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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농가주부모임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열어
동해면 농가주부모임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열어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동해면 농가주부모임회는 지난 11월 4일 동해면 상장마을 점촌 경로당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류선미 동해면장, 천재기 고성동부농협조합장, 천금실 정촌마을 노인회장 등이 참석해 11월 생신을 맞은 임정자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했다.이번 행사는 11월에 생신을 맞은 어르신께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농가주부모임회 회원 20여명은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생신상을 차렸으며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음식과 정성 어린 축하 자리는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김탁연 동해면 농가주부모임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기쁨과 행복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류선미 동해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러운 생신상을 마련해 주신 농가주부모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져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동해면 농가주부모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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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담당마을 방문으로 생활 불편사항 살피고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 추진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동해면은 지난 11월 4일부터 관내 22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주무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우리마을 주무관’은 동해면사무소 직원들이 마을별 담당 공무원으로 지정되어 주 1회 이상 담당 마을을 직접 방문하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마을 현안을 청취하는 주민 밀착형 현장 행정 제도다.이번 운영은 행정기관 중심의 민원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공무원이 직접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운영 첫날인 11월 4일에는 용흥마을 외 5개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특히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해당 소관 담당자에게 즉시 연계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방문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했다.앞으로 담당 공무원들은 정기적인 마을 방문을 통해 도로 파손 및 배수시설 불량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살피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마을별 현안을 청취해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신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한, 마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군정 주요 시책과 각종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는 등 행정과 주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특히 동해면은 단순히 마을을 방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접수된 의견의 처리 과정과 결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실질적인 주민 불편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류선미 동해면장은 “우리마을 주무관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작은 불편사항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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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인더스트리 이도경 회장 (재)고성교육재단 일천이백만원 기탁
삼도인더스트리 이도경 회장 (재)고성교육재단 일천이백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올해에도 고성군의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재)고성교육재단에 교육발전기부금 기탁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달 10월 29일 동해초등학교에서 삼도인더스트리 이도경 회장이 동해초등학교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1200만원을 교육발전기부금으로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동해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과후 교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여건을 개선해 지역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특히 이도경 회장은 10여 년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힘을 보내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재)고성교육재단 백찬문 이사장은 “고성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부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화 함께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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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시봄 갤러리 강병선 작가 서양화 展 개최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 강병선 작가 서양화 展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내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에서 한국미술협회 강병선 작가의 서양화 작품 35점을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색으로 물들고 감성으로 피어나다’을 주제로 다채로운 색체와 섬세한 표현이 담긴 서양화 작품을 선보인다.일상 속 풍경과 사물을 작가만의 색감과 시선으로 표현한 작품을 통해, 색채가 전하는 다양한 감정과 예술적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서양화 작품에 담긴 풍부한 색채와 감성을 느끼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로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는 매월 새로운 전시를 열어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관람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하면 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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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산불예방 실천 결의 다지고 캠페인 펼쳐
거창군 주상면, 산불예방 실천 결의 다지고 캠페인 펼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4일 이장자율협의회, 산불감시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결의대회와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농산물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예방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불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면소재지 일원에서 가두 캠페인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한편 주상면은 이달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감시원 13명을 배치해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불법 소각행위 계도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주상면을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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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개그맨 정찬민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무제 페스티벌’ 개최
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문화재단은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의 일환으로 개그맨 정찬민과 함께하는 ‘무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개그맨 정찬민이 공연 호스트로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되며 통영의 유명 관광명소와 이색적인 공간을 공연장으로 활용해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특히 공연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 콘텐츠로 제작·공유함으로써 통영의 숨은 명소와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첫째 날인 11월 6일에는 도천동에 위치한 통영해저터널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통영의 개그맨 정찬민을 중심으로 빕삭스의 색소폰 공연과 타카웨이브의 DJ 공연이 어우러진다.이후 강구안브릿지아래로 장소를 옮겨 타카웨이브팀의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며 통영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한다.다음 날, 11월 7일에는 도남동에 위치한 통영카트장에서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약 6시간 동안 본격적인 페스티벌이 펼쳐진다.DJ 타카웨이브의 공연을 시작으로 훈트 밴드, DJ 기린, 가수 이박사, 싱코바, 찌드래곤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무대를 이어가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이번 ‘무제 페스티벌’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의 공간과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음악과 웃음, 지역의 명소가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통영의 새로운 문화적 매력을 발견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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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이장협의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묘산면 이장협의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묘산면은 4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산불예방 의식을 높이고 산불 없는 안전한 묘산면을 만들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묘산면 이장협의회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이 참여해 마을 주요 지점과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참가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하고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산불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즉시 행정기관 또는 소방서에 신고해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묘산면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활동을 한층 강화해 산불 없는 묘산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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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회면, 황매산 산불감시초소 현장 점검 실시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 산불감시초소 현장 점검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가회면은 2026년 11월 3일 황매산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산불 방지 계도 활동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을 맞아 황매산 정상부 및 주요 등산로 주변의 산불 감시 태세를 점검하고 감시원 근무 상황과 초소 시설물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가회면 관계자들과 산불감시원은 현장에서 “산불조심”, “산불방지 계절없고 산불감시 너나없다”등이 적힌 현수막을 활용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으며 황매산 일대 산불 취약 지역을 철저히 감시해 산불 발생을 예방할 것을 다짐했다.이윤호 가회면장은 “황매산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상시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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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여성친화도시 조성 홍보 캠페인 펼쳐
합천군 율곡면, 여성친화도시 조성 홍보 캠페인 펼쳐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율곡면은 4일 이장회의를 맞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노인 등 모든 주민이 평등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성평등한 일상, 안전한 마을’ 이라는 구호 아래 ‘일상에 스며드는 평등, 함께 만드는 율곡’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이장회의 참석자들은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실천이 평등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다짐했다.류영진 율곡면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주민이 함께 존중받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행복한 율곡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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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거창군 웅양면,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웅양면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과 주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이장단, 유관단체 회원, 면직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웅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웅양면장의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산불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참석자들은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과 주민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가두 캠페인을 펼치며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금지, 산불 발견 시 신속한 신고 등 생활 속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조정순 웅양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산림과 주민의 생명·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활동을 강화해 산불 없는 안전한 웅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을 비롯해 산불취약지 집중관리 책임구역제, 우리마을 산불안전 책임제, 산불 초동대응 장비 점검의 날 운영, 매월 1회 자체 산불진화 모의훈련 등 다양한 산불방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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