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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프로야구 팬 목소리 듣는다
창원특례시, 프로야구 팬 목소리 듣는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창원NC파크를 방문하는 프로야구 관람객과 NC다이노스 팬을 대상으로 ‘야구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야구 팬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조사는 프로야구 관람객의 창원 방문·체류 형태와 관광·소비 행태를 파악하고 야구 관람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설문은 NC다이노스 팬 기본현황, 창원 방문·체류 형태, 경기 관람 전후 관광·소비 행태, 야구관광 활성화 의견 등 4개 분야 16개 문항으로 구성된다.주요 조사내용은 △거주지·성별·연령대 등 관람객 기본현황 △체류기간 및 동반 유형 △숙박시설 선호 유형과 가격 △경기 관람 전후 관광지 방문 여부 △선호 음식과 소비금액 △불편 개선사항 등이다.특히 이번 설문조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보다 다양한 야구팬의 의견을 수렴한다.오프라인 조사는 조사기간 중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 홈경기 12경기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경기장 내 홍보부스와 배너, 메인 전광판 등을 활용해 참여를 안내한다.관람객은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온라인 조사는 창원시 공식 인스타그램·홈페이지 및 NC다이노스 앱 등을 통해 진행되며 QR코드 또는 URL을 이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창원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야구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숙박·관광·지역상권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스포츠 연계 맞춤형 관광정책 발굴에 활용할 방침이다.강기윤 창원시장은 “창원NC파크를 찾는 야구팬들이 경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창원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실제 관람객의 의견을 세밀하게 살펴볼 계획”이라며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야구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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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회 오동동아맥축제’11일 개막
창원특례시, ‘제6회 오동동아맥축제’11일 개막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가 후원하고 오동동상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제6회 오동동아맥축제’ 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동동문화광장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행사는 양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하며 개막식은 11일 오후 6시 오동동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아맥’은 아구와 맥주의 앞글자를 딴 이름이다.마산의 대표 먹거리인 아구를 활용한 아구포와 시원한 생맥주, 문화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오동동만의 도심형 야간축제다.축제 첫날, 축제의 중심인 오동동문화광장에서는 DJ DOC 특별공연을 비롯해 양일간 초청가수, DJ, 걸그룹·댄스팀 공연이 펼쳐진다.문화의거리에서도 전자바이올린, K-POP 커버, DJ 공연 등이 이어져 오동동의 밤을 다채로운 음악과 열기로 채운다.맥주게임과 디스코 경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아구포를 비롯한 다양한 안주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음식부스와 푸드트럭, 생맥주 판매부스 등이 운영된다.주최 측은 방문객이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바가지요금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주류 구매를 원하는 방문객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현장에서 신분증 확인을 거쳐 성인인증 팔찌를 착용한 방문객에게만 주류를 판매한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아맥축제는 시민들이 한 주의 피로를 내려놓고 오동동의 맛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이자, 그 발걸음을 골목과 점포로 이어가는 상권축제”며 “좋은 사람들과 시원한 맥주 한 잔, 신나는 공연을 즐기면서 오동동 골목골목의 매력도 함께 만나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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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9월 이장회의 개최
쌍책면, 9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쌍책면은 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9월 이장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군정 및 면정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사업과 행정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지역 현안에 대한 이장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오는 제42회 대야문화제의 행사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마을별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행사 준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장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요청했다.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공직자와 주민 간 신뢰를 높이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수수 금지, 이해충돌 방지 등 청렴 관련 제도를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김현옥 쌍책면 이장협의회장은 “대야문화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각 마을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행정과 주민이 서로 신뢰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청렴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장들도 솔선수범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이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대야문화제가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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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명 수상
고성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명 수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9월 7일 오후 2시 창원시 동읍 경남사회복지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문동환 영유아아동청소년분과장과 거류면의 김국자 자원봉사자이다.문동환 분과장은 10년 9개월 동안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하며 협의체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지역 기관과의 원활한 연계와 협력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들의 안전과 권익 향상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문화축제를 기획·운영했으며 1388청소년지원단으로서 위기 청소년 발굴을 위한 야간 방범 활동과 아웃리치 활동에도 앞장섰다.또한 고성군의 대표적 민관협력 사업인 ‘이웃사랑 김장나눔축제’ 와 사회복지박람회를 기획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기여해왔다.김국자 자원봉사자는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2011년부터 매년 소년소녀가장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왔으며 남편 별세 이후에도 변함없이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반찬 나눔, 일손 돕기 등 이웃 사랑을 굳건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다.뿐만 아니라 마을 공동체 환경 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하고 행정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숨은 위기가구’를 거류면사무소에 적극적으로 알려 실질적인 복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등 마을 복지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고성을 만들어주신 두 분의 장관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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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꿈을 담다
고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꿈을 담다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목표 달성을 통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바리스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커피 기초이론, 위생·안전교육, 에스프레소 추출, 음료 제조 등 이론과 실습 교육에 참여했으며 반복적인 실습을 통해 바리스타 기술을 익히고 자격시험을 준비했다.그 결과 참가 청소년 6명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며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의 결실을 맺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참여한 한 청소년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어 뿌듯했고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학업지원, 자립지원, 직업체험, 문화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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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오면 완료지구 주민동아리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 놀자’
영오면 완료지구 주민동아리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 놀자’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영오면 완료지구 주민동아리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놀자’는 2026년 9월 8일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컵홀더 40개를 관내 8개 경로당에 전달했다.이번 지역기여활동은 주민동아리 회원들이 도예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솜씨를 지역 어르신들과 나누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자 마련됐다.김둘이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흙을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느꼈는데, 우리가 배운 재능을 지역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컵홀더를 유용하게 사용하시고 따뜻한 마음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선옥 영오면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재능을 키우고 그 재능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는 모습이 매우 뜻깊고 아름답다”며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도자기 컵홀더를 어르신들에게 나눠주시는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놀자’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영오면 완료지구 주민동아리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놀자’는 주민들이 도예를 배우고 함께 작품을 만들며 소통하는 동아리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지역기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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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구만면민 화합한마당잔치 성황리 개최
제38회 구만면민 화합한마당잔치 성황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구만면체육회는 지난 9월 5일 구만활력센터에서 제38회 구만면민 화합한마당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8월 무더운 폭염을 극복하고 지역민들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구만면민, 내·외빈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식전 공연인 구만농악대의 흥겨운 길놀이로 막을 올렸다.꽹과리와 장구 소리가 구만활력센터 일대에 울려 퍼지며 잔치의 시작을 알렸고 참석한 면민들은 어깨춤을 추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효와 어른 봉양의 미덕을 기리는 장수상 시상식과 체육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올해 장수상은 3개 부문으로 △부부 장수상에 최낙섭·장명순 님 △남자 장수상은 이강재 님 △여자 장수상은 이두남, 최정선 님에게 각각 전달됐다.여자 장수상은 지역의 귀감이 되고 1927년도 출생이신 덕암마을 이두남 어르신과 광암마을 최정선 어르신 2명이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본격적인 민속경기에서는 마을 간의 선의의 경쟁 속에 웃음꽃이 피어났다.특별히 올해는 지역의 미래인 구만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재미있는 게임과 푸짐한 선물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마을별 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을 대표하는 소리꾼들이 나서 그동안 숨겨왔던 끼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축하무대에는 초청가수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더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 중간중간 진행된 경품 추첨 행사는 면민들에게 뜻밖의 기쁨을 선사하며 잔치의 재미를 더했다.이대웅 구만면체육회장은 “이번 제38회 구만면민 화합한마당잔치를 통해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한마음으로 뭉치는 계기가 됐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봉사자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 내·외빈 및 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만면의 활력 넘치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웃고 즐기는 잊지 못할 추억을 안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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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룡엑스포 20주년 추억 소환 이벤트’ 개최
고성군, ‘공룡엑스포 20주년 추억 소환 이벤트’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20년 동안 이어온 공룡엑스포의 추억을 함께 나누고 엑스포 홍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룡엑스포 20주년 추억 소환 이벤트’를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고성군 공식밴드에서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2006년 첫 공룡엑스포 개최 이후 20주년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의 추억을 공유하고 올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참여 내용은 △지난 공룡엑스포 추억사진 공유 △공룡엑스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나만의 꿀팁 공유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응원하는 댓글 작성 등이다.참여 기간은 9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9월 23일 발표한다.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특히 2006년 첫 엑스포를 방문했던 어린이가 이제는 어른이 되어 가족과 함께 다시 찾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공룡엑스포의 추억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참가자들이 추천하는 숨은 포토존, 가족 관람 코스,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방법 등 다양한 관람 꿀팁이 공유되면서 엑스포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정보도 함께 모일 전망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공룡엑스포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분들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축제”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추억을 함께 나누고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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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어린이공연 ‘은하수극장’개최
합천군,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어린이공연 ‘은하수극장’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8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과 교사 168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어린이 공연 ‘은하수극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고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아동들이 아동학대의 의미와 위험 상황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모든 어린이들은 사랑받고 행복해야 해요’를 비롯해 마술쇼와 키다리아저씨가 함께하는 풍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공연에 참여한 아동들은 인형극 속 다양한 상황과 이야기를 통해 신체학대, 정서학대, 성학대 등 아동학대의 유형을 이해하고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자신을 보호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배웠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공연을 통해 아동학대와 위험 상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신의 권리를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7개 시·군을 관할하며 학대 피해 아동 발견, 상담, 보호, 치료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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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자원봉사센터, 관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이토록 다정한 고구미’배부
합천군자원봉사센터, 관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이토록 다정한 고구미’배부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7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아동들을 위한 ‘이토록 다정한 고구미’를 배부했다.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사회적기업에서 제작된 수제 고구마스틱 세트로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과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 협조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간식을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전달하는 사업이다.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청소년들에게 간식을 전달할 예정이며 이번 나눔은 단순한 간식 지원을 넘어 고구마스틱을 제작한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와 자립을 돕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합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동시에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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