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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민우·황민호 팬클럽 ‘호우주의보’, 밀양시에 성금 2백만원 기탁
가수 황민우·황민호 팬클럽 ‘호우주의보’, 밀양시에 성금 2백만원 기탁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15일 가수 황민우·황민호 팬클럽 ‘호우주의보’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백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따뜻한 도움을 주고자 하는 팬클럽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십시일반 정성으로 마련된 이번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팬클럽 관계자는 “황민우·황민호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밀양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보내주신 팬클럽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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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및 집중안전점검 ‘총력’
고성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및 집중안전점검 ‘총력’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남 고성군은 지난 12일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 및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경상남도와 고성군이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경남도 도지사 권한대행, 도민안전본부장 등도 관계자와 고성군 부군수, 산업건설국장, 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및 분야별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여해 내실 있는 점검을 펼쳤다.첫 일정으로 점검단은 마암면 보전리 일원의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찾았다.기후 위기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태풍의 위력이 강해짐에 따라,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전 주요 공정의 완료 여부와 수해 취약 요인을 집중점검했다.도 권한대행과 부군수는 현장 관계자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기 준수와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력히 당부했다.다음 일정으로 당항포관광지 오토캠핑장으로 이동해 안전한 캠핑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건축, 전기, 소방 각 소관 분야별 전문가와 동행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전문 분야까지 정밀하게 진단했다.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건축물 구조부 균열 및 지반 침하 여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및 노후 배선 상태 △소화기·감지기 비치 및 화재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등을 면밀히 살폈다.점검 결과, 대다수 시설은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었으나 일부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상반기 내 신속히 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재난은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경남도와 고성군이 협력하는 철저한 점검 체계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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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9억원 확보
고성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9억원 확보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13일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19억원을 확보했다.이번 특별교부세 확보사업은 △고성요양병원~송학지하차도간 도로 개설공사 △주평3세천 정비사업 △고성군 상리면사무소 내진보강사업 등 총 3건이다.고성요양병원~송학지하차도간 도로 개설공사는 장기 미집행 중인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시가지 내 급증하는 교통량을 분산하고 고성읍의 균형 잡히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또한, 주평3세천 정비와 상리면사무소 내진보강사업을 통해 기후 위기와 지진 등 예고 없는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군민의 지역현안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예산 확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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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음정공원 화장실 교체공사 완료
창원특례시, 가음정공원 화장실 교체공사 완료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성산구 대방동 1033-1번지 내 화장실 교체를 2026년 5월 14일에 완료했으며 5월 15일부터 새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화장실로 인해 공원 이용객들이 겪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시는 총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약 40일의 공사기간을 거쳐 현대적 설비와 디자인을 갖춘 화장실로 새롭게 단장했다.새롭게 조성된 공중화장실은 환경과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 냉난방기 설치 △ 장애인 및 노약자을 위한 전용 공간 마련 △ 다양한 위험 상황을 감지할 수 있는 안심벨 도입 설치 △ 소·대변기 수 확대 △유아용 기저귀 갈이대 설치 등 다양한 설비를 포함하고 있다.이번 화장실 개선은 성별, 연령, 신체 상태를 막론하고 지역과 공원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화장실 교체를 통해 시설의 쾌적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가음정공원을 찾는 시민들께서 새롭게 단장된 화장실을 이용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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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에너지 위기 대응 전기차 보급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에너지 위기 대응 전기차 보급사업 시행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 등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5월 22일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해 무공해차 보급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집계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전기차 보급사업 신청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창원시는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적기에 반영하고자 2차 보급사업 조기 시행을 결정하고 총 1304대의 물량을 추가 지원한다.차종별 지원 물량은 전기승용차 1100대, 전기화물차 200대, 전기승합차 2대, 어린이통학차량 2대이다.차종별 최대 지원 금액은 △승용 754만원 △화물 1365만원 △승합 9100만원 △어린이통학버스 1억 4590만원으로 차종 및 금액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또한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등 구매자 특성에 따른 추가보조금과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를 정리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전환지원금까지 추가 지원된다.지원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만 18세 이상 시민과 관내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등이다.선정 기준은 이전과 동일하게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결정된다.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제작사 측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전기차 실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신속한 행정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친환경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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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 개정으로 이해충돌 예방 체계 강화
창원특례시,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 개정으로 이해충돌 예방 체계 강화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5월 15일 창원시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 일부개정을 공포하고 외부강의등 수행 시 사전신고를 의무화하며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요청한 외부강의등까지 신고 범위를 확대해 시행한다.이번 개정에 따라 창원시 공무원이 외부강의등을 수행하려면 시작 5일 전까지 사전신고를 해야 한다.다만,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종전과 같이 종료 후 10일 이내 사후신고가 가능하며 또한 그동안 신고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요청’에 따른 외부강의등도 앞으로는 신고 대상에 포함된다.이번 개정은 직무 관련 이해충돌을 예방하고 사전·사후 신고를 통한 관리 체계 정비와 사례금 수수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이에 개정사항을 전 직원에게 안내하고 관련 규정에 따른 위반 시 조치 기준도 재안내할 방침이다.최종옥 창원시 감사관은 “외부강의등을 투명하게 신고·관리하는 것이 이해충돌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첫걸음”이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창원특례시의 청렴성과 신뢰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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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맞이‘드림스타트 가족 테마파크 체험’ 실시
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맞이‘드림스타트 가족 테마파크 체험’ 실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5일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족들과 함께 대구 이월드에서 ‘가족 테마파크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생업으로 바빠 소통이 부족했던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드림스타트 가족 80명은 대구 이월드의 다양한 놀이기구 이용과 야외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선물을 마련해준 창원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수경 창원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서는 가족 내 행복한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 발달을 돕고 가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 복지, 교육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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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케이-거상 팝업 체험·전시관’ 운영
함안군, ‘케이-거상 팝업 체험·전시관’ 운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특화진흥사업인 ‘케이-거상 관광루트 상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군북면 함안독립공원에서 ‘케이-거상 팝업 체험·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기업가 정신과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이색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체험·전시관은 함안독립공원 잔디광장에 조립식 컨테이너 5동 규모로 조성된다.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기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함안군 케이-거상 팝업 체험·전시관’은 함안 출생 기업가인 효성그룹 창업주 만우 조홍제 선생의 삶과 정신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어린이와 청소년뿐만 아니라 기업가 정신과 부자 기운 탐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전시는 방문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솥바위 기운 수사국’ 이라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수사요원이 되어 체험·전시관에서 만우 조홍제 선생의 인생철학과 관련된 ‘사라진 기운 조각’에 대한 단서를 찾으며 탐험을 시작한다.단서를 얻은 참여자는 이어서 만우 조홍제 생가와 대암 이태준기념관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에 참여한다.세 곳의 관광지를 모두 방문해 임무를 마치면 마지막 방문 장소에서 완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주말과 공휴일에는 현장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체험관 안에서 진행되는 ‘케이-거상 와펜 키링 만들기’특별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케이-거상 팝업 체험·전시관 방문이 관람객들에게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애국과 나눔, 도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남길 바란다”며 “관광지 연계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함안·의령·진주 3개 시군을 잇는 경남 대표 광역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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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2차 공고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2차 공고’를 시행하며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2차 지원사업 규모는 사업비 51억원, 총 354여 대로 추진할 예정이다.앞서 시행한 1차 지원사업 추진 실적은 55억원, 보급대수 758대였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양산시에 주소를 둔만 18세 이상의 시민, 개인사업자, 법인 및 공기업으로 전기차를 신규로 구매해 양산시에 등록하려는 자이며 구매 가능대수는 1인 1대이다.신청접수는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차량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지원절차는 서류 검토를 통해 자격 부여자를 우선 선정한 후, 자격 부여자 중 차량 출고 예정일이 10일 이내임을 증빙한 순서에 따라 최종 대상자를 승인한다.양산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녹색숨결도시 양산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추가 국·도비 확보 및 추경예산 반영을 통해 전기차 보급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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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5월 국토대청소 실시
물금읍, 5월 국토대청소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물금읍행정복지센터는 15일 제1호광장과 범구로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물금읍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자유총연맹, 물금읍문화체육회 등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상가, 공원 등 다중밀집장소와 상습 투기발생지역을 집중 정비로 깨끗한 시가지 조성에 기여했다.또 평소 분리배출 취약지역인 범구로 상가를 중심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심주석 물금읍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환경 정화를 통해 깨끗한 마을을 만든다는 공동 목표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물금읍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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