회의 모범사례를 보여 주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장은 “음악은 우리의 삶의 애환을 위로하고 또다시 일어날 힘을 불어넣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비록 아마추어 공무원합창단의 노래지만 수백 번 노력하고 연습하면 많은 사람에게 아름다운 기억들 선물할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연주회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께서 저희 공연에 함께해 주셔서 쉼과 치유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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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과 재충전으로 결속력 다져…따뜻한 지역사회 만든다
힐링과 재충전으로 결속력 다져…따뜻한 지역사회 만든다
[knews25] 구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부터 이틀간 경남 통영에서 시·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웃과 사회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쉼과 힐링 속 교류의 시간을 마련해 원활한 업무를 추진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처음으로 시와 25개 읍면동 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서로 알기’시간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결속력을 돈독히 하고 문화탐방, 치유프로그램,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강명천 복지정책과장은 “최선을 다해 마을의 복지를 만들어 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공감할 수 있는 복지 도시 구미를 위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80여명의 위원이 민관협력을 통한 위기가정 발굴과 지역 자원 연계 등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활동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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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홍보 가맹점’지정…자율 금연 활성화를 위해 뭉치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선산보건소는 17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구미시지부와 자율 금연 활성화를 위한 ‘금연 홍보 가맹점’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외식업 구미시지부와 협력을 통해 읍·면 지역의 일반음식점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연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유도해 비흡연자와 가족들을 배려하는 금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읍·면 지역 일반음식점 희망업소 20개소를 금연 홍보 가맹점으로 지정한다.
금연 홍보 가맹점 현판을 게첨하고 건강홍보물 게시대를 설치해 금연 관련 정보에 대한 홍보를 펼치며 금연 활동에 동참 유도를 통해 금연을 위한 자율적 환경을 조성한다.
권준경 선산보건소장은 “흡연자들의 금연 실천을 촉진하고 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비흡연자들을 보호하는 등 금연 홍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지역사회 내 담배 없는 환경을 구축해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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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구광역시 화학손상 대응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0월 17일 대구강북소방서에서 권역 재난거점병원 DMAT팀과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2023년 대구광역시 화상손상 대응교육’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에서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한 이날 교육은 이태헌 교수 등 6명의 응급의학과 교수들이 강사로 참여해 화학 손상 대응 이론교육, 환자 및 현장에 대한 제염제독 실습, 화학 재난 발생 대응 전반에 대한 도상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대구광역시는 병원 前 단계 화학재난 의료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소방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원외 화학재난 대응교육을 처음 시행했다.
올해 교육은 소방구급대원뿐만 아니라 재난거점병원 DMAT팀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병원 단계를 포함한 대응 전 단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난 7월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독성물질 의심소포 등 화학재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병원 前 단계와 병원 단계 등 대응 전 과정에 걸쳐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된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화학재난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발생 시 의료대응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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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네트워킹 워크숍 열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직업전문학교는 10월 16일 17일 이틀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청년들과 기업 대표가 함께 하는 네트워킹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역별 상황에 맞게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상황에 맞게 직접 설계·기획하고 행정안전부가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대구광역시는 신규·기선정된 85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400여명의 지역청년과 800여 개 기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중 ‘디지털 콘텐츠 기업 청년 채용지원 사업’과 ‘온라인 비대면 전환 기업 청년 고용창출 사업’을 운영하는 대구직업전문학교와 대구광역시가 마련한 행사로서 해당 사업들은 디지털 콘텐츠 관련 중소기업과 비대면 서비스 업종 기업 등을 대상으로 청년들에게는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기업에게는 채용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사업 참여 청년과 기업대표가 서로의 직무경험과 경영경험을 나누고 지역산업과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올바른 노무관계 강의, 청년과 기업대표 간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지역청년 A씨는 “취업을 준비할 때 막연하게 수도권으로 취업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대구에서 보다 좋은 근무조건에서 일하고 있다.
오늘 행사 참여로 지역 내 다양한 기업의 참여자들과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참여 청년들 간 경험 교환 및 관계 형성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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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정원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에서 처음 개최된 ‘2023 대구정원박람회’가 10월 13일(금)부터 10월 17일(화)까지 하루 최대 13만명, 일 평균 6만 6천 명가량인 총 33만명이 금호강 하중도를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정원박람회인 ‘2023 대구정원박람회’는 ‘파워풀 대구, 정원과 함께하는 미래도시’라는 주제 아래 테마가 있는 정원전시, 트렌드가 있는 정원산업전, 힐링이 있는 정원페스티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정원작가, 학생, 시민, 가족, 기업 등이 만든 다채로운 59개의 전시정원은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에서 조성한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꽃단지, 국화전시회와 함께 어울려 시민들의 정원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했다.
특히 타 지역 정원박람회와의 차별화를 위해 확대한 학생정원(9개소) 및 시민정원(20개소)은 시민들이 직접 정원을 체험·참여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이다.
또한, 정원 관련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정원을 전시하고자 한 기업협력정원은 각 기업들의 차별화된 조경 디자인이 나타나는 정원 구성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성공적인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박람회 기간 동안 정원산업 분야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42개 업체가 62개의 부스를 선보여 지역 정원산업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정원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박람회 메인무대에서 진행된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은 매회 관람석(250여 석)이 가득 찰 정도로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박람회장 곳곳에 배치된 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의 조각 작품은 박람회장과 어우러져 인생샷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박람회 기간 종료 후에도 대구광역시에서 조성한 국화전시회의 모형작, 대국, 소국 등 국화작품 4천4백여 점은 11월 12일까지 금호강 하중도에서 계속 전시돼 시민들에게 국화 향기와 함께하는 휴식처를 제공한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올해 대구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2023 대구정원박람회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정원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 정원문화가 확산돼 대구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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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대구우수식품’2호 신규 인증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품 중 ‘안전’하고 ‘품질’ 좋은 5개 식품을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하고 10월 17일 인증서를 수여했다.
대구광역시 우수식품 인증 및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 ☞ 식품 외 축산물가공품까지 인증범위 확대특히나, 올해는 지역의 우수식품을 발굴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동 사업이 조례 개정을 기반으로 본격 확대된다.
에 따라 ‘대구 10미로 대표되는 식품 중 하나인 막창’ 등 대구를 대표할 수 있는 축산물가공품까지 포함됐다.
2호로 인증된 제품들은 HACCP 인증은 기본으로 설립 3년 이상, 면적 100㎡ 이상, 품목제조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기업의 제품들로 모집된 17개사를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했고‘적합’ 판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 품평회, 심의를 거친 결과 ‘가지가지 다채롭고 흥미로운 대구의 식품들’ 중 지역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최종 인증됐다.
인증 기간은 2년으로 5개 기업의 5개 제품이며 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 중 ‘제품명’으로 인증됨에 따라 ‘22년 인증된 ㈜홍두당을 제외하고 4개 기업이 신규 기업으로 포함됐다.
이로써 ‘대구우수식품’은 ’22년 인증 제품 포함 총 9개사의 10개 제품이 됐으며 올해 ‘대구우수식품’으로 신규 인증된 기업은 1호 인증 기업과 함께 지역 식품업계의 선두 주자가 되어 우수식품 인증표시 부착 외 대형마트 및 백화점 등 입점, 홍보관 운영, 공공기관 등 소비촉진 홍보, 포장디자인 개선 등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대구광역시의 다양한 판로 확대 지원을 받게 된다.
실제 1호로 인증된 5개 기업은 기업 측 노력과 대구광역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발판으로 전국 및 해외로 판로를 개척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높은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증가로 품질 좋고 안전한 식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되고 있어 ‘대구우수식품 인증제’는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신뢰를 주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소비 유행의 변화에 따라 신규시장이 형성되는 등 식품제조업의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우수식품 인증 기업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등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나아가 지역 식품기업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대구우수식품 인증제’를 통해 필요한 부분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