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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실시
묘산면‘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묘산면은 묘산면 도산향약과 함께 3일 묘산면복합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내 고장 주소 갖기'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도산향약계 제92회 정기총회 직전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에 인구 유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활기찬 지역사회를 위한 관내 미전입 인구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다짐했다.묘산면은 평소 전입 장려금, 출산 양육 지원금 등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하쌍복 도산향약 약장은 "지역사회의 활력을 위한 인구증가시책 추진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직접 찾아뵙고 면민들과 소통하며 인구증가시책에 대한 관심을 지속 하겠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묘산면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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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노인회, 면소재지 일대 환경정화활동 펼쳐
거창군 주상면 노인회, 면소재지 일대 환경정화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knews25]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황창수 노인회분회장을 비롯한 주상면 각 경로당 회장 등 30여명의 노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면 소재지의 초등학교 등굣길, 노인회관, 로터리 등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깔끔히 수거했다.황창수 분회장은 "바쁜 농사철에 시간 내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마을 노인회장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환경정화 활동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솔선수범하자"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그동안 마을 노인회의 생활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 등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봉사활동과 화합하는 주상면을 만드는 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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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명 한식 앞두고 산불 차단 총력.특별대책 가동
하동군, 청명 한식 앞두고 산불 차단 총력.특별대책 가동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나선다.청명 한식은 4월 5~6일 경으로 이 시기에는 성묘와 야외 활동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한다.이에 하동군은 해당 시기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으로 설정하고 산불 취약지 감시 인력 배치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을 통해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산불 감시 인력들은 공동묘지 등산로 등에 중점적으로 배치되어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비롯한 위험 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위반 시 50만원 2차 위반 시 100만원 3차 위반 시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엄중히 대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명 한식 기간에는 성묘객의 방문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한다.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하동군은 지난 2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 바 있다.이날 캠페인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산림과 직원, 산불방지 인력 등 2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군민들에게 홍보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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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상처 딛고 다시.하동군,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불 상처 딛고 다시.하동군,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훼손된 옥종면 일대를 복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군은 지난 2일 옥종면 두양리 두방재 일원에서 산림복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함은 물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산불피해지 내 조림사업 대상지에서 직접 나무를 심는 현장 참여형 행사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하동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 지역 주민 등 180여명이 참여해 산불피해지 1ha 면적에 가시나무 1500본을 심으며 산림복원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식재 요령 설명을 듣고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민 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산림복원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했다.특히 이번 나무심기는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불피해지의 토양 안정과 생태계 회복을 유도하고 향후 산림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하동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산림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피해지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 조림과 사후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산불피해지는 단순 복구를 넘어 미래 산림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대응, 산림복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비롯해 산불 예방 인식 제고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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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다문화가족 리더 아카데미 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아카데미는 4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다양한 능력을 갖춘 ‘하동형 다문화 리더’양성에 초점을 맞춰 셀프리더십 및 자존감 향상 이미지 컨설팅 하동문화 이해 스피치 및 소통 교육 다문화 이해 교육 AI 활용 교육 선진 다문화 현장 체험 멘토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키워 향후 다문화 대표 활동, 통 번역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최근 하동군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인적자원 확보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을 넘어 하동의 미래를 함께 이끌 주체로 성장하고 있어 체계적인 리더 육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강향임 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족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다문화 대표자 네트워크 구축, 봉사단 운영, 정책 참여 확대 등을 통해 교육 활동 성장으로 이어지는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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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경남 남해군’편, 성황리 개최
KBS 전국노래자랑‘경남 남해군’편, 성황리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약 30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 속에 녹화가 진행됐고 본선에 진출한 16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또한 초대가수 홍지윤, 나상도, 신승태, 강문경, 김다나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는 등 행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본선에 진출한 16팀은 만 4세 어린이부터 관내 중학교 재학생,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독일마을 합창단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에서는 웃음과 감동이 끊이질 않았다.이처럼 군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KBS 전국노래자랑은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응원단이 어우러져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아울러 남해군은 행사장 내 군정 홍보부스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의 주요 정책과 관광자원을 알리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남해요양원 어르신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별도 관람석 12석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호평을 받았다.남해군은 “이번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군민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녹화된 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편은 오는 4월 19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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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 4월 정례회의
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 4월 정례회의 (남해군 제공)
[knews25] 상주면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재활용품 및 헌옷 경진대회, 각종 주민설명회 등이 안내됐다.특히 제16회 상주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을 점검했다.또한 구)한려해상 관리사무소 매입 추진사항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고 향우 활용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으며 주민 이동 편의를 위한 버스 배차 확대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기관 단체가 함께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면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려해상 관리사무소 매입 추진, 버스 배차 확대 등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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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 ,다채로운 봄꽃 식재로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 ,다채로운 봄꽃 식재로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는 지난 2일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주민들의 여가 및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메리골드, 금어초, 석죽, 마가렛 등 다양한 봄꽃 5만 본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군 공원관리사업소는 도심재생공원 아라길, 입곡군립공원, 악양생태공원 등에 봄꽃 식재를 진행해 공원 곳곳에 계절별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초화류를 심어 아름다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이번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공원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공원 곳곳을 아름다운 꽃으로 물들여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계절별 꽃 식재와 체계적인 관리로 경남의 대표 힐링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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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청년센터 3월 원데이클래스 성황리에 마무리
함안군, 함안청년센터 3월 원데이클래스 성황리에 마무리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3월 한 달간 진행한 '함안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지역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취미활동 지원을 위해 기획됐으며 라탄공예 캘리그라피 필라테스 아로마 비누 만들기 반려견 산책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형 강의로 운영됐다.특히 이번 강좌는 저녁 시간대와 토요일 반을 함께 운영해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으며 대부분의 강의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원데이클래스에는 약 41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콘텐츠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함안군 혁신전략담당관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청년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는 3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5월 강좌 참여자는 4월 20일부터 모집할 예정이다.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함안청년센터 누리집과 함안청년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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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태종대 유원지 내 오수관로 신설해 악취해소 나선다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부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태종대 유원지 내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수관로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간 태종대 유원지 내 일부 공중화장실과 사찰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는 정화조 거쳐 산이나 바다로 직접 방류되어 왔다.이로 인해 인근 방문객들의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청정 관광지 이미지 훼손에 대한 우려도 컸다.이에 시는 지난 2024년 7월 현장 조사를 실시해 유원지 내 총 19개 화장실 중 8곳에서 정화조 오수가 방류되고 있음을 확인했다.시는 즉각적인 대책 수립에 나서 2025년 설계 용역비 3억원을 확보, 올해 1월 실시설계를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태종대유원지 내부 순환도로에 약3.1킬로미터의 오수관로를 신설하고 각 화장실의 발생하는 오수를 신설 오수관로로 직접 연결해 영도하수처리장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공사는 영도구청 주관으로 오는 4월 착공해 연내 조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사업이 완료되면 태종대 유원지내 방류되던 오수가 완전히 차집, 처리되어 악취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아울러 시는 태종대에 이어 부산의 대표 나들이 명소인 어린이대공원의 오수관로 정비를 위한 설계에 착수했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대공원 내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오수관로 신설을 통해 오랜 시민 불편이었던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게 됐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태종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