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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납부 안내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2025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를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별도로 법인세의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이다.사업장별로 안분해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하면 되고 연결 납세 방식을 적용받는 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 납부하면 된다.시는 세정 지원으로 수출 중소 중견기업 및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 중견기업 등에 대해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을 별도로 구 군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7월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면 된다.또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어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은 지방세기본법 에 따라 4월 2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 군 세무부서에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하면, 납부 기한을 6개월 이내로 연장할 수 있다.연장은 2회까지 가능하며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납부 방법은 위택스, 모바일 스마트위택스를 통한 전자 납부, 카카오페이, 전국 금융기관 및 편의점의 현금 입출금기, 구 군 무인 수납기, 자동응답시스템 중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한편 지방자치단체 여러 곳에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각각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신고 납부를 할 수 있다.[구 군 법인지방소득세 담당 부서 연락처] 기 관 전화 기 관 전화 기 관 전화 기 관 전화 중구 600-4242 부산진구 605-6302 4 해운대구 749-4만2024 연제구 665-5192 서구 240-4214 동래구 550-4212 사하구 220-4742 수영구 610-4782 동구 440-4682 남구 607-4254 금정구 519-4892 사상구 310-4212 영도구 419-4212 북구 309-4232 강서구 970-4216 기장군 709-4152 이경덕 시 재정관은 “기업 활력을 제고하고 영세법인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방문 신고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전자신고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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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의 고용과 생산 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모든 경제 단위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국가 통계 조사다.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터넷 조사로 먼저 진행되며 이후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방문 조사가 실시된다.부산시 모집 인원은 총 1천76명이며 모집 분야는 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조사원 관리와 조사표 검토를 담당하는 '조사관리자'조사 업무 지원을 맡는 '조사지원담당자'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이다.지원 자격은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신청 접수는 4월 1일부터 진행 중이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해당 구 군청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일정과 인원은 구 군별로 상이하므로 세부 사항은 구 군별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5년마다 실시되는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경제정책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통계조사다”며 “조사요원의 역량에 따라 통계자료의 신뢰도와 정확성이 좌우되므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진 우수한 분들이 적극적으로 조사요원에 지원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참고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2026년 4월 3일 정기이 보도자료는 2026년 4월 3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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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나무심기 행사의 새로운 패러다임… '소담정원' 조성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기존의 대규모 장소에 일회성으로 진행하던 나무심기 행사를 구군 자체 행사로 전환하고 가로수 하부 등 유휴공간에 시민 참여형 정원인 '소담정원'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나무심기 행사는 부산시에서 직접 추진하고 있었으나 올해부터 시민들의 접근성 향상과 마을 정원사, 일반 시민 등 참여 유도를 위해 구군 자체 행사인 ‘소담정원’조성사업으로 변경해 추진하고 있다.'소담정원'은 '일상의 소중함을 담은 정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연제구, 사상구 등 시민들의 참여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수영구 등은 4월 중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시민들은 가로수 아래 빈 공간 등에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에 참여 함으로써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작은 공간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정원조성 문화를 체험했다.‘소담정원’은 시의 정원 정책인 ‘만개의 정원 도시 부산, 만개하다’ 와 연계해 추진돼 정원 작가, 마을 정원사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이고 생활 밀착형 정원 문화가 시민들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뿌리 내릴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시는 행사가 구군에서 처음 자체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운영과정 전반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도출된 미비점을 적극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시는 앞으로도 가로수 하부 보행로 주변 유휴지 도로변 자투리 공간 등 그동안 녹지 기능이 미흡했던 공간을 적극 발굴해 정원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며 이를 통해 도시 곳곳에 있는 촘촘한 녹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경관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해 유지관리가 쉬운 저관리형 식물을 중심으로 식재하고 계절별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화목류와 숙근초를 적절히 배치해 시민들에게 사계절 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만개의 정원 도시 부산, 만개하다’를 정원 정책으로 삼아 등록형 정원 거점형 정원 일상형 정원 3분야로 나누어 추진 중이다.‘등록형 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에 따른 등록 정원 제도를 활용한 정원을 말하며 ‘거점형 정원’과 ‘일상형 정원’은 생활속 일상적인 공간을 정원화 하는 것을 의미한다.특히 ‘거점형 정원’은 기존 공원 및 녹지대 등에 ‘일상형 정원’은 보행로 자투리 공간, 공개공지 등에 조성하는 것으로 소담정원은 ‘일상형 정원’에 해당한다.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소담정원 조성 사업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향유하고 직접 가꾸는 정원 문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도심 속 자투리 공간들이 시민들의 손길로 다시 태어나 부산 전역이 푸른 활력으로 가득 차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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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TF’ 구성해 첫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19층 회의실에서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티에프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부산 울산 경남 관계기관 실무자 및 시 도별 연구원, 테크노파크, 지역산업진흥원 등이 참석해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방향과 티에프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주요 내용은 티에프 운영 방향 및 역할 정립 초광역특별계정 신설 대비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계획 국민성장펀드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계획 등이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의 핵심 정책수단인 5극 3특 성장엔진 및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해 부산 울산 경남 시도별 담당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이를 통해 각 시도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초광역 협력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5극 3특 성장엔진과 국민성장펀드 사업 연계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티에프는 초광역 협력 관련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경제권 생활권과 연계 가능한 사업 과제 및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티에프는 올해 3월부터 정부예산 확정 시까지 운영하며 3~6월 집중 발굴 기간을 설정해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이오순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장은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은 지역의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제”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부울경의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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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본격 시행… 전시 분야까지 확대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청년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역 대표 청년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은 '부산청년만원 문화패스'를 올해 더 확대된 혜택과 개선된 방식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부산청년만원 문화패스’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만원만 부담하면 최대 11만원 상당의 문화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청년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문화 향유 범위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개편됐다.기존 공연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전시 분야가 새롭게 추가되면서 문화 선택의 폭이 확대됐다.또한 불꽃축제, 록페스티벌 등 기존 축제 행사에 더해 국제매직페스티벌 등 지역 특화 콘텐츠와의 연계를 강화해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부산시에 거주하는 18세~39세 청년 8500명이다.다만,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대상자와 2024년~2025년 사업 수혜자는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이번 신청에서 제외된다.올해는 청년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권종별 모집 일정을 분리해 운영한다.1차 10만원권은 4월 28일 오전 10시, 2차 5만원권은 4월 30일 오전 10시에 각각 동백전 앱 내 정책자금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사전에 동백전 앱 설치 및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디지털 시민증 발급을 통해 자격 인증을 거쳐야 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시가 추천하는 공연 전시 지역축제를 1인 1회 예매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목록과 일정은 대상자 선정 후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 청년지대 누리집과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본 사업은 청년들의 체감도가 매우 높은 정책으로 매년 신청 시작 7~8분 내 조기 소진될 만큼 청년들의 선호도가 증명된 사업”이라며 “올해 전시 분야 및 지역축제 확대와 시스템 고도화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이 부산에서 풍요로운 문화적 삶을 누리며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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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산업 어촌 발전 릴레이 간담회 개최… 어업인 소통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강서구 수산자원연구소 회의실에서 수산업 어촌 발전 의견수렴 릴레이 간담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 부경신항수협 어촌계장 및 어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수산자원 감소와 고유가에 따른 원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안건으로는 고유가 대응 방안 수산자원 증대방안 양식어업인 애로사항 해결 등 현장 중심 과제가 폭넓게 논의된다.시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범사업 추진 양식장 면적 확대 건의 수산업법 개정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고수온 대응 지역특화 종자 개발 등을 검토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1차와 2차 현장 간담회에 이어 이번 간담회를 끝으로 현장 의견 수렴 절차를 마무리한다.수렴된 의견은 제3차 부산 수산업 어촌 발전계획 에 반영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에 활용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바다숲 조성 및 어초 어장 관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도심복합 다기능어항 개발 연근해어업 구조조정 수산종자 매입 방류 사업 유류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촌 기능 활성화를 추진한다.아울러 공익수당 및 직불금 지급 수산정책보험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 지원 등 어업인 체감형 지원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기후변화, 수산자원 고갈, 기름값 상승 등 수산업이 위기 상황이지만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면 반드시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우리시의 수산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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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은 장애인, 기회는 지금"… 부산시, ‘B-일사천리 프로젝트’ 비전 선포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B-일사천리 프로젝트 비전 선포와 장애인일자리 직무디자인단인'일사천리단'의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 정현민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김광수 부산경영자총협회장, 강필현 (재)부산디자인진흥원장, 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장, 부산시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 일자리 관련 기관, 단체 및 시설 등에서 130여명이 참석해 부산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뜻을 모은다.민 관 산 학이 협력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부산형 특화 일자리를 발굴하는 등 일하려는 장애인 모두가 좋은 일자리를 갖도록'B-일사천리 프로젝트'비전을 공식 선포한다.또한 이를 실행하기 위한 민관 협업체계인'일사천리단'을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일사천리단’은 일하려는 장애인과 기업의 적합직무를 신속하게 발굴 연결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의미로 민관협업 장애인일자리 직무디자인단의 별칭이다.또한 정례회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과 시책 발굴을 협의하고 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상공회의소 등 실무진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장애인 고용 희망 기업 및 의무고용률 미충족 기관 대상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 부산 특화 미래 일자리를 단계적으로 발굴해 기업의 부담은 줄이고 고용 유지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울러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인공지능, 디지털 분야 등 4차산업과 문화 예술 관광, 해양 물류 등 부산형 특화 분야에서 장애인 일자리를 단계별로 발굴할 계획이다.이는 그동안 장애인 고용을 ‘도와야 할 대상’ 이라는 시혜적 관점에서 접근했으나, 기술혁신과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실제 일자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과 고용 장애인이 오랫동안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 장애인 자영업자 및 재택근무자를 위한'장애인 특화 공유 오피스'시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장애인 전용 공유 오피스 ‘B-워크스테이션’은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교류하고 장애인 근로자 생산성 증대 및 창업 활성화 도모, 장애인 고용 의사가 있어도 장애친화시설 설치에 부담이 있는 기업 등에 제공해 장애인 고용 향상과 사회 가치 경영 경영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는 전국 지자체 최초 조성 사례로 사회공헌 차원에서 주식회사 필즈에서 해당 공간을 3년간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시가 조성 운영에 대한 행정적 지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입주 기업에 대한 지원,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경영자총협회가 기업 대상 홍보를 하는 등 시범사업에 협력하고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민 관 산 학이 서로 협력해 4차산업혁명 시대 부산 특화 분야에서 장애인 적합직무를 개발해 장애인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기업은 ESG 경영을 실천하는 구조를 마련할 것”이라며 “일하려고 하는 장애인 모두가 좋은 일자리를 갖는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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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기업과 현장이 변화의 시작"… 서부산스마트밸리 혁신성장 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사하구 부산씨푸드플랫폼 대회의실에서 서부산스마트밸리 기업과 함께 제6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김윤기 서부산스마트밸리 관리공단 이사장 등 서부산스마트밸리 기업 대표 20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애로와 혁신 전략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오늘 열리는 6차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환경 및 기반시설 개선 교통 주차 여건 개선 인력 수급 및 현장 중심 교육 지원 등 서부산스마트밸리의 성장 기반 확충과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시는 권역별 산업단지의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정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부산 경제의 뿌리인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 혁신'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지난 1차에서 5차까지 접수된 건의 사항을 검토해 지역기업 사이버보안 지원계획 수립 정관산단 청년문화센터 가변식 체육시설 포함 중소기업 정책자금 이차보전율 상향 수출 주력기업 지원 등 현장 의견을 정책에 지속 반영하고 있다.혁신성장 간담회: [1차] 장안산단 [2차] 명례 정관산단 [3차] 부산과학 강서보고 풍상 지사2 [4차] 미음 국제산단 [5차] 사상공업지역 아울러 시는 46년 만에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유치업종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는 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2026년 문화선도산단 공모에 응모해 문화 예술 청년이 활력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 공간으로 재도약 할 계획이다.구조 개편은 입주기업 의견을 반영해 단계별 업종별 권역별 전략에 따라 추진되며 산업단지 기능과 유치업종은 5년 주기로 재검토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기업투자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문화선도산단 선정 시 청년과 문화, 산업 혁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7개 테마로 추진할 계획이다.7개 테마 : 청년 디자인 리빙랩 및 브랜딩 랜드마크 건립 아름다운 거리 플러스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문화가 있는 날 지역 콘텐츠 균형발전 지원 부처연계형 노후산단 개발 또한 중동 상황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기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지난 3월 4일 ‘중동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해 기업들의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펴, 3천500억원 규모의 ‘글로벌 리스크 대응 특별자금’ 공급과 해외물류비, 수출보험료 등 23억 규모의 수출기업 지원을 확대했다.‘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을 통해 채용장려금, 채용연계 환경개선, 혁신성장 지원 등 중소 제조업의 고용안정 및 성장동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경제 선순환 강화를 위해 ‘지역상품 구매율 70퍼센트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중심의 지역 생산품 이용 확대와 민간 참여 유도 정책도 추진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서부산스마트밸리는 산업 환경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첨단 스마트산단의 훌륭한 본보기로 거듭날 것”이라며 “부산 제조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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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사천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현장 조사를 수행할 유능한 조사요원 43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구조와 분포 등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국가지정 통계조사다.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산업 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에 사천시가 모집하는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7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조사원 32명으로 총 43명이다.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특히 올해 조사에서는 비대면 조사 트렌드와 사업체의 편의를 고려해 '스마트조사관리자'제도를 신설해 운영한다.온라인조사 우선 실시기간 동안 스마트조사관리자를 배치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사업체의 문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참여도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4월 7일부터 4월 17일까지다.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사천시청 정보통신과 및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발 결과는 4월 27일 이후 사천시청 누리집에 공지되며 선발자에게는 개별 문자메시지로도 통보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지도를 새로 그리고 맞춤형 경제 정책을 수립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조사"라며 "조사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책임감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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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복합도시 도시개발사업 공청회 개최
사천시, 우주항공복합도시 도시개발사업 공청회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우주항공복합도시 도시개발사업'추진과 관련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오는 4월 17일 오후 2시, 사천시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도시개발법'제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에 근거해 추진된다.이날 공청회에는 도시계획 및 교통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업의 타당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좌장은 경상국립대학교 도시공학과 안정근 명예교수가 맡고 토론자로는 조준혁 교수, 남광우 교수, 강종호 박사, 김은철 본부장 등이 참여한다.공청회는 개회식과 경과보고 사업 설명,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약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청회에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개발 구상과 공간 배치, 산업 주거 연구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도시 모델이 제시될 예정으로 사천시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천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 반영한 후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사업 추진 절차를 본격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연계해 사천이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도시 기반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개발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이어서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도시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우주항공복합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