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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외식업 지부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보건소, 외식업 지부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보건소는 지난 13일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양산시지부와 청렴 거버넌스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정책 공동 기획 및 실행, 부패 취약분야 개선,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제도 개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교육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원활한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외식업 분야의 자율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공정한 업무 환경 조성에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불법·부패 근절은 한 기관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과 민간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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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주민자치센터 바리스타 교육 개강식
삼가면주민자치센터 바리스타 교육 개강식 (합천군 제공)
[knews25] 삼가면은 13일 삼가면복지회관 1층에서 하점길 주민자치회장,유명섭 삼가면장 수강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바리스타 교육 개강식을 했다.이번 교육은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운영된다.커피에 대한 이론을 공부하고 에스프레소 머신, 그라인더 등 사용법을 배우고 에스프레소 추출, 카페라떼 등 여러 가지 커피 실습을 통해 기본적인 바리스타 소양을 함양하는 과정이 진행된다.하점길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이자리는 새로운 배움과 즐거움이 시작되는 뜻깊은 자리이며 끝까지 열의를 갖고 수업에 참여해 새로운 재능도 발견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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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 체감형 맞춤 돌봄 정책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시민 체감형 맞춤 돌봄 정책 본격 추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삶과 일상에 더 가까운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시민 체감형 돌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아동수당 대상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본격 시행하고 ‘그냥드림’ 사업과 장애인 개인예산제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지역 돌봄을 하나로 통합돌봄 본격 가동 정부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약 25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의료기관 58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보건소와 서비스 제공기관 등 8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읍·면·동을 중심으로 활동할 ‘이웃돌봄활동가’660명을 모집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빈틈없는 지역 복지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먹거리 기본 보장 ‘그냥드림’ 사업 운영 오는 5월부터 소득 기준이나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처음 시행한다.‘그냥드림’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조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긴급 먹거리 지원 사업이다.의창구 도계동에 위치한 ‘창원시희망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별도의 심사나 신청 절차 없이 현장에서 바로 1인당 2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1회 이용은 즉시 지원되며 추가 이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상담을 통해 공공부조와 지역 복지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특히 이 사업은 거주불명등록자, 노숙인, 신용불량자 등 기존 공공 복지의 문턱을 넘기 어려웠던 ‘제도권 밖 취약계층’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그냥드림’ 사업은 단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마련해 복지 사각지대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동수당 지원 확대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촘촘한 아동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아동수당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지난 3월 아동수당법 개정·공포에 따라 지급 연령을 기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까지 연차별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월 10만원에서 10만 5천 원으로 인상된다.지급 연령이 1세 상향됨에 따라 올해 4월부터는 2017~2018년생 약 9300명에게 1~3월 미지급분을 소급 지급해 수급 공백을 해소할 예정이다.아울러 대상 확대에 따라 신규 대상 아동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별 안내와 적극적인 홍보를 해나갈 계획이다.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시행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장애인 바우처 서비스 수급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처음 추진한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활동지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급여액의 일부를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에 필요한 재화 구입 또는 다른 서비스 이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경상남도에서는 창원시가 유일하게 참여하며 바우처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마산합포구와 마산회원구 지역을 중심으로 30명의 장애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시는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인 마산장애인복지관을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의 선택권 확대와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시민의 삶과 일상에 더 가까운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돌봄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빈틈없는 지역 돌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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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교육버스, 어린이의 안전을 싣고 달린다
창원특례시 안전교육버스, 어린이의 안전을 싣고 달린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4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은 창원시에서 2016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안전교육버스를 이용해, 교육을 신청한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76개 초등학교 및 유치원의 어린이 4089명이 교육을 신청해 14일 진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개월 동안 교육이 진행된다.7월과 8월은 무더위와 방학으로 교육을 미실시한다.안전교육은 교육버스 내에 설치된 체험시설을 활용해 차량 탑승시 안전벨트 착용의 중요성,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방법, 버스 이용시 올바른 승하차 방법, 차량 화재시 행동요령 등 교통안전을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교육시기에 맞춰 안전한 물놀이 요령, 성폭력 및 유괴 예방, 지진 및 태풍시 대피방법 등을 추가로 교육한다.창원시는 2016년 교육을 시작한 이래 코로나로 교육을 미실시한 2021년과 2022년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2025년까지 총 5만3174명의 어린이가 안전 교육을 이수하는 등 ‘안전 도시 창원’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황영숙 안전총괄담당관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만큼이나,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올바른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인식하고 실천하는 안전습관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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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용주면지 편찬 완료
합천군 용주면지 편찬 완료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용주면은 용주면지편찬위원회가 면민의 숙원이었던 용주면지 편찬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용주면지 는 지난 2021년 용주면지편찬위원회 출범 이후, 위원회를 주축으로 모든 면민이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각 가정에 보관되어 있던 옛 문서와 물건, 사진 등을 발굴하며 면지 집필에 힘써왔다.이처럼 수집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생활상을 집대성한 용주면지 는 체계적인 정리와 고증을 거쳐 용주면의 연혁을 비롯해 자연환경, 역사, 행정, 교육, 산업, 마을, 인물 등 다양한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종합 향토지로 성공적으로 편찬을 마무리했다.하종길 용주면지편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용주면지 발간은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용주면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용주면민들의 정신까지 담아낸 기록물로서 그동안 면지편찬에 협조해주신 모든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하원수 용주면장은“용주면의 소중한 역사와 전통을 한데 모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정체성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용주면지 는 관내 공공기관과 학교, 도서관 등에 배포해 지역 주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2026년 4월 21일 11시, 용주면복지회관 2층에서 용주면지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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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민원인 5부제 홍보 단속
양산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민원인 5부제 홍보 단속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지난 13일 아침 출근길에 맞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민원인 승용차 5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양산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유 안보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되면서 공용 승용차와 직원 개인차량에 대한 2부제와, 민원인 차량에 대한 5부제를 시행 중이다.이번 조치는 공공기관 에너지 사용 감축을 추진하고 에너지 절약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이다.양산시는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1일 2회에 걸쳐 승용차 2부제 단속 및 민원인 승용차 5부제 참여 전단지 배포 등 홍보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할 방침이다.정선화 회계과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 노력이 시민사회 전체의 에너지 절약 문화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는 단순한 경제적 이익을 넘어 환경 보호와 국가 안보라는 심각한 문제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므로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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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주니어·시니어 혁신보드’ 발대식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14일 카페 ‘볕뉘’에서 ‘2026년 주니어·시니어 혁신보드 발대식’을 열고 세대 간 소통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혁신과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올해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주니어·시니어 혁신보드 회원들이 경직된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세대 간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이날 행사는 팀별 소개와 활동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시작됐으며 무작위 주제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는 ‘랜덤 토크’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 혁신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했다.혁신보드는 7팀 13명으로 구성돼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정기회의와 벤치마킹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부서 의견 수렴을 거쳐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에게는 △포상금 △인사 가점 부여 △국내 테마연수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운영 내실 강화를 위해 평가·보상 체계를 대폭 개선했다.정책 효과성과 협업을 반영한 평가 기준을 도입하고 참여 직원 전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참가상’을 신설했다.아울러 실무 평가 비중을 확대하고 가·감점 제도를 신설해,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혁신보드 활동이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을 위한 체감형 정책 발굴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제시되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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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반값여행 1차 신청 7시간만에 마감
거창군, 거창반값여행 1차 신청 7시간만에 마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3일 오전 10시에 시작한 거창반값여행 1차 사전신청이 접수 시작 7시간 만인 오후 5시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이번 1차 신청에는 총 2930명이 몰리며 4월 목표 금액을 7시간 만에 초과 달성해 반값여행을 추진하는 지자체 중 가장 놀랄만한 성과를 가져왔다.신청 유형별로는 개인 178명, 팀 834명, 가족 1743명, 청년 175명으로 집계돼 가족 단위와 단체 관광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경상권이 가장 많은 1399명이며 이어서 경기도 527명, 전라권 351명, 충청권 341명, 서울 274명, 강원 25명, 제주 세종 등 13명 순으로 전국 각지에서 고르게 신청이 이어졌다.거창군은 ‘거창반값여행’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초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왔다.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높은 평가와 함께 선정됐으며 이후 신속한 예산 편성과 철저한 사전 준비 그리고 전국 단위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이를 통해 ‘거창반값여행’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과 신청을 이끌어냈으며 거창9경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거창 관광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짧은 시간 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것은 거창 관광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관광객과 지역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생형 관광정책인 거창반값여행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반값여행’ 2차 사전신청은 오는 2026년 5월 1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여행기간은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로 다시 한번 청정 관광도시 거창에 방문하길 원하는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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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과 함께하는 ‘탄소 줄이기, 행복 더하기’
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과 함께하는 ‘탄소 줄이기, 행복 더하기’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11일 제21회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가 열리는 남지 유채단지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정책을 홍보하고 자원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단과 군 관계자 등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와 부채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홍보물품을 배부했다.또한 군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쉽고 친숙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친환경 운전 습관, 분리배출 생활화, 전기코드 뽑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참여단 관계자는 “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이 군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캠페인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창녕군 전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사회 복지와 나눔을 실천하는 등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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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제8회 함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함양군, 2026년 제8회 함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4월 11일 하림 파크골프장에서 선수와 임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제8회 함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와 함양군파크골프협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관내 14개 파크골프 팀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이날 개회식에는 선수와 임원,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함께했다.특히 신규 클럽이 추가로 참여하면서 더 많은 동호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됐으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간 교류 확대에 이바지했다.함양군 관계자는 “파크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원해 생활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 결과 대상은 대봉클럽 이용판 선수가 차지했으며 △남자 1위 지리산클럽 김동배 △여자 1위 다볕클럽 최혜경 △남자 2위 대봉클럽 노익한 △여자 2위 상림클럽 김쌍옥 △남자 3위 다볕클럽 박해룡 △여자 3위 대봉클럽 정인자 선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