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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혁신도시 완성, 정치권도 ‘릴레이 1인시위’ 동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가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를 앞두고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총력 대응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지역 정치권이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해 힘을 보탰다.진주시는 5일 장문석 더불어민주당 진주시갑 지역위원장과 손미영 진주시의원이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각각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장 위원장은 “혁신도시가 흔들리면 진주의 미래도 흔들린다”며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정부에 그대로 전해지도록 당 차원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또한 손 의원은 “혁신도시는 여야를 떠난 지역의 생존 문제”며 “시민의 뜻이 정부에 닿을 때까지 의회에서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8월 26일 시민결의대회를 시작으로 9월 9일 조규일 시장의 1인 시위, 9월 21일 세종 결의대회와 10월 1일 국회 결의대회를 잇따라 열었다.10월 6일에는 13만여명이 참여한 서명부를 청와대에 전달했으며 릴레이 1인 시위는 체육·경제·여성계와 대학가를 비롯해 봉사단체와 직능단체, 정치권까지 각계각층으로 확산하며 두 달째 이어지고 있다.시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 집적을 핵심 현안으로 정하고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설득 활동을 계속할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정부 발표가 임박한 만큼, 지역의 뜻이 제대로 전달되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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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이렇게 타면 안전한다’ 거창군,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진행
‘전동킥보드, 이렇게 타면 안전한다’ 거창군,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진행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4일 아림고등학교와 대성일고등학교에서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전동킥보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안전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교육 전문 교수를 초빙해 △전동킥보드 안전 운행 요령 △보호장구 착용의 중요성 △픽시자전거 안전수칙 △차도 통행 시 준수사항 △전동킥보드 이용에 필요한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등 적정 면허 취득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사고 사례 영상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또한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통학·하교 환경을 고려해, 전동킥보드 등 이용 시 지켜야 할 기본 교통법규와 함께 무면허운전·무단횡단·신호위반 등 위험 행동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아울러 올바른 주행 문화 정착을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준수해야 할 기본 예절과 안전수칙을 반복 안내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동킥보드 이용 시 면허가 필요한지 몰랐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며 “헬멧 착용의 필요성을 새삼 느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이동 수단인 만큼, 이번 교육이 안전의식 제고는 물론 무면허 운전 등 위험 행위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김성국 건설교통과장은 “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교육, 홍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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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제4회 ‘다모이장’ 통합돌봄 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가조면, 제4회 ‘다모이장’ 통합돌봄 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가조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제4회 다모이장 통합돌봄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복지 관련 기관·단체, 돌봄활동가, 지역주민 등 약 700여명이 참여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간단한 간식과 대추차를 손수 준비하고 동거창농협은 쌀과자 기계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다.특히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도 행사에 참여해 관련 사업을 홍보하고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은자 민간위원장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돌봄활동가, 좋은이웃들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이 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호경 공공위원장은 “이번 복지박람회는 가조면의 복지사업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복지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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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KAI 공장에서 ‘내 삶터애 주소 두기’ 캠페인 전개
고성군, KAI 공장에서 ‘내 삶터애 주소 두기’ 캠페인 전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11월 4일 한국항공우주산업 고성공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내 삶터애 주소 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성군에 실제 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이전하지 않은 근로자들의 전입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고성군 인구청년추진단을 비롯한 경제기업과, 고성읍 직원들은 KAI 고성공장 근로자의 퇴근시간대에 맞춰 현장을 찾았다.이들은 근로자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퇴근시간대에 방문해 전입 홍보물을 배부하고 전입축하금·근로자 전입지원금·주민세 및 재산세 지원 등 각종 전입혜택 및 전입신고 방법 등을 집중 안내했다.이와 함께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근로자들이 고성군으로 주소를 옮겨 일터와 삶터가 같은 지역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고성군 주요 인구증가 시책도 함께 홍보했다.일자리와 거주지를 일치시켜 지역 정착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고성군 관계자는 “고성군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근로자들이 실제 삶의 터전인 고성에 주소를 두는 것은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전입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기업체에서 요청할 경우 읍면 주민등록 담당자와 협력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원스톱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한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을 통해 정주 인구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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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 업무유공자 표창 수상 및 전국대회 참가
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 업무유공자 표창 수상 및 전국대회 참가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남 고성군은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되는 ‘2026년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에 참가해 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의 우수한 역량을 알리고 문화관광해설 유공자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전국대회는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문화관광해설사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해설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에서는 18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39명이 참가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관광해설 관련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황선균 문화관광해설사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황선균 해설사는 현재 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로서 활발히 활동할 뿐만 아니라 경상남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장으로도 활동하며 도내 해설사의 권익 증진과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아울러 고성군 최옥선, 오혜숙 문화관광해설사가 전국대회에 참가해 전국 해설사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해설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특별초청 강연, 스토리텔링 경연대회, 문화관광해설사의 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다음 날에는 오죽헌과 허균·허난설헌 기념공간, 강릉 커피거리 등 강원 지역 관광자원 현장답사도 진행됐다.노석철 관광진흥과장은 “문화관광해설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관광 발전에 기여해 온 황선균 해설사의 장관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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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우리 아기” 상리면, 5년 만의 출생신고 웃음꽃
“반가워 우리 아기” 상리면, 5년 만의 출생신고 웃음꽃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상리면은 지난 10월 27일 출생신고를 한 가정에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새 가족을 맞이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이번에 출생신고를 한 아기는 지난 10월 23일 태어났다.같은 달 27일 상리면사무소에 출생신고가 접수됐으며 이는 상리면에서 5년 만에 접수된 출생신고여서 반가움을 더했다.상리면은 출생신고 가정에 기저귀와 장난감을 축하 선물로 전달하며 아기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기원했다.한 가정의 소중한 경사를 함께 기뻐하고 지역의 새로운 구성원을 반갑게 맞이한다는 뜻을 담았다.아기의 탄생은 가족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선물이자 지역에는 앞으로의 성장을 함께 응원할 새 이웃을 맞이하는 일이다.이번 축하 역시 출생신고라는 행정절차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 새 생명의 첫걸음을 함께 축복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장혜정 상리면장은 “소중한 아기를 맞이한 가족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아기와 함께하는 모든 날이 웃음과 행복으로 채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한 아이의 탄생은 가족의 기쁨이자 우리 지역의 반가운 소식”이라며 “아기가 가족의 사랑과 이웃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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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류면 가루쌀 56톤, 전량 수매 완료
고성군 거류면 가루쌀 56톤, 전량 수매 완료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거류면은 지난 11월 4일 2026년산 가루쌀 수매를 실시하고 총 70개 톤백, 약 56톤의 수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매는 가루쌀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쌀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가루쌀은 정부 수매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작물로 농업인들이 판로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가루쌀은 일반 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도 쉽게 가루로 만들 수 있어 빵, 면, 과자 등 다양한 가공식품의 원료로 활용된다.또한, 막걸리 등 전통주 제조에도 활용할 수 있어 식품산업은 물론 주류산업까지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이처럼 가루쌀은 수입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국산 식품 원료이자 쌀 소비 확대와 식량산업 다변화를 이끌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이번 가루쌀 수매를 위해 힘써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가루쌀은 안정적인 판로 확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품과 주류의 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작물인 만큼,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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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학열 고성군수, 박완수 경남도지사 만나 군 현안사업 지원 건의
하학열 고성군수, 박완수 경남도지사 만나 군 현안사업 지원 건의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하학열 고성군수는 지난 11월 4일 경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만나 SK오션플랜트 매각 이후 투자 및 협의 이행, 무인기종합타운 투자선도지구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 등 군 주요 현안에 대한 경상남도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하학열 군수는 먼저 SK오션플랜트 매각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동해면 양촌·용정 일반산업단지는 약 157만㎡ 규모로 조성 중인 SK오션플랜트의 신규 생산기지로 2024년 6월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으며 해상풍력 하부구조물과 조선블록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현재는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SK오션플랜트 지분을 디오션자산운용 측에 매각하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고성군은 매수자인 디오션 측과 지역업체 우선 참여, 지역 인력 우선 채용, 상생협력기금 출연 등 지역상생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하 군수는 남은 투자 5320억원과 3600명 신규 고용 등 당초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이어 하학열 군수는 고성 무인기종합타운 투자선도지구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의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이 사업은 동해면 내곡리 일원 약 37만 2천㎡에 무인기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2년 9월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돼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군은 2027년 3월 실시계획 승인과 1구역 기반시설 조성공사 착공을 위해 환경영향평가 보완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하학열 군수는 신속한 행정절차와 도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하는 한편 UAM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경상남도·고성군·엔디티엔지니어링·순천향대학교 간 관·산·학 업무협약 체결도 제안했다.하학열 군수는 “오늘 건의드린 사업 하나하나가 고성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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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나눔행사 추진
대가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나눔행사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월 4일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회원 35여명이 모여 생필품 꾸러미와 겨울철 필수 음식인 김장김치 한 포기씩을 직접 정성 들여 담가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했다.특히 김장김치는 지역 주민들과 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만든 것으로 정성과 온정을 더해 나눔의 가치가 배가 됐다.최부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장옥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아울러 대가면새마을협의회는 이번 행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활동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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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신천마을 도은갑 이장, 아름다운 봉사의 마침표
회화면 신천마을 도은갑 이장, 아름다운 봉사의 마침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회화면은 지난 11월 4일 신천마을 도은갑 이장이 약 1년 6개월간의 이장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도은갑 이장은 2025년 5월 20일부터 신천마을 이장으로 재임하며 책임감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마을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특히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군정 주요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마을의 크고 작은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는 등 주민 중심의 마을 운영에 앞장서 왔으며 주민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마을 화합을 도모하고 각종 마을 행사와 공동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살기 좋은 신천마을을 만드는 데 힘써왔다.도은갑 이장은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장으로 활동하며 함께한 시간은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며 앞으로도 마을의 한 주민으로서 신천마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그동안 신천마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도은갑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회화면 발전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회화면은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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