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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아동권리 보호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남지읍, 아동권리 보호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23일 남지읍 아동위원과 함께 아동권리 보호 및 아동학대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아동권리 보호와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이 아동학대 예방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신속히 신고하는 등 지역사회가 아동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선경 읍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웃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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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증산다누리터 2026년 제3기 수강생 모집
양산시, 증산다누리터 2026년 제3기 수강생 모집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8월 3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제3기 증산다누리터 생활문화센터’ 시민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증산다누리터 생활문화센터는 지난 1기부터 강좌를 유료로 전환해 프로그램 운영을 정규화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강화해 왔다.이번 제3기 강좌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수강생 만족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보강해 총 16개 강좌를 운영한다.운영 프로그램은 △다이어트댄스 △줌바댄스 △라인댄스 △필라테스 △밸런싱 피트니스 △요가 △세라밴드 코어건강교실 등 다양한 GX 강좌를 비롯해 △우쿨렐레 △하모니카 △노래교실 등 음악 강좌 △캘리그라피 △코바늘 소품 만들기 △정리수납 △손으로 뜨는 핑거니팅 등 예술·공예 강좌로 다채롭게 구성됐다.특히 신규 개설된 ‘세라밴드 코어 건강교실’강좌는 새로운 소도구를 활용해 전신의 균형과 코어 근력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원하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손으로 뜨는 핑거니팅’강좌는 바늘 없이 손으로 뜨개 과정을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비교적 준비물이 간단해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생활 공예 강좌다.수강료는 2개월 과정 기준 3만원이며 수강생은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신청은 양산시 누리집 통합예약포털에서 본인 인증 후 접수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3기 강좌는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구성과 선택 폭을 넓혔다”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취미·예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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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천변 백일홍 만개, 도심 속 여름 꽃물결 장관
양산천변 백일홍 만개, 도심 속 여름 꽃물결 장관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가 양산도시철도 연계 경관·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양산천변 야생화단지의 백일홍이 최근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이번 백일홍 단지는 양산대교 남쪽부터 신기교 일원까지 기존 야생화단지를 확장해 조성한 2만9400㎡ 면적으로 넓게 펼쳐진 꽃밭이 여름철 도심 속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며 새로운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다.올해 마른장마를 굳건히 버티고 피어난 형형색색의 백일홍이 양산천변 산책로 주변으로 만개해 장관을 이루면서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가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양산도시철도와 교량을 지나가는 차량에서도 보여 양산천과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잠시 동안의 여유를 가져볼 수 있다.‘백일홍’ 이라는 이름대로 100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을 가진이 꽃들은 오랜 개화기간을 자랑하며 7월~9월 내내 만개 예정이다.둥근 꽃 모양은 가까이서 살펴보면 꽃잎들이 층층이 쌓인 구조이며 색상은 빨간색, 분홍색, 주황색, 노란색, 흰색으로 다채롭고 긴 기간 계속해서 꽃을 새로 피워낸다.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백일홍을 식재하는 2모작 야생화단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연말부터 운행하는 양산도시철도를 이용하는 관광객들도 양산역을 경유해 다양한 꽃경관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만개한 백일홍이 더운 여름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행복과 힐링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야생화단지 경관 조성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양산천변을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경관·관광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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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발레 공연 “신데렐라의 꿈” 하동서 성황리 개최
창작발레 공연 “신데렐라의 꿈” 하동서 성황리 개최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지난 7월 23일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발레공연 ‘애니메이션과 함께하는 발레이야기-신데렐라의 꿈’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애니메이션과 함께하는 발레이야기-신데렐라의 꿈’은 고전동화인 신데렐라를 원작으로 하고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1950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신데렐라’를 바탕으로 제작한 창작발레 공연이다.이날 공연은 애니메이션과 발레, 해설이 어우러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으며 무용수들의 섬세한 기술과 풍부한 표현력이 더해져 관객들 앞에 동화 속 세계를 생생하게 펼쳐 보였다.특히 진교초등학교에서는 교장의 인솔 아래 50여명의 학생이 단체 관람에 참여해 친구들과 함께 동화 속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났으며 이날 무대에 선 또래의 아역 무용수들을 보며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며 하동군과 로운발레단이 공동 주관했다.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단체 관람을 온 진교초등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온 어린이들이 예술 공연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수준 높은 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꿈을 키워 나가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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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제2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함안군, 2026년 제2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3일 함안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대상을 심의하기 위한 ‘제2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석욱희 함안부군수를 주재로 열린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121개 융자 신청 업체에 대한 지원 적격 여부를 검토하고 업체별 융자 승인 금액을 심의해 의결했다.군은 심의 결과 119개 업체에 대해 약 522억원의 융자를 승인했으며 업체별 최대 이자보전율은 3%이다.승인 요건에 맞지 않은 2개 업체는 융자 대상에서 제외했다.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고 시설 확충과 기술개발을 촉진해 안정적인 경영 여건 조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 있다.군 관계자는 “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축인 만큼, 이번 육성자금 지원이 기업 경영안정과 고용 확대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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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용주면 주민자치회, 제2차 정기회의 성황리 개최
합천군 용주면 주민자치회, 제2차 정기회의 성황리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용주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용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1차 정기회의에서 올해 사업으로 확정된 △'시네마 인 용주‘와 △'마을마다 스마일’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두 사업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문화 혜택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세부 행사 일정과 장소를 꼼꼼히 조율했다.특히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현장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구체적인 봉사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호출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든 두 사업이 이웃들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과 따뜻한 활력을 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으며 이에 김경희 용주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화합의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해주고 계신다”며 “정성껏 기획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용주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살기 좋은 용주면을 만들기 위한 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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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고독사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방안과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합천군 정신보건복지센터 강사를 초빙해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합천군 보건소와 협력해 지역사회 내 고독사 및 자살 고위험군 주민에 대한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또한 9월에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혼자가 아니다’홍보주간을 운영하기로 하고 삼가장날 삼가시장 일원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고독사 및 자살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아울러 지난 제2차 회의에서 의결한 협의체 자체 특화사업인 ‘토닥토닥, 토닭토닭 안부 살핌 보양식 나눔 사업’의 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공공위원장인 유명섭 삼가면장은 “고독사와 자살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에서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형규 민간위원장 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인 만큼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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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클린농촌단, 농촌환경 정비에 구슬땀 흘려
합천읍 클린농촌단, 농촌환경 정비에 구슬땀 흘려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합천읍 클린농촌단은 24일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클린농촌단 회원 10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농로 인근에 방치된 폐비닐, 폐호스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환경보호 실천분위기를 홍보하는 캠페인과 함께 진행됐다.단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곳곳을 정비했고 쾌적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보다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거뒀다.박재홍 합천읍장은 “깨끗한 농촌환경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합천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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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릴레이 언론 브리핑 8월부터 9월까지 8개 국·소 순차 브리핑
사천시, 릴레이 언론 브리핑 8월부터 9월까지 8개 국·소 순차 브리핑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가 민선9기 주요 정책과 핵심사업을 시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알리고 시민과 언론이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 중심 소통행정을 위한 릴레이 언론 브리핑’을 운영한다.이번 릴레이 언론 브리핑은 민선9기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국·소별 핵심업무를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시민과 언론이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브리핑은 박동식 시장의 시정철학인 ‘문견이정’, 즉 ‘직접 듣고 보고 결정한다’는 행정 철학을 실천하는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언론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해 시민이 공감하는 시정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번 릴레이 언론 브리핑은 오는 8월 3일부터 9월 22일까지 사천시청 2층 브리핑룸과 회의실 등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출입기자단과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다.각 국·소장이 직접 발표 자로 나서 부서별 핵심 주요업무와 역점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운영 일정은 △우주항공국 △관광해양국 △행정국 △복지환경국 △시민안전국 △도시건설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진행된다.브리핑은 취지 설명과 발표 자 소개를 시작으로 국·소별 핵심 주요업무 브리핑, 질의응답 순으로 약 40분간 운영된다.시는 브리핑 당일 보도자료와 사진을 배포하고 언론 보도 내용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시는 민선9기 핵심 정책과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시민과 언론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을 직접 확인한 뒤 정책을 결정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소통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이번 ‘시민 중심 소통행정을 위한 릴레이 언론 브리핑’을 통해 행정의 책임성과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중심의 시정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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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 카페테리아 무인 운영 재개
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 카페테리아 무인 운영 재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7월 29일부터 도래재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시설 활성화를 위해 휴양림 내 카페테리아 운영을 재개한다.이번에 재개되는 카페테리아는 이용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밀양시가 직영으로 무인 운영한다.커피와 음료를 비롯해 휴양림 이용에 필요한 각종 편의용품을 판매함으로써 이용객의 편의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운영 시간은 이용객들의 주 이용 시간대를 고려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정식 개장에 앞서 오는 7월 24일부터는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휴무일은 휴양림 운영 일에 맞춰 매주 화요일로 하되, 성수기인 7~8월에는 휴무 없이 운영한다.법정공휴일이 화요일인 경우에는 휴양림 운영 방침에 따라 공휴일 전날을 휴무일로 지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지난 2022년 10월 개장한 도래재 자연휴양림은 2026년 6월까지 누적 방문객 16만 2천여명을 기록하며 밀양의 대표 휴양지로 자리 잡았다.현재 숙박시설 25실, 야영데크 14개소를 비롯해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공유오피스, 숲하늘길, 요가체험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또한 숲 해설 및 목공예 체험을 비롯해 여름철 야간 등화 관찰, 겨울철 별 관측 프로그램 등 계절별로 특색 있는 산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휴양림 예약은 숙박 예정월의 전월 1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카페테리아 재개로 휴양림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장면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산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