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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 보호와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경남 밀양시는,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 보호와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일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 보호와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안전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기관 단체의 장 또는 종사자, 청소년복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된 위원회다.반기별 1회 이상 개최해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밀양시 문화복지국장을 비롯해 위원 10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5년도 청소년안전망 운영 실적과 2026년도 추진 방향을 보고받고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선정 보고와 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양기규 밀양시 문화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력과 촘촘한 안전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굴된 위기 청소년들이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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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민과 ‘소통하기 좋은 날’ 열여덟 번째 만남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일 밀양시립도서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장 17명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기 좋은 날'열여덟 번째 만남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행정 주도의 정책 전달 방식을 벗어나, 현장에서 아동 돌봄을 책임지는 센터장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아동 돌봄 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미래교육과장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아동들을 위한 시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개했다.특히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야간연장 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야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센터장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센터장들은 교육 프로그램 특성화 방안, 체험 및 연합발표회 등 아동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공간 활용 연계 방안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지역아동센터가 단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핵심 공간인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밀양시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고 미래를 키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교육 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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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E, K-방산 수출과 협력의 장으로 … 2일차 비즈니스 열기 고조
YIDE, K-방산 수출과 협력의 장으로 … 2일차 비즈니스 열기 고조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해군사관학교 및 군항 11부두 일원에서 개최 중인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이 2일차를 맞아 기업 수출상담과 기술교류, 협력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어지며 K-방산 비즈니스의 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월 1일 개막한 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대표 방산기업과 중소기업, 유관기관이 대거 참여해 첨단 무기체계와 핵심 부품 소재 장비들을 선보이고 있다.우선 행사 2일차인 4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참가기업, 방위산업 관계기관, 국내외 바이어 등을 중심으로 수출상담, 기술협력 논의, 정보교류가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다.특히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7개국 12개사 해외바이어를 초청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관내 방산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개척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전시부스에서는 고성능 고효율 해상전투 플랫폼인 '차세대 구축함'전시, 무인체계와 실시간 협업하는 지능형 해상 지휘 거점 '스마트 배틀십'솔루션 소개 등 방산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되며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군의 전력과 기업의 기술력이 한 공간에서 연결되며 K-해양방위산업의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직접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아울러 이번 행사를 방문 중인 27개국 65명의 주한 외국무관단은 삼미금속, 범한산업 등 관내 우수 방산기업 현장을 방문해 창원의 방산업체들이 보유한 첨단 기술력과 국제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또한, 행사장에서는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의장대 시범을 비롯해 해병대 장비 체험, 해군사관학교 입시 홍보, 군복 체험 등 다양한 군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시민 방문객들에게도 방위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조성환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은 창원 방위산업의 기술력과 해군의 전력을 함께 선보이며 수출과 협력 가능성을 넓혀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방산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 기반과 지원체계를 강화하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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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직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직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4월 2일 군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직원 약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뜻을 모은 데 의미가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주헌 합천지사장을 비롯해 김찬중 농지은행 관리부장, 김상원 총무담당이 참석해 기탁식을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농어촌공사 합천지사는 매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참여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4년에는 300만원, 2025년에는 173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주헌 지사장은 "직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어촌공사 합천지사의 꾸준한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합천군에 주소지를 두지 않은 개인이 합천군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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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식목일 맞이 생명의 나무 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식목일 맞이 생명의 나무 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는 2일 식목일을 맞아 봉두사 인근 공터에서 '생명의 나무 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 25여명이 참여해 산수유나무 묘목을 식재하며 지역 환경 보전 활동에 힘을 보탰다.아울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임상득 삼가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자연환경 가꾸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나무 심기 행사가 지역의 녹지 환경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삼가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삼가면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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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주요 벚꽃 명소 개화 현황 안내로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진해군항제, 주요 벚꽃 명소 개화 현황 안내로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3월 23일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에 진해의 대표 벚꽃 명소 2곳의 개화 상황을 공유하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벚꽃은 국소적인 장소에 따라 개화 시기가 다르고 날씨에도 민감한 생활권 수목으로 진해구 일대의 벚꽃 개화 상황도 지점별로 다르다.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는 군항제 개막일에 맞춰 만개한 반면 경화역 철도길 인근은 아직 절정에 이르지 않은 모습이다.이에 시에서는 진해구를 찾는 상춘객들이 벚꽃 개화 시기 차이를 고려해 방문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여좌천과 경화역의 개화 상황을 매일 파악해 벚꽃 개화 사진을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벚꽃 개화 사진은 4월 19일까지 게시될 예정이며 상춘객들은 이 기간 동안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해구 벚꽃의 최신 개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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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나무심기 행사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나무심기 행사 (합천군 제공)
[knews25] 회원들은 벚꽃나무 100그루의 묘목을 심으며 푸른 환경 가꾸기에 앞장섰다.이 가운데 50그루는 허규석 초대 노인회장의 기증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식재 후에는 지속적인 관리와 보호 방안을 논의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이날 행사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행사 취지를 더욱 빛냈다.회원들은 산불 예방 수칙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소각 금지와 화기 취급 시 주의사항 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선우철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에 깨끗한 쌍백면을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변종철 쌍백면장은 "해마다 지역을 위해 봉사와 환경정비에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쌍백면을 더욱 살기 좋고 쾌적한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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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고시로 사업 본격화
합천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고시로 사업 본격화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합천22지구를 비롯한 권빈2지구, 초계2지구, 누하지구, 함지지구, 동리2지구 등 총6개 지구 1112필지 39만5323 를 사업지구로 지정 고시하고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도가 실제 토지현황과 일치하지 않는'지적불부합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며 이를 통해 측량의 어려움 경계분쟁, 주민불편 재산권침해 등의 문제를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다. 합천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목적과 절차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다양한 주민의견 등을 수렴했으며 그 결과 토지소유자의 80 이상의 동의를 확보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향후 사업지구 고시 이후에는 지적재조사 측량과 토지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또한 사업 과정에서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 산정 및 징수 지급 절차를 병행하며 모든 절차가 완료되면 최종적으로 지적공부 정리 및 등기 촉탁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토지를 정형화 함으로써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며 이웃 간의 경계분쟁을 줄이는 등 사회 경제적 비용의 절감 효과가 있다"며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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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무궁화 식재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무궁화 식재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knews25]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일 배티재 공원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봄맞이 나무심기 행사 및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각 마을 부녀회장, 새마을 지도자로 구성된 쌍책면 새마을 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봉사활동으로 희망을 불어넣고 또 도로변 유휴지에 꽃길 가꾸기, 헌 옷 수집 등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함으로 새마을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에 진행된 이 날 행사는 배티재 일원 유휴지에 "나라사랑"과 "쌍책사랑"의 의미를 담은 무궁화 나무를 식재하므로 새마을의 정신을 높이는데 그 의미를 더 했고 이와 아울러 대기가 건조해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권기묵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미정 부녀회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쌍책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 단체가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봄철 영농 준비로 바쁘신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시간을 내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특히 베티재 공원은 합천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의 관문으로 오늘 식재된 무궁화로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볼 거리와 나라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장소로 이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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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13개 사업 집중 점검
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13개 사업 집중 점검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2일 군청 소통회의실에서 부군수, 인구청년추진단장, 사업 담당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도입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 중인 13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 방안과 성과 창출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성군은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스포츠 빌리지 자연과 동화되는 갈대습지 힐링타운 고성형 근로자 주택 건립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등이 2026년~2027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어 향후 고성군의 인구 유입 및 이탈 방지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올해부터 귀농 귀촌 육성단지 고성형 스마트 농업생산단지 청년 창업거리 등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해 청년 중심의 지역활력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인구감소 대응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고성군은 2026년까지 총 437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사업 전반을 다시 한번 점검한 만큼, 집행 속도를 높이고 가시적인 인구활력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