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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우수사례 견학
창원특례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우수사례 견학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동두천시와 가평군의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창원시 하천과 주관으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소속 담당자 17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첫날 동두천 탑동계곡을 방문해 불법시설 철거 이후 자연친화적으로 복원된 현장을 둘러보고 동두천시 관계자들로부터 정비 추진 과정과 주민 협의 사례 등을 공유받았다.이어 둘째 날에는 가평군 백팔유원지와 어비계곡을 방문해 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 및 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이날 현장에선 불법시설 철거 이후 하천과 계곡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관리 방안과 지속적인 유지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이번 견학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지자체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연찬의 일환으로 특히 TF 소속 담당자 참여를 통해 현장 중심의 강력한 정비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타 지자체의 성공적인 정비 사례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우리 시 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정비 방안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천과 계곡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불법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하천·계곡 불법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여름철을 대비해 집중적인 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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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장학회 제6차 이사회 개최
함양군장학회 제6차 이사회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장학회는 22일 오후 2시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제6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진병영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감사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5월 임기가 만료되는 임원의 연임 안건과 신규 인재육성사업 추진안을 심의·의결하고 고등학교 우수 신입생 장학금 등 2건의 장학금 대상자를 선정했다.임기 만료 예정인 임원 4명은 모두 안정적인 장학사업 정착을 위해 기꺼이 힘을 계속 보태고자 뜻을 밝혀 2년간 연임을 의결했으며 장학금 대상자는 고등학교 우수 신입생 7명, 서울대 재학생 장학생 1명으로 4월 중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지난해 12월부터 공모를 통해 접수된 신규 인재육성사업 아이디어 접수 3건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 교육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발굴한 신규 인재육성사업 4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신규 인재육성사업은 함양군장학회의 재단법인 전환과 기본재산 100억원 달성에 따른 기반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장학금 지원 혜택 등이 부족한 초등학생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마련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초등학생 해외문화탐방, 함양사랑 골든벨, 함양 창의융합 영재캠프 등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시범 추진할 계획이다.함양군장학회 관계자는 “지역 인재들이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육성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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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촌 왕진버스’ 운영 첫 시행
창원특례시, ‘농촌 왕진버스’ 운영 첫 시행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농촌 왕진버스는 의료가 취약한 농촌지역을 직접 방문해만 60세 이상 주민 등을 대상으로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 관리 및 예방 교육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창원시와 농업협동조합중앙회가 주관하며 총 9만6000천원의 사업비가 지원되어 구산면·웅천동·진북면·진전면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되며 개소당 2만4000천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창원시 농촌 왕진버스의 첫 시행은 4월 23일 구산면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구산면 관내 농업인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 됐으며 창원시와 구산농협 그리고 대한의료봉사회 의료진 36명이 참여해 내과, 재활의학과, 한방, 치과진료, 약국 상담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농촌 어르신들과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보건서비스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는 의료취약 농촌지역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도·농 간 건강격차를 줄이고 시민 모두가 어디서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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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가야예술인협회 정기전 성황리 개막
제42회 가야예술인협회 정기전 성황리 개막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원 가야예술인협회는 지난 4월 21일 고성박물관에서 제42회 가야예술인협회 정기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개막식은 △개회 선언 △내빈 및 회원 소개 △회장 환영 인사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회 회원과 군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허종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가야예술인협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축사에서 “가야예술인협회가 오랜 기간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활동을 통해 문화적 가치를 더 확산시켜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정기전에는 공예, 서각, 서양화, 서예, 캘리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45점이 전시된다.특히 회원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담긴 작품들은 지역 예술의 저력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오는 4월 26일까지 고성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관람료는 무료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예술을 즐길 수 있다.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을 확인하고 군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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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산물 가공 창업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23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3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와 농촌생활문화관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교육생들은 농산물 가공 창업 절차와 인허가, 가공 이론, 가공장비 활용,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AI 기반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특히 실습 과정에서는 고성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건취나물, 딸기 퓨레, 딸기 동결건조 제품, 도라지 액상차 등을 직접 제작하며 가공 기술을 익히고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수료 기준은 전체 교육 7회 중 6회 이상 참여이며 기준을 충족한 수료생에게는 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 이용 자격이 부여된다.이를 통해 시제품 생산과 유통전문판매업 등록이 가능해져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교육이 교육생들의 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가공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수료생을 대상으로 마케팅 심화교육과 제품개발반 운영 등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농산물 가공 창업을 단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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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고성학연구소, 백제 문화권 관외 답사 성료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원 부설 고성학연구소는 지난 4월 15일 충청남도 부여군 일원에서 ‘2026년 고성학연구소 백제 문화권 탐방 관외 답사’를 실시하고 뜻깊은 역사 탐구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답사에는 고성학연구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고성을 출발해 백제 사비시대의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조망할 수 있는 주요 유적지들을 차례로 탐방했다.여정은 금동 대향로를 소장한 국립부여박물관을 시작으로 백제 석조 건축의 정수인 정림사지 5층 석탑,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인 궁남지,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흔적이 담긴 부여 왕릉원, 그리고 백제 멸망의 애환이 서린 부소산성과 낙화암으로 이어졌다.특히 유적지마다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이 곁들여져 참가자들이 사비시대의 역사적 현장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백제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선조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성학연구소가 지역 역사 연구의 중심 기관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정정배 고성학연구소 소장은 “다른 지역의 역사 문화 현장을 직접 탐방함으로써 우리 고성의 역사와 정체성을 더욱 깊이 성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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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빵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23일 거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재능나눔 제과제빵 교육’을 통해 회원 15명이 직접 만든 수제 모카번 빵 50여 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빵은 봉사자들이 정성을 담아 구운 것으로 신원면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등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기부에 참여한 봉사단 회원은 “재능나눔 제과제빵 교육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모아 주신 거창군자원봉사센터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듯, 봉사자의 재능이 신원을 더욱 구수하고 달콤한 마을로 만들었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재능을 나누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나눔과 봉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 공유냉장고에도 여러 차례 수제 빵을 기부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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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중장년의 ‘두 번째 봄’돕는다
창원특례시, 중장년의 ‘두 번째 봄’돕는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026년 4월 23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1층 다목적홀에서 ‘4월 직무역량강화 교육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창원시 취업은행에 등록된 전문인력 및 일반 구직자 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장년층이 재취업 과정에서 직면하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일상생활 속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총 4시간 과정으로 내실 있게 구성됐으며 첫 번째 강의에서는 위더스 커리어 황혜진 대표가 ‘요즘 면접이 낯선 당신을 위한, 면접 완전 대비 1일 집중 특강’을 통해 변화된 채용 트렌드에 맞춘 실전 면접 전략을 전수했다.이어지는 두 번째 강의에서는 대한민국 재난안전협회 조승진 이사장이 ‘골든타임을 지키는 힘, 중장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재취업 현장과 일상에서 필수적인 안전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시는 교육 종료 후에도 1:1 재취업 상담을 통해 맞춤형 사후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창원시 중장년 경력이음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배종칠 창원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4월 특강은 면접이라는 실전 취업 기술과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의식을 동시에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다시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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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동수당 지원 확대 시행’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news25] 통영시는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수당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금액을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확대 시행은 지난 3월 개정·공포된 아동수당법에 따른 것으로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까지 지급 연령이 확대되고 지급 금액 또한 기존 월 10만원에서 10만 5천 원으로 인상된다.올해는 확대 시행의 첫 단계로 9세 미만 아동까지 적용되며 오는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해 지급 연령을 13세 미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아울러 2017년생 아동은 특례 적용해 2029년까지 아동수당을 지급한다.단, 2030년에는 13세 생일이 속한 달의 전달까지 지급한다.확대 대상인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중 기존 아동수당을 수급한 이력이 있는 925명의 아동은 별도의 신청 없이 행정기관 직권 신청으로 지원한다.다만, 아동수당을 한 번도 지원받지 않은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아동수당은 매월 25일 지급되며 토요일 및 공휴일 경우 그 전일에 아동 또는 보호자 명의의 계좌로 지급된다.확대된 아동수당은 오는 24일 아동 4008명에게 첫 지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육아 부담 완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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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기억을 지키는 첫걸음, 지금 검진하세요” 75세 진입자·75세 이상 독거노인 치매 조기 검진 적극 당부
함양군, “기억을 지키는 첫걸음, 지금 검진하세요” 75세 진입자·75세 이상 독거노인 치매 조기 검진 적극 당부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고령 주민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해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치매는 조기 발견 여부에 따라 치료 효과와 삶의 질에 큰 차이를 보이는 질환으로 초기 단계에서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높고 일상 기능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된다.이에 따라 함양군은 ‘나중에’ 가 아닌 ‘지금’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것을 강조하고 있다.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1차 인지선별검사는 무료로 진행된다.1차 검사에서 정상으로 확인되면 1년 주기의 정기검진이 권장된다.1차 검사에서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2차 진단검사와 3차 감별검사로 연계된다.함양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관리가 쉬워지고 삶의 질을 오래 지킬 수 있다”며 “대상자들이 정기적인 검진에 참여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