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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80억원’ 발행
진주시,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80억원’ 발행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1일 자로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80억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진주사랑상품권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20만원으로 제로페이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시는 지난 1월 새해와 설맞이 110억원, 3월 봄맞이 80억원을 발행했으며 하반기에는 홀수 달과 축제 기간인 10월에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진주사랑상품권은 할인 혜택과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로 시민들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관내 모바일 가맹점 약 1만 6600개소와 지류 가맹점 약 3600개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등으로 물가 부담이 커진 시점에서 상품권 발행으로 시민들에게 소비 편의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진주사랑상품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있다 진주시청 전경] 담당 부서 복지여성국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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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기자단 ‘진주관광 팸투어’ 성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기자단인 ‘트래블리더’를 초청해 ‘진주 관광 팸투어’를 1박 2일 동안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트래블리더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발한 대학생 기자단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발히 이용하는 대학생의 새로운 시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경향성을 접목해 국내 관광지를 소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팸투어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진행 됐으며 대학생 기자단 10명이 참가해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참가자들은 진주성과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을 방문하고 월아산 숲속의 진주 산림 치유 프로그램과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승선 체험을 하는 등 진주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경험했다.또한 진주성 촉석루 아래 남강 일원에서 펼쳐지는 실경 역사뮤지컬 ‘의기논개’를 관람하며 진주대첩의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실감했다.또한 7개국이 참여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경기 관람과 연계해, 글로벌 미래 콘텐츠를 체험하고 진주가 이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이와 함께 지수승산부자마을에서 ‘승산에 부자한옥’한옥스테이 체험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방문을 진행하고 진주냉면·진주비빔밥·진주 장어 등 지역의 대표 음식을 맛보며 진주의 전통과 미식을 함께 경험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진주 관광의 매력을 MZ세대의 시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트래블리더 기자단은 체험 후기를 바탕으로 ‘블로그 기사’ 와 ‘SNS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누리집과 개인 채널에 순차적으로 게시할 예정이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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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성황리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성황리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25일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열린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지하보도를 문화예술을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가족, 연인, 친구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행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모루인형 만들기 △나만의 비즈볼펜 만들기 △부채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자개 그립톡 만들기 등이 준비되었는데,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체험 부스마다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했다.문화공연으로는 팝페라 팀 ‘뮤지카페리체’의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마술쇼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또한 지하보도 내 전자갤러리에서는 시와 사진이 결합된 디카시 작품 전시는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감동을 선사했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하보도가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아트그라운드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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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발전위원회, 2분기 임원회의 개최
거류면발전위원회 2분기 임원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거류면발전위원회는 4월 23일 손상재 발전위원장을 비롯한 발전위원회 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신화어촌계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2분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용역업체로부터 거류면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의 층별·실별 실시설계 계획을 보고받고 발전위원회의 사단법인 추진 일정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손상재 위원장은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 실시설계안이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바탕으로 거류면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의견과 토론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이 같은 의견이 설계에 충실히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용역업체 측은 “발전위원회에서 제시한 심도 있는 의견이 설계도면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발전위원회는 2024년 11월신화어촌계 복지회관 건물을 매입했으며 현재 거류면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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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 수동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수동면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면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화요일과 목요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함양군산림조합 목재집하장과 수동면파출소 등 유관기관과 산불감시원이 함께 참여했다.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도로변과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김학양 수동면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수동면은 앞으로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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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AI 영상 공모전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2026년 양산방문의 해’ 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AI 영상 공모전 을 개최했다.‘AI로 담아낸 양산 30년’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양산의 지난 30년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77편의 작품이 접수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출품된 작품들은 양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AI기술을 창의적으로 접목해 양산의 아름다움과 발전 가능성을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담아냈다.양산시는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1편으로 총 3명의 수상자에게 영예가 돌아갔다.수상작은 양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양산시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시 홍보 및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양장은 AI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AI 영상 공모전은 단순한 영상 경연을 넘어, 양산시가 AI 산업과 기술에 친화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며 “시민들이 직접 최신 기술을 활용해 양산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고 도시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해 주신 점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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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00만 시민 지원 앞두고 총력 점검
창원특례시, 100만 시민 지원 앞두고 총력 점검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읍면동 접수창구 등 현장 준비상황을 사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두 개의 대규모 지원사업이 동시에 추진됨에 따라 신청 초기 혼잡과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 없이 신속한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약 100만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며 총 지급 규모는 약 1010억원에 달한다.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온라인과 읍면동 방문 신청이 병행된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사업으로 일반 국민 1인당 15만원, 취약계층 50만~60만원까지 지원된다.신청은 카드사, 지역사랑상품권 앱,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며 1차, 2차로 나누어 추진된다.창원시는 두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5개 읍면동 392개 접수 창구 운영,보조 인력 400여명 투입 등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했다.또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전산장비, 지급수단 확보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 운영해 촘촘한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전망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접수창구 운영 준비상황, 동선 및 대기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동시 사업 추진에 따른 혼잡 관리와 현장 대응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점검이 이루어졌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두 개의 지원금이 동시에 추진되는 만큼 현장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중심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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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동권리지킴이 회의 개최
아동권리지킴이 옴부즈퍼슨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4월 23일 청소년센터 ‘온’에서 2026년 옴부즈퍼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옴부즈퍼슨은 독립적인 지위에서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아동권리에 기반한 관련 정책과 제도, 법령, 서비스의 개선을 도모하고 아동권리 침해 사례 발굴과 모니터링, 제안 등의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 도시계획 사례와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 검토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아동친화 도시계획 관련 논의에서는 독일 프랑스 등 해외 사례와 부산 동구 놀이 골목길 등 국내 사례를 공유하며 고성군에 적합한 아동친화 도시계획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방안을 놓고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 검토 안건에 대해서는 2026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신청을 앞두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아동친화 중점사업 31개를 검토했다.이 가운데 평가 대상 사업 8~12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밖에도 옴부즈퍼슨 활성화 방안과 아동권리교육 실시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돼 아동친화도시 고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고성군의 5명 옴부즈퍼슨 위원은 독립적 지위를 가진 아동권리 대변인으로 고성군 아동의 권리 침해 문제와 제도·법령 개선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옴부즈퍼슨 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더 나은 아동친화도시 고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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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건축주택국, 건축사회와 청렴 거버넌스 구축
양산시 건축주택국, 건축사회와 청렴 거버넌스 구축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건축행정의 신뢰를 높이고 투명한 건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양산시건축사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 감시와 자정 노력을 기울여 청렴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부패 방지를 위한 청렴 정책 공유 △건축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 및 갑질 행위 근절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 제안 △공동 청렴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양산시건축사회 정헌호 회장은 “우리 건축사들이 전문직업인으로서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건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조용주 건축주택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부패 근절로 이어지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통해 더 깨끗하고 공정한 양산시 건축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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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거류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23여명이 참여해 직접 손수 만든 제철 반찬을 거류면 내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 53세대에 전달하며 각 가정의 안부를 꼼꼼히 확인했다.또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취약계층 47세대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특히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자원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할 때마다 식사 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오봉선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식탁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거류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거류면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나눔 사업과 각종 봉사활동, 이웃돕기 등에 앞장서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한 번 나눔과 이웃사랑의 의미가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되고 앞으로도 거류면 적십자봉사회와 지역주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