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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팥죽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광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팥죽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 새마을지도자 광도면 부녀회는 11월 4일 광도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랑의 팥죽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쌀쌀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팥죽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특히 팥죽 한 그릇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또한 통영서울병원은 의료용품을, 새통영농협은 생활용품을 각각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김정자 새마을지도자 광도면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팥죽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 광도면 부녀회는 평소 환경 정화 활동과 이웃 돕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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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민방위 보충2차 집합교육 마무리
사천시, 2026년 민방위 보충2차 집합교육 마무리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지난 4일 2년 차 이하 민방위대원 중 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민방위 보충2차 집합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마지막 집합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천시청 지하 1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실시됐다.교육은 민방위 제도 및 안보교육을 비롯해 핵·화생방 상황별 행동요령, 방독면 착용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재난 및 비상사태에 대비한 이론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이번 교육에서는 85명의 민방위대원이 추가로 교육을 이수했으며 올해 전체 교육 대상자 1440명 중 1292명이 교육을 이수해 이수율 90%를 기록했다.시는 최종 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읍·면·동별 자체 교육을 실시해 민방위 교육 이수를 독려하고 올해 교육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은 각종 재난과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중요한 교육인 만큼, 민방위대원들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3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이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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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3,141톤 매입 시작
사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3,141톤 매입 시작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11월 4일부터 서포복합영농법인에서 첫 건조벼 수매를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각 읍면동 지정된 장소에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2026년산 사천시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아람, 영호진미 2개 품종이며 매입량은 3141톤으로 작년대비 30% 감소했다.이중 건조벼 약2137톤 산물벼 약1004톤이다.특히 품종검정제 강화에 따라 ‘아람’과 ‘영호진미’외 품종을 출하하거나, 기타 품종 혼입비율이 20% 초과할 경우 향후 3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출하 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출하농업인의 가장 큰 관심인 매입대금은 수매한 직후 포대 40㎏당 중간정산금 6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매입가격을 확정해 연말까지 최종 지급될 예정이다.사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공비축미 매입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매입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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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엔지니어링 박병균 대표, 산인면 저소득계층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동림엔지니어링 박병균 대표, 산인면 저소득계층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산인면은 지난 11월 4일 동림엔지니어링 박병균 대표가 ‘제3회 주민총회 및 자양골 작은 음악회’을 기념해 산인면의 어려운 이웃 주민들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산인면 저소득 가구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에게 전달돼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산인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인 박병균 대표는 “제3회 주민총회와 자양골 작은 음악회를 더욱 뜻깊게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며 주민 화합을 축하하는 자리에 마음을 보탤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문설희 산인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먼저 돌아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매년 실천해 주신 동림엔지니어링 박병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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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2026년 한마음다짐대회 개최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2026년 한마음다짐대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4일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주관으로 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2026년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 한마음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 27개 읍·면·동 마산복지패밀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 영상시청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봉사다짐 선서 등 기념식과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 27명에게 자원봉사 유공 표창패를 수여해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김순기 마산복지패밀리봉사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서로 화합하고 힘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손정현 마산회원구청장은 “묵묵히 봉사의 현장을 지켜온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눔과 봉사가 일상 속에 자리 잡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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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런 투 빌리지’ 성료
남해‘런 투 빌리지’ 성료 (남해군 제공)
[knews25] 바다·산·숲 잇는 22K·36K 코스 남해의 자연과 마을을 달리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0월 31일 ‘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 독일마을 광장’일원에서 트레이닝 대회 ‘런 투 빌리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남해 로컬기업 팜프라가 주최·주관하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바다와 산, 숲을 잇는 22km·36km 코스를 달리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완주 후에는 지역의 먹거리와 관광도 즐겼다.참가자들은 “바다를 따라, 또 숲길을 달리며 아무 생각 없이 오로지 자연만 만끽할 수 있는 경험이었다”, “독일마을 광장에서 많은 관광객과 선수들의 응원을 받으며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던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유지황 팜프라 대표는 “남해의 자연과 길 위에서 각자의 도전에 집중하고 완주 후에는 편히 쉬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기를 바랐다”고 대회 취지를 설명했다.이번 대회는 지역 상권과 제휴한 ‘러너패스’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대회 전후로 지역의 음식점이나 카페를 방문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참가자들이 남해에 머물며 여행을 이어가도록 구성한 것이다.대회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지역 체류와 소비 효과가 확인됐다.외지 응답자의 63.5%가 남해에서 1박 이상 머물렀으며 참가자들은 대회 전후로 지역 식당과 카페를 이용하고 특산물과 기념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경험은 남해 관광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전체 설문 응답자의 96.7%가 대회 참가 외의 목적으로도 남해를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답해, 스포츠 콘텐츠가 지역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김우태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는 남해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스포츠 콘텐츠가 지역 체류와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남해만의 자연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들이 남해에 머물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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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드림스타트, 주거안전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드림스타트, 주거안전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화재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89가구에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콘센트형 패치소화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에 취약할 수 있는 아동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줄이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물품인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림으로써 화재 사실을 신속하게 알려주는 장치이며 콘센트형 패치소화기는 콘센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에 대비해 초기 화재 진압을 돕는 소화용품이다.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이번 사업이 취약아동가구의 화재 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고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공간인 가정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아동가구의 생활환경과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아동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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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남해군,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이 지난 4일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조리과학관에서 지역기업과 지역대학생을 연결하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관광호텔인 아난티 남해와 쏠비치 남해가 참여해 남해캠퍼스 호텔조리제빵경영과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했다.남해군은 이달 25일에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할 계획이다.현재까지 신청된 참여기업은 쏠비치, 아난티를 비롯해 남해전기, 농공단지 입주업체 등이며 구직자와 업체간 현장면접 및 취업상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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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상주중학교, 생활원예·치유농업 경진대회 우수상
남해 상주중학교, 생활원예·치유농업 경진대회 우수상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제22회 생활원예·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 최종심사에서 남해 상주중학교가 학교 학습원 분야 우수상인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생활원예 확산을 통한 국민 정서 함양과 지역별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8월 서류심사와 10월 중순 학교 학습원 현장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남해 상주중학교는 ‘다랑이랑 상주하다’를 주제로 학교 학습원 분야에 참여했다.지역의 고유한 농업자원인 다랑논을 활용해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논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농업·농촌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자원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2026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김도 소장은 “지역의 고유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활원예와 치유농업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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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코 잃은 코끼리 코바’ 공연 개최
남해군‘코 잃은 코끼리 코바’ 공연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코 잃은 코끼리 코바’ 공연을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남해문화센터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에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으로 지난 5월과 10월에 선보인 ‘판타지 오즈의 마법사’, ‘팥죽할멈과 호랑이’에 이은 마지막 공연이다.이번 공연은 어느 날 사자에게 코를 잃고 살아 돌아온 코끼리 코바가 짧아진 코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코가 짧아졌다는 이유로 좌절하기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에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코바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름에 대한 이해와 자기 긍정의 취지를 전달한다.관람료는 일반 1만원이지만 남해군민은 할인된 가격인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공연 당일 현장에서 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관람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조혜은 문화체육과장은 “작은 옷방에서 펼쳐지는 코끼리 코바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워줄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일상의 소품이 새로운 상상으로 확장되는 특별한 경험을 나누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남해군은 올해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에 선정된 3편의 공연을 뮤지컬, 전통연희, 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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