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밀양시 상동면, 5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밀양시 상동면, 5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상동면은 29일 상동면 포평경로당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5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건강상담과 복지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은 매월 1회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다.이날 상담에서는 밀양시보건소 만성병관리담당과 협력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맞춤형 복지상담과 복지제도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또한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해 필요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조영훈 상동면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보건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2026년 창원시 AI 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2026년 창원시 AI 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생활불편 해결 및 공공 이익과 발전에 기여할 창의적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와 서비스 발굴을 위한 ‘2026년 창원시 AI·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6월 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참가자격은 데이터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생, 대학원생에게 주어진다.공모전 참가자는 9월 30일까지 창원시 누리집 공모전 접수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해야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모전 시상은 전문가 등 평가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하고 11월말에 총상금 550만원과 창원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우수작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해, 시민들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현황을 인식하고 다양한 해결방안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해 창원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로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합천군, 제6회 중국 소흥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
합천군, 제6회 중국 소흥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국제교류협의회와 함께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절강성 소흥에서 개최된 제6회 소흥 국제우호도시대회에 참가해 국제우호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와 우호 증진 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에는 한호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김기종 합천군국제교류협의회장을 비롯한 국제교류협의회 위원 및 담당 공무원 등 10명이 참가했다.특히 소흥시는 합천군 자매도시인 신창현의 상급 행정도시로 이번 대회 참가는 기존 자매도시 교류를 넘어 광역 교류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대표단은 행사 기간 동안 소흥시 및 국제우호도시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상호 우호 증진과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대표단은 대회 개막 식과 주제회의, 분과포럼 등에 참석해 국제 우호도시 간 문화·관광·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공유했으며 소흥시 주요 산업 및 문화시설 견학과 국제교류 환영만찬 참석 등을 통해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우호 협력 기반을 다졌다.한호상 단장은 “세계 여러 도시와의 교류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합천군 국제교류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제교류협의회와 합천군이 함께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기종 합천군국제교류협의회장은 “이번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를 통해 자매도시 신창현은 물론 소흥시와의 교류 기반까지 더욱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교류를 통해 합천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실질적인 교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거창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TF팀 회의 개최
거창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TF팀 회의 개최 노인·장애인·청년 등 5개 분과별 심층 토론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향후 4년간 거창군 복지 이정표의 밑그림이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팀 첫 회의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보건·돌봄·주거·고용 등 사회보장 전반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사회보장에 관한 4개년 기본계획이다.이날 회의는 TF 팀 구성 후 처음 열린 공식 자리로 공무원과 복지관련 현장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해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1부 사업설명회에서는 제5기 계획 시행결과 분석 및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향후 추진 로드맵이 공유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청년 △여성·가족 등 총 5개 분과로 나누어 심층 토론이 전개됐다.위원들은 거창군의 인구 구조 변화와 주민 복지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거창군에 없는 사업이라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혁신적인 신규 과제라면 적극적으로 계획에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 4년간 거창군의 복지정책의 기본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계획인 만큼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계기관, 복지 현장 실무자 등의 의견을 지속해서 수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함양군, 2027년 산림 분야 국도비 확보 및 주요 현안 건의 산촌드림빌리지 조성·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 활성화·산불방지센터 정상화 요청
함양군, 2027년 산림 분야 국도비 확보 및 주요 현안 건의 산촌드림빌리지 조성·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 활성화·산불방지센터 정상화 요청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28일 산림청을 방문해 2027년 국·도비 신규사업 확보와 주요 산림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함양군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 산촌담당을 만나 ‘산촌드림빌리지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고 2027년도 신규 국·도비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산촌드림빌리지 조성사업은 산림을 활용한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임산물 생산, 판매 등 체계적으로 지원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도시민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함양군은 이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촌 활성화 모델로 육성해 지방소멸 위기 대응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함양군은 산양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의 활성화 방안도 함께 건의했다.군은 산양삼 재배와 가공, 유통, 체험 기능을 연계한 특화산업 육성을 통해 함양 산양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임업인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어 산림청 산불방지과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국가남부권산불방지센터의 조속한 정상 운영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권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가 예산 확보를 통해 산촌 경쟁력을 높이고 산양삼 산업 육성과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거창군, 임도 안전점검 및 정비 실시
거창군, 임도 안전점검 및 정비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29일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임도 관리를 위해 임도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오는 6월부터 임도관리단을 활용해 현재 관리 중인 총 207km의 임도를 대상으로 입목벌채지 주변과 2025년 집중호우 피해지역 등을 중심으로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민가 주변 임도와 성토사면 유실 여부, 배수시설 기능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수시 예찰과 현장점검을 강화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하고 추가 보수가 필요한 구간은 신속히 보완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임도 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추진해 산림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함양 유기농쌀,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서 국무총리상 수상
함양 유기농쌀,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서 국무총리상 수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이 부산 벡스코에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과 한국유기농업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은 우수 친환경 농산물을 발굴하고 국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내 대표 친환경농업 박람회다.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안의면 두항마을의 감동국 씨가 국무총리상을, 같은 마을의 이명식 씨가 한국유기농업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수상작은 안의면에서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친환경농법으로 관리하는 용추농업회사법인이 친환경 재배단지 내 농가를 선발해 출품한 유기농 쌀이다.출품한 2개 농가가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함양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용추농업회사법인은 2007년부터 안의면에서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친환경 쌀 재배단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145 농가 106ha의 규모로 유기농 쌀을 생산하고 있는 친환경농업의 선두 주자이다.참여 농가들은 육묘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뒤 전량을 용추농업회사법인에 납품하고 있으며 생산된 쌀은 학교급식과 친환경 전문매장 등에 공급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안의면 친환경농업단지는 체계적인 관리와 농가들의 노력으로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농업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김해시보건소,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최우수기관 선정
김해시보건소,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최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시민과 함께 만든 금연도시 성과 인정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추진한 ‘2025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부문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시상은 29일 서울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9회 세계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마련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보건소에서 제출한 총 75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금연사업 관리 △보건소 금연클리닉 금연상담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 3개 분야로 심사가 이뤄졌다.이 가운데 전국 총 23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으며 김해시보건소는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김해시보건소는 시민 건강증진과 담배 없는 건강 도시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금연정책을 추진해왔다.특히 전반적인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한 보행 중 금연 권고를 위해 김해시 금연 조례를 개정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금연구역을 확대 지정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금연환경 조성에 힘써왔다.또 민원 다발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과 과태료 부과를 강화하고 세계 금연의 날 기념행사 운영, 명예금연홍보대사 위촉으로 시민 참여형 금연문화 확산에 적극 나섰다.이와 함께 경찰서 관공서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전반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지역 행사와 연계한 금연 캠페인, 금연 홍보체험관 운영, 흡연자 맞춤형 금연상담, 찾아가는 사업장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금연환경 조성 우수사업장 선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김해시의 현재 흡연율은 18.6%에서 15.2%로 감소했고 남자 현재 흡연율 또한 34.9%에서 29.3%로 낮아지는 등 전국, 경남 평균보다 낮은 수준의 건강지표 개선 성과를 달성했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금연정책과 금연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9
-
유기견 입양부터 플로깅까지… 김해 첫 반려동물 문화 축제 ‘펫·패·페’ 열린다
유기견 입양부터 플로깅까지… 김해 첫 반려동물 문화 축제 ‘펫·패·페’ 열린다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반려동물과 청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반려문화 축제를 연다.단순한 체험형 행사를 넘어 유기동물 입양과 펫티켓 문화 확산, 지역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까지 아우르는 김해 최초 반려동물문화축제다.진흥원은 오는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해 율하카페거리 만남교 일원에서 ‘펫·패·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핌피바이러스가 공동 주관한다.경남도 공모사업인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반려문화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층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김해시와 진흥원은 반려동물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다양한 체험·공연·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행사장에서는 무료 행동문제 상담과 독 피트니스, 반려견 동반 요가, 반려동물 캐리커처와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반려견과 함께 클래식 공연을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행사장 메인무대에서는 김해청년센터 반려견순찰대 오프닝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유기견 입양제와 미니게임, 힐링요가 프로그램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펫 인플루언서 ‘푸우형’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도 진행된다.축제 현장에는 메오에마우, 책방묘미, 투포우야드 등 김해 지역 반려동물 업체와 청년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판매부스도 마련된다.반려동물 의류와 디자인 상품, 도자기 소품 등 다양한 상품이 소개될 예정으로 지역 반려동물 산업과 청년 창업 브랜드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 동물복지팀과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동물자원과가 참여하는 홍보부스도 운영된다.부스에서는 김해시 반려동물 관련 지원 정책과 동물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반려동물 분야 진로와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반려동물 축제를 넘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건강한 반려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청년층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9
-
김해시, 농촌일손돕기와 함께 청렴·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실시
김해시, 농촌일손돕기와 함께 청렴·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29일 생림면 생철리 일원에서 경남도,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한국농어촌공사, 대학생봉사단 110여명과 함께 봄철 농촌일손돕기와 청렴·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촌 현장을 중심으로 청렴 실천문화 확산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신대호 김해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강주석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부본부장, 박찬희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 등이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참여자들은 감자 수확 작업과 함께 청렴·탄소중립 현장 캠페인을 열어 생활 속 자원 절약과 친환경 실천 등 탄소중립 생활실천 과제를 공유했다.보조사업 수행기관인 농협과 함께 ‘Hi-Five 청렴 실천’결의를 다지며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사업 추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시는 작업 전 참여자 대상 농작업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행사 중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했다.또 민·관 협력 기반의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청렴 실천 공감대 형성과 친환경 농업 가치 확산에도 힘썼다.조규범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일손돕기와 함께 청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농촌 현장 지원과 실천 중심의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