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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SNS 홍보단이 떴다’ 제7기 서포터즈 발대식
‘양산시 SNS 홍보단이 떴다’ 제7기 서포터즈 발대식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지난 2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 양산을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할 서포터즈 7기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지난 5월 7일부터 15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70명의 지원자 중 콘텐츠 제작 역량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10명을 최종 선발했다.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돼 폭넓은 시각과 세대별 공감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간 시정, 관광, 문화, 축제 등 양산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게 되며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양산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조영종 소통담당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SNS 콘텐츠가 양산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 교육과 활동 지원을 이어가고 우수 활동자 선정 등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형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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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군민안전보험 ‘보장종목 25개 확대’ 갱신 시행
함안군, 2026년 군민안전보험 ‘보장종목 25개 확대’ 갱신 시행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군민안전보험’을 오는 6월 1일 자로 갱신하고 보장 종목을 기존 19개에서 25개로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군민안전보험은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전액 군비로 지원되는 제도다.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라도 함안군민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는 군민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보장 항목을 기존 19개에서 25개 종목으로 크게 늘렸다.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해 위험과 재난 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폭넓은 보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이번 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1년간이다.주요 보장 항목으로는 △자연재해 상해사망·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후유장해 등이며 보장 금액은 항목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지급된다.다만 상법 제732조에 따라 15세 미만자의 사망 담보는 제외된다.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자세한 보장 내용 확인과 보험금 청구 신청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또는 함안군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갑작스러운 재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최소한의 제도적 안전장치가 될 수 있도록 올해 보장 종목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함안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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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4회 환경교육주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운영
창원특례시, 제4회 환경교육주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운영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줍깅 챌린지, 반딧불이 체험 등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6월 한 달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제4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환경교육주간은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참여·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주요 행사는 스포츠시설 연계 환경교육 비대면 줍깅 챌린지 반딧불이 체험행사 환경도서 전시 및 독후감 쓰기 이다.NC 다이노스와 함께하는 환경교육은 6월 5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창원 NC 파크 입장 게이트 일원에서 NC 파크 이용객 약 1만명을 대상으로 경기장 내 일회용품 및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교육, 환경퀴즈, 플라스틱 뚜껑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등 야구장 관람문화와 연계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진행한다.줍깅 챌린지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창원시 전역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어린이·청소년 주도 가정 및 창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거주지 인근에서 1시간 이상 줍깅 활동을 한 뒤 인증사진과 후기를 창원시 환경교육포털에 업로드하면 된다.참여자는 1365자원봉사 시스템을 통해 봉사시간 최대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반딧불이 체험행사는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용호동 소재 자연사랑학습장과 관내 하천 등에서 운영된다.반딧불이 생태교육, 체험놀이터, 문화공연, 현장 방사체험 등을 통해 도시 생태계 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환경도서 전시 및 독후감 쓰기는 창원시 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파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어린이·청소년, 시민들이 환경관련 도서를 읽고 독후감 또는 독후화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환경교육주간은 시민들이 야구장, 생활공간, 학습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환경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환경교육을 지속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선도도시 창원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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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름철 무더위쉼터 및 폭염 응급대피소 운영
사천시 무더위쉼터 및 폭염응급대피소-무더위쉼터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무더위쉼터와 폭염 응급대피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무더위쉼터는 324개소로 공공청사 14개소, 경로당·마을회관, 시립도서관 등 310개소이며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또한 폭염특보 발효될 경우에는, 24시간 폭염 응급대피소를 운영하며 현재 사천시청 3층 휴게실 1개소를 지정 운영 중이다.응급대피소에는 기본 침구류와 냉방기, 부채, 홍보물 등이 구비되어 있어, 긴급 상황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다.시 관계자는 “무더위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시민들의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이 가까운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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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남지부, 사천국군묘지서 ‘태극기 꽂기’ 봉사 펼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news25]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상남도지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5월 29일 오후 2시, 사천누리원 내에 위치한 사천국군묘지를 찾아 ‘태극기 꽂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한편 유가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남 서부지역 각 지회에서 참여한 회원 50여명이 뜻을 함께했다.참석자들은 국군묘지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 후, 묘역에 꽂혀 있는 기존 태극기를 새 태극기로 교체하는 정비 작업을 펼치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경남지부는 묘역의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태극기 교체 작업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한편 행사가 치러지는 사천국군묘지는 기존 구암리 야산에서 사천누리원 자연장지 내로 이전 조성된 곳으로 사천 출신 국군용사 44기가 안장되어 있다.특히 시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전국 16번째 ‘국가관리묘역’ 으로 지정되어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몰군경 유족분들이 직접 사천의 국가관리묘역을 찾아 영웅들의 넋을 기리는 행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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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학교폭력예방 ‘꿈-제작소’ 운영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 꿈-제작소 운영-사남초 4학년 7반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6개교 60학급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꿈-제작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꿈-제작소’는 학급별로 학생들이 직접 선정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300조각 퍼즐로 제작해 친구들과 함께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완성된 퍼즐은 학급 내 전시를 통해 친구들과의 추억과 협동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활동 과정을 통해 또래 간 친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긍정적인 학급 분위기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됐다.또한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프로그램 속에 자연스럽게 접목해 학생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문선초, 대성초, 사남초, 삼성초, 제일중, 사천고 등 총 6개교가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퍼즐을 맞추며 협동의 즐거움과 배려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친구들과 함께 웃고 협력하는 작은 경험들이 학교폭력 예방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부모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 1388, 부모교육, 개인상담 및 모래놀이상담, 고위기 집중심리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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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홍보대사 이대성 농구 선수, 5월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사천시 홍보대사 이대성 선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550만원 상당의 매트리스 토퍼 10채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가족의 돌봄이 어려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대성 선수가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세심히 고려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용품을 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대성 선수는 바쁜 선수 생활을 하면서도 고향인 사천시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이어오고 있으며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잠자리에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트리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또한 물품 기탁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어울릴수 있는 경로잔치를 매년 개최 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대성 선수가 직접 전달한 매트리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혼자 지내며 필요한 침구를 새로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큰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대성 선수의 따뜻한 마음에 고마움을 전했다. 사천시 관계자는”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대성 선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복지정책 추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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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사천시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거친 세월의 풍파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그린 작품으로 김광석의 명곡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모티브로 제작된 주크박스 뮤지컬이며 1980~90년대 청춘들의 사랑과 결혼을 통한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아냈다.특히 실력파 배우 이필모와 이희진의 깊이 있고 섬세한 연기와 시대를 관통하는 김광석의 음악을 담은 이번 무대는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본 공연은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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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비상자원 관리체계 실효성 강화 개선 보고회 개최
함안군, 비상자원 관리체계 실효성 강화 개선 보고회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7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비상자원 관리체계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비상자원 관리체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 부서장과 비상대비 담당자, 군부대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회의에서는 비상자원 관리체계 운영 현황 및 중점사항을 설명하고 기관별 비상자원 관리 실태와 준비상황을 점검했다.또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 방안과 비상자원 조사자료의 현행화 및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개선 방안 토의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평시 비상자원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로 기관별 비상자원 관리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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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사천, ‘제2기 사천이야기 강사 양성과정 기본반’ 수료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로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널리 알릴 시민 강사를 발굴하기 위한 제2기 사천이야기 강사 양성과정 기본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사천의 역사·문화·인물 등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시민들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배양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이야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된 제2기 양성과정으로 지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강사로서의 기본 소양 함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사천의 역사와 문화유산 이해 △지역 인물과 지명 이야기 △스토리텔링 기법 기초 △강사의 자세와 강의 운영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 강사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수강생들은 교육 과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이야기를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는 등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이번 기본반 수료생들은 향후 심화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한 뒤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등 다양한 평생학습 현장에서 시민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안에서 사천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생활 속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사천의 소중한 자산인 지역 이야기를 시민의 목소리로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양성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도하는 특색 있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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