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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 가북초등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폐자원 교환행사’ 개최
가북면, 가북초등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폐자원 교환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7일 가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북초등학교 학생 4명 및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자원순환 폐자원 보상 교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가북초등학교 학생들과 담임교사는 가정과 학교에서 손수 모은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종이팩 등을 챙겨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학생들은 모아온 폐자원을 새 건전지와 롤화장지 등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으로 직접 교환하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평소 그냥 버려지던 다 쓴 건전지가 모여 새 건전지로 바뀌는 걸 직접 보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했다”며 “최근 네팔 홍수 소식을 접하며 환경 문제를 더 실감하게 됐다. 앞으로도 집이나 학교에서 재활용품을 더 꼼꼼하게 분리해서 모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미정 가북면장은 “손으로 정성껏 폐자원을 모아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와 준 가북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가북면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과 학교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형 폐자원 교환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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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S,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에 주2회 식료품 정기 기부
GFS,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에 주2회 식료품 정기 기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7일 관내 식품제조업체인 GFS가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에 본사에서 생산하는 식료품을 주 2회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GFS는 직접 생산하는 신선한 김밥과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식품을 매주 2회씩 가조면 공유냉장고에 지원하며 식품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편식품을 전문적으로 제조·공급하는 ㈜GFS는 이번 공유냉장고 지원을 비롯해 가조면 노인회에 도시락, 샌드위치, 비빔밥 등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거창군 대표 나눔 운동인 ‘아림 1004’에 동참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문규 GFS 대표는 “우리 공장에서 정성껏 만든 먹거리가 가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에 조호경 가조면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결단해 주신 GFS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식료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가조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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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갈지마을, ‘자원순환의 날 행사’ 개최
거창읍 갈지마을, ‘자원순환의 날 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6일 갈지마을회관 앞에서 ‘자원순환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갈지마을 자원순환공동체에서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마련됐다.이날 주민들은 마을 정화활동을 비롯해 사용하지 않는 의류를 서로 나누는 옷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또한 폐현수막으로 앞치마 만들기, 스티로폼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이길영 갈지마을 자원순환공동체 대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고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종호 거창읍장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가꾸고 나눔과 업사이클링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갈지마을 자원순환공동체는 매월 3회 정기적으로 마을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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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벼 병해충 예방 항공방제 실시
거창군 고제면, 벼 병해충 예방 항공방제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7일 궁항리 원궁항마을 등 10개 마을 56호, 35ha의 농지에 벼 병해충 확산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농업용 드론 3대를 지원해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항공방제는 농약 사용량 및 노동력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경지 여건에 관계없이 균일한 약제 살포할 수 있다.무더위와 살포약제로부터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 농업인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특히 무인드론은 농작물 위 1 2m 높이에서 약제를 살포하는데 약제 침투성이 뛰어나 병해충 방제 효과가 높고 기존 작업 대비 약 30% 정도 농약 절감 효과는 물론, 단시간 살포가 가능하므로 농가들의 영농비 부담을 크게 덜어 주고 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벼 항공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예방 및 농촌지역 노동력 부족 문제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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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지구촌새마을운동-라오스 해외봉사활동’ 전개
거창군새마을회, ‘지구촌새마을운동-라오스 해외봉사활동’ 전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새마을지도자 15명이 함께 지구촌새마을운동 사업의 일환으로 라오스 현지 마을을 방문해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비가림하우스 제작을 지원하고 초등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하는 등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해외협력사업은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정신을 국경을 넘어 실천하고 현지 주민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거창군새마을회는 라오스 농업클린센터 내에 친환경 채소 재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비가림하우스 시설 3동을 직접 제작·지원했다.설치된 비가림하우스는 우기 집중호우와 기후변화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농산물의 지속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해 현지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업 기술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업클린센터 관계자는 지역 마을 이장들을 위한 정기적인 실습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 실적 영상들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와 함께 새마을회원들은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학용품 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경영 거창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통해 라오스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업 기반 시설을 지원하고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거창군새마을회는 지구촌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라오스 현지 주민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대한민국과 거창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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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민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합천군 농민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농민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과장, 16개 관내 농민단체장 등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농업의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지방선거 당시 체결한 ‘농업정책협약 9가지 과제’의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농민단체협의회가 질의를 하고 군수는 이에 대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간담회 주요 질의에 대한 군수 답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농업예산 25% 의무할당 건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18.2%인 농업분야 예산을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4년 임기동안 점진적으로 확대해 2030년 25%를 달성하겠다”고 답변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건은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기본소득을 추진하고 있으며 9월 중 기본소득 T/F팀을 신설해 2027년 농림부 시범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하반기 필수농자재 지원금 지급 건은 “공약사업인 농가경영비 확대 지원 사업을 통해 영농자재 구입비를 매년 5%씩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 경남도에서 도비사업으로 필수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할 경우 군 공약사업과 연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우리 군의 농업발전과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매우 뜻깊은 자리”며 “선거 과정에서 맺은 9가지 농업정책협약은 농업인과의 엄중한 약속인 만큼 임기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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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식 세무사&이호재 변호사, 재해구호성금 1천만원 기탁
조성식 세무사&이호재 변호사, 재해구호성금 1천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세무법인 성수 대표세무사 조성식 세무사와 통영시 고문변호사 법률사무소 호재 이호재 변호사가 지난 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재해구호 성금 1천만원을 통영시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해구호 관련 절차에 따라 수해 피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조성식 세무사와 이호재 변호사는 “갑작스러운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수해로 힘들어하고 있는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성식 세무사와 이호재 변호사는 통영 출신으로 통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며 고향인 통영에서 세무법인 성수와 법률사무소 호재를 운영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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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 호우피해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운영위원회는 지난 7일 통영시청을 방문해 호우피해 복구에 써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는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전반적인 건설경기 침체와 내수시장의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지역사회 이웃을 돕는 데 솔선수범하고 있다.협회 관계자는 호우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에 힘을 보태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강석주 통영시장은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 성금을 기탁해 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받은 성금은 호우피해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침수 피해와 산사태 등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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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인재육성기금 210만원 기탁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인재육성기금 21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에서 지난 7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21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재육성기금은 여성민방위기동대원들이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난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총 220여명의 대원을 투입해 육지와 섬을 가리지 않고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 활동에 앞장섰다.또한 소속 읍·면·동에서도 자체적으로 여성민방위기동대원 170여명이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강시자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대원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 여성민방위기동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잘 이어받아 지역 인재가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재난 및 안전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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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추석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통영시, 추석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서호, 중앙, 북신전통시장 3곳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고 위축된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가 영수증을 환급소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소 운영시간은 서호·중앙전통시장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북신전통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구매금액에 따라 △3만4천원 이상~6만7천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 대상은 국내산 수산물이며 젓갈류 등 가공식품은 국내산 원물 70% 이상으로 한정된다. 또한 수산대전 모바일 상품권을 통한 구매 품목, 정부 비축 품목, 일반 음식점에서의 매장 내 식사 및 수산물 포장 외 품목이 포함된 구매 건 및 수입산 수산물 역시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추석을 맞아 이번 행사가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어업인과 상인에게 힘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풍성한 명절을 준비하며 통영의 우수한 수산물을 많이 찾아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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