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남상면, ‘다함께 찬찬찬’ 반찬지원사업 두 번째 봉사활동
거창군 남상면, ‘다함께 찬찬찬’ 반찬지원사업 두 번째 봉사활동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2일 소외계층을 위한 ‘다함께 찬찬찬’반찬 지원 사업의 두 번째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다함께 찬찬찬’은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 주변 지역 지원 사업비로 운영되는 돌봄형 복지 사업이다.남상면 내 5개 자원봉사단체가 교대로 참여해 매월 1~2회 반찬을 만들며 취약계층·장애인·홀몸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 전달과 함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이번 활동에는 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가 참여했다.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육개장, 오징어젓갈, 마늘장아찌 등의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25개 마을 100가구에 전달했다.염용선 여성자원봉사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반찬 나눔은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2026년도 고성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2026년도 고성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신혼부부의 주거자금 대출이자 부담을 덜고 관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이 사업은 주거자금 대출잔액에 대한 이자를 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자격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혼인신고일로부터 5년 이내인 신혼부부로 세대원 모두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또한 국민주택 규모 이하 주택에 거주할 목적으로 금융기관에서 주거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여야 하며 부부 합산 연소득은 1억원 이해야 한다.다만 △기초생활수급자 △1가구 다주택자 △건축물대장에 등기되지 않은 건축물을 임차하거나 구입한 경우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 등과 주택 거래계약을 체결한 경우 △도내 다른 지자체에서 해당 연도 주거자금 관련 대출이자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15일까지다.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건축개발과 공동주택담당으로 문의한 뒤 방문 신청하면 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금리 시대에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고성군 정착 인구 증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3
-
고성군, 2026년 배우고 성장하는 여성리더 아카데미 운영
고성군, 2026년 배우고 성장하는 여성리더 아카데미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23일 고성군여성친화공간 담소랑에서 고성군 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배우고 성장하는 여성리더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여성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최신 생활 경향을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자기계발과 삶의 만족도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함께 양성평등 교육, 건강 스트레칭 교육이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앞으로의 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2026년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오는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3시간씩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활용법 △오감만족 힐링 프로그램 △지역탐방 체험 △정리수납 및 공간 활용 △재무설계 등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참여자들이 재미를 느끼고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로 교육을 마련한 만큼,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2021년 고성 쉬어로즈 수요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매년 1회 여성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6-04-23
-
거창군, ‘든든카 안심케어’ 시범사업 경남도 최초 도입
거창군, ‘든든카 안심케어’ 시범사업 경남도 최초 도입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경상남도 교통정책과 공모를 통해 지난 3월 11일에 선정된 ‘2026년 든든카 안심케어 시범사업’을 지역 내 교통약자 와상장애인의 의료기관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4월 24일부터 경상남도에서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든든카 안심케어 시범사업은 특별교통수단 회원 중 와상장애인 이용자가 의료기관 진료를 위해 사설구급차를 이용 시 운행요금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의 ‘와상장애인’은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제6조에 따른 중증보행장애인으로서거창군 특별교통수단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제8조제1항 및 제2항의 요건을 충족하고 의사 진단서에 ‘누워서 이동해야 하는 사람’또는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사람’ 으로 명시된 사람을 말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거창군민은 해당 의사 진단서와 신청서 등을 거창군 건설교통과에 제출하면 교통약자 회원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등록된 이용자는 의료기관 진료를 위해 경상남도 내 사설구급차 이용 시, 10km 이내 기본요금 중 자부담금을 제외한 1회당 6만5000원을 기준으로 월 2회까지 편도 운행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이동거리에 따른 추가요금 및 할증요금 등은 이용자 본인이 부담하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기존 특별교통수단 및 바우처택시 이용은 제한된다.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건설교통과 교통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든든카 안심케어 시범사업은 경상남도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와상장애인의 의료기관 이동편의 증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은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특별교통수단으로 ‘교통약자 콜택시’, ‘바우처택시’, ‘든든카 안심케어’등을 운영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올 한해도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와 운영 내실화를 통해 더 촘촘한 이동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6-04-23
-
창원특례시,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최다 참가
창원특례시,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최다 참가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창원시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우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함안공설운동장을 주 경기장으로 도내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참관객 등 약 47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되며 대회는 개인 11개, 단체 9개, 체험 8개 총 2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창원시는 육상, 탁구, 파크골프, 수영 등 다양한 종목에 경남도 18개 시·군 중 가장 많은 5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올해 창원시 선수단은 남다른 각오로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2023년 준우승과 2024년 종합 4위로 선전했지만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다.선수단은 4년 만에 종합우승을 다시 가져오겠다는 굳은 의지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과 창원시장애인체육회도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을 찾아 우승에 대한 의지와 사기를 끌어 올렸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기에 나서는 모든 선수 여러분이 바로 창원시의 자랑”이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이번 대회에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한편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함안군·창녕군·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BNK경남은행 등이 후원한다.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체육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3
-
합천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
합천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지정·운영하고 군민의 기후변화 인식 제고와 녹색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기후변화주간 동안 합천군청과 농업기술센터, 17개 읍·면사무소를 대상으로 점심시간 소등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군 홈페이지 배너 게재와 합천읍 내 주요지점 현수막 설치를 통해 군민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지구의날 당일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합천군 관내 공공기관과 주요 상징물인 대야성 성문 등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소등행사는 ‘10분 동안의 소등은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을 넘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돌아보는 시간’ 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환경 캠페인으로 기획됐다.김희중 환경위생과장 직무대리는 “이번 기후변화주간 운영을 통해 군민들께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이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3
-
함양 서상면, 화목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 서상면, 화목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서상면은 4월 23일 봄철 영농 활동 재개와 남덕유산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면민·등산객 들의 산불 예방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서상면 산불감시원들이 직접 면민들을 찾아가 △산림 연접지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 물지 소지 금지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 구간 출입 금지 등 산불 예방 핵심 수칙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서상면민·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했다.김병순 서상면장은 “비록 최근 비가 자주 오며 산불 발생 위험성이 다소 감소했으나 영농 활동이 시작되고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언제라도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면민 모두가 관심을 두고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상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4-23
-
창원특례시·남창원로타리클럽,“어르신 일자리에 투자”협력
창원특례시·남창원로타리클럽,“어르신 일자리에 투자”협력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와 남창원로타리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창원특례시는 4월 22일 마산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장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장은 남창원로타리클럽의 글로벌 보조금 후원을 바탕으로 시설투자가 이루어져 조성됐다.기존 내서에 위치했던 “카페아리”사업장을 마산합포구 신마산으로 확장 이전했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또한 시장 내 입점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아울러 사업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27일 카페아리 신마산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규 매장 홍보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날 개소식에는 창원시 관계자와 남창원로타리클럽 회원, 마산시니어클럽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장 조성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남창원로타리클럽 관계자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자리 기반이 실제로 마련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최영숙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민간의 후원과 행정의 협력이 결합된 모범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창원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마산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23
-
초계면 불난 큰장날 가든,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초계면 불난 큰장날 가든,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합천군 제공)
[knews25] 초계면은 초계면에 소재한 불난 큰장날가든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불난 큰장날가든은 2016년부터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가구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매달 빠짐없이 진행되는 반찬 나눔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초계면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이처럼 지속적인 반찬 나눔과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이끌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구본일·정애경 대표는 “매월 준비하는 반찬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어온 반찬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초계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초계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과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4-23
-
거창읍 주민자치회, 열띤 토론 속 지역 맞춤 사업 발굴 시동
거창읍 주민자치회, 열띤 토론 속 지역 맞춤 사업 발굴 시동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거창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주민자치회는 거창권역을 대상으로 추진된 ‘주민참여예산학교’에 참여해 위원들이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취지와 운영 절차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과 관련해 분과별로 사업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분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 발굴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또한, 주민자치회는 2025년 주민자치 평가 결과에 따라 확보된 보상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는 행사를 추진하기로 의결했다.이를 통해 주민자치회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덕선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위원들의 이해도가 높아진 만큼, 꼭 필요한 사업들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그리고 이번에 의결된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참여를 통해 높아진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